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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호준 의원, 추미애 지사 반도체 폐수 감축 요구 환영… “용수 재이용 확대, 경기도 물관리 전환의 출발점”
2026-08-12 10:4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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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승희 의원, 노후 시설이 많은 구리 구지초등학교 현장 방문 “학생의 학습권 보장에 초점을 맞춘 학교시설 개선이 필요하다”
- 김영훈 의원, 교육기획위원회 현장 방문에서 “이주 배경 학생 진학 지원·경기도교육연구원 예산 안정성 및 정책 반영도 집중 점검 ”
- 경기도의회 김경옥 의원, “특수교육 현장 여건 개선… 조례 개정으로 안정적 기반 마련”
- 오지훈 의원, 하남교육지원청 신설 위한 하남시 준비현황 점검
- 경기도의회 이기대 의원, “장애인의 일상적 권리, 현장의 목소리를 조례와 예산으로 답하겠다” 장애인 정책 간담회
- 김미경 도의원, 광주시 ‘경광주꽃 마을공동체’ 초청해 생생한 민주주의 체험의 장 마련
- 장송회 의원, “폐기물 감량·공공처리 확대, 지금부터 준비해야”
-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장, 평택 대형 물류센터 찾아 화재안전 현장 점검
- 경기도의회 이건희·정현미 도의원, 대한민국상이군경회 남양주시지회와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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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종례 경기도의원, 경기여성정책네트워크 제5기 출범 준비 간담회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금종례 의원은 10일 경기도의회에서 2010년 제1기 출범 당시부터 함께해 온 경기여성정책네트워크 관계자들과 만나, 오는 9월 제5기 출범을 위한 준비사항과 향후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간담회에는 이채명·차유미 의원을 비롯해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최은진 간사, 경기여성연대 서은화 대표, 경기여성단체연합 이정희 사무처장, 경기자주여성연대 김은지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경기여성네트워크는 직능·지역·여성인권·평화·성폭력 예방 등 서로 다른 영역에서 활동하는 4개 여성단체의 연대조직이다.경기여성정책네트워크는 여기에 경기도의회 여성의원들이 참여해 여성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과 조례로 연결하는 민·의회 협력체계다.참석자들은 이날 △제5기 경기여성정책네트워크 운영위원회 구성 △여성단체와 도의원 간 역할 분담 △지역별 여성정책 의제 발굴 △신규 여성의원과 활동가의 참여 확대 △지속적인 정책간담회와 토론회 운영 방안 등을 논의했다.특히 출범식에서는 경기여성정책네트워크의 지난 활동과 성과를 공유하고 도의원과 지역 여성활동가가 함께 참여하는 지역별 소규모 간담회를 진행하기로 의견을 모았다.간담회에서 발굴된 지역 현안과 정책 제안은 향후 조례 제·개정과 경기도 여성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다.금종례 의원은 “여성단체와 여성의원이 서로 존중하고 힘을 모을 때 현장의 목소리를 실질적인 제도와 정책으로 발전시킬 수 있다”며 “특정 인물이나 단체에 역할이 집중되지 않고 새로운 여성의원과 활동가들이 함께 성장하도록 참여의 폭을 넓혀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여성정책은 정당을 넘어 도민의 삶과 직결되는 중요한 분야”며 “3선 의원의 경험과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으로서의 책임감을 바탕으로 여성단체와 의회를 연결하고 여성의 목소리가 정책과 예산에 충실히 반영되도록 적극적으로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참석자들은 향후 실무협의를 통해 제5기 경기여성정책네트워크 출범식의 세부 일정과 프로그램, 참여 규모 등을 확정하고 오는 9월 경기도의회에서 출범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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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교섭 부위원장, 특수교육 대상학생 교육권 보장 위한 학부모·교육청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엄교섭 부위원장은 10일 오후 2시 용인교육지원청에서 특수교육 대상학생의 교육권 보장을 위한 학부모 교육청 간담회를 열고 학교 현장의 교육 현안과 특수교육 환경 개선방안을 논의했다.엄교섭 부위원장은 특수교육 정책이 제도와 행정의 관점에 머무르지 않고 학생과 학부모가 학교 현장에서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지원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하며 “특수교육 대상학생의 교육권을 보장하는 것은 모든 아이가 자신의 여건과 특성에 맞는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교육의 기본적인 책무”고 말했다.이어 엄 부위원장은 “특수교육은 정책을 마련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학교와 가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펴 필요한 지원이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학부모와 학교 현장의 목소리가 실질적인 교육정책과 지원체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살피겠다”고 밝혔다.마지막으로 엄교섭 부위원장은 “경기도교육청 용인교육지원청을 비롯한 관계기관과 꾸준히 소통해 특수교육 대상학생과 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어가는데 교육행정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이번 간담회에는 우현욱 경기도의원과 임유정 용인특례시의원을 비롯해 학부모와 교육청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특수교육 대상학생과 학부모가 학교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고 아이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과 교육환경 개선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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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숙 부의장, 산본고·태을초 통학로 안전개선 총력… 관계기관 머리 맞대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미숙 의원은 10일 군포시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에서 군포시 건설과·교통행정과, 경기도군포의왕교육지원청 교육과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산본고등학교와 태을초등학교 일대 통학로 안전개선 방안을 논의했다.현재 산본고 통학로는 2년 전부터 보행 안전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으며 2025년에는 진입 대로에서 보행자 교통사고까지 발생하는 등 위험성이 꾸준히 지적되고 있다.이에 따라 지역 주민과 학부모들의 개선 요구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해 김미숙 의원은 지난 7월 28일 산본고에서 학부모대표들과 교육청 관계자와 1차 간담회에 이어 이날 군포시와 교육지원청 관계자들이 참석한 2차 간담회를 통해 통학로 안전시설 확충과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있다.이날 김미숙 의원은 군포 지역 내 경사로가 많은 학교 특성을 언급하며 안전시설 확충 필요성을 강조했다.특히 궁내중학교의 경우 2026년 학교 내·외부 열선 설치를 통해 겨울철 결빙 위험을 줄인 사례를 언급하며 산본고와 태을초 역시 학교별 여건에 맞는 결빙 예방 및 보행안전 대책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김미숙 의원은 △통학로 안전펜스 및 손잡이 설치 △블랙아이스 예방을 위한 미끄럼 방지 포장 등 실질적인 안전시설 확충을 관계기관에 요청하며 “학교 통학로는 학생들이 매일 이용하는 생활 공간인 만큼 사고 이후 대응이 아니라 사전 예방이 중요하고 학생과 학부모가 체감할 수 있는 수준의 실질적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교육부와 행정안전부는 학교 주변 통학로 보행안전 강화를 위해 개별적으로 추진해 온 사업을 관계기관 협력사업으로 연계해 추진하고 있다.학교·교육청·지자체 협의를 통해 개선이 필요한 학교를 발굴하고 보도 신설 및 교통안전시설 확충 등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통학로 개선에도 활용이 가능하다.끝으로 김미숙 의원은 “학생 안전과 직결된 사업은 예산 문제로 미뤄져서는 안 된다”며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게 등하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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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안 가도 됩니다” … 캐디피 카드결제 시작으로 ‘진짜 대중형 골프장’ 완성
[한국Q뉴스] 국민의힘 박정훈 의원이 지난 2년간 정부와 함께 추진해 온 대중형 골프장 제도 개혁이 ‘캐디피 결제수단 다양화’라는 가시적 결실을 맺게 됐다.토론회 개최와 체육시설법 개정안 대표발의, 공정위 표준약관 개정 요청에 그치지 않고 정부·소비자단체·사업자단체를 집요하게 설득하며 이끌어낸 값진 성과다.특히 박정훈 의원은 그동안 추진해 온 ‘캐디피 결제수단 다양화’ 와 관련해 “공정거래위원회의 표준약관 개정을 통해 조만간 현장에서 전격 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오랜 관행이었던 캐디피 현금 결제 개선이 먼저 가시화된 것이다.이에 더해 박정훈 의원은 10일 국회 의원회관 의원실에서 문화체육관광부 김대현 제2차관을 만나, 캐디피 결제 다양화를 신호탄 삼아 연말까지 체육시설법 개정 등 골프장 제도 개혁 전체를 완결 짓기 위한 정부 차원의 강력한 추진 의지를 확인했다.이날 면담에서 김 차관은 “박정훈 의원이 대표 발의한 체육시설법 개정안 내용에 100% 공감한다”며 “대중형 골프장 제도 도입 당시에 미흡했던 부분이 많았는데, 이번 기회에 진정한 대중형 골프장을 만들도록 제대로 바꿔야 한다”고 적극적인 동의와 협력 뜻을 밝혔다.이번 대중형 골프장 제도 개혁은 고비용 구조로 해외로 빠져나가던 국내 골퍼들의 발길을 다시 되돌려, 침체된 골프산업 전체에 다시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한 선순환 대책이다.그동안 대중형 골프장은 수천억원대의 세제 혜택을 받으면서도 △카트·캐디 이용 강제 △캐디피 현금 결제 강요 △외부 음식물 반입 금지 및 식음료 폭리 △불합리한 예약 취소 위약금 부과 등 독점적 운영 관행으로 골퍼들의 외면을 받아왔다.이로 인한 골퍼 이탈과 내수 위기를 극복하고자, 박정훈 의원은 △골프장 갑질 근절 토론회 개최 △공정위 표준약관 개정 요청 △체육시설법 개정안 대표발의 등을 다각도로 추진하며 골프산업의 합리적 재도약을 위한 개혁을 이끌어 왔다.박정훈 의원은 “이번 제도 개선은 이용자 부담 경감을 넘어, 합리적인 이용 환경을 조성해 골프 인구 이탈을 막고 침체된 골프산업에 활력을 불어넣는 ‘소비자-사업자 상생 모델’ 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박 의원은 “수십 차례 회의를 거치며 정부, 소비자, 사업자 간 공감대가 단단히 다져졌고 문체부의 개선 의지도 매우 확고하다”며 “공정위 표준약관 개정을 통한 캐디피 결제 다양화를 시작으로 연내 체육시설법 개정안 통과와 ‘4대 갑질 근절’을 완벽히 마무리 짓겠다”고 강조했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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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김창식 위원장, “도전한국인상”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김창식 위원장이 8일 미군용산부대 드래곤힐호텔 연회장에서 열린 ‘제15회 한미동맹 도전페스티벌 컨퍼런스’에서 ‘도전한국인상’을 수상했다.이번 행사는 사단법인 도전한국인본부가 주최한 행사로 한미동맹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경제·AI·산업·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한편 도전과 혁신의 가치를 사회 전반에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도전한국인상’은 각 분야에서 끊임없는 도전정신과 책임 있는 실천으로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 온 인물을 발굴하고 격려하기 위한 상이다.이날 행사에서는 도전한국인상과 한미동맹 모범상, 한미친선교류증진상 등을 통해 사회 각 분야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어 온 수상자들의 도전과 활동을 조명했다.김창식 위원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매우 감사하면서도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일수록 공공의 영역에는 새로운 과제에 과감히 도전하는 자세와 함께 도민의 신뢰를 지키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이 필요하다. 이번 수상을 개인의 영예에 머무르게 하지 않고 더 낮은 자세로 도민과 소통하며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제15회 한미동맹 도전페스티벌 컨퍼런스는 개회 선언과 축사, 안보 및 국방 아젠다 발표, 시상식, 참석자 교류 프로그램 등으로 진행됐다.주최 측은 도전하는 인재와 우수 사례를 발굴·확산하고 세대 간 연대와 사회통합에 기여한다는 취지로 행사를 이어가고 있다.김창식 위원장은 앞으로도 도민 체감형 정책과 합리적인 재정 운용을 중심으로 경기도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뒷받침하고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도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탤 계획이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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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연 의원, 기획예산처 장관에 ‘경산~울산 고속도로’
[한국Q뉴스] 10일 조지연 의원이 울산 동구를 지역구로 둔 더불어민주당 김태선 의원과 함께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을 만나 제3차 고속도로 건설계획에 경산~울산 고속도로 신설 사업 반영을 건의했다.이 자리에서 조 의원은 경산~울산 고속도로가 제3차 고속도로 건설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는 한편 향후 예비타당성조사 등 후속 절차가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기획예산처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이번 면담은 지난 2월 국토교통부 장관과의 면담에 이어 경산~울산 고속도로의 제3차 고속도로 건설계획 반영 필요성을 정부에 다시 한번 전달하고 사업 추진 동력을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여야 국회의원이 국가산업경쟁력 강화와 지역균형 발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위해 지속적으로 정부를 설득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현재 경산과 울산은 산업적 연계성이 높은 지역임에도 양 지역을 직접 연결하는 고속 교통망이 없어 물류와 인적 이동이 우회 노선에 의존하고 있다.경산~울산 고속도로가 신설되면 이동거리는 약 23km, 통행시간은 약 16분 단축돼 물류비 절감과 부품 공급망 안정화, 기업 생산성 향상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특히 자동차 산업이 전기차와 자율주행을 넘어 피지컬AI와 로봇산업 등 미래산업으로 빠르게 확장되면서 부품 공급망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는 만큼, 경산~울산 고속도로는 영남권 제조업의 경쟁력을 뒷받침할 핵심 산업 인프라로 평가받고 있다.조 의원은 경산~울산 고속도로의 국가계획 반영을 위해 지속적으로 정부를 설득해왔다.지난해 9월 국회 정책토론회를 통해 사업 필요성을 공론화한 데 이어 12월에는 경산시민 약 16만명의 서명부를 국토교통부에 전달했다.올해 2월에는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사업 반영을 건의했고 지난달에는 경산지역 기업인들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하는 등 지역사회와 산업계의 목소리를 정부에 전달해왔다.이번 기획예산처 장관과의 면담 역시 이러한 노력의 연장선으로 조 의원은 관계부처와 지속적으로 협의하며 경산~울산 고속도로가 제3차 고속도로 건설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조 의원은 “경산~울산 고속도로는 미래 모빌리티와 로봇산업 등 첨단산업으로의 전환에서 제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꼭 필요하다”며 “여야가 뜻을 모은 만큼, 경산시민과 지역 기업인들의 염원이 제3차 고속도로 건설계획 반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부를 끝까지 설득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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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장, 송탄소방서 현장 찾아.“소방정책의 답은 현장에 있다”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양경석 위원장은 10일 송탄소방서를 방문해 주요 현안과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소방공무원들을 격려했다.양경석 위원장은 “각종 재난 현장에서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밤낮없이 헌신하고 있는 소방공무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현장 대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어 “소방정책의 답은 현장에 있다”며 “현장에서 근무하는 분들이 실제로 겪는 어려움과 필요한 지원이 무엇인지 직접 듣고 이를 정책과 예산에 충실히 반영하는 것이 안전행정위원회의 중요한 역할”이라고 강조했다.또한 양 위원장은 “오늘 업무보고가 단순히 현황을 보고받는 데 그치지 않고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공유하며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소방공무원들이 보다 안전하고 나은 환경에서 근무하고 도민에게 더욱 질 높은 소방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필요한 사항을 꼼꼼히 살피겠다”고 밝혔다.이날 업무보고에는 한규찬·안계명·한승훈 경기도의원도 함께 참석해 소방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지원 방향을 논의하고 현장의 목소리가 향후 의정활동과 예산 심의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가기로 했다.한편 양경석 위원장은 2026년 7월 1일부터 제12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안전행정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현장과의 긴밀한 소통을 바탕으로 도민 안전 강화와 소방공무원 근무여건 개선을 위한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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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국회의원, 연천 기존 산업·관광 인프라 평화경제특구에 담는다
[한국Q뉴스] 국민의힘 김성원 국회의원은 연천군 등 접경지역에서 이미 추진 중인 산업·관광·생태 관련 사업을 평화경제특별구역과 효과적으로 연계하기 위한 ‘평화경제특별구역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현행법은 대규모 미개발지를 대상으로 신규 특구를 지정하고 전면 개발하는 방식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이 때문에 이미 산업단지나 관광·생태시설 등 기반시설을 갖춘 지역이 기존 사업을 특구에 편입하거나 확장하는 데 제도적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특히 연천군에는 연천BIX를 비롯해 DMZ 평화공원, 연강 포레스트 등 다양한 거점 인프라가 조성돼 있거나 관련 사업이 추진 중이지만, 이를 평화경제특구에 편입·확장해 연계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가 미흡해 기존 인프라를 충분히 활용하기 어려운 실정이다.이에 김 의원은 평화경제특구 지정 전에 다른 법령에 따라 인허가 등을 받아 착수한 사업은 특구 지정 이후에도 계속 추진할 수 있도록 특례 규정을 신설했다.아울러 기존 사업과 특구 개발 간 행정절차의 연계성을 높여 사업 추진의 효율성을 강화하도록 했다.개정안이 통과되면 기존 사업을 중단하거나 인허가 절차를 처음부터 다시 밟지 않고도 평화경제특구 개발과 연계할 수 있게 된다.이에 따라 사업 기간을 단축하고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재정 부담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김 의원은 “이번 개정안을 통해 연천의 기존 자산을 하나의 성장축으로 연결하고 평화경제특구 조성의 속도와 실효성을 동시에 높이겠다”며 “연천이 평화와 생태, 관광과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대한민국의 새로운 경제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끝까지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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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국회의원, ‘찾아가는 골목당사’ 통해 시민과 소통
[한국Q뉴스] 더불어민주당 김현정 국회의원은 8월 8일 모산근린공원 방문자센터에서 ‘찾아가는 골목당사’를 열고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민원을 청취했다.이날 행사에는 악천후에도 김경옥·한규찬 경기도의원과 김태선·박은옥·최영갑 평택시의원이 함께해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했다.‘찾아가는 골목당사’는 김현정 지역위원장을 비롯한 민주당 평택병 지역위원회가 시민들의 일상 공간으로 직접 찾아가 목소리를 듣는 현장 중심 소통 프로그램으로 김 의원은 모산근린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을 만나 생활 속 불편사항과 지역 현안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눴다.이날 김 의원은 동삭동 주민과 함께 모산근린공원 전체 시설을 점검하며 부족한 점과 개선할 부분을 살폈다.김 의원은 “모산근린공원은 인근의 많은 인구와 위치 면에서 발전할 공간이 많다”며 “공원 한바퀴를 걷자 주민분들이 제시해주신 아이디어에 더해 야외무대, 방문자센터 확장, 추가 시설 등 많은 구상이 떠올랐다”고 말했다.이어 “접수된 의견을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의해 해결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김현정 의원은 ‘찾아가는 골목당사’를 매주 정례화해 지역별로 순회하며 시민과의 접점을 넓히는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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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기 의원, ‘북잼스’ 전국민 독서토론운동 선포식 참석…“RAS 교육의 시작은 독서”
[한국Q뉴스] 김성기 경기도의원은 지난 7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북잼스 전국민 독서토론운동 선포식’에 참석해 토론자로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조배숙 국회의원실이 주최하고 (사)한국청소년문화진흥협회가 주관했으며 ‘책 읽는 대한민국, 토론하는 사회, 성장하는 국민’을 표방하며 전국민 독서토론운동의 출범을 알리는 자리로 마련됐다.김 의원은 먼저 “오랜 준비 끝에 오늘의 자리를 만들어 주신 신동명 이사장님과 협회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독서토론이라는 한 가지 주제를 붙들고 꾸준히 걸어오신 분들이 계셨기에 이 운동이 시작될 수 있었다”고 말했다.이날 토론에서 김 의원은 초등학교 3학년 시기의 문해력 지원 방안으로 △메타인지 기반 독서교재의 개발과 보급 △독서토론 지도 전문 인력의 양성과 배치 △아동 문해력 진단 및 지원 체계 구축 등 세 가지를 제안했다.아울러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조례 제정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특히 김 의원은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추진 중인 ‘RAS 교육’을 언급하며 높이 평가했다.RAS는 독서·예술문화·스포츠를 뜻하는 것으로 학생들이 휴대전화를 내려놓은 시간을 이 세 가지 활동으로 채우자는 취지의 정책이다.김 의원은 “RAS 교육의 세 축 가운데 독서는 나머지 모두를 떠받치는 뿌리”며 “예술을 이해하는 힘도, 스포츠를 통해 배우는 협력과 규칙도 결국 읽고 생각하는 힘 위에서 자란다”고 강조했다.이어 김 의원은 “안민석 교육감께서 폰 프리 스쿨과 RAS를 통해 아이들에게 읽는 시간을 되돌려주고 계신 것은 매우 시의적절한 판단”이라며 “이미 용인교육지원청에서는 학교자율시간을 활용해 독서를 정규 교육과정 안으로 들여오는 시도가 이뤄지고 있다”고 소개했다.또한 김 의원은 “독서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아이들의 일상이 되려면 정책만으로는 부족하고 예산과 제도가 함께 가야 한다”며 “경기도의회가 그 뒷받침을 맡겠다”고 말했다.끝으로 김 의원은 “아이들에게는 제때 읽는 힘을 갖출 권리가 있다”며 “읽는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고 생각하는 아이가 스스로 선택한다”고 말했다.이어 “경기도의 모든 아이가 그 힘을 갖출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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