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어스, 두바이 ‘K-Fest’ 오프닝 헤드라이너 출격…완전체 컴백 열기 잇는다

원어스, ‘K-Fest’서 K팝 매력 전파한다…독보적 퍼포먼스 기대

김상진 기자
2026-09-24 13:01:05




원어스, 두바이 ‘K-Fest’ 오프닝 헤드라이너 출격…완전체 컴백 열기 잇는다 (TheSeed 제공)



[한국Q뉴스] 그룹 원어스가 글로벌 활약을 이어간다.

원어스는 오는 25일 두바이 페스티벌 시티 몰에서 개최되는 'Dubai K-Fest'오프닝 세레모니의 헤드라이너로 초청됐다.

한국과 두바이 양측이 함께하는 'K-Fest'는 K팝을 비롯해 K뷰티, 패션, 음식, 쇼핑 등 다양한 문화 체험을 아우르는 페스티벌이다.

전 세계적으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는 한국의 대중문화를 조명하는 자리인 만큼, 원어스는 특별한 무대로 현지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원어스는 오프닝 메인 무대에 헤드라이너로 참석해 K팝의 매력을 전파할 계획이다.

그간 콘셉추얼한 매력이 엿보이는 음악으로 글로벌한 인기를 얻으며 독보적인 아이덴티티를 구축해 온 만큼, 현장의 열기를 뜨겁게 달굴 원어스의 퍼포먼스를 향해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

앞서 원어스는 열두 번째 미니앨범 'FIRST LIGHT : 井'을 발매하고 완전체 활동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K-Fest'출격을 통해 글로벌 무대로 활동 영역을 한층 더 넓힌 만큼, 이번 컴백으로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또한 원어스는 10월 24일과 25일 서울에서 '2026 ONEUS WORLD TOUR 'FULL MOON''의 포문을 열고 중남미와 유럽, 북미, 아시아까지 전 세계를 누비며 글로벌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이처럼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남다른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는 이들이 펼칠 활약을 향해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원어스는 계속해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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