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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기 의원, 환자단체와 ‘경기도 환자 권리 보장 조례’ 추진 방향 논의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성기 의원은 지난 7월 31일 경기도의회 의원실에서 한국환자단체연합회 소속 (사)한국건선협회 오명석 회장, 김경호 감사와 간담회를 갖고 환자중심 보건의료정책의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서는 △환자기본법 제정에 따른 경기도 환자 권익 증진을 위한 조례 추진 방향 △환자의 목소리가 정책에 실질적으로 반영되는 환자중심 보건의료체계 구축 방안 등에 대해 폭넓은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환자기본법은 환자의 권리와 의무를 명확히 하고 환자단체의 정책 참여를 제도적으로 보장하는 내용을 담아 지난 4월 제정됐다.김 의원은 법 시행에 앞서 경기도 차원에서 이를 구체화할 ‘경기도 환자 권리 보장 및 지원 조례’ 제정을 준비하고 있다.김성기 의원은 “환자는 정책의 대상이 아니라 정책을 함께 만드는 주체”며 “환자가 겪은 경험이 정책의 출발점이 될 때 비로소 ‘환자중심’ 이 선언을 넘어 실제 작동하는 기준이 된다”고 강조했다.끝으로 김 의원은 “환자의 권리와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보건의료 환경을 만들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겠다”며 “논의된 의견이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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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성 위원장, 경기도 보육 현장 목소리청취.어린이집연합회와 개선 방안 논의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장 김용성 의원은 지난 30일 경기도의회 광명상담소에서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 회장 및 임원진과 정책 정담회를 열고 보육현장의 주요 현안과 정책 개선 방안을 폭넓게 논의했다.이날 정담회에는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 회장을 비롯한 연합회 임원진이 참석해 보육현장이 직면한 어려움과 제도 개선이 필요한 사항들을 전달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했다.참석자들은 저출산으로 인한 원아 감소를 비롯해 유보통합 추진 과정에서의 현장 혼란, 보육교사 수급문제, 운영비 부족 등 어린이집이 겪고 있는 현실적인 어려움을 설명하며 지속 가능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지원과 제도 개선의 필요성을 요청했다.이에 김용성 위원장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다루는 보육은 매우 중요한 영역인 만큼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을 점검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제기된 애로사항과 건의 내용을 관련 부서와 함께 세심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이어 김 위원장은 “재정 여건 등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보육 현장의 혼란을 줄이고 안정적인 환경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현실적인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집행부와 지속해서 협의해 나가겠다”고 전했다.끝으로 김용성 위원장은 이날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보육 현장과의 소통을 꾸준히 이어가고 아이들과 교사, 학부모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보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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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성익 경기도의원, 운정중앙중학교 학부모회·교장 간담회 개최..“신설학교 안전 및 교육 인프라 개선 시급”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손성익의원은 3일 파주상담소에서 운정중앙중학교 교장 및 학부모대표 등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갖고 학교 현장의 시급한 현안이 담긴 ‘시설 개선 요청서’를 전달받았다.이날 정담회에서 학교 관계자와 학부모들은 개교한지 얼마 안 된 신설학교임에도 불구하고 겪고 있는 여러 어려움들을 차분히 설명했다.특히 1층 누수·침수 및 배수 문제, 흙바닥 운동장의 인조잔디 및 차양·농구대 설치, 3층 베란다 펜스등 여러 불편 사항들과 신설학교의 시설 하자 및 부족 현황을 설명하며 학생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이에 손성익 의원은 “학생들의 안전과 학습권 보장이 무엇보다 최우선”이라며 깊은 공감을 표했다.이어 손 의원은 “이러한 현장의 문제를 가장 빠르고 실효성 있게 해결하기 위해 오는 8월 중 경기도교육청 및 파주교육지원청 담당자들과 함께 직접 학교를 찾아 현장을 눈으로 확인하겠다”고 밝히며 “실질적인 개선 대책과 예산이 원활히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논의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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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미경 의원, “공공형 은퇴자 마을 조성 사업, 은퇴자의 생활 의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신중한 검토 필요”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소속 김미경 의원은 3일 의원실에서 경기도가 추진 중인 ‘공공형 은퇴자 마을 시범조성 사업’의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성공적인 사업 안착을 위한 철저한 분석과 신중한 접근을 주문했다.김미경 의원은 타 지방자치단체의 실패 사례를 반면교사 삼아 입지 선정과 접근성 문제를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지적했다.김 의원은 “다수의 지자체에서 은퇴자 마을 조성사업을 추진했지만 현재까지 성공적인 안착을 거둔 곳은 드물다”며 “그 주요 원인은 거주지역 중심이 아닌 도심 외곽에 조성되면서 대중교통 등 접근성이 현저히 떨어지고 은퇴자들이 평생 누려온 기존의 생활기반 및 인프라와 멀리 떨어지게 되었기 때문”이라고 진단했다.또한 김미경 의원은 사업의 주객이 전도될 가능성에 대해서도 우려를 표명했다.김 의원은 “경기도가 은퇴자의 여가 활동 및 세대 간 교류 등을 고려해 다양한 신산업과의 융합을 계획하고 있고 이 자체는 높이 평가한다”며도, “자칫 은퇴자 마을을 단순 ‘끼워 넣기’한다는 인상을 줄 수 있다”며 “은퇴자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이 중심이 되는 본래의 취지를 잃지 않도록 매우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마지막으로 김 의원은 “도민의 막대한 자산과 예산이 투입되는 프로젝트인 만큼, 초기 마스터플랜 수립 단계부터 방향성을 꼼꼼히 챙기겠다”며 “향후 사업 추진 상황에 대해 관계 부서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경기도형 은퇴자 마을이 실효성 있는 성공 모델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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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수 의원, 수원 열림공원 새 단장…안전한 유아 놀이공간 조성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오수 부위원장은 8월 3일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3억원을 투입해 완료한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 열림공원 숲속놀이터의 공사 완료 현장을 점검했다.이날 점검에는 수원시 관계자와 금가현 수원시의원이 함께했다.참석자들은 새롭게 조성된 시설물의 안전 상태와 이용 동선, 공사 마감 상태, 향후 유지관리 방안 등을 살폈다.열림공원 정비사업은 공원 내 노후 시설을 개선하고 시민의 공원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열림공원 전체 면적은 15만2646.2㎡이며 이번 사업을 통해 약 800㎡ 규모의 공간을 집중적으로 정비했다.사업은 접근성과 개방성이 낮았던 기존 공간을 안전하고 열린 공원으로 개선하는 데 중점을 뒀다.유아 중심의 놀이공간을 비롯해 보호자 쉼터, 체력단련시설, 짚라인, 산책데크 등을 조성하거나 정비했다.가족 단위 이용객과 지역 주민이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환경도 마련했다.이 부위원장은 어린이 놀이시설과 체력단련시설의 안전 상태를 확인하고 이용 과정에서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세심하게 관리해 줄 것을 수원시에 당부했다.계절과 이용객 특성을 고려한 시설 점검과 지속적인 유지보수의 필요성도 강조했다.특히 이번 열림공원 숲속놀이터 공사가 완료되면서 이 부위원장이 제11대 경기도의회 임기 4년 동안 확보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80억8천만원 관련 사업도 모두 마무리됐다.해당 예산은 광교지역의 생활환경 개선과 주민 편의 증진, 안전한 공공시설 확충 등을 위해 투입됐다.이오수 부위원장은 “제11대 임기 동안 확보한 특별조정교부금 80억8천만원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환경 개선으로 이어져 뜻깊었다”며 “앞으로 제12대에도 더 많은 예산을 확보해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더 살기 좋은 명품광교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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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덕 의원, 대한장애인드론축구협회와 정담회… “장애인 문화·체육 참여 기회 넓혀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현덕 의원은 3일 경기도의회에서 대한장애인드론축구협회 임원진을 만나 장애인 드론스포츠의 발전 방향과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정담회에서는 장애인 드론축구의 저변 확대를 위한 정책적 지원을 비롯해 선수 발굴·육성, 체험 프로그램 확대, 지역사회 참여 활성화 등에 관한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참석자들은 드론축구가 장애인의 신체활동을 촉진하는 것은 물론 집중력과 협동심을 높이고 사회참여의 기회를 넓힐 수 있는 미래형 스포츠라는 데 뜻을 모았다.아울러 장애 유형과 관계없이 누구나 쉽게 참여하고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는 점에도 공감했다.대한장애인드론축구협회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국장애인드론축구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라며 장애인 드론축구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성원을 요청했다.김현덕 의원은 “장애인의 문화·체육 활동 참여는 단순한 여가를 넘어 건강 증진과 사회적 관계 형성, 지역사회 참여로 이어지는 중요한 권리”며 “장애인 드론축구가 더욱 많은 장애인에게 새로운 도전과 교류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 방안을 세심하게 살펴보겠다”고 말했다.이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며 누구나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포용적인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장애인의 문화·체육 활동 참여 기회를 실질적으로 확대하기 위해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끝으로 김현덕 의원은 “바쁜 일정에도 경기도의회를 찾아 소중한 의견을 전해주신 박성춘 회장과 임원진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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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식 의원, “선배시민 사업, 어르신의 경험을 지역의 힘으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최만식 의원은 7월 31일 경기도의회 성남지역상담소에서 도내 노인종합복지관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갖고 선배시민 사업의 지속적인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참석자들은 선배시민 사업이 어르신의 사회참여와 세대 간 교류에 긍정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고 설명하며 계속해서 사업이 안정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제도적 지원을 요청했다.선배시민 사업은 어르신이 축적한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교육과 토론, 봉사 등 지역사회 활동에 참여하고 다른 세대와 교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현재 경기도 내 20여 개 노인복지관이 교육과 토론, 지역사회 실천 활동 등에 참여하고 있으며 성남에서는 선배시민과 학생이 함께하는 세대통합 프로그램도 운영되고 있다.정담회에서는 선배시민 활동을 경로당과 학교, 노인일자리, 지역사회 통합돌봄 등과 연계하고 일부 기관에 한정된 사업을 보다 많은 시·군과 복지관으로 확대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시됐다.참석자들은 선배시민 사업이 어르신의 사회참여뿐 아니라 세대통합과 돌봄,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는 초고령사회 대응 정책이라고 강조했다.최 의원은 “선배시민은 어르신을 돌봄의 대상으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경험과 지혜를 공동체와 나누는 주체적인 시민으로 바라보는 정책”이라며 “어렵게 마련한 사업예산이 현장에서 의미 있는 성과로 이어지고 더 많은 어르신이 지역사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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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경 의원, “느린학습자 지원, 교육에서 끝나선 안 돼…일자리·자립까지 연결해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최혜경 의원은 지난 7월 28일 ‘느린학습자의 일자리 연계 및 자립 지원’을 위한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정책 간담회에는 경기도일자리재단과 느린학습자 관련 단체 및 당사자 부모 등이 참석해 기존 사업의 운영 현황과 한계를 공유하고 느린학습자의 특성에 적합한 직무 발굴과 단계별 일경험, 기업 인센티브, 취업 후 사후 관리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최혜경 의원은 “느린학습자를 위한 지원이 교육과 단기 일경험에서 끝나면서 참여자들이 사업 종료 후 다시 가정으로 돌아가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며 “교육의 최종 목적은 수료 자체가 아니라 실제 일자리와 경제적 자립으로 연결되는 것이어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느린학습자는 일할 능력과 의지가 있음에도 개인의 특성을 고려한 직무와 충분한 적응 기간, 고용 현장에서의 지원체계가 부족해 취업과 고용 유지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개인별 특성과 역량을 파악해 적합한 직무를 발굴하고 일경험부터 취업과 장기근속까지 단계적으로 연결하는 지원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당사자 부모들은 3개월·6개월·1년 단계별 장기 일경험, 직장 적응을 지원하는 잡코치 배치, 참여기업에 대한 인건비 지원과 고용 인센티브를 결합한 고용 지원 모델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최혜경 의원은 “경기도일자리재단이 보유한 취업 지원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긴밀히 협력해 느린학습자 맞춤형 일자리 모델을 구축하고 교육에서 끝나지 않는 실제 취업과 지속 가능한 고용으로 이어지는 지원 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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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성 위원장, 경기도 공공형 어린이집 의견 청취 정담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장 김용성 의원은 지난 30일 경기도의회 광명상담소에서 공공형 어린이집 신규 지정 중단 가능성과 관련해 보육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정담회를 열고 경기도 공공형 어린이집 신규 지정 대책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이날 정담회에는 전국공공형어린이집 경기광명지회 이재동 지회장을 비롯한 지회 관계자 및 가정어린이집 원장 등이 참석해 공공형어린이집 신규지정을 위해 수년간 준비해 온 과정에서 겪은 어려움과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제도개선의 필요성을 건의했다.참석한 가정어린이집 관계자는 “공공형어린이집 선정을 목표로 2~3년 동안 교사 처우개선과 시설 환경개선, 운영체계 정비 등에 상당한 비용과 노력을 기울여 왔다”며“갑작스럽게 신규 지정이 중단될 수 있다는 소식에 그동안의 투자와 노력이 한순간에 무산될 위기에 놓였다”며 어려움을 토로했다.이어 “보육 현장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정책 결정 과정에서 현장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기를 바란다”고 요청했다.이에 김용성 위원장은 “오늘 전달해주신 애로사항은 단순한 현장의 건의를 넘어, 경기도 보육 정책의 현주소를 점검하고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 의견”이라며 “제도를 믿고 수년간 준비해 온 보육 현장이 갑작스러운 정책 변화로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또한 김 위원장은 보육이 미래세대를 위한 핵심적인 공공서비스임을 강조하며 “현장의 안정성과 지속 가능성을 고려한 세심한 정책적 관심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덧붙였다.끝으로 김용성 위원장은 정담회에서 제기된 현장의 목소리를 관련 부서에 전달해 보육 현황을 함께 점검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보육 현장과의 꾸준한 소통을 이어가며 실질적인 개선점을 찾아가겠다고 전했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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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성원 의원, 시흥시·시흥도시공사와 도시개발·노후산업도시 발전방안 논의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이성원 의원은 31일 시흥시 김우희 균형개발국장을 비롯한 시흥시 균형개발과 및 시흥도시공사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월곶역세권 도시개발사업과 정왕권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의 추진 상황 및 협력방안을 논의했다.먼저 월곶역세권 사업과 관련해 시흥도시공사는 현재 사업 추진 전반을 점검하고 있으며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관계기관과 필요한 사항을 협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이성원 의원은 핵심이 경기도에 어떤 협조를 얻어야 하는지, 경기도와 시흥시·도시공사의 입장이 무엇인지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라며 관련법령과 개발제한구역 해제 당시의 조건, 공공기여 방안 등을 세부적으로 점검했다.정왕권 노후계획도시 정비에 대해서는 기존 1기 신도시의 주거 중심 정비방식을 그대로 적용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이성원 의원은 공단과 가까운 지역에는 연구·산업 기능과 일자리를 확충하고 역세권에는 주거와 생활기반을 집중하는 새로운 시도를 해야 한다고 밝혔다.특히 영세 제조기업의 일자리 감소와 산업단지 쇠퇴가 정비사업의 사업성과 인구 유입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만큼, 시화산단 고도화와 앵커기업 유치, 광역교통 개선을 정왕권 정비계획과 함께 검토해야 한다고 제안했다.끝으로 이성원 의원은 이번 논의가 시흥지역에만 국한된 문제가 아니라, 도내 도시개발사업에서 공공성과 사업성을 어떻게 조화할 것인지, 노후 산업도시를 주거·산업·일자리가 결합된 공간으로 어떻게 전환할 것인지 점검하는 것이 과제임을 강조했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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