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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국회의원, 국민의힘 국정감사 우수의원 5회째 선정
[한국Q뉴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성원 국회의원이 2021년 국민의힘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김 의원은 이로써 2016년 첫 수상 이후 5차례 국정감사 우수의원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국민의힘은 매년 국정감사를 통해 대한민국 발전과 민생정치 실현에 기여한 의원을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해 수상하고 있다, 올해에는 마지막 해에 접어든 문재인 정부의 잘못된 정책을 총괄적으로 지적하고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국민들을 위한 합리적인 정책 대안 제시가 그 기준이 됐다.
김 의원은 민생을 실질적으로 개선시키는 ‘정책국감’을 목표로 이번 국정감사에 임하며 ‘불합리한 한강 수계 취·양수장 강제 이전 문제’, ‘사후관리 않는 미세먼지 간이측정기 문제’, ‘문재인 정부의 아마추어 일자리 정책’, ‘고용노동부의 기부금 당겨쓰기 문제’ 등 핵심현안에 대한 탁월한 문제제기와 함께 합리적인 정책대안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고 특히 미세먼지 간이측정기의 사후관리 문제를 강력히 지적해 환경부 장관으로부터 ‘시스템을 완전히 바꿔 사후관리를 하겠다’는 답변을 이끌어 낼 수 있었다.
김 의원은 “국민과의 약속이자 국회의원 본연의 책무인 국정감사에 최선을 다했을 뿐인데 5회째 당 국감 우수위원에 선정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항상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시는 동두천·연천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는 수상소감과 함께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앞으로도 더욱 겸손하고 성실한 자세로 대한민국과 지역발전을 위해 더욱 악착같이 뛰겠다”고 밝혔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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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재형 도의원, 발곡초등학교 학부모회로 부터 감사패 받아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권재형의원은 지난 25일 의정부 발곡초등학교 다목적 체육관 준공 및 학교 주변 도로 환경 개선에 공헌한 공로를 인정받아 발곡초등학교 학부모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 자리에서 길정은 학부모회 회장은 “권재형 의원은 평소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바탕으로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했다”며 “이번에도 학생들이 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한 체육활동을 할 수 있는 다목적 체육관 신설 및 안전한 통학로 환경 조성을 위해 누구보다 열심히 해줬다”며 감사패를 전달했다.
권재형 의원은 “지역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현장의 소리를 듣고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오늘 발곡초등학교의 숙원사업인 통학로 환경 개선과 다목적 체육관 신설이 마무리되어 감사하고 기쁘다”고 말했다.
권재형 의원은 평소 학교 시설환경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해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신곡초등학교, 동오초등학교, 발곡초등학교, 장암초등학교, 효자초등학교 등 5개 학교 체육관 증축에 적극 노력하며 그 결과 2개 학교는 준공, 3개 학교는 추진중에 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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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청소년야영장 현장방문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는 제356회 정례회 기간 중인 지난 11월 25일 경기 광주시에 소재한 경기도청소년야영장을 방문해 운영현황에 대해 보고받고 오토캠핑장을 비롯한 주요 시설물 등을 점검했다.
이 날 현장방문은 2022년도 예산안에 반영된 청소년야영장 기능보강사업비에 대한 세부내용과 향후 예산집행 계획을 점검하고자 마련됐고 박창순 위원장을 비롯해 김성수 부위원장, 김용성 부위원장, 송치용, 유영호, 이진연 의원 등이 참석했다.
현장방문에 참석한 위원들은 오토캠핑장과 대피소 및 부대시설을 둘러보며 한 목소리로 내년도 예산안이 확정되면, 신속하게 집행할 것을 주문했고 이를 통해 야영장을 찾는 도내 청소년과 해당 가족들의 높아진 만족도를 충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야영장은 집합 다중시설로 이용객들의 사건·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에 소홀함이 있어서는 안된다며 보건교사 확보의 필요성도 강조했다.
끝으로 박창순 위원장은 “청소년야영장은 맑은 공기와 아름다운 자연환경 속에 위치한 우수하고 자랑스러운 시설인 만큼, 보다 많은 학생과 가족 등 도민들이 이곳을 찾을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현장방문은 경기도청소년수련원에 이어 의원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경기도남한산성세계문화유산센터 방문을 끝으로 마무리 됐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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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락용 도의원, “자치경찰위원회, 고위험 정신질환자 광역 입원치료 대응체계 마련 노력해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권락용 의원이 25일 경기도남부·북부자치경찰위원회 소관 2022년 예산안을 심의하면서 고위험 정신질환자 광역 대응체계 마련을 주문했다.
권락용 의원은 “코로나 집단감염에 대한 우려로 고위험 정신질환자의 정신병원 응급입원을 거부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며 “특히 야간에 입원이 거부될 경우 지구대나 파출소에서 안전보호조치를 해야 하는데 이로 인한 치안 및 구조공백이 우려되는 상황이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분당경찰서를 방문해 일선 경찰관들을 만나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해보니 전문적 응급의료 시설이 없는 경찰관서에서 보호하는데 어려움이 많은 것 같다”며 “치안공백과 정신질환 전문지식 부족으로 인한 피해도 우려되는 만큼 자치경찰위원회가 대안 마련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또한 분당소방서가 분당경찰서 경기도내 병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선제적으로 응급 이송체계를 마련한 모범적인 사례를 설명하며 “경기도 차원의 광역응급대응체계 구축이 시급하며 이를 위해 자치경찰위원회, 경기남·북부경찰청, 경기도소방재난본부가 유기적으로 협조하고 소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김덕섭 경기도남부자치경찰위원장은 “고위험 정신질환자 응급입원 거부는 자치경찰 출범 전부터 문제가 됐던 사항으로 위원회에서도 충분히 인지하고 도 정신건강과와 논의하고 있다”며 “현장 대응 문제 개선을 위해서 앞으로 소방본부, 경찰청과 소통해 방안 마련과 협조체제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이날 예산심의에서 권락용 의원은 자치경찰 복지포인트에 대해서 형평성 있는 지급을 요구하기도 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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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희 도의원, 초등학생 치과검진비 지원으로 학부모 경제적 부담 경감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황진희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교육청 초등학생 구강보건 지원 조례안’이 11월 26일 교육기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황진희 의원은 “영구치 배열이 완성되는 아동기가 평생의 구강건강을 좌우할 만큼 중요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현행 학교에서 실시 중인 초등학생 구강검진은 단순 검진에 그치고 있어 구강검사, 구강질환 예방진료, 구강보건 교육을 모두 포함하는 체계적인 구강건강관리 방안을 마련하고자 제안하게 됐다”고 조례 제정 취지를 밝혔다.
본 조례안의 주요내용으로는 안 제4조 및 제5조에서 초등학생에 대한 구강보건 지원을 위해 지원계획을 수립하도록 하고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학생건강정책 기본계획에 포함해 수립할 수 있도록 하며 수립 시 초등학생 구강관련 실태를 미리 조사할 수 있도록 했다.
이어서 안 제6조에서는 치과검진비를 예산의 범위에서 지원 할 수 있도록 하고 치과검진비 지원대상, 지급액, 지급방법, 절차 등에 대해는 교육감이 정하도록 규정했다.
마지막으로 안 제7조에서는 초등학생이 법령이나 다른 조례 등에 따라 이 조례에서 정한 지원과 유사한 지원을 받은 경우 중복지원하지 않도록 하고 지원대상이 아닌 초등학생이 검진비 지원을 받았거나 의료기관이 부정한 방법으로 검진비를 신청해 지급받은 경우 즉시 환수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았다.
황진희 의원은 “본 조례 제정으로 학부모들의 추가적인 경제적 부담 없이 학생들의 예방적 구강건강관리 및 구강보건교육이 가능하게 함으로써 궁극적으로 아동기의 구강건강의 유지·증진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제정 소회를 밝혔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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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채철 의원, 영어회화전문강사 인사업무규정·취업규칙 개선 권고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부위원장 임채철 의원은 제356회 정례회 교육기획위원회 2022년도 경기도교육비특별회계 예산안을 심의하면서 영어회화전문강사 인사업무규정 및 취업규칙을 교육부 업무편람 및 교육공무직 취업규칙을 준용해 개선할 것을 권고했다.
임채철 의원은 “근로기준법 상 근로자에 대한 취업규칙을 마련해야 한다”며 “교육공무직은 교육청에서 단체협약과 취업규칙을 마련하고 있지만, 영어전담회화강사는 아직 취업규칙을 마련하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이에 최종 예산심의 결과 집행부에서 제출한 영어회화전문강사인건비 예산안에 대해 교육부의 업무편람 및 교육공무직 취업규칙을 준용해 영어회화전문강사 인사업무규정 및 취업규칙 개선 권고 사항이 부대의견으로 반영됐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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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 안동~영천 구간 복선으로 확정
[한국Q뉴스] 국민의힘 이만희 국회의원은 중앙선 안동~영천 구간 복선전철화 사업이 26일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심의를 통과해 2023년말 개통을 목표로 사업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금일 열린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심의는 기획재정부 타당성심사과장, 총사업비관리과장과 국토부 철도건설과장을 비롯해 KDI 등 사업 관련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합동으로 진행했으며 중앙선 복선전철화사업 중 단선전철로 설계된 안동~영천 구간을 복선으로 사업 계획안을 변경하면서 사업비 역시 4조 443억원에서 4조 1,984억원으로 1,541억원 증액했다.
중앙선 복선 전철화 사업은 낙후된 중부내륙지역에 우리나라 5대 간선철도 중 하나인 중앙선철도의 수송분담률 확대와 교통여건 개선을 위해 추진되었으나, 안동~영천 구간만 단선으로 추진되면서 병목현상에 따른 열차 안전운행 및 운영효율 저하가 우려됐고 장래 별도 추진시 추가비용이 과다하게 발생되는 등 예산투자의 효율성 측면에서도 문제점이 제기 되어왔다.
이만희 의원은 그동안 다각적인 의정활동을 통해 서울과 부산을 잇는 철도 중 유일하게 단선 전철로 공사 중이었던 안동~영천구간에 대해 건설착수 이후에 나타난 사업여건 변화와 열차안전, 운영 효율화 등을 반영해 2023년말 개통에 발맞춰 일괄 복선으로 추진되어야 한다고 강조해 왔다.
특히 지난해 국민의힘 경북도당 위원장과 올해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의 중책을 잇달아 맡으며 국토교통부 노형욱 장관 및 기획재정부 안도걸 2차관은 물론 이철우 경북도지사 등과 긴밀히 협의하며 관련 사업의 추진을 주도해 왔다.
이만희 의원은“중앙선 복선전철화 사업 중 유일한 단선구간이었던 안동~영천구간까지도 최종 복선전철화 사업이 실시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그동안 관심을 갖고 함께 해주신 영천시민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입장을 밝히며 “복선전철화 사업을 통해 지역균형발전은 물론 주민분들의 교통편익 증진도 확보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꼼꼼하고 면밀히 챙기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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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현 경기도의원, 제3회 대한민국 나눔과 배려 복지대상 수상
[한국Q뉴스] 최종현 경기도의원이 11월 26일 WBC복지TV 공개홀에서 WBC복지TV, 사단법인 곰두리복지재단, 장애인신문이 공동 주관한‘제3회 대한민국 나눔과 배려 복지대상 – 나눔분야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상’을 수상했다.
최종현 의원은“도민의 대변자로서 장애인과 노인 등 취약계층 지원과 도민 복지 향상을 목표로 의정활동에 임해왔다.
도민들의 목소리를 더욱 귀 담아 듣고 늘 현장을 바탕으로 더욱 노력해 달라는 의미로 상을 받은 것 같다”며“앞으로도 우리사회에서 소외받는 사람이 없고 지속가능한 살기 좋은 공동체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조례 제 · 개정 등 입법 활동과 복지정책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종현 의원은‘경기도 고령 장애인 지원 조례’, ‘경기도 장루 · 요루 장애인 지원 조례’,‘경기도 편의시설 설치 도민촉진단 지원 조례’,‘경기도 한의약 육성을 위한 조례’,‘경기도 의료취약지 의료기관 설치 도민촉진단 지원 조례’등을 대표 발의하는 등 도민 복지를 위한 왕성한 입법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최종현 의원은 제10대 경기도의회 전반기에 이어 후반기에도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을 맡아 도민들의 다양한 삶의 현장을 살피고 정책개선과 대안을 제시하는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경기도의회 인권증진특별위원장으로서 경기도 인권 향상에도 주력해 왔다.
대한민국 나눔과 배려 복지대상은 우리 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봉사하고 나눔에 헌신해온 유공자를 발굴·포상함으로써 아름다운 봉사정신과 따뜻한 나눔 문화를 널리 알리고 지역사회 발전은 물론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확립하는데 기여하기 위해 제정되어 올해로 3회째를 맞이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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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2022년도 예산안 수정가결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은 제356회 정례회 제3차 회의에서 위원회 소관 실·국의 2022년도 예산안을 수정가결했다.
기획재정위원회는 24일 제2차 회의에서 기획조정실 소관 2021년도 추가경정예산안 및 2022년도 예산안 심의를 시작하고 25일에는 감사관·균형발전기획실·평화협력국 소관 예산안에 대한 심의를 진행했으며 예산 조정 결과 8개 사업에 13억 8,100만원을 증액하고 1개 사업에 1억 9,000만원을 감액한 수정안을 의결했다.
주요 조정사항으로는, 도민 안전망 확대를 위해 스마트폴과 비상벨 설치 사업에 5억 1,100만원을 증액했고 남성육아 문화 조성 및 프로그램 강화를 목적으로 경기도 아빠하이 사업에 1억원을 증액 편성, 평화누리길 관리운영 내실화를 위해 1억원을 증액 편성했다.
또한, 위원회는 부대의견을 통해 지역균형발전사업의 시·군 및 사업별 진도 평가 및 예산배정조정을 실시해 집행률을 높이도록 하고 경기연구원의 사업비를 변경해 연구사업을 강화할 것을 주문했다.
심규순 위원장은 “이번 심의에서는 사업의 연속성과 시급성을 종합적으로 살펴 예산이 적재적소에 배분되었는지에 초점을 두고 심사를 진행했다”고 밝히며 “집행기관에서는 향후 사업 추진 시 의회와 충분한 협의를 통해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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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원 김용찬, 용인소방서 1일 명예소방서장 위촉
[한국Q뉴스] 용인소방서는 26일 경기도의회 김용찬 도의원을 명예소방서장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경기도의회와 용인소방서간의 소방정책과 현장활동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는 위촉식 전수를 시작으로 주간 업무보고 회의 진행, 화재예방 서한문 발송, 소방현장활동 시연, 용인 시민안전체험관 체험 등의 시간을 가지며 용인소방서장의 업무를 대행해보았다.
김용찬 의원은“일선에서 도민들의 안전을 위해 힘쓰는 소방공무원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 이었다”며“앞으로도 소방공무원의 처우 개선과 도민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용찬 경기도의원은 현재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위원으로 활동 중이며 용인 성복119안전센터 및 용인 서부소방서 신설 추진 등 경기도민들의 안전과 소방공무원의 근무환경개선 힘써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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