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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전역 KTX 증차’ 약속 지킨 박용갑 의원, 서대전역~강남 수서역 KTX 왕복 2회 운행 확정
[한국Q뉴스] 박용갑 의원 “대전의 교통 발전 위해 시민과의 약속한 사업 끝까지 챙길 것”더불어민주당 박용갑 의원이 “22대 국회에서 2년간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서대전역 KTX 증차를 꾸준히 요구한 결과, 9월 한국철도공사와 에스알 통합에 맞춰 서대전역~강남 수서역 KTX가 왕복 2회 편성된다”고 밝혔다.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공사는 ‘평택~오송 고속철도 구간이 포화된 상태이고 다른 지역에 반대로 인해 평택-오송 고속철도 구간 2복선화 건설사업이 마무리되는 2028년까지 서대전역 KTX 증차가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고수해왔다.이에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공사는 올해 초부터 박용갑 의원에 제안한 서대전역~강남 수서역 KTX 왕복 2회 편성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기 시작했으며 9월부터 서대전역에서 12:03, 14:39에 출발해 강남 수서역으로 가는 KTX 2회와 강남 수서역에서 09:39, 16:11에 출발해 서대전역에 도착하는 KTX 2회 등 왕복 2회를 운행하기로 결정했다.특히 서대전역은 2016년 수서고속철도가 운영을 시작한 이후 지난 10년간 단 1번도 강남 수서역으로 향하는 SRT가 운행하지 않았으나, 박용갑 의원의 끈질긴 노력 덕분에 서대전역에서 강남 수서역으로 향하는 KTX가 무려 10년 만에 운행하게 됐다.또한, 서대전역의 KTX 운행은 평일 20회, 주말 25회에서 평일 20회, 주말 26회로 주말 1회 증편됐으며 서대전역~제천 구간 ITX-마음도 1일 4회 신설됐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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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대표 랜드마크 단지로 키우겠다
[한국Q뉴스] 서울특별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오중석 의원이 옛 휘경주공 1·2단지가 새 이름 ‘휘경 리오포레’로 새출발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명칭에 걸맞은 단지 가치 상승을 위해 앞으로도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휘경 리오포레 1·2단지 통합 협의회는 소유자 75% 이상의 동의를 얻어 명칭 변경 절차를 밟았으며 지난 7월 외벽 재도장과 환경 개선 공사를 포함한 행정 절차를 마무리했다.새 단지명 ‘리오포레’는 중랑천과 배봉산숲의 자연환경을 담아낸 이름으로 주민들이 함께 일궈온 변화의 결실이라는 평가다.오 의원은 옛 주공아파트 시절 이 단지 113동에 거주하며 주민들과 동고동락했던 인연을 언급하며 “함께 살았던 이웃으로서 우리 손으로 이뤄낸 오늘의 변화가 누구보다 반갑고 뿌듯하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어서 오 의원은 “명칭이 바뀐 것으로 끝이 아니라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이라며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으로서 쌓아온 정책 경험을 바탕으로 후속 지원에 나서겠다고 밝혔다.오 의원은 “동부간선도로 지하화로 조성될 중랑천 수변공원과 배봉산 둘레길 접근성을 높이고 보행로를 정비해 안전한 등하굣길·출퇴근길을 만들겠다”며 “아울러 노후 시설 개선과 친환경·스마트 단지 조성에 필요한 서울시 예산 확보에도 힘쓰겠다”고 강조했다.한편 휘경 리오포레는 반경 500m 내 유치원부터 초·중·고교가 밀집한 ‘에듀타운’ 으로 교육 환경이 우수하며 면목선 개통 호재까지 더해져 동대문구 대표 주거지로 주목받고 있다.오 의원은 “말이 아닌 결과로 증명하겠다. 113동 이웃이었던 그 마음 그대로 휘경 리오포레가 동대문구를 대표하는 명품 단지로 자리매김할 때까지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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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박상현의원, 장애인 연계고용 제도 교육, 경기도 31개 시·군 공무원 부터 시작해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박상현 의원은 31일 경기도 장애인자립지원과와 경기도인재개발원 관계자들과 함께 장애인 연계고용 제도의 인식 확산과 공무원 대상 교육체계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경기도와 31개 시·군이 함께 참여하는 교육 프로그램 도입을 제안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장애인 연계고용 제도에 대한 공직사회의 이해를 높이고 경기도와 31개 시·군 공무원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교육 기반을 마련하는 방안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박 의원은 “장애인 일자리 정책은 단순한 복지사업이 아니라 장애인의 경제활동 참여를 확대하고 자립 기반을 만드는 정책으로 현장에서는 좋은 제도가 있음에도 이를 제대로 알지 못해 활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고 말했다.이어 “경기도와 공공기관은 장애인 연계고용 제도에 대한 인식이 점차 확산되고 있지만, 31개 시·군은 아직 제도에 대한 이해가 충분하지 않은 만큼 공무원 대상 교육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또한 인재개발원이 직접 찾아가는 교육을 운영하기는 어려운 만큼, 장애인복지 관련 부서와 연계해 위탁 또는 별도 사업 형태로 추진하는 방안도 논의됐다.참석자들은 공무원이 집합교육에 참여하는 데 따른 행정적·사회적 비용을 고려하면,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 역시 충분히 검토할 가치가 있다는 의견을 제시했다.박 의원은 “장애인 연계고용은 기업에는 고용 부담을 완화하고 장애인에게는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며 국가적으로는 복지예산 절감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는 대표적인 상생 정책”이라며 “좋은 제도는 현장에서 활용될 때 비로소 정책의 가치가 실현되는 만큼 교육과 홍보를 통해 제도 확산에 속도를 내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논의를 시작으로 인사과와 협의를 거쳐 교육과정 개설을 추진하고 내년도 정규 교육과정 반영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관계 부서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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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한별 의회운영위원장, “의회 경쟁력이 곧 도민 삶의 경쟁력”
[한국Q뉴스] 제12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의회운영위원회를 이끌고 있는 장한별 의회운영위원장이 OBS 뉴스 인터뷰를 통해 의회 운영 방향과 지역 발전 비전을 밝힌다.인터뷰에서 장한별 위원장은 의회의 경쟁력을 높여 의원들이 정책과 입법활동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이를 통해 도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는 운영 구상을 제시했다.장한별 위원장은 “의회운영위원장은 의회의 내일과 미래를 준비하는 자리”며 “의원들이 더 좋은 정책을 만들 수 있도록 든든한 기반을 만드는 것이 운영위원장의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고 강조했다.이어 “원칙은 분명하게, 소통은 폭넓게라는 자세로 의회의 신뢰를 높여가겠다”고 덧붙였다.또한 장한별 위원장은 “보여주기식 혁신이 아니라 의정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변화가 필요하다”며 “지역상담소 운영과 의원 지원체계, AI 기반 의정지원 플랫폼 등 의정환경 전반을 점검하고 의원들이 정책과 입법활동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마지막으로 서수원에 대한 비전도 제시했다.장한별 위원장은 “더 살기 좋은 서수원을 만드는 것이 가장 큰 목표”며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청년과 신혼부부가 정착하기 좋은 도시, 어르신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지역을 만들기 위해 더욱 책임 있게 뛰겠다”고 말했다.한편 장한별 의회운영위원장의 인터뷰는 오는 8월 4일 오후 7시 30분 OBS 뉴스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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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 의원, 도교육청과 장애인 고용부담금 현안 간담회 개최, 연 398억원 장애인 고용부담금, 교육공무직 이행 성과를 학교시설 일자리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영훈 의원은 2026년 7월 31일 경기도교육청 노사협력과장및 교육공무직원 관리 담당 관계자와 정책 간담회를 갖고 도교육청의 장애인 의무고용 이행 실태와 연 약 398억원 규모로 급증한 고용부담금의 근본 대응 방향을 논의했다.이번 간담회는 김영훈 의원이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에 근거해 요구한 총 12개 항목 자료에 대한 노사협력과 · 교원인사정책과 · 지방공무원인사과 · 특수교육과 · 재무관리과의 회신 결과를 종합 진단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영훈 의원은 도교육청이 회신 자료를 통해 도교육청의 장애인 의무 고용은 부문에 따라 이행 수준이 극명하게 갈리는 이중구조를 보이고 있음을 확인했다.김영훈 의원이 도교육청 자료를 분석한 바에 따르면, 교육공무직원 부문은 2021년 3.84% 2022년 4.09% 2025년 4.01% 2026년 4.05%로 법정 의무 고용률을 5년 연속 초과 달성하고 있었다.반면 교원 부문 배치율은 정원 9만4823명 대비 1.38%수준에 그쳐, 부문 간 이행 격차가 구조화된 상태였다.또한 교육감의 부담금 납부 특례가 2022년 12월 31일 종료되면서 2024년 납부분부터 부담금이 급증했다.도교육청은 김영훈 의원에 대한 보고에서 “부담금은 149억 324억원으로 약2.2배 급증후 매년 증가해, 2026년 납부분은 약398억원에 이른다. 회신자료에 따르면 교원 임용시험은 선발예정248명 310명으로 확대됐으나, 응시인원 정체·최종합격 감소로 채용률은22.9% 14.5% 14.2%로 오히려 악화됐다. 교육청은 원인으로 교원자격증 소지 장애인 부족·응시자 과락을 제시하며 선발인원 확대만으로는 의무고용률 달성이 구조적으로 곤란하다고 자체 진단”했다.김영훈 의원에게 노사협력과가 회신한 내용에 따르면, 시설미화원 · 시설담당 직원 · 시설관리 보조원 · 영양사 · 조리사 · 조리실무사 등 학교시설 관리 직종의 장애인 직접 채용은 “교육공무직원 의무고용률을 충족하고 있으므로 검토한 바 없음”으로 회신됐다.김영훈 의원은 “서울시교육청이 2019년 관련 직종 직접 채용을 통해 의무 고용률을 개선한 선례가 있어, 교육공무직 채용 소관인 노사협력과의 적극 검토가 관건이다”고 도교육청 노사협력과의 적극 행정을 주문했다.나아가 김영훈 의원은 “특수학교·각급기관 장애인 일자리 사업은 채용 규모가 축소되는 추세”고 설명하면서 “도교육청이 특수학교 졸업생 장애인에 대한 일자리 창출과 일자리 알선 정책을 수립함에 있어서 AI 활용 시대에 맞는 패러다임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김영훈 의원은 “교육공무직과 일반직이 각각 4.05%, 4.20%로 법정 의무고용률을 초과 달성하는데, 교원 부문만 1.72%에 그쳐 매년 398억원의 부담금을 납부한다. 특례가 폐지되자마자 부담금이149억원에서 324억원으로 2.2배 뛰었고 그 이후에도 계속 증가하고 있다. 인력 풀 자체가 부족해 자체적으로 채용이 어렵다면, 왜 이 규모의 부담금을 매년 소멸성 지출로 감수해야 하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김영훈 의원은 이에 대한 정책 대안을 제시하면서 “세 가지 대응이 필요하다. 첫째, 교육공무직 분야가 5년 연속 의무 고용률을 초과 달성해 온 이행 노하우를 전 교육청 차원으로 확산해야 한다. 둘째, 서울시교육청 선례가 있는 학교시설 관리 분야 직접 채용을 구체적 목표 인원·연차별 계획으로 답변받아야 하며 특수학교 일자리 사업의 규모 축소·직종 편중과 연계고용 실행 목표 부재도 동시에 짚어야 한다. 셋째, 매년 소멸되는 400억원 규모의 부담금을 교육공무직·학교시설 일자리 예산으로 전환·재투자하는 방안을 재정 당국과 협의하고 부문별 목표치를 담은 ‘장애인 고용 확대5개년 실행계획’ 수립 일정을 조속히 확정해 주기 바란다”당부했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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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승희 의원, 개교37년차 구리 교문초등학교 찾아 노후 학교 안전·급식실 근무여건 현장에서 챙기겠다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장승희 의원은 2026년7월30일 구리 교문초등학교를 방문해 노후 학교의 시설물 안전 상태와 급식실 근무환경, 교육복지 지원 현황을 점검하고 학교장으로부터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교문초등학교는 1989년9월 개교한 개교37년차 학교로 재개발예정지역인 구리시 원도심에 위치해 있다.초등학생 322명·병설유치원생 16명·특수학급 학생 9명 등 총 347명이 재학하고 있으며 21학급이 운영 중이다.학교시설 노후화 진행에 따라 교사동·급식실·특별교실 등 주요 시설물의 상시 점검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장승희 의원의 이번 방문은 경기도교육청 ‘2026년 학교안전관리 종합계획’과 ‘학교 급식실 업무환경 개선 종합계획’ 이행 현황을 도의원이 직접 학교 현장에서 확인한다는 취지로 추진됐다.장승희 의원은 2027년도 경기도교육청 본예산 편성을 앞두고 학교 현장의 개선 수요를 예산에 반영하기 위해 지역 학교 순회 방문을 정례화하겠다는 주민·학부모와의 약속을 실천하기 위해 방문했다.장승희 의원은 이날 학교장 브리핑에 이어 교사동 외벽·복도·계단·놀이시설·통학로 급식실 조리실·환기설비·전처리실·배식 동선, 특별교실·돌봄교실·병설유치원 등 3개 영역을 순차 점검하고 조리 종사자 및 교직원과 면담을 진행했다.교문초는 2025년 상반기 경기도 소규모 교육환경 개선사업 대상교로 선정되어 어린이놀이시설 경계석 교체를 완료한 바 있다.이날 점검에서는 해당 사업의 이행 결과와 후속 개선 수요를 함께 확인했다.학교 측은 특히 다목적실 리모델링 사업 신청 진행 상황과, 도교육청-지자체 협력사업에 2024·2025년 두 차례 신청 했으나 선정되지 못한 애로사항을 설명했다.또한 2019년부터 운영 중인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과 관련해 2026년 대상 학생이 52명으로 지정 기준을 밑돌아 교육복지실 지속 운영이 어려워질 수 있다는 우려도 함께 전달했다.장승희 의원은 학교장과의 간담회에서 “1989년 개교 이래 37년간 지역 아이들을 키워 온 교문초의 현장을 직접 살펴보니, 안전점검과 급식실 환경 개선, 교육복지실 유지 문제 등 시급한 현안이 적지 않다는 것을 확인했다. 교육기획위원으로서 그리고 구리지역 도의원으로서 학교가 제기한 개선 요구를 세밀히 정리해 2027년도 경기도교육청 본예산 심의 등을 통해 반드시 반영되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장승희 의원은 “특히 개교 30년이 넘은 노후 학교의 다목적실·특별교실 리모델링과 급식실 근무 여건 개선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이다. 도교육청과 구리시·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이 협력해 도교육청-지자체 협력사업 등 재원을 적극 확보하고 교육복지 지원 대상 기준의 유연 적용 방안도 함께 모색해야 한다”강조했다.한편 장승희 의원은 앞으로도 구리시 초·중·고 순회 방문을 정례화해 노후 학교 개선과 교육 여건 정비를 위한 현장 밀착 의정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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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승희 의원, 서울삼육중학교 찾아 학교 애로사항 청취 노후시설·교육공간 문제, 사립학교라고 방치할 수 없다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장승희 의원은 2026년 7월 30일 구리시 소재 사립·종립학교인 서울삼육중학교를 방문해 학교장과의 간담회를 갖고 노후 시설·교육공간·교육경비 지원 등과 관련한 학교 애로사항 5개 항목을 청취했다.서울삼육중학교는 종교적 신념에 기반해 학생을 교육하는 종립 사립학교로 구리시에 위치해 있으며 인접한 서울삼육고등학교와 캠퍼스를 공유하고 있다.최근 학교시설 노후화가 진행되면서 방송시설·대강당·개방 체육시설 등의 안전 및 교육공간 부족 문제가 함께 제기돼 왔다.사립학교는 도교육청의 시설 개선 재원 배분과 지방자치단체 교육경비 지원의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만큼, 장승희 의원은 구리 지역 도의원이자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으로서 사립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확인하고 이를 도교육청·구리시·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과 함께 풀어갈 과제로 정리하기 위해 이번 간담회를 마련했다.장승희 의원은 서울삼육중학교 교장으로부터, 노후 방송시설 문제와 관련해 “10년 이상 사용한 시설로 재난 훈련 방송 시 오작동이 잦고 방송 시설 기술자 점검에서도 수리에 한계가 있다는 진단을 받았다”라는 설명과 함께 “학생 전달 사항 전파를 교사가 직접 수행하고 있어 교사 행정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고 내용을 청취했고.이에 대해 “방송 시설 안정성은 곧 교육의 안정성으로 직결 된다”고 진단했다.장승희 의원은 그 외 △2024년 안전등급D등급을 받아 현재 폐쇄된 대강당의 후속대책으로는 서울삼육중·고가 공동 사용할 수 있는 학교복합시설 신축 현안, △교육공간 부족과 관련해서는 AI 활용 목적 교육 및 아동 보호시설 공간의 부재 문제, △지역 주민과 운동 동호인에게 개방한 체육시설의 스탠드 노후화에 따른 이용 안전 문제, △지자체의 교육경비 지원금 회계처리 간소화 필요 등 현안을 자세히 청취했다.장승희 의원은 “서울삼육중학교는 종교적 신념 위에서 오랜 시간 학생을 길러 온 우리 지역의 소중한 학교이다. 그러나 사립·종립학교라고 해서 노후 방송시설 오작동, 안전등급D 대강당 폐쇄, 개방 체육시설 스탠드 붕괴 위험을 그대로 두어서는 안 된다. 학생과 교사, 개방시설을 이용하는 지역 주민의 안전이 걸린 문제이기 때문이다”고 현재 문제를 짚으면서 “오늘 청취한 5개 애로사항은 도교육청 시설·안전 부서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구리시가 각각 나눠서 볼 사안이 아니라 학교를 중심에 두고 함께 풀어야 할 하나의 과제이다. 교육기획위원으로서 그리고 구리 지역 도의원으로서 방송 시설 교체, 학교 복합 시설 신축 협의 진전, 구 급식실 증·개축, 개방시설 스탠드 안전 개선, 교육경비 회계처리 간소화 등 다섯 과제가 실제 예산과 제도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도의회 차원에서 적극 검토하겠다”고 약속했다.한편 장승희 의원은 앞으로도 구리시 국·공·사립 학교 순회 방문을 정례화해, 학교 급별·설립별을 가리지 않고 학생·교사·학부모의 목소리가 도의회를 통해 정책과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현장 밀착 의정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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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정현미 도의원, 금곡상점가 주차환경 개선 위한 현장 간담회 개회
[한국Q뉴스] 정현미 경기도의회 의원은 31일 경기도의회 남양주상담소에서 금곡상점가 상인회, 상점가 소상공인, 남양주시 주차관리과 및 도시재생과 관계자들과 함께 금곡상점가 주차환경 개선을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금곡상점가를 이용하는 방문객들의 가장 큰 불편사항으로 꼽히는 주차공간 부족 문제를 비롯해 금곡로 일대의 주차환경 개선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상인들은 “주차공간이 부족해 고객들이 상점을 이용하는 데 불편을 겪고 있으며 이는 상권 활성화에도 큰 걸림돌이 되고 있다”며 현실적인 개선책 마련을 요청했다.이에 참석자들은 단기적으로 주차 탄력운영제 도입, 주차허용구간 지정 확대, 기존 주차공간의 효율적인 운영방안 등을 중심으로 개선 가능성을 논의했으며 시민과 상인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의 필요성에 공감했다.또한 장기적으로는 단순한 주차문제를 넘어 금곡상권 활성화를 위한 교통체계 개선 방향도 함께 논의됐다.특히 퇴근길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금곡동 상권에 들러 장을 보거나 외식을 즐길 수 있도록 생활 소비 동선을 고려한 금곡로 일방통행 운영 방향의 적정성 재검토 필요성이 제기됐다.정현미 의원은 “지역상권은 주민들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생활경제의 중심”이라며 “주차가 편해야 사람들이 찾고 사람이 모여야 상권도 살아난다”고 말했다.이어 “오늘 논의된 의견들이 행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남양주시와 지속적으로 협의하겠다”며 “단기적인 주차환경 개선은 물론 장기적인 교통체계와 도시재생을 연계한 상권 활성화 방안까지 함께 고민해 금곡동이 더욱 활력 있는 지역상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정현미 의원은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주민과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 마련에 힘쓸 계획이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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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기·안시현 의원, 경기북부 체육과 관광 해법 찾는다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승기 의원과 안시현 의원이 경기도체육회와 경기도장애인체육회, 경기도 관광산업과로부터 남양주·동두천 지역 사업 현황을 보고받고 체육·관광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간담회는 지난 제392회 임시회 제1·2차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회의에서의 첫 업무보고에 이어 지역 현안을 보다 구체적으로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지난달 16일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된 두 의원은 체육 지원 규모와 사업의 지속성, 경기북부 특성을 반영한 프로그램 발굴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관광 분야에서는 동두천자연휴양림과 지역 상권·공방을 연계한 로컬관광 사업을 살펴보고 관광객의 체류와 소비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는 운영 방안을 주문했다.김승기 의원은 “지역마다 체육 기반과 주민 수요가 다른 만큼 획일적인 지원에서 벗어나야 한다”며 “경기북부 주민의 생활체육 참여를 넓히고 유망선수가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안시현 의원은 “동두천의 자연과 지역 콘텐츠를 연결해 관광객이 머물고 다시 찾는 로컬관광 모델을 만들어야 한다”며 “체육과 관광이 동두천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고 시민의 일상을 풍성하게 만드는 힘이 되도록 참신한 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두 의원은 앞으로도 지역 현안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경기북부의 체육·관광 자원이 지역 경쟁력과 주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도록 협력할 계획이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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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종섭 의장, ‘지방의회법’ 제정 연대 영남권으로 확대…대구시의회와도 맞손
[한국Q뉴스]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이 지방의회법 제정을 위한 전국 광역의회 간 연대 전선을 영남권까지 확장했다.남 의장은 31일 대구광역시의회를 방문해 임인환 의장과 회동하고 지방의회법의 조속한 제정을 위한 협력을 논의했다.이번 대구 방문은 수도권과 충북권, 호남권에 이어 영남권까지 지방의회법 제정 논의를 확장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지방의회의 권한 강화라는 공동 과제에 전국 광역의회가 공감대를 넓혀가고 있음을 확인한 자리였다.이날 두 의회는 지방의회의 실질적 독립성과 자율성 확보를 위해 지방의회법 제정이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대적 과제라는 점에 깊이 공감했다.그러면서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를 중심으로 긴밀한 협력체계를 가동하고 향후 국회와 정부를 향한 공동 대응 수위를 한층 높여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남종섭 의장은 “소속과 지역은 달라도 지방의회가 처한 제도적 한계는 다르지 않다”며 “이번 대구 방문을 통해 지방의회법 제정이 전국 광역의회가 함께 풀어야 할 과제라는 점을 다시 확인했다”고 말했다.이어 “전국 광역의회가 공통으로 요구하는 내용을 구체화해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의 공식 과제로 추진하고 지방의회법이 국회 문턱을 넘을 수 있도록 실질적 진전을 이끌어내겠다”고 강조했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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