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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훈 의원, 제6회 경기의정대상 매니페스토 부문 대상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박성훈 의원은 지난 25일 인천일보가 주최한 ‘제6회 경기의정대상 시상식’에서 ‘매니페스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박성훈 의원은 경기도의회 유일 교섭단체인 더불어민주당 수석부대표를 맡아 도의회-도-도교육청 공동 정책협의회를 통해 획기적이고도 다양한 정책들을 주도적으로 추진해왔으며 특히 1년여에 걸친 학교급식 지원방식 개선 협의를 통해 학교급식경비 중 인건비를 분리하고 도청의 분담부분을 정액제에서 정률제로 개편하는 등 경기도 학생들이 동일한 급식단가를 통해 질 좋은 급식을 안정적으로 지원하는 기반 조성에 크게 이바지했다.
또한 박 의원은 남양주 지역 도의원으로서 지난 4년간 69억원의 도지사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해 Fun Ground 진접 조성, 진접 장현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 등 9개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했으며 113억원의 체육관 증축 사업 예산을 확보해 부평초, 양지초 등 4개 학교에 실내체육관을 증축하도록 지원했고 25억원의 소규모교육환경개선사업을 통해 통학로 보도블럭 설치, 방화셔터 및 체육관 불꽃감지기 설치 등 남양주 관내 25개 학교의 교육환경을 개선해 학생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날 수상 자리에서 박성훈 의원은 “선출직 의원으로서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큰 상을 받게 되어 기쁘면서도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책임감이 앞선다”고 전하고 “도민의 믿음에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한층 더 도민의 눈높이에서 도정을 바라보며 앞으로도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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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정대운 의원, “광명시 국유지 통합차고지 활용방안 토론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 도시환경위원회 정대운 의원이 좌장을 맡은 ‘광명시 국유지 통합차고지 활용방안’ 정책토론회가 25일 개최됐다.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주최한 ‘2021 경기도 하반기 정책토론 대축제’의 일환으로 개최된 이번 토론회는 버스, 화물차 등 대형차량의 주차시설 확충을 위해 국유지를 활용한 통합차고지 조성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주제발표를 맡은 남지현 경기연구원 도시주택연구실 연구위원은 현재 광명시의 국유지 활용 및 교통 현황분석자료를 바탕으로 다각화된 사업추진방식의 검토, 공적부동산 활용을 위한 민관협력 시스템 구축, 미래 수요 대응을 위한 통합차고지 조성 및 중앙정부와의 협력관계 구축의 필요성 등을 국유지를 활용한 통합차고지 조성방안으로 제시했다.
첫 번째 토론자인 강한구 국방혁신연구센터 센터장은 국유지를 사용하고 있는 군부대의 계획과 국유지의 면적을 파악해 기부대양여방식을 통한 국유지 활용 방향성을 제시했다.
두 번째 토론자인 김숙희 수원시정연구원 도시공간연구실 선임연구위원은 안전이 위협되는 곳에 있는 화물차 및 건설기기의 주차공간 마련의 시급성을 강조하며 기부대양여방식에 대한 적극 검토와 함께 광명시 자체의 추진 의지가 중요함을 설명했다.
세 번째 토론자인 염윤선 대한건설사업자협회 이사장은 대부분 공공의 목적으로 일하는 통합차고지 이용자들이 차고지의 부재로 겪는 어려움이 심각하며 이에 대한 개선과 해결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네 번째 토론자인 김명수 화영운수 총무팀장은 현재 광명시 주택가 가운데 위치한 차고지에 대한 각종 민원 발생 등 문제점을 제기하며 주민들의 생활을 방해하지 않는 차고지 확보가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다섯 번째 토론자인 남만규 경기도 도시정책과 도시관리팀장은 생활소음 및 매연 등 환경적 피해로 인한 인근 주민들의 민원으로 부지확보의 어려움에 공감하며 교통수단별 수요면적과 교통 요건을 고려한 통합차고지 마련과 이에 대한 시의 적극적인 협의와 지원이 중요함을 강조했다.
토론회 참관을 위해 참석한 택시업계 관계자는 도심지역에 위치했던 택시 차고지가 주변 지역의 개발로 인해 차고지를 이전해야 하는 어려움에 처해 있다며 광명시에서는 택시업계의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노력해 주길 당부했다.
좌장을 맡은 정대운 의원은 “광명동 뉴타운 개발사업으로 택시차고지도 이전해야 하나 이전부지 선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걸 잘 알고 있다”며 “버스, 택시, 화물차 및 건설중장비 등을 통합해 주차할 수 있는 통합차고지 마련은 더 이상 미뤄져서는 안 되는 일이기에 광명시 차원에서 TF팀 마련이 시급하며 의회 차원에서도 조속한 시일 내에 이를 논의 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겠다”며 토론회를 마무리 지었다.
이번 코로나19 생활수칙에 따라 최소 참석인원으로 진행됐으며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 박근철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이 축하 인사를 전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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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희 도의원, ‘칭찬합시다운동본부’에서 주최하는 사랑나눔실천 봉사대상 받아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조광희 도의원은 지난 25일 칭찬합시다운동중앙회로부터 사랑나눔실천 봉사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나경택 총재는 “확고한 국가관과 투철한 사명감을 갖고 국가 발전과 사회에 헌신 해온 공적을 높이 평가해 ’자랑스러운 칭찬주인공‘으로 조광희 의원을 선정하고 감사장를 수여했다”고 말했다.
대상을 받은 조광희 의원은 “밝고 명랑한 사회 구축에 노력하고 있는 ‘칭찬합시다운동중앙회’로부터 칭찬 주인공으로 선정된 것에 기쁘기도 하지만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칭찬합시다운동’은 우리 사회에 확고한 국가관과 투철한 사명감을 가지고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밝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맡은 바 직무를 성실하게 임하는 소외계층, 불우한 이웃, 양로원, 고아원, 장애인 단체, 장기 기증자, 의인 등을 찾거나, 추천받아 표창하고 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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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식 도의원, ‘제6회 경기의정대상’ 우수조례 부문 의정대상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최만식 의원은 25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인천일보 ‘제6회 경기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조례 부문 의정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만식 의원은 후반기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장으로 코로나19로 어려움에 부닥친 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환경 조성을 위해 ‘경기도 예술인 창작수당 지급 조례’ 를 대표발의해 경기도 문화예술 발전에 크게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이날 수상 자리에서 최만식 의원은 “코로나19로 인해 도민분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도민의 목소리에 늘 경청하고 이를 의정활동에 반영해 경기도의 발전과 도민행복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올해 6회째를 맞은 ‘경기의정대상’ 은 인천일보 주관으로 지방자치 발전과 주민주권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경기도 광역의원과 기초의원에게 부문별로 우수의원을 선발해 시상하고 있다.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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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옥분 의원, 방과후학교 강사에 대한 교육청 대책 마련 촉구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박옥분 의원이 25일 2022년도 경기도교육청 예산안 의결에 앞서 방과후학교 강사에 대해선 외부인력이라는 이유로 무대책으로 일관하고 있는 경기도교육청을 향해 쓴 소리를 했다.
이날 회의에서 박옥분 의원은 “2년째 계속되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경기교육가족이 힘든 상황이지만, 그중에서도 특히 어려움을 겪고 계신분은 방과후학교 강사”고 지적하고 “올해 경기도의 방과후학교 운영률은 56.5%에 머무른 반면 같은 수도권인 서울은 75.9%, 인천은 75.7% 운영률을 보여 그 만큼 경기도의 학교가 방과후학교 개설에 소극적이었고 이로 인해 방과후학교 강사의 실직 상태는 더 심각해 생계절벽에 놓여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박 의원은 “아무리 외부인력이고 프리랜서라 하더라도 어제까지 같은 학교에서 아이들을 위해 헌신했던 분들인데 교육청의 나몰라라 하는 무관심은 심해도 너무 심하다”고 지적하고 “경기교육의 한 축을 담당하시던 분들이니 만큼 지원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며 “단독으로 지원이 어렵다면 지자체와의 협력을 모색하는 등 적극적인 행동에 나서달라”고 주문했다.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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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인 의원, CCTV 확대 설치 관련 사업 예산 증액 및 대상 시·군 확대 필요성 제기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이종인 의원은 지난 24일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기획조정실 2022년도 경기도 예산심의에서 CCTV 확대 사업과 관련해 예산 증액 필요성을 제기했다.
이종인 의원은 “도난, 범죄, 위험 리스크가 상대적으로 높은 지역이나 생활안전 사각지대 등을 대상으로 하지 않고 공모방식으로 3개 시·군을 선정한 것은 사업의 본연의 목적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지적하며 범죄 사전 예방 등 도민의 안전한 생활환경 지원을 위해 경기도가 능동적으로 사업을 추진해야 한다며 “예산을 증액해 스마트폴 설치가 더 필요한 시·군에 지원을 할 필요가 있다”고 방안을 강구할 것을 요청했다.
이어 이 의원은 “도난, 범죄, 위험 리스크가 상대적으로 높은 지역을 고려해 스마트폴 구축 사업이 진행되어 교통안전, 범죄예방 등 도민이 보다 안전한 생활에서 살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2년 CCTV 확대 사업 중 스마트폴 설치 계획은 CCTV, 신호등, 가로등, 보안 등 지주 통합으로 도민의 보행여건 개선과 IOT 기술을 결합해 도민의 안전한 생활에 기여할 수 있는 장비를 투입하는 것으로 지역별 남부, 북부, 군지역 각각 1곳을 선정해 화성, 파주, 가평 지역이 사업대상지로 선정됐다.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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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미정 의원, 인천일보 ‘경기의정대상’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원미정 의원은 25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인천일보가 주최한 ‘제6회 경기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의정활동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원미정 의원은 경기도의회 3선 도의원으로서 ‘경기도 재택의료센터 지정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경기도 사무위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경기도 금고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표발의 등 활발한 입법 활동으로 도민의 복리와 권익 증진 향상에 큰 기여를 했다.
또한, ‘현대위아 비정규직노조 불법파견 소송 신속 판결 촉구 건의안’ 대표발의, 가습기 살균제 피해 구제를 위한 방안 모색 등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남다른 관심과 열의를 갖고 폭넓은 의정 활동을 펼쳐 지방자치 발전과 지방의회의 위상을 높이는데 크게 공헌한 점을 인정받았다.
이외에도 원 의원은 경기도의회 후반기 더불어민주당 민생실천위원회 위원장을 맡으며 노동자 처우개선 및 사회적 약자들의 민생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노력을 해왔다.
원미정 의원은 “경기도의원 3선을 마무리하는 시점에 의정활동에 대한 의미 있는 상을 받게 되어 감사하고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말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더욱 열심히 일하라는 상으로 생각하며 감사히 받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도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도민을 위한 민생 입법 및 의정활동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경기의정대상은 인천일보에서 지방자치 발전과 주민주권 향상을 위해 선도적이고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지속한 경기도 광역의원과 31개 시군 기초의원의 공로를 기리고자 마련된 것으로 경기도의회에서는 의정활동 부문, 예산절감 부문, 주민소통 부문, 정책연구 부문, 우수조례 부문, 메니페스토 부문 등 6개 부문에 1명씩 선정됐다.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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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2021년도 추경 예산안 및 2022년도 예산안 수정의결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는 지난 23일부터 실시된 예산심사에서 2021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과 2022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심도 있는 심의 끝에 일부 사업들에 대한 예산조정을 마친 수정안을 25일 가결했다.
경기도교육청은 올해보다 3조 2,741억원이 증가한 19조 1,959억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을 제출했으며 이 중 교육행정위원회는 상임위 소관 5조 9,006억원에 대한 예산을 심의했다.
교육행정위원회는 제출된 2022년도 예산안에 대해 지난 23일부터 소관 부서들과의 질의응답을 거치며 예산사업들의 필요성과 시급성 등을 꼼꼼히 따졌으며 24일 심의 이후에는 권정선 소위원장, 안광률 위원, 국중범 위원, 박세원 위원, 성준모 위원 등 5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예산안심사 소위원회 활동을 통한 철저한 심사 끝에, 25일 5개 사업에 대해 136억 4천만원을 증액하고 2개 사업에 대해 136억 4천만원을 감액한 수정안을 의결했다.
주요 조정 사항으로 학교 환경개선을 위한 학교숲 조성 및 활성화 사업을 14억원에서 120억원으로 106억원을 증액해 자연친화적 생태환경 조성을 통한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과 지역주민의 쾌적한 생활환경 제공을 꾀했으며경기도형 도제학교 운영 사업 14억 4천만원, 직업계고등학교 학과체험 6억원을 추가 편성해 직업계 고등학교의 인식개선과 인재양성을 위한 예산을 추가 편성했다.
남종섭 위원장은 “이번 2022년도 예산안 심의에서는 예산편성의 시급성을 고려해 지원이 시급한 곳에 필요한 예산이 배분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말하며 “교육행정위원회에서 의결한 예산안 수정 취지를 고려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도 교육행정위원회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예산안 심의에 임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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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정대운 의원, 교육환경개선 및 학교발전 기여 공로로 감사패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정대운 의원은 25일 광문고등학교에서 교육환경 개선 및 학교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학교장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
광문고등학교는 광명시 광명7동에 위치한 학교로 1996년 개교 이래 2017년 체육 교과중점학교로 지정된 바 있다.
광문고등학교는 관내에서 유일하게 공립고등학교 축구부를 운영하고 있는 학교로 정대운 의원은 과학실 및 보건실 환경개선, 학교 운동장 인조잔디 교체를 위한 균특예산 확보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 등 학교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광문고등학교장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으며 이 자리에는 이일규·이형덕 광명시의원도 참석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정대운 의원은 “광문고등학교 축구부는 오랜 역사를 가진 운동부로 축구장의 노후화된 인조잔디로 인해 학생들이 제대로 훈련하지 못하고 있다는 사정을 알고 있다”며 “조속한 시일 내에 환경을 개선하도록 노력하겠다”는 얘기를 전했다.
마지막으로 정 의원은 “학교에서 주시는 감사패를 받으면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게 된다”며 “앞으로도 도의원으로서 관내 학교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감사패 수상에 대한 소감을 피력했다.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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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교육자치 강화 위한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개정안 국회 교육위 문턱 넘어
[한국Q뉴스] 국회 교육위원회 박찬대 의원은 오늘 국회에서 열린 교육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지방교육자치 강화를 위해 관련용어 정비와 기초단체의 교육비 전출 근거 마련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교육감은 ‘지방교육자치에관한 법률’ 등에서 시·도의 교육·학예에 관한 사무의 집행기관으로 ‘교육감’을 두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현행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은 명확한 용어 없이‘시·도의 교육행정기관의 장’으로 적시하고 있어, 타 법률과 체계를 일치시키기 위해 ‘교육행정기관의 장’을 ‘교육감’으로 용어를 재정비했다.
또한, 기초자치단체가 학교 뿐만 아니라, 시·도교육청 단위에도 교육예산을 직접 지원할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됨에 따라, 교육비특별회계로의 전출가능 주체를 광역자치단체인 ‘시·도’에서 기초자치단체를 포함한 ‘시·도 및 시·군·구’까지 확대했다.
현재 ?학교급식법?, ?도서관법? 등 개별 법률에 따라 이미 여러 기초자치단체에서 시·도교육청으로 전출하고 있어, 이번 법 개정안 통과로 기초자치단체의 교육비 특별회계{ 전출 근거 규정을 명확히 해 현실을 반영하는 한편 기초지자체의 교육협력사업 역시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 의원은“‘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격언과 같이, 이번 개정안 통과를 계기로 교육행정기관 뿐만 아니라 기초지자체 역시 교육투자에 적극 나설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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