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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숙 부의장, 유치원·어린이집 친환경 공공급식 가치확산 및 활성화 방안 논의
2026-08-06 18:3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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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경현 의원, “경기도 세입제도 개선 시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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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식 의원, 위례삼동선 추진위한 관계기관 협의 현황 점검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최만식 의원은 5일 경기도 철도정책과로부터 위례삼동선 예비타당성조사와 관계기관 협의 현황을 보고받고 향후 추진계획을 점검했다.이날 경기도 철도정책과는 최근 서울시를 비롯해 성남시, 광주시 등 관계기관과 진행한 협의 내용과 함께, 향후 관계기관이 제시하는 관련 자료를 면밀히 검토하고 사업의 경제성과 이용자 편의가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추가 협의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또한 협의가 마무리되는 대로 예비타당성조사 절차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긴밀하게 대응할 방침이다.최 의원은 “위례삼동선은 성남과 광주 주민들의 교통 편의를 높이고 수도권 철도망의 연결성을 강화하기 위해 반드시 추진돼야 할 핵심 교통사업”이라며 “여러 기관이 참여하는 광역철도 사업인 만큼 충분한 협의와 면밀한 검토를 통해 합리적인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주민들이 오랫동안 기다려 온 사업인 만큼 관계기관 협의와 예비타당성조사 진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보고받겠다”며 “위례삼동선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 차원에서도 필요한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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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승희 의원, 구리소방서 초청 정책간담회 참석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소속 장승희 의원은 8월5일 구리소방서에서 열린 ‘경기도의회 의원 초청 소방정책 간담회’에 참석했다.장승희 의원은 경기도의원으로서 경기도정의 핵심 축이면서 지역의 파수꾼 역할을 하는 구리소방서의 일반 현황과 청사 이전 사업,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종합대책 등을 보고받고 지역 소방 정책 현안을 점검했다.이날 간담회에서 구리소방서는 관할 인구 18만6090명, 세대수 8만1784세대의 구리시를 소방공무원 194명과 의용소방대원 99명, 소방 차량 34대의 규모로 관리하고 있으며 2025년 한 해 총 1만6408건의 출동을 수행했다고 보고했다.또한 2026년 목표로 “화재 현장 7분 이내 도착률 82%”를 제시하고 인창동 7-14일원에 총사업비 453.9억원 규모의 본서 청사 이전 사업을 2027년 6월 착공 목표로 추진 중임을 밝혔다.장승희 의원은 “갈매역세권 개발로 공동주택 입주자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데, 소방차 출동시간을 충분히 확보하기 위한 추가 소방 인력과 장비 확충 계획이 있는지 묻고 싶다”고 한 후 “재난과 재해가 잦아진 요즘, 지금의 소방력만으로 충분하다고 보기는 어렵다. 인근 별내 소방서와의 협력만으로 안심하기보다 구리 지역 자체의 소방 인력·장비를 선제적으로 확충할 필요가 있다”고 소방 인력·장비의 선제적 확충 필요성을 강조했다.장승희 의원은 구리소방서 측의 “인근 별내소방서가 있어 현재의 소방력으로도 대응이 가능하다”는 취지의 답변에 대해, “인접 관서와의 공조는 중요하지만, 관할 자체의 대응력을 강화하지 않으면 초기 골든타임을 놓칠 수 있다”며 재차 확충 필요성을 강조했다.장승희 의원은 특히 갈매신도시 편입 이후 관할 인구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점, 여름철 집중호우·태풍 등 자연재난과 전기차 배터리 화재 등 신종 위험이 늘고 있는 점을 근거로 들었다.장승희 의원은 또한 △구리소방서 본서 청사 이전 사업의 도비 확보, △화재 취약지역 소화전 신설 등 소방용수 인프라 확충, △갈매·인창·교문 안전 센터의 대응력 강화, △이동 안전 체험차·119 청소년단 등 시민 안전 문화 확산 사업의 예산 지원에 대해서도 도의회 차원의 관심과 지원 의지를 밝혔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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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수 의원, 광교1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와 경기도의회 소통 견학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오수 부위원장은 5일 경기도의회를 방문한 광교1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백인서 회장과 회원들의 본회의장과 경기마루 등 의회 주요 시설 견학을 함께하며 안내했다.이번 방문은 지역 주민들에게 경기도의회의 역할과 의정활동을 알리고 지방의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원들은 경기도의회 본회의장을 찾아 도의회의 의사결정 과정과 본회의 운영 방식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이어 의정 전시관인 경기마루를 둘러보며 경기도의회의 역사와 주요 의정활동을 살펴봤다.이오수 부위원장은 회원들에게 경기도의회의 구성과 기능을 소개하고 도민의 의견이 정책과 조례에 반영되는 과정에 대해 설명했다.지역 현안과 주민 생활 개선을 위한 도의원의 역할도 함께 안내했다.참석자들은 본회의장과 의정 전시 공간을 직접 둘러보며 지방자치와 의정활동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또한 지역사회 발전과 성숙한 시민의식 확산을 위한 바르게살기운동의 역할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이오수 부위원장은 “경기도의회는 도민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열린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더욱 가까이 소통하고 수원과 경기도의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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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경옥 의원, “현장에 답이 있다… 평택 지역 교육 현안 직접 챙겨”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경옥 의원은 8월 5일 평택 관내 교육 현장인 신한고등학교, 평택교육지원청, 남부유아체험교육원을 연이어 방문하며 지역 교육 현안을 정밀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지역 교육 현장 점검에 나선 김경옥 의원은 “평소 ‘현장에 답이 있다’는 소신을 갖고 의정활동을 펼쳐왔다”며 “지역 주민과 교육 구성원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내기 위해 현장 소통 행보에 나섰다”고 취지를 밝혔다.첫 방문지인 신한고등학교를 찾은 김 의원은 주차장 시설 공사 관련 민원을 현장 점검하고 학생 안전과 쾌적한 교육환경을 위해 해당 공사가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도의회 차원의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이어 평택교육지원청을 방문한 김 의원은 지원청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갖고 평택 지역의 주요 교육 현안을 청취했다.이 자리에서 김 의원은 주요 사업 추진 상황을 살피며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교육 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청의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했다.마지막으로 남부유아체험교육원을 방문한 김경옥 의원은 유아교육 활성화 방안을 깊이 있게 논의했다.김 의원은 안전하고 즐거운 체험 환경을 위해 애쓰는 교육원 구성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한편 교육원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역 자원과 연계한 특화사업 추진을 제안했다.김경옥 의원은 “유아교육부터 고등교육까지, 교육 현장의 작고 사소한 목소리 하나 놓치지 않는 것이 의정활동의 본령”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답을 찾고 평택의 아이들과 교육 가족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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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태 경기도의원, 남사읍·삼가동 출퇴근 시간대 광역버스 운행 현황 점검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김성태 의원은 5일 경기도의회 용인상담소에서 용인시 대중교통과 관계 공무원들과 정담회를 열고 처인구 남사읍과 삼가동의 출퇴근 시간대 광역버스 운행 현황을 점검했다.이날 정담회는 남사읍 한숲시티아파트와 삼가동 주민들이 제기한 광역버스 관련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경기도와의 후속 논의에 앞서 해당 지역의 노선별 운행 현황과 이용 수요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먼저 김성태 의원은 한숲시티아파트를 기점으로 운행하는 광역버스의 운행 상황을 확인했다.용인시 대중교통과에 따르면 현재 한숲시티아파트에서는 서울역 방면 4101번과 판교 방면 9241번 광역버스가 운행되고 있다.또한 출퇴근 시간대 이용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전세버스를 활용한 강남역 방면 P9201번 노선 2대를 출근 및 퇴근 시간대에 각각 2회씩 추가 운행하고 있다.이어 김 의원은 삼가동을 경유하는 광역버스의 운행 상황과 출근 시간대 혼잡도, 배차간격 등을 확인했다.용인시 관계자는 “삼가동은 광역버스 노선의 기점과 비교적 가까워 출근 시간대에도 만차가 발생하는 경우가 많지 않다”고 설명했다.이에 김 의원은 “강남대역이나 기흥역과 비교하면 출근 시간대 만석이 되는 경우는 상대적으로 드물지만, 주민들로부터 배차간격을 단축해 달라는 요청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며 “지역 주민들의 이동 편의를 높일 수 있도록 증차 가능성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달라”고 요청했다.아울러 김 의원은 “최근 용인 지역에 신설된 4105번 광역버스 노선이 양지와 서울역을 연결하면서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노선 신설과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노력한 용인시 관계 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 “교통 문제는 주민들이 일상에서 직접 체감하는 중요한 생활 현안”이라며 “민원이 발생한 뒤 대응하기보다 현장 상황과 이용 수요를 수시로 확인해 주민 불편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달라”고 당부했다.김성태 의원은 6일 경기도의회에서 경기도 버스정책과 관계 공무원들과 정담회를 열고 남사읍과 삼가동을 비롯한 용인 처인구 지역의 광역버스 증차 및 노선 확충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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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송회 의원, 다산 복합커뮤니티센터 조속 착공· 미매각 용지 활용방안 마련 주문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장송회 의원은 8월 5일 경기도 신도시관리팀과 경기주택도시공사로부터 다산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사업 추진현황과 경기도 미매각 용지 관리 현황 및 판매계획, 공공주택지구 미매각 용지 관리체계 등을 보고받고 복합커뮤니티센터의 조속한 착공과 미매각 용지의 효율적인 관리·활용 방안을 주문했다.먼저 장 의원은 다산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사업 추진현황을 보고받고 당초 2026년 착공 계획에서 2027년 7월 착공으로 일정이 변경된 배경을 확인했다.GH는 주민 의견 추가 반영과 행정절차 이행 등의 사유로 사업 일정이 조정됐으며 2027년 7월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이에 장 의원은 “주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는 과정은 반드시 필요하지만, 행정절차를 포함한 모든 공정을 신속하게 추진해 더 이상의 사업 지연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며 “다산신도시 주민들은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을 기다려 온 만큼, 주민들의 기대를 헤아려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GH가 책임감을 갖고 속도감 있게 사업을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이어 장 의원은 다산신도시 내 미매각 용지의 판매계획을 점검하며 판매 완료 시점을 질의했다.이어 “미매각 부지는 GH뿐 아니라 LH 소유 부지도 많은 만큼 양 기관이 긴밀히 협의해 조속한 매각을 추진해야 한다”며 “판매 전까지 장기간 방치하기보다 마을주차장 등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적극 활용하는 방안도 마련해 달라”고 주문했다.또한 “신도시 곳곳에 미매각 용지가 장기간 방치되면 도시 미관을 저해할 뿐 아니라 주민들의 생활 불편도 커지고 있다”며 “매각이 완료될 때까지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하는 등 보다 적극적인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끝으로 장 의원은 “신도시는 주택 공급만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주민들이 체감하는 생활기반시설과 편의시설이 함께 갖춰질 때 비로소 완성된다”며 “복합커뮤니티센터는 더 이상 지연되지 않도록 차질 없이 추진하고 미매각 용지는 주민을 위한 공간으로 적극 활용해 신도시 주민들이 실질적인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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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병훈 의원, 어린이 보호구역 선거현수막 높이 기준 마련
[한국Q뉴스]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은 어린이 보호구역에 설치되는 선거운동 현수막의 높이를 일정 기준 이상 설치하도록 하는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일명 ‘스쿨존 안전현수막법’을 6일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이번 개정안은 어린이 보호구역에 선거운동 현수막을 설치하는 경우 현수막 본체의 아랫부분이 지면으로부터 최소 2.5미터 이상이 되도록 의무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현행법은 후보자가 선거운동을 위해 선거구 내 읍·면·동 수의 2배 이내에서 현수막을 게시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어린이 보호구역 내 설치 위치나 높이에 대한 별도 기준은 마련되어 있지 않다.이에 따라 학교 주변 횡단보도와 교차로 등 유동 인구가 많은 곳에 다수의 선거현수막이 설치되면서 어린이 및 운전자의 시야를 방해해 교통사고 위험을 높인다는 우려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특히 성인보다 키가 작은 어린이의 경우 현수막에 의해 차량 접근 여부를 확인하기 어렵고 운전자 역시 현수막에 가려진 어린이를 식별하지 못하는 사각지대가 발생해 스쿨존 내 교통사고 위험이 증가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소병훈 의원은 이번 개정안이 선거운동을 제한하려는 것이 아니라 어린이 보호구역이라는 특수성을 고려해 최소한의 안전기준을 마련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이어 소 의원은 “어린이 보호구역은 무엇보다 어린이의 생명과 안전이 최우선으로 보장되어야 하는 공간”이라며 “선거운동의 자유 역시 중요하지만, 아이들의 안전보다 앞설 수 없다”고 말했다.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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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희 경기도의원, “경기남부광역철도, 인수위 백서 핵심과제 수록으로 도지사의 강력한 추진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김선희 의원은 4일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를 향해 ‘경기남부광역철도’ 사업을 인수위원회 백서의 핵심 과제로 명확히 수록해 확실한 사업 추진 의지를 도민 앞에 증명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이날 기자회견은 경기도의회 이건한 의원과 ‘경기남부광역도시철도 추진 시민연합회’, 용인·수원·화성·성남 시민 대표들이 뜻을 모아 함께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기자회견에 함께한 시민연합회와 시민 대표들은 “잠실~판교~수지~광교~봉담을 잇는 경기남부광역철도는 용인·수원·화성·성남 등 경기남부 4개 시 420만 도민의 오랜 숙원이자, 수도권 남부 교통망 혁신과 반도체 산업벨트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기반 시설”임을 강조했다.이어 시민연합회는 “이미 사전 예비타당성 조사에서 비용대비편익이 1.2로 나와 탁월한 사업 타당성과 경제성이 검증됐고 개통 시 약 138만명의 주민이 직접적인 교통 수혜를 누리게 된다”며 사업 추진의 강력한 당위성을 피력했다.발언에 나선 김선희 의원 역시 “본 사업은 지난 제11대 도의회에서도 본 의원이 지속적으로 대집행부질문 등을 통해 촉구해 온 사안이자, 1만명이 넘는 도민 참여로 민선 9기 경기도 ‘도민청원 1호’로 접수될 만큼 도민들의 열망이 집약된 사업”이라고 역설했다.김 의원은 그동안 기획예산처 및 국토교통부 장관 서한문 전달, 도청 공식 유튜브 입장 발표 등을 통해 추진 의지를 피력해 온 도지사의 행보에 감사를 표하면서도, “도민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구두 선언’을 넘어선 ‘확실한 실행력’”이라고 단언했다.김 의원은 “인수위원회 백서는 단순히 과거를 기록하는 문서가 아니라 향후 4년 간 경기도정을 이끌 도지사의 정책 철학과 강력한 의지가 담기는 ‘공식 이정표’”며 “사업성과 경제성이 검증된 경기남부광역철도가 백서 서두와 가장 앞자리 핵심 과제로 명시되어야만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반영을 위한 중앙정부와의 협상에서도 경기도가 강력한 주도권과 동력을 쥐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끝으로 김선희 의원은 “경기도민의 간절한 염원이 흔들림 없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도의회와 시민연합회, 경기도가 하나의 목소리로 힘을 모아야 한다”며 “경기남부광역철도가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최종 반영되고 첫 삽을 뜨는 그날까지 도의원으로서 모든 의정활동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아울러 김선희 의원은 앞으로도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현장의 절박한 목소리를 도정에 적극 실어 나르는 ‘발로 뛰는 현장 의정활동’을 계속해 나갈 방침이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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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기대 의원, “‘찾아가는 경청데이’ 현장에 답이 있다”로 지역 소통 행보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이기대 의원이 지역 주민들과 현장에서 직접 만나 생활 속 불편과 지역 현안을 청취하는 ‘찾아가는 경청데이’를 개최하며 현장 중심의 소통 의정활동에 나섰다.이기대 도의원은 지난 1일 고양시 마두역 강촌공원에서 신인선 고양시의원과 함께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이를 정책과 예산으로 연결하기 위한 ‘찾아가는 경청데이’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형식적인 민원 수렴을 넘어,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불편 사항부터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까지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는 열린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많은 지역 주민들이 현장을 찾아 교통, 공원, 안전 등 생활과 밀접한 현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이날 주민들이 제기한 주요 현안으로는 △여름철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물놀이 시설 확충 △일산호수공원 내 보행로와 자전거도로 중첩 구간의 안전 개선 △마두역 일대 시계탑 설치를 통한 생활환경 개선 등이 다루어졌다.이기대 의원은 제시된 의견을 하나하나 경청하며 주민들과 함께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이기대 의원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느끼는 진짜 문제는 행정실 안이 아닌 바로 소통의 현장에 있다”며 “현장에서 청취한 주민들의 작은 목소리 하나도 놓치지 않고 경기도정 및 고양시정과 연계해 실질적인 제도 개선과 예산 반영으로 이어지도록 끝까지 챙기겠다”고 강조했다.이어이 의원은 “주민 제안 사항에 대해 경기도 및 고양시 관계 부처와 적극 협의해 실현 가능성을 면밀히 검토하고 필요한 사안은 행정 절차와 예산 확보를 거쳐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이기대 도의원은 신인선 시의원과 협력해 마두1·2동과 백석1·2동 지역을 대상으로 매월 1회 ‘찾아가는 경청데이’를 정례 개최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현장 중심의 민원 해결 시스템을 정착시키고 주민이 체감하는 지역 변화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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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순 경기도의원, “안양시 복지현안, 경기도와 연결해 안정적 운영해야” 최경순의원, 복지 현안은 예산 절감이라는 관점에서 보면 안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최경순 의원은 8월 5일 의회 안양상담소에서 안양시 복지문화국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갖고 안양시 주요 복지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경기도의 복지정책 및 예산관련 현안을 심도깊게 논의했다.이날 정담회에서는 △누구나 돌봄 사업 △치매전문요양원 건립 △2027 세계청년대회 추진 지원 △아동양육시설 운영 지원 등 총 6개 사업의 추진 현황과 주요 현안, 건의사항을 공유했다.또한 올 3월부터 도입된 통합돌봄의 현황과 방향에 대해서도 논의했다.안양시는 ‘누구나 돌봄 사업’은 갑작스러운 돌봄 공백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시민에게 생활돌봄, 동행돌봄, 주거안전, 식사지원 등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중요한 정책이라고 설명했다.이어 사업의 지속적인 운영을 위해 제도적 보완과 관계기관 간 협력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또한 2027 세계청년대회와 관련해서는 대규모 국내외 방문객의 안양 방문에 대비해 숙박, 교통, 안전, 위생 등 분야별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원활한 행사 운영을 위한 대응방안을 논의했다.현재 중앙부처와 경기도, 해당 지자체 간 긴밀한 소통이 필요하다는 점에 깊이 공감했다.이어 치매전문요양원 건립 등 시민 복지와 밀접한 사업의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 간 협력방안과 예산확보를 논의했다.최경순 의원은 “복지사업은 시민의 삶과 직결되는 만큼 차질 없이 추진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장에서 제기된 의견을 바탕으로 제도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경기도 뿐 아니라 중앙부처와 적극적으로 협의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꼼꼼히 살펴보겠다”고 말했다.특히 아동양육시설의 운영비를 기초지자체가 거의 대부분을 맡고 있는 것에 대해 중앙부처나 광역지자체의 책임이 더 필요하다는 것을 강조했다.한편 경기도의회 안양상담소는 지역 주민과의 소통 창구로서 생활민원 상담과 정책 제안, 관계기관 협의 등을 통해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 체감형 정책 발굴에 힘쓰고 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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