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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한아 서울시의원, 기술을 접목한 청소년 대상 교육콘텐츠 개발해야
[한국Q뉴스] 오한아 서울시의원은 지난 11월 22일 열린 제303회 서울시의회 정례회 서울역사박물관 예산안 심의에서 청소년에게 익숙한 기술을 접목한 교육 콘텐츠 발굴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오 의원은 행정사무감사에서 서울역사박물관의 청소년 대상 교육 프로그램에 자유학기제 연계 등을 통한 프로그램 발굴을 주문한 바 있다.
오 의원은 “최근 간송미술관이 ‘훈민정음 해례본’을 대체불가토큰으로 제작해 판매하기로 하는 등 박물관, 미술관 분야에서 다양한 기술을 활용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는데, 이러한 변화에 발 맞춰 새로운 기술에 익숙한 청소년들이 호기심과 상상력을 키우고 즐길 수 있는 교육 콘텐츠를 개발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또한 오 의원은 청소년 대상 교육프로그램의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해당 예산은 6천만원 내외인 점을 감안하면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시도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서울역사박물관은 내년부터 추진할 계획인 ‘메타버스 메타버스: ‘유니버스’와 ‘가상, 추상’을 의미하는 ‘메타’의 합성어로 현실과 가상의 경계가 사라진 3차원의 가상 세계를 의미함. 기술기반 디지털 박물관 조성’ 사업을 진행할 때 청소년 대상 연계 프로그램을 고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청소년기의 문화예술교육은 생애주기적 관점에서 보면 문화예술교육의 경험이 성인기의 문화예술교육의 지속화에 있어서도 시사점이 있을 뿐 아니라 정체성 및 자부심 고취, 적극적인 사회의 일원으로의 소속감 등 그 긍정적인 효과가 더 강조되고 있는 상황에서 서울역사박물관은 청소년 대상 교육프로그램 예산 증액편성에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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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재율 보건복지위원장, 어르신 동아리 경연대회 참석
[한국Q뉴스] “모든 어르신들은 건강하고 행복한 노년을 누릴 권리가 있다”방재율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장은 24일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열린 ‘2021 어르신 동아리 경연대회-9988 톡톡쇼’에 참석해 행사를 축하하고 고령사회 노인복지 향상을 위한 경기도의 적극적인 정책 추진을 당부했다.
방재율 위원장은 “오늘 열리는 어르신 동아리 경연대회와 같은 사업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문화 확산과 노인 복지 향상에 많은 기여를 할 수 있다” 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한 수준 높은 문화 복지 프로그램이 지속적으로 개발되고 보다 많은 어르신들이 참여하실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100세 시대를 맞아 노년기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이 인생 전체의 행복을 좌우하게 됐다.
모든 어르신들은 행복한 노년을 누릴 권리가 있다” 며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는 모든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위한 제도적 ·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 드린다”고 덧붙였다.
이날 어르신 동아리 경연대회에는 지난 9월부터 전국 60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경연대회 예선을 거친 본선 진출자 20개팀이 참여했으며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무관 중으로 진행됐다.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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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국 의장, 24일 ‘수원 영통구 개청 18주년 기념행사’ 참석
[한국Q뉴스]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이 24일 수원시 영통구청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영통구 개청 18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장현국 의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영통구는 삼성전자, SDI, 중소기업 종합지원센터, 광교테크노밸리가 소재한 IT산업의 메카이자, 수원고법.고검, 수원컴벤션센터가 있는 경기도의 거점으로 내년에는 경기도의회와 경기도 신청사가 영통구로 이전하는 만큼 지속적 발전이 기대된다”며 “영통구 매탄동을 지역구로 둔 도의원이자 경기도의회 의장으로서 더 행복하고 희망찬 영통구의 미래를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장현국 의장은 우수구민에 의장표창을 수여하는 한편 기념 식수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경기도의회 안혜영·양철민 의원과 김용덕 수원시 영통구청장 박광온·김진표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다.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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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문경희 부의장, “먹거리 변화가 탄소를 줄일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문경희 부의장은 24일 2021 경기도-남양주시 먹거리 아카데미에 참석했다.
경기도는 먹거리 정책과 먹거리 전략을 선도적으로 이끌어 갈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2021 경기도 먹거리 아카데미 교육생을 모집했다.
먹거리 아카데미는 기본, 심화 과정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지역 먹거리의 생산, 유통, 소비 등을 함께 분석하고 토론하는 교육과정이다.
문경희 부의장은 “우리의 삼시세끼를 책임지는 먹거리가 삶에 미치는 영향은 매우 크다 요즈음 먹거리가 너무 흔하고 편리 위주의 식습관이 만연해 있다 특히 간편식 또는 배달 음식으로 인한 플라스틱 포장재 등 일회용 쓰레기의 증가는 환경에 막대한 부담을 주는 요인이 되어 기후 위기에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생태와 기후를 생각하는 먹거리 전환 교육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문 부의장은 최근 경기도의회 현장 소통 프로젝트인 ‘정책 편의점’에서 기후위기대응 활동가들과 “기후위기에 대비하는 탄소 중립 정책, 경기도의회와 경기도에 바란다” 주제로 유튜브 대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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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락용 도의원, 고위험 정신질환자 광역 입원치료 대응체계마련 촉구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권락용 의원이 24일 경기도 소방재난본부의 고위험 정신질환자 광역 대응체계 마련을 주문했다.
권락용 의원은 “최근 분당경찰서를 방문해 일선 경찰관들의 대표적인 애로사항인 정신질환자 이송문제 개선점을 논의했다”고 설명하면서 “코로나 집단감염에 대한 우려로 고위험 정신질환자의 정신병원 응급입원을 거부하는 사례가 발생해 일선 구급대원 및 경찰관, 도민의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야간 근무시 정신질환자 응급입원 거부 발생에 따른 현장 안전보호조치로 일선 구급대원 및 경찰관들의 애로사항이 심각함을 전달받았고 특수성에 인한 치안 및 구조공백으로 경기도민의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다”며 대응방안을 주문했다.
또한 “분당소방서의 경우, 분당경찰서와 경기도내 병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선제적으로 응급 이송체계를 마련했다”고 분당의 모범적인 구축사례를 설명하며 “일선 시군의 움직임도 중요하지만, 광역 의료체계의 확립을 통해 상급기관인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자치경찰위위원회, 경기남·북부경찰청이 고위험 정신질환자의 유기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신속한 협조체제 마련을 촉구했다.
이상규 경기도소방재난본부장은 “소방, 경찰이 공동으로 대응할 수 있는 부분은 공동으로 대응하고 경찰청과 부족한 부분은 보충하고 메워가면서 원활하게 진행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권락용 의원은 이날 소방재난본부와 소방학교 등에 대한 2022년 예산안 심의를 진행했으며 산책로 및 자전거도로 이용객 증가에 따라 도민의 생활안전을 위한 CCTV 예산의 확보를 강조했다.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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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자 의원, 경기북부지역 교육발전에 기여.감사패 받아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최경자 의원은 오늘 고양외국어고등학교의 발전과 교육환경개선에 공헌한 공로를 인정받아 학교법인 순효학원·고양외국어고등학교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최경자 의원은 사립학교 급식소 현대화사업 보조결정에 따른 집행 방안을 논의하는 정담회를 개최하는 등 지속적으로 사립학교 환경개선에 관심을 갖고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학교법인 순효학원 설립자는 “경기북부지역 교육발전에 지속적인 관심과 열정을 가지고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는 고양외국어고등학교의 발전과 교육환경개선에 크게 공헌해주어 감사하다”며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에 최경자 의원은 “미래를 책임져 줄 아이들을 위해서 할 일을 했을 뿐인데 이렇게 감사패를 받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계속 관심을 갖고 지켜봐달라는 뜻으로 알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 자리에는 학교법인 순효학원 설립자을 비롯해 고양외국어고등학교 교장, 고양제일중학교 교장·교감, 고양외국어고등학교 학부모회장 등이 참석해 최경자 의원의 감사패 수여를 축하했다.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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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2022년도 농업기술원 본예산안 심의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는 24일 열린 농업기술원 소관 ’22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의에서 사업량 및 예산의 감소를 중점적으로 지적하며 사업 성과분석을 통해 지속적으로 필요한 사업에 대해 농업기술개발연구와 기술보급 수행기관으로서의 본연의 역할 수행을 강조했다.
농정해양위원회 위원들은 “’22년도 경기도 전체 일반회계가 19.7% 증가했으나, 농업기술원 세출예산은 전년 대비 0.8%가 줄었고 공무직 인건비의 회계과 이관을 감안하더라도 농업·농촌 관련 기술개발연구와 기술보급사업의 활성화를 위한 예산 확보 노력이 부족했다”고 지적했다.
김인영 의원은 “젊은 청년들의 모임 단체인 4-H연합회의 기능 확대, 새롭게 변화하는 농업 환경 대응 및 초기 정착 지원을 위해 농업정보 제공, 교육기회 확대 등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진용복 의원은 “농식품 유통판로 확대 지원사업의 경우 소액의 예산 지원보다는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고 언급하면서 “청년농부들의 진입장벽 해소 및 마중물 역할 수행을 위한 예산 확대가 절실하다”고 말했다.
김봉균 의원은 “농업기술원 본연의 업무가 연구개발을 통한 기술보급인데 그에 대한 사업량이 반으로 줄어든 것에 대해 질타했고 선인장 페스티벌 사업비 50% 감액에 대해서도 문제를 제기”했으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추가 예산 확보가 필요하므로 증액을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
백승기의원은 “2050 탄소중립 선언 및 국가 비전 제시에 따른 농업·농촌분야 탄소중립 실현에 필요한 장비가 5종 6대인데 그 일부분만 편성된 것에 대해 지적했고”, 또한, “시·군 농업인 상담소 축소에 따른 지도직 공무원의 사기저하와 농업인들의 불편해소를 위해 중앙에 적극개선을 건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양경석의원은 “지방재정법 등의 사유로 국비와 도비 매칭이 어려운 사업은 신규사업으로 적극 전환할 필요가 있고”, “불요불급하게 편성한 추경예산이 이월되거나 불용되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철환의원은 “4-H연합회는 청년농부 육성을 위해 꼭 필요한 단체이며 농업인 경진대회 및 야영대회를 격년제가 아닌 매년 개최하는 것을 제안했고”, 또한 “농촌의 고령화 및 노동력 감소에 대한 해소책으로 드론직파를 활용한 작물재배의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경호의원은 “농업기술원의 전문인력 확보를 위해 장기간 채용할 수 있는 인력충원 계획이 필요하다”,며 “농업 기초연구가 중요하며 미래먹거리 연구 등 균형 있는 연구의 필요성을 강조했고 또한 민간의 우수한 자연재배방식 생산지 현장방문을 제안”했다.
한편 농정해양위원회 위원들은 “경기도의 새로운 농업기술개발연구와 기술보급을 위한 농업기술원의 2022년도 예산 확보가 부족해 매우 우려스럽다”며 “기후변화와 변화하는 농정여건을 고려한 적극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추가예산 확보로 농민들의 소득 증대와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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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택 부위원장, 신안산선 복선전철 및 병점역 환승주차장 철저한 예산집행 주문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오진택 부위원장은 24일 건설교통위원회 2022년 본예산 심의에서 신안산선 복선전철 및 병점역 환승주차장 건립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철저한 예산 집행과 화성 동탄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건설 관련 도비 확대를 주문했다.
오 부위원장은 “신안산선은 고속철도 접근성 향상, 수도권 서남부 지역의 급속 성장에 따른 교통난 해소를 위해서라도 예정대로 사업이 추진되어야 한다”며 “계획된 사업기간인 2024년까지 사업이 완료될 수 있도록 철도항만물류국 차원에서 예산 집행을 철저히 추진해달라”고 말했다.
이어 병점 역세권의 주변여건 변화를 설명하며 “병점역 주변 교통불편이 발생되고 있음에 따라 철도역 인근 주차 여건을 개선하고 역 이용객의 편의 제공은 서둘러 이루어져야 한다”며 신안산선에 이어 병점역 환승주차장 건립에 대한 철저한 예산 집행을 재차 강조했다.
이계삼 철도항만물류국장은 “해당 사항에 대해서는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또한, 화물자동차의 주택가 및 도로변 불법 주·정차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음을 강조하며 화성 동탄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건설 관련 도비 확대 검토를 요청하며 질의를 마쳤다.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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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민규 도의원, 3호선 하남연장선 예타 통과 및 도로포장 열선 시공 당부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추민규 의원은 24일 건설교통위원회 2022년 본예산 심의에서 3호선 하남연장선 예타통과 시급성과 도로포장 열선 처리 필요성 등과 관련해 집중 질의했다.
추 의원은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의 송파하남선 예비타당성 심의가 KDI의 검토기한이 길어지면서 발생한 것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드는 등 하남시민의 숙원사업이 빠른 시일내 성과를 이루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계삼 철도항만물류국장은 “KDI의 검토기한이 길어지면서 아마도 내년 4월말이나 5월 초쯤에 결과가 나지 않겠나 생각한다”고 말했다.
추 의원은 “하남선 적자문제가 더 이상 가시화되지 않도록 집행부에서 도와주시길 바라며 3호선 예타 통과도 좋은 소식을 기다리겠다”고 말했다.
이어지는 건설본부 질의에서 추 의원은 터널 내부 안전시설 점검, 화재시 안전경보기 및 LED조명시설 확충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터널 입구의 전광판 설치 의무화를 주문했다.
또한, 도로포장 시 결빙지역 우선으로 열선 처리 시공도 다급한 상황임을 지적했다.
건설본부 한대희 본부장은 “계속해서 주문해온 미사119, 감북119 안전센터 건립을 최우선적으로 안전하게 완공할 예정이며 도로포장 열선처리와 터널 내부 안전전광판 및 시설보강은 기존의 예산편성에 있는 예산을 잘 활용해 진행하겠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추 의원은 “무엇이든지 도민의 입장에서 안전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해 사업을 추진해달라”고 주문하며 질의를 마쳤다.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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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용희 도의원, “철도운영 적자, 폭탄돌리기의 폭탄과 같아”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원용희 의원은 24일 건설교통위원회 2022년 본예산 심의에서 철도사업 운영 적자에 따른 경기도 차원의 적극 행정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원 의원은 지자체에 과도하게 지워지는 도내 광역·도시철도의 운영비 적자 부담에 대해 설명하면서 “도내 철도 운영비 적자 문제 해소를 위한 대책마련을 지속적으로 철도항만물류국에 주문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위한 연구, 예산 편성 등 경기도 차원의 적극성이 부족한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이어 “심각한 철도운영 적자비용은 언제 누가 책임질지 모르는 폭탄돌리기 게임의 폭탄과 같다”며 “도내 31개 시·군에서 주민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끊임없이 철도를 원하는 상황을 고려해보더라도, 철도 운영 적자를 해소를 위한 대책 마련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대책 마련의 필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이계삼 철도항만물류국장은 “해당 사항은 매우 복잡하기에 관계자간 논의 등 체계적인 접근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끝으로 원 의원은 “최근 하남선 운영이 시작된 만큼 철도운영 적자 문제는 더 이상 도차원에서 손놓고 있어서는 안되는 중요한 사항이다”고 재차 강조하며 철도 운영 적자 관련 자료 요구와 함께 질의를 마쳤다.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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