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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남·윤충식 도의원, 포천시 도로과와 정담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포천상담소는 김성남, 윤충식 도의원이 지난 21일 포천시 도로과 관계자들과 포천지역 주요 도로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도비 확보 및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정담회에서는 포천시 도로과 관계자로부터 현재 추진 중인 주요 도로사업의 진행 상황과 예산 확보 현황을 보고받고 도비 삭감 및 미확보에 따른 사업 추진 차질을 방지하기 위한 재정 지원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주요 논의 사업은 △포천 군내~내촌 도로확포장 △포천 하송우~마산 도로확포장 △포천 신평~심곡 도로확포장 △축석령 우회도로 개설공사 △시도7호선 도로확·포장공사 △감암~마산간 도로개설공사 △오폭사고 지방도 보도설치사업 △포천시 수입리 지방도 보도설치사업 △포천시 갈월리 지방도 보도설치사업 등이다.김성남 의원은 “현재 예산이 감축되는 상황에서 지역의 주요 도로사업까지 영향을 받게 되는 부분은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 이미 추진 중인 사업들이 예산 부족으로 지연돼 주민 불편이 커지지 않도록 필요한 부분을 꼼꼼히 살피고 사업이 조속히 진행될 수 있도록 신경 쓰겠다”고 말했다.윤충식 의원은 “도로는 시민들의 일상과 안전에 직접 연결되는 생활 기반시설인 만큼 예산 확보 여부가 사업 추진에 큰 영향을 미친다”며 “포천시가 건의한 주요 도로사업의 필요성과 현장의 목소리가 경기도에 충분히 전달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살피고 필요한 재정 지원이 이어질 수 있도록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두 의원은 이날 논의된 도로사업들이 단순한 도로 확장에 그치지 않고 교통안전 확보와 주민 이동 편의 개선, 지역 간 접근성 향상 및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별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기로 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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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김창식 위원장, ‘제2회 자랑스런 경기인대상’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김창식 위원장이 21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2회 자랑스런 경기인대상’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이번 시상식은 (사)경기언론인협회가 주최하고 (사)위드인사람과함께, 국제언론인클럽, 에이치알그룹 등이 후원한 행사로 ‘위대한 경기도를 빛낸 당신, 고맙습니다’를 주제로 각 분야에서 경기도 발전과 지역사회에 기여해 온 인사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경기도의회와 지역사회, 언론계 등 각계 인사가 참석했으며 개회식과 내빈 소개, 기념촬영, 축사,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다.김 위원장은 경기도의 정책기획과 재정, 예산, 공공기관 운영, 균형발전 등 도정의 핵심 분야를 소관하는 기획재정위원회를 이끌며 특히 예산 편성부터 사업 추진, 사후 성과평가에 이르는 재정운영 전반을 면밀히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과 예산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왔다.김창식 위원장은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매우 감사드리며 이번 수상은 개인의 영예라기보다 도민의 삶을 더 나아지게 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라는 뜻으로 무겁게 받아들이겠다”며 “앞으로도 도정의 재정건전성과 정책의 실효성을 꼼꼼히 살피고 한정된 재원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분야에 우선 투입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이어 “경기도의 미래는 건전한 재정을 바탕으로 미래산업과 지역의 성장 기반에 전략적으로 투자할 때 더욱 단단해질 수 있다”며 “기획재정위원장으로서 집행부와의 건전한 협력과 책임 있는 견제를 바탕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충실히 담고 도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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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교육행정위원장, 자랑스런 경기인대상 수상 영예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김성수 위원장이 21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2회 자랑스런 경기인대상’ 시상식에서 광역의원부문 대상을 수상했다.사단법인 경기언론인협회가 주최하는 ‘자랑스런 경기인대상’은 경기도의 발전과 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각 분야에서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인 인물을 발굴해 그 공로를 치하하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김성수 위원장은 제10·11·12대 3선 경기도의원으로 재직하면서 농정해양·여성가족평생교육·문화체육관광·건설교통위원회 등 다양한 분야의 활동을 통해 도정발전에 기여해 왔으며 특히 제12대 경기도의회에서는 교육행정위원장을 맡아 도내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실효성 있는 입법활동과 정책 대안을 제시해 온 공로를 높게 평가받았다.평소 현장에서 답을 찾기로 유명한 김 위원장은 “의회의 역할은 정책의 제도화를 통해 실효성을 확보함으로써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 것”이라는 소신을 가지고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해 왔으며 특히 교육행정위원장으로써 교권 보호와 학생들의 통학 안전, 학교 시설 환경 개선 등 교육 현장의 시급한 과제들을 선제적으로 다루고 도청 및 도교육청과의 협력적 거버넌스 구축에 앞장서 왔다는 평을 받고 있다.이날 수상에 대해 김성수 위원장은 “생각지도 않게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개인적으론 무한한 영광이지만 동시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며 “수상의 영광은 저 개인이 아닌 경기교육발전을 위해 함께 애써주고 계시는 우리 교육행정위원회 모든 의원님들을 대신해 앞으로 더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어 김 위원장은 “교육은 경기도의 미래를 담보하는 가장 확실한 투자처이자 보편적 복지의 시작인 분야”며 “앞으로도 늘 현장에서 답을 찾으며 우리 학생들이 더 안전하고 행복한 교육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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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미 의원 대표발의 ‘경기도교육청 교육기부 활성화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본회의 통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정현미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교육청 교육기부 활성화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이 18일 열린 경기도의회 본회의에서 최종 가결됐다.앞서 지난 4일 소관 상임위원회 심사를 통과한 데 이어 본회의 문턱까지 넘으면서 경기도 내 교육기부 활성화를 위한 법적·제도적 기반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이번 전부개정조례안의 핵심은 빠르게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맞춰 교육기부의 범위를 넓히고 실효성을 높이는 데 있다.우선 기존 초·중등 교육 중심이었던 교육기부 적용 대상을 유아교육활동까지 확대했다.또한, 기업과 대학 등 지역사회의 다양한 주체가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기부 자원의 범위를 다변화했다.아울러 교육기부에 대한 목적과 정의를 새롭게 규정하고 교육감의 책무를 구체화했으며 교육감 및 소속 기관장이 다양한 민간·지역 기관과 직접 교육기부 협약을 체결할 수 있는 법적 근거도 마련했다.조례를 대표발의한 정현미 의원은 “지역사회의 풍부한 자원과 학교 교육을 효과적으로 연계해 학생들에게 다채로운 학습 기회와 진로·체험 등 활동을 제공하고자 했다”며 “이번 개정이 공교육의 질을 한 단계 높이고 지역사회 전체가 참여하는 지속 가능한 교육기부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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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희 경기도의원 조례 본회의 통과 ‘지역혁신 대학지원 조례’
[한국Q뉴스] 윤도희 경기도의원은 대표 발의한 ‘경기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지원 조례안’ 이 18일 열린 경기도의회 제393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최종 가결됐다고 밝혔다.이번 조례안은 지난 9월 8일 소관 상임위원회인 미래과학협력위원회의 심사를 원안 통과한 데 이어 본회의 문턱까지 넘어서며 효력을 갖추게 됐다.윤도희 경기도의원은 이번 조례 제정을 계기로 대학에 투입된 혁신 재정이 청년 정착과 지역 경제 활력으로 직결되어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대학의 연구·교육 역량이 캠퍼스 담장을 넘어 지역 경제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때 진정한 지역혁신이 완성된다는 판단이다.조례안은 막대한 예산이 집행되는 전담기관의 투명성을 대폭 강화했다.전담기관의 지정은 물론 기관장 임명 과정에서도 반드시 위원회의 사전 심의와 의결을 거치도록 규정했다.또한 전담기관이 매년 업무계획과 전년도 사업 실적을 위원회에 정기적으로 보고하도록 의무화해 집행부에 대한 사전·사후 검증 시스템을 촘촘히 구축했다.더불어 사업에 참여하는 대학이 성과평가 결과에 이의를 제기할 수 있는 절차를 신설하고 평가 결과를 외부에 투명하게 공개하도록 의무를 부여함으로써 평가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동시에 확보했다.윤 의원은 “대규모 재정이 수반되는 사업인 만큼 단순한 대학 재정 보조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며 “도민의 소중한 혈세가 사업 취지에 맞게 효율적으로 집행되고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집행 전 과정을 꼼꼼히 살피겠다”고 밝혔다.이와 함께 윤 의원은 이번 조례를 계기로 대학이 지역사회와 보다 긴밀하게 협력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구상도 밝혔다.대학의 교육·연구 역량과 지역 산업의 수요를 효과적으로 연결하고 대학이 지역 발전의 핵심 거점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산학협력과 지역 연계 체계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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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덕 의원, 경기중부지역 게이트볼대회 찾아 선수 격려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현덕 의원은 20일 여기산게이트볼장에서 열린 ‘경기중부지역 게이트볼대회’에 참석해 참가 선수들을 격려하고 대회 개최를 축하했다.이날 대회에는 경기중부지역 게이트볼 선수와 관계자들이 함께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며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김현덕 의원은 “게이트볼은 단순히 승부를 겨루는 운동을 넘어 함께 소통하고 어울리며 건강과 우정을 나누는 뜻깊은 생활체육”이라며 “대회를 통해 선수 여러분이 평소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서로를 격려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생활체육은 일상 속에서 건강을 지키는 것은 물론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고 지역사회에 활력을 더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특히 게이트볼처럼 함께 어울리고 교류할 수 있는 생활체육 활동이 지역 곳곳에서 더욱 활발하게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끝으로 김 의원은 “대회를 위해 애써주신 관계자 여러분과 참가 선수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무엇보다 모든 선수가 안전하게 경기를 마치고 이번 대회가 경기중부지역 게이트볼의 발전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응원한다”고 말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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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신덕 문화체육관광위원장, ‘2026 자랑스런 경기인 대상’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채신덕 위원장이 21일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 자랑스런 경기인 대상’ 시상식에서 광역의원 부문 수상자로 선정돼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자랑스런 경기인 대상’은 경기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한 일꾼을 분야별로 발굴·시상해 그 공적을 널리 알리고 경기도민으로서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올해 시상식은 (사)경기언론인협회 주최·주관으로 열렸으며 채 위원장은 문화·체육 분야에서의 지속적인 의정활동과 지역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채 위원장은 지난 7월 제12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문화체육관광위원장으로 선출된 이후 문화·예술·체육·관광을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의 미래 성장으로 연결하는 정책 중심의 상임위원회 운영에 힘쓰고 있다.특히 지역 간 문화격차 해소, 생활체육 활성화, 예술인 창작지원, 콘텐츠산업 육성 등을 주요 정책 방향으로 제시하며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실질적인 제도 마련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채 위원장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유아체육지도자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은 지난 18일 제393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원안 가결됐다.해당 조례는 유아체육지도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안정적인 활동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미래 세대의 건강한 성장과 체육활동 참여 기반을 확대하는 데 의미가 있다.아울러 지난 7월 업무보고에서는 경기도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화예술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해 ‘경기예술제’ 와 같은 대표 문화예술 브랜드를 마련할 필요성을 제안하며 시·군의 문화예술 자원을 연계하고 도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방안을 제시했다.채신덕 위원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이번 수상은 개인의 영예라기보다 문화와 체육을 통해 도민의 삶을 더 풍요롭게 만들라는 뜻으로 받아들인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충실히 담아내고 도민 누구나 일상에서 문화와 체육을 누릴 수 있는 경기도를 만드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채 위원장은 김포 출신 재선 경기도의원으로 제10대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 등을 역임했으며 문화예술 정책과 소외계층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 체육정책 발전 등을 위해 꾸준히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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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중범 교육기획위원장, “금광중·대원중 학급 배치, 내년 신입생 배정부터 적정규모 조정 시급…현안 해결 속도 낸다”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국중범 위원장은 9월 18일 오후 5시 경기도의회에서 성남시 대원중학교 교장, 학부모들과 금광중학교와 대원중학교 간 학급 편성 불균형 해소 방안을 논의했다.국중범 위원장은 “성남시 중원구 소재 동일학군인 금광중학교와 대원중학교 2026학년도 1학년 신입생 학급 편성이 금광중은 7학급인 반면, 대원중은 2학급으로 큰 격차를 보이고 있다”며 “학급 편성 불균형으로 인한 과밀학급 문제를 해결하고 학생·학부모의 교육 수요와 학교 현장의 여건을 함께 고려한 합리적인 학생 배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서는 대원중학교와 금광중학교의 적정규모 학급 배치가 내년 신입생부터 시급한 상황인 만큼 △학교별 학급 및 학생 수 △학생들의 실제 통학거리와 생활권 △학교 시설과 교육활동 여건 △향후 3~5년 학생 수 변화 △재개발·재건축 등 지역의 주거환경 변화 △학교별 적정규모를 종합적으로 고려한 중장기 학생배치계획이 필요하고 더불어 학생 모두에게 균형 있는 교육 환경을 제공할 수 있는 배치 방안이 마련되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국 위원장은 특히 “지금의 학급 배치 구조를 그대로 두면 내년, 2027학년도 신입생 배정에서도 같은 불균형이 되풀이될 수밖에 없다”며 “신입생 배정 절차가 임박한 만큼, 적정규모 학급배치 방안을 2027학년도 신입생 배정부터 곧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경기도교육청, 성남교육지원청과 함께 서둘러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국 위원장은 “근거리 배정 원칙 아래에서도 학급 편성에 따른 특정 학교로의 신입생 쏠림이 발생하고 있는 만큼, 학교 간 교육여건의 격차로 이어지지 않도록 면밀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며 “성남교육지원청과 함께 학생배치 현황을 점검하고 실질적인 개선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아울러 국 위원장은 “중학교 배정은 단순히 ‘가까운 학교’를 정하는 문제가 아니라, 학생과 학부모의 교육 선택권, 학교별 적정 학급 규모, 통학 여건과 안전, 학교 간 교육환경의 균형까지 함께 살펴야 하는 중요한 교육정책이다”고 강조했다.이어 “금광중과 대원중 간 학급 배치 불균형은 특정 학교 쏠림과 통학 여건 악화 등 학생과 학부모님들의 실질적인 불편으로 이어지고 있는 만큼, 근본적인 학급 불균형 해소가 시급하다”며 “이러한 문제는 성남시뿐 아니라 도내 여러 지역에서도 나타나고 있는 만큼, 내년 초 교육기획위원회 차원의 정책연구용역을 통해 학령인구 변화와 학교별 학생배치 실태를 객관적으로 분석하고 중장기적인 학군·학생배치 개선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또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전문가와 교육청, 학교,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정책토론회도 개최해 현장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고 실효성 있는 개선방안을 구체화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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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숙 경기도의원, 0세아전용 어린이집 현장 목소리 청취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김명숙 의원은 지난 18일 경기도의회에서 경기도 0세아전용 어린이집 연합회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0세아전용 어린이집 운영 현황과 현장의 정책 제안을 청취하며 영아보육의 질 향상을 위한 제도적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경기도 0세아전용 어린이집은 영아의 특성을 고려해 교사 대 영아 비율을 낮춘 경기도형 맞춤형 보육사업으로 2008년 전국 최초로 도입됐다.0세반은 교사 1명당 영아 2명, 1세반은 교사 1명당 영아 3명을 기준으로 밀착보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김명숙 의원은 “0세 영아는 발달 특성상 세심하고 지속적인 돌봄이 필요한 시기”며 “아이들이 보다 안전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실제 보육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살펴야 한다”고 말했다.이날 연합회 측은 영아의 안전과 돌봄의 연속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으로 ‘영아 3명당 교사 2명’ 이 함께 보육하는 협력보육 모델을 제안했다.이와 함께 안정적인 운영과 보육 인력 지원 등 0세아전용 어린이집의 운영 여건 개선에 관한 의견을 전달했다.이에 김명숙 의원은 “현장에서 제안한 내용이 실제 보육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 정책적 효과와 현장 적용 가능성을 충분히 살펴보는 과정이 필요하다”며 “특히 새로운 지원을 검토할 때에는 필요한 재정 규모와 기존 보육정책과의 형평성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김 의원은 “보육정책은 현장의 필요성과 함께 아이와 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효과, 그리고 지속가능성이 뒷받침돼야 한다”며 “오늘 청취한 현장의 의견을 바탕으로 경기도와 관련 내용을 면밀히 살펴보고 영아보육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지원 방향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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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진 도의원, 경기도의회 예산정책자문위원으로 위촉 예산·결산 심사의 전문성과 실효성 높일 것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서혜진 의원이 2026년 9월 18일 경기도의회 예산정책자문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됐다.이번 위촉은 지방의회의 예산·결산 심사의 전문성을 극대화하고 지방재정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한 취지에서 이루어졌다.예산정책자문위원회는 향후 경기도의 예산안 및 결산 심사, 주요 재정 사업의 타당성 검토, 조례 제·개정에 따른 재정 수요 및 재정영향 분석 등 예산·재정 관련 의정 활동 전반에 대한 전문적 자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서혜진 의원은 위촉 소감을 통해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 주민의 소중한 세금이 낭비되지 않도록 예산의 편성부터 집행까지 면밀히 살피겠다”며 “전문적인 자문 체계를 적극 활용해 의회의 예산 심사의 전문성을 높이고 한정된 재원이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실질적인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예산정책자문위원 위촉을 계기로 도의회의 예산 심사 역량이 대폭 강화됨은 물론, 지역의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재정정책을 발굴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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