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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주 의원, 유치원 방과후 전담사 단식농성 현장 방문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은주 의원은 오늘 경기도교육청 앞 유치원 방과후 전담사 단식농성 현장에 방문해 이들을 격려했다.
유치원 방과후 전담사들은 지역차별 철폐를 주장하며 지난 16일과 17일 양일간 파업하고 도교육청 앞에서 오늘로 7일째 전국교육공무직본부 경기지부 수석 부지부장이 단식농성 중에 있다.
김은주 의원은 “서울, 부산 등 10개 지역에서는 1유형으로 구분된 다른 지역과 달리 경기 지역 유치원 방과후 전담사들이 2유형으로 구분되어 지역간 급여차이가 발생하는 것 같다”며 “의회 차원에서도 이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공감하고 있다.
덧붙여, 돌봄의 질 향상을 위한 유치원 방과후 전담사 처우개선과 돌봄시간 연장 등에 대해 노사가 충분히 협의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유치원 방과후 전담사들은 지역차별 철폐를 주장하며 지난 16일과 17일 양일간 파업했으며 오는 12월 2일 유치원 방과후 전담사를 포함한 학교 비정규직 총 파업이 예고되어 있다.
20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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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용복 부의장, “경기 농업인은 경기농업의 미래”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진용복 부의장이 29일 한국농업연수원에서 열린 ‘제19회 한국농업경영인 경기도대회’에 참석해 축하했다.
한국농업경영인경기도연합회가 주최한 이날 행사는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인영 위원장, 백승기·김경호 부위원장, 김봉균·김철환·이명동·양경석위원, 기획재정위원회 이종인 위원, 안동광 경기도농정해양국장, 김석철 경기도농업기술원장, 정용왕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장, 염규종 농협중앙회 이사, 최흥식 한국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 수석부회장, 이옥배 한국여성농업인경기도연합회 회장 등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진용복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우리 농촌을 위해 항상 노력하고 계신 경기도 농업인분들이 계셔서 우리 농업의 미래가 밝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진 부의장은 “많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농업인으로서 꿋꿋이 생명과 농업의 가치를 지키고 발전시키는 한국농업경영인 여러분의 노력이 앞으로도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경기도의회에서도 농업의 미래를 열어가는 경기 농업인과 농업의 발전을 위해 함께 호흡하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개회식은 시상, 감사패·후원금 전달, 결의문 낭독 등이 진행됐으며 특히 진 부의장은 농업발전 유공자 5명에 대한 경기도의회 의장 표창을 전수했다.
20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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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국 의장, 정으로 담근 김치로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한국Q뉴스]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은 30일 동료의원들과 손수 담근 김장을 도내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하는 ‘2021년 경기도의회 사랑의 김장 나눔행사’를 실시했다.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김장을 생략하고 전달만 했던 작년과 달리, 올해는 1,200포기 김장부터 전달식까지 한자리에서 이뤄졌다.
이날 오전 1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김장 나눔행사에는 문경희 부의장과 박근철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상임위원장단과 민들레봉사단 자원봉사자 등 50여명이 참여했다.
의원들은 직접 담근 김장 110통을 수원 청아한 지역아동센터, 남양주 수동면 노인회 등 행사에 참석한 8개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했다.
나머지 290통은 도내 지역아동센터, 장애인복지관, 노인복지관 등에 추후 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현국 의장은 “코로나19로 부득이 생략했던 김장을 올해 2년 만에 하게 돼 감회가 남다르다”며 “오늘 의원들과 봉사자들이 정을 듬뿍 넣어 담근 김치가 감염병 확산으로 힘든 겨울을 보내야 하는 우리 이웃들에게 든든한 양식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의회는 2015년 이후 매해 연말 어려운 이웃에게 김장을 전달하는 ‘사랑의 김장행사’를 진행 중이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상임위원장은 정승현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 심규순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장, 이은주 경제노동위원회 위원장, 김판수 안전행정위원회 위원장, 최종현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 김명원 건설교통위원회 위원장, 박창순 여성가족위원회 위원장, 정윤경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장, 남종섭 교육행정위원회 위원장 등이다.
20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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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채철 의원, 유치원 방과후 전담사 단식농성 현장 방문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부위원장 임채철 의원은 오늘 경기도교육청 앞 유치원 방과후 전담사 단식농성 현장에 방문해 이들을 격려했다.
이 자리에는 김은주 의원도 함께 했다.
임채철 의원은 “경기지역 유치원 방과후 전담사 측에서 주장하는 부분에 공감하는 부분이 있어 이번 경기도교육청을 대상으로 시행한 행정사무감사에서도 지적한 바 있다”며 “파업으로 아이들 돌봄에 지장이 있어서는 안되고 건강을 생각해 단식도 그만했으면 좋겠다”고 전달했다.
경기 지역 유치원 방과후 전담사들은 서울과 부산 등 1유형으로 구분된 10개 지역에 종사자와는 달리 경기 지역을 포함한 강원, 경북 3개 지역만 2유형으로 되어있어 상대적으로 적은 급여를 받는 지역차별을 당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한편 유치원 방과후 전담사들은 지역차별 철폐를 주장하며 지난 16일과 17일 양일간 파업했다.
또한, 도교육청 앞에서 오늘로 7일째 전국교육공무직본부 경기지부 이현숙 수석 부지부장이 단식농성 중에 있으며 유치원 방과후 전담사 분과 장현아 분과장이 동참 하고 있다.
20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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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일 도시환경위원장, GH 창립 24주년 기념식 및 ESG경영 선포식 참석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장동일 도시환경위원장은 30일 경기주택도시공사에서 열린 ‘GH 창립 24주년 기념식 및 ESG경영 선포식’에 참석했다.
장동일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창립 24주년을 맞이한 경기주택도시공사 임직원에게 축하와 감사를 전한다”며 “그동안 GH는 광교신도시와 다산신도시를 성공적으로 조성했고 3기 신도시에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등 명실상부한 전국 대표 도시개발공사로 자리잡는 역량을 보여줬다”고 말했다.
특히 “안산 장상 공공주택지구는 주택가격 안정을 도모하고 무주택자의 주택 마련을 지원하기 위해 조성되는 만큼 차질없이 진행해 예정된 기간 내에 주택공급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어서 장 위원장은 “최근 전 세계적으로 기업 경영에 있어 사회적 가치를 반영한 ESG경영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고 하며 “GH가 수행하고 있는 주거복지나 일자리 창출, 사회공헌 사업이 모두 ESG경영의 일환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부응해 오늘 GH에서 창립기념일을 맞아 ESG경영 선포식을 통해 사회책임경영 강화를 다짐하는 것은 그 의미가 크다”며 “경기도의회에서도 지속적으로 GH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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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동 의원, “경기도 무상교복 지원 정책 토론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박덕동 의원이 좌장을 맡은 ‘경기도 무상교복 지원 정책 토론회’가 26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토론회는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 박근철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남종섭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위원장의 축사로 시작됐으며 경기도의회 유튜브 라이브방송을 통해 실시간으로 질문과 답변을 하며 도민과 활발한 소통이 이루어졌다.
아울러 이번 토론회는 주제발표자 없이 토론자간 경기도 무상교복 지원 정책의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첫 번째 토론자로 나선 김현태 소명여자중학교 운영위원장 겸 학부모회장은 졸업식 등 특별한 날 학생들이 느끼는 교복에 대한 필요성과 학생들의 의견을 반영한 교복 선정의 사례를 제시하며 무상교복 지원 방식을 현물이 아닌 지역화폐 등 학생 선택권을 존중하는 현금지급 방식으로 개선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두 번째 토론자인 이은수 초월고등학교 운영위원은 교복납품일자 지연 및 불만족스러운 A/S 등 현행 교복 구매의 불편한 점 등을 지적하며 학부모의 선택권을 넓힐 수 있도록 현금 지원방식 검토 등 제도 개선을 통해 학생과 업체가 서로 윈윈하는 구조가 되길 바란다고 제언했다.
세 번째 토론자인 박태현 상상교육포럼 공동대표는 현물 또는 현금지원 등 구매방식의 문제가 아닌 무상교복 지원 운영 및 제도 자체의 본질적인 문제가 있음을 말하며 특히 다양한 입찰제도를 활용하지 못하고 최저가만 고집하는 현행 입찰방식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아울러 예산 내에서 좋은 품질의 교복을 선택할 수 있는 제도 개선이 필요하고 각급학교 교복선정위원회에 대한 교육이 시급하다고 제언했다.
네 번째 토론자인 송영주 전국학생복협회 사무총장은 본사 지원이 있는 대기업 대리점과 출혈성 경쟁에서 개인이 운영하는 일반업체는 살아남기 힘든 구조적 문제가 있음을 언급하며 부정당업체에 대해서도 경기도교육청 차원에서 업체 선정 시 제대로 된 평가가 이루어지기 위해 제도적 통제가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다섯 번째 토론자인 김광주 경기도교육청 교육협동조합담당사무관은 무상교복 지원 과정에서 생기는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교육청 차원에서 교복블라인드 심사 실시, 교복업체에 원가공개 요구, 품질 검사 의뢰 등의 노력이 있었다고 말하며 토론회에서 나온 문제점 및 의견을 검토해 제도 개선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좌장을 맡은 박덕동 의원은 “경기도교육청의 무상교복 지원이 시작된 지 3년이 되어가는 시점에서 현재의 문제점을 점검하고 더 나은 대안을 찾고자 오늘 이 자리가 마련됐다”며 “교복지원은 학생을 위한 것 인만큼 학생과 학부모의 의견이 최우선적으로 고려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오늘 토론회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들이 무상교복 지원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겠다”며 토론회를 마무리 했다.
20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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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이재정, 2021년 국정감사 우수의원 선정”
[한국Q뉴스]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여당 간사를 맡고 있는 이재정 국회의원은 30일 ‘더불어민주당 2021년 국정감사 우수의원’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작년 국정감사 우수의원 선정에 이은 연속 수상이다.
이재정 의원은 이번 국정감사를 통해 문재인 정부 5년의 외교·통일·안보 정책 전반을 진단하고 놓치기 쉬운 세밀한 부분까지 실질적이고 면밀하게 점검했다는 평을 받았다.
이 의원은 재외공관 근무 외교관들이 심리적 우울감에 시달리는 것을 직접 확인하며 외교부 내의 심리상담 프로그램 및 건강관리 제도 점검과 제도개선을 촉구했으며 행정직원들의 근무환경 개선과 폭행 사건 등의 재발 방지 대책을 요구했다.
또한, 외교부 조직을 면밀히 살펴보며 다른 중앙행정기관과는 다르게 ‘직위분류제’를 시행하고 있는 유일한 부처로써 이를 도입한지 20년이나 됐지만, 인사행정제도에 대한 부처 차원의 어떠한 진단 및 평가가 없었음을 지적하며 정책 연구용역을 주문했다.
작년 국정감사에 이어 계속 점검이 필요한 사안들은 이번 국정감사에서도 문제의식을 이어갔으며 지난 국정감사에서 북한이탈주민의 인권침해 등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소지로 지적받은 특정 민간단체의 하나원 출입 허가 요구에 대해 부당함을 다시 한번 지적했다.
또한, 통일부 장관의 유럽 순방의 성과와 함께 한반도 평화프로세스 재가동을 위한 국제사회지지 확보를 위해 직접 발로 뛰는 통일외교 등 적극적인 활동을 주문했다.
이재정 의원은 재외공관 국정감사 구주A반 반장을 맡아, 유럽지역 재외공관에 대한 국정감사를 진행했으며 그동안 강조해왔던 공공외교의 현장을 직접 확인하며 정부만의 외교가 아닌 시민사회·학계 등 모두를 아우르는 공공외교의 필요성을 강조했고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와 번영을 위한 국제사회 지지를 위한 재외공관의 노력을 주문했다.
이재정 국회의원은 “문재인 정부 5년의 외교·통일·안보 정책을 총평가하는 국정감사에서 작년에 이어 우수의원에 선정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여당 간사로서 외교통일안보 정책을 더욱 꼼꼼히 점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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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영준 의원 “우리 사회가 여성에게 양질의 일자리 제공할 책임 있어”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김영준 의원이 지난 29일 경기도의회에서 ‘경력단절여성의 양질의 일자리 마련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는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일과생애연구본부 김난주 부연구위원의 발제와 경기도일자리재단 여성능력개발본부 홍춘희 본부장, 경기도여성가족재단 여성정책연구팀 정형옥 선임연구위원,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안이환 명예교수의 토론으로 진행됐다.
김영준 의원은 “과거보다 여성의 사회진출이 많이 활발해졌으나 여전히 결혼, 임신, 출산, 육아, 돌봄 등으로 인해 직업을 그만두고 경력을 중단하는 여성들이 많다”고 언급했다.
이어 “상황이 나아졌다고는 하지만 아직도 자신의 가정과 일 중에 하나를 선택하도록 강요받는 것이 많은 여성들이 처한 안타까운 현실”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통계청의 경력단절여성 통계에 따르면, 2019년까지 ‘15~54세 기혼 여성’ 중 40% 이상의 여성이 경력단절경험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 의원은 “경력단절여성이 다시 취업을 하고자 할 때 우리 모두가 적극적으로 함께 일자리를 찾아야 하고 또한 우리 사회가 여성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해야 할 책임이 있다”고 이야기했다.
또한 김영준 의원은 “현재 경력단절여성의 일자리는 정량적 지표 위주로 평가 중인데, 정성적 지표를 포함해 평가할 필요가 있다”고 첨언했다.
한편 김영준 의원은 경력단절여성에 대한 지원사업 확대하는 내용의 ‘경기도 경력단절여성 등의 경제활동 촉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발의를 준비하고 있다.
이날 토론회에는 박창순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위원장, 심규순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장, 염종현 전반기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최종현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이 참석해 경력단절여성의 일자리와 관련된 생각을 함께 나누며 자리를 빛냈다.
20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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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의원, 6년 연속 ‘국정감사 우수의원 상’ 수상
[한국Q뉴스] 국회 교육위원회 박찬대 의원은 더불어민주당이 선정한 ‘2021 국정감사 우수의원 상’을 수상했다.
20대 국회 포함 총 6년 연속 수상으로 지난 2016년 국회의원 당선 이후 한 번도 빠지지 않고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이번 국정감사에서 교육위원회 간사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대학기본역량 진단평가 부실심사 적발 형식적인 유치원 평가 지적 폐교활용을 위한 제도 개선 학교안전을 위협하는 철재 방화셔터 개선 사학 비리 지적 등 객관적인 자료를 통해 문제를 지적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특히 대학의 줄세우기식 기본역량 진단평가로 학교의 명예와 재정적인 피해를 준 ‘대학기본역량진단평가’와 관련해 심사 과정의 부실함과 형식적인 이의제기 수용, 진단위원의 선정 절차의 공정성 등 문제를 제기했고 억울한 학교가 생기지 않도록 대안을 마련할 것을 교육부에 강하게 주문했다.
또한, 박찬대 의원은 아동학대가 발생한 유치원을 모두 “우수”하다고 평가한 서울특별시 유치원 평가의 형식적인 절차를 지적하며 유치원 현장 적합성을 제고한 실질적인 대안을 시급히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이에 서울특별시 교육청은 “2021년 유치원 평가부터 신속히 보완·적용해 실시하고 재발 방지를 위해 아동학대 담당부서와 협력방안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국정감사 현장에서 서울특별시 교육감으로부터 평가제도 개선을 실질적으로 이끌어낸 것으로 그 의미가 매우 크다.
사학비리와 관련해서는 상명대학교 이사장 일가의 전횡·권한 남용을 지적했다.
국정감사 내용에 따르면 상명대학교 김 전 이사는 횡령등의 문제로 1심과 2심 모두 유죄로 판결이 났지만 대법원 판결이 예정된 2010년 1월 교수직을 사직하며 학교 측으로부터 퇴직금을 모두 수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박찬대 의원은 상명학원의 운영과 학내 구성원들의 혼란과 갈등을 초래한 것을 지적하며 상명대학교의 종합감사를 교육부에 강력히 주문했고 교육부는 2022년 상반기 중에 종합감사를 시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찬대 의원은 “문재인 정부의 마지막 국정감사인 만큼 교육정책의 좋은 제도는 더욱 발전시키고 부족한 부분은 보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국정감사 우수의원상은 교육현장의 계신 모든 분들과 함께 만들어낸 성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중장기적 미래 교육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부터 더불어민주당 우수의원 선정은 언론위주의 정량평가에서 벗어나 ‘민생회복’ ‘개혁완성’ ‘미래전환’ 등 국정감사 관련 주요 성과 및 활동 내역을 평가하는 정성적 평가로 기준을 바꿔 소속 의원들의 국정감사 활동 평가를 한층 강화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20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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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병훈 의원 12월 4일 오후 2시 경기도 광주하남교육지원청에서 의정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이 오는 12월 4일 오후 2시 경기도 광주하남교육지원청 3층 대강당에서 의정보고회를 개최한다.
소병훈 의원은 이번 의정보고회를 통해 제21대 국회 개원 이후 경기도 광주시의 발전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한 성과에 대해서 소상히 설명하고 주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할 예정이다.
소 의원은 의정보고회에서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으로서 위례-삼동선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신규 사업 반영, 수서-광주 복선전철 기본계획 수립 및 설계, 광주 무갑-광동 2차로 도로 확·포장사업 등 교통이 편리한 사통팔달 광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온 과정과 향후 사업 추진 방향을 설명할 예정이다.
소 의원은 또 광주를 아이들 키우기 좋은 도시로 만들기 위한 예산도 다양하게 확보했다.
특히 교육부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에 광주초등학교, 광수중학교, 광주중앙고등학교 등 3개교 선정, 광주초등학교 학생식당·조리실 증축을 위한 교육부 특별교부금 26억 6천만원 확보 퇴촌면 청소년 문화의집 및 도서관 건립을 위한 특별조정교부금 10억원도 확보 등 많은 성과를 거뒀다.
한편 소병훈 의원은 민평련 대표이자 국회 기본소득 연구포럼 대표로서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과 경제민주화의 실현을 위해 노력하는 한편 기본소득 도입 논의를 주도하는 등 중앙 정치 무대에서도 활발하게 활동해왔다.
소병훈 의원은 “지난 총선 당시 광주시민들께서 베풀어주신 사랑에 보답하고자 지난 1년간 ‘살기 좋은 광주’를 만들기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며 “이번 의정보고회를 계기로 광주시민들의 목소리를 더욱 경청하는 것은 물론, 광주시민과 더불어 소통하는 정치, 더불어 공감할 수 있는 의정활동을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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