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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문경희 부의장, “삼성희망디딤돌 경기센터 개소식 참석”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문경희 부의장은 29일 열린 삼성희망디딤돌 경기센터 개소식에 참석했다.
삼성 희망디딤돌은 아동양육시설 등에서 지내다 만18세가 돼 사회로 첫 걸음을 내디는 청소년들이 안정적 환경에서 자립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센터이다.
문경희 부의장은 “보호종료 아동은 만18세 이후 보호받던 시설에서 퇴소해 자립해야 한다.
열여덟이라는 빛나는 나이이지만 이들은 사회에 나와 자립해야 하는 냉정한 현실과 마주해야 한다”며 “경기도의회는 보호종료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자립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9일 열린 ‘삼성 희망디딤돌’ 경기센터 개소식에는 경기도의회 이은주, 김인순, 왕성옥 도의원, 오병권 행정1부지사, 이순늠 여성가족국장, 박학규 삼성전자DS부문 사장, 진석범 경기복지재단 대표, 조흥식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이상찬 삼성희망디딤돌 경기센터 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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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국 의장, 29일 수원시의회 청사 기공식 참석
[한국Q뉴스]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이 29일 수원시의회 청사 건립부지 내 행사장에서 실시된 ‘수원시의회 청사 기공식’에 참석했다.
장현국 의장은 이 자리에서 “오늘로 꼭 46일 남은 수원 특례시 본격 출범을 앞두고 수원시의회 신청사가 첫 삽을 뜨게 돼 기대가 크다”며 “수원시의회가 경기도의회와 함께 자치분권 2.0시대를 이끄는 모범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염태영 수원시장, 조석환 수원시의회 의장, 박광온 국회의원, 관계 공무원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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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현 경기도의원, 제3회 (사)경기언론인협회 의정·행정대상 수상
[한국Q뉴스] 최종현 경기도의원(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 더민주, 비례)이 11월 29일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대회의실에서 (사)경기언론인협회 주관한 ‘제3회 (사)경기언론인협회 의정·행정대상 – 광역의원부문 의정 대상’을 수상했다.
최종현 의원은 “장애인과 노인 등 취약계층 보호와 도민 모두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의정활동에 임해왔다. 도민들의 목소리를 귀담아듣고 늘 현장을 바탕으로 더욱 열심히 뛰라는 의미로 상을 받은 것 같다”며 “앞으로도 도민 복지향상과 우리 사회에서 소외당하는 사람이 없는 경기도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활발한 의정활동은 물론, 복지정책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종현 의원은 ‘경기도 고령 장애인 지원 조례’, ‘경기도 장루 · 요루 장애인 지원 조례’, ‘경기도 편의시설 설치 도민촉진단 지원 조례’,‘경기도 한의약 육성을 위한 조례’,‘경기도 의료취약지 의료기관 설치 도민촉진단 지원 조례’ 등을 대표 발의하는 등 도민 복지를 위한 왕성한 입법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최종현 의원은 제10대 경기도의회 전반기에 이어 후반기에도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을 맡아 도민들의 다양한 삶의 현장을 살피고 정책개선과 대안을 제시하는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경기도의회 인권증진특별위원장으로서 경기도 인권 향상에도 주력해 왔다.
(사)경기언론인협회 의정·행정대상은 국회 및 경기도의회와 시·군의회에서 의정활동을 통해 도민과 시·군민의 권익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 언론의 활성화 등에 기여한 국회의원, 광역 및 기초의원에게 의정 대상을, 지방자치단체에 행정대상을 시상함으로써 지방자치 발전과 언론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제정되어 올해로 3회째를 맞이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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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환 의원, 제3회 경기언론인협회 의정대상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철환 의원이 29일 경기언론인협회가 주최하는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경기언론인협회 의정대상은 의정활동을 통해 도민의 권익증진과 지역사회 발전, 언론의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가 큰 의원을 대상으로 수여하는 상이다.
전반기에 이어 후반기에도 농정해양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철환 의원은 코로나19에 따른 소비 위축, 가축전염병 등으로 경기 농축수산업이 어려움에 처한 현실에서 지속적인 현장 방문과 간담회 등을 통해 도내 농민들과 소통하고 주요 현황을 점검하는 등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 왔다.
특히 경기도 농정 예산 확보를 위한 주기적인 점검 회의와 집행부와의 긴밀한 협의 등을 통해 올해 역대 최초로 농정 예산이 1조원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또한, 농정해양 분야 이외에도 평화경제특별위원회, 민생실천위원회, 청년대책특별위원회 등 다양한 특별위원회 활동으로 도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는 평가도 받고 있다.
김철환 의원은 수상소감에서 “경기언론인협회 의정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영광스럽고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의정활동을 이어나가면서 항상 도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초심을 잃지 않는 도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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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심규순, 이종인, 김강식 의원 DMZ 155마일 걷기행사 참여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심규순 위원장, 이종인 부위원장, 김강식 의원은 지난 11월 27일 토요일 DMZ 155마일 걷기 행사에 참여했다.
DMZ 155마일 걷기 행사는 DMZ 평화누리길 주요 구간을 직접 걸어보며 DMZ 의미를 되새기고 평화에 대한 의지를 다지는 행사로 김포-파주-연천 평화누리길에 각각 마련된 코스 중 걷고 싶은 길을 선택해 참가할 수 있고 반환점을 찍고 출발점으로 돌아오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기획재정위원회 위원들은 김포의 평화누리길 제1코스 구간을 Let’s DMZ 도민 홍보대사들과 함께 걷는 시간을 가졌다.
걷기 행사를 참석한 위원들은 “이번 대회가 도민이 그동안 코로나19로 어려웠던 시기를 극복하고 소통과 화합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도민들이 한반도 평화와 분단의 상징인 DMZ를 체험할 수 있도록 평화누리길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올해 DMZ RUN행사는 DMZ 155마일 걷기, Tour de DMZ, 평화통일마라톤 등 3가지로 다채롭게 구성됐으며 20-21일 27-28일 나흘 동안 개최됐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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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식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제6회 대한민국 지방자치정책대상’ 광역의회부분 최우수상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최만식 위원장이 2021월 11일 26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제6회 대한민국 지방자치정책대상’ 의정 광역의회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최만식 위원장은 장애예술인들의 창작활동에 참여할 기회를 보장하고 경제적 안정을 도모할 수 있는 정책을 실현하는데 남다른 관심과 열정을 갖고 ‘경기도 장애예술인 문화예술 활동 지원에 관한 조례’를 대표발의해 장애예술인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한 점 등을 높게 평가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최만식 위원장은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으로서 장애예술인들의 문화예술 활동 저변확대에 필요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고 큰 상까지 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어려움 속에서도 문화예술 활동을 하시는 경기도내 장애인분들과 항상 저를 지지하고 응원해 주시는 성남시민들게 수상의 영광을 돌린다”며 소감을 밝혔다.
머니투데이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지방자치정책대상’은 올해로 6회째를 맞고 있으며 광역·기초 지방자치단체와 지방의회의 우수 정책을 발굴, 시상하는 국내 유일의 정책 분야 시상이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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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근 도의원, 경기언론인협회 ‘광역의회부문 의정대상’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경근 의원은 11월 29일 경기언론인협회가 주최한 제3회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에서 광역의회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의정·행정대상은 국회의원 및 광역·기초의원, 지방자치단체장 가운데 탁월한 의정활동으로 경기도민의 권익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인물을 선정해 수상하는 상으로 알려져 있다.
김경근 의원은 경기도의회 제10대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2020년도 행정사무감사에서 교육기획위원회 위상을 제고하고 도의회 위상을 높인 공로를 크게 인정받아 ‘2020년 교육기획위원회 행정사무감사 최우수의원’으로 선정됐으며 윤리특별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의원의 윤리심사 및 징계에 관한 사항을 심사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등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 의원은 학생들의 올바른 역사의식을 고취하고 성숙한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주고자 ‘경기도교육청 일본 제국주의 상징물 사용 제한 조례’를 제정하는 등 민족정체성을 바로 세우는 데 기여한 공로로 제76주년 광복절 기념행사에서 광복회가 주관한 역사정의실천 정치인상을 수상한 바 있다.
특히 전국 최초로 학교 상담실에 대한 체계적 지원과 행정적·재정적 지원의 근거를 규정한 ‘경기도교육청 학교상담 활성화 및 학교상담실 지원 조례’를 제정하는 등 경기교육 발전을 위한 입법 활동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김 의원은 “경기도민의 대표로서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인데 이렇게 의미있는 상을 주셔서 영광이다”고 수상소감을 밝히며 “앞으로도 현장중심의 활발한 소통으로 도민과 지역 주민의 권익과 삶의 질 향상에 보탬이 되는 도의원이 되기 위해 솔선수범해 적극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제3회 의정·행정대상’ 시상식은 사회적 거리 두기 캠페인에 부응하기 위해 수상자에게 직접 상장과 상패를 전달 해 주는 ‘찾아가는 시상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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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국정감사 우수의원‘2년 연속’선정
[한국Q뉴스] 더불어민주당 허영 의원이 29일 더불어민주당 2021년도 국정감사 우수의원에 선정됐다.
지난해에 이은 2년 연속 우수의원상 수상이다.
허영 의원은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으로 첫 국정감사를 치른 2020년도부터 줄곧 ‘공정·안전·균형발전’이라는 3개의 가치를 실현하는 것에 역점을 두고 있다.
올해 역시 개발이익 환수 개혁의 필요성, 하자 많은 시공능력평가의 현실 등을 지적하며 문제의식을 이어나갔다.
이에 더해 2021년도 국정감사에서는 용산정비창 개발 문제와 그 해법을 함께 제시하며 주목을 받았다.
허영 의원은 오세훈 서울시장이 고집하는 토지 매각 방식의 개발사업은 서울에 ‘또 다른 대장동들’을 낳을 뿐이라며 뉴욕 배터리파크시티의 사례를 들어 임대방식으로의 전환만이 근본적인 해결책임을 강조했다.
한편 이번 수상은 지난 22일 국토교통부 노동조합 선정 우수의원상에 이은 두 번째 우수의원상 수상이기도 하다.
이로써 허 의원은 2021년도 국정감사 우수의원상 2관왕을 차지하는 기쁨을 누렸다.
허영 의원은 “그저 본분을 다하려 했을 뿐인데 큰 상까지 받게 되어 감개무량하다”며 “앞으로도 합리적인 지적과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감사를 이어나가겠다”고 다짐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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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양철민 의원, 경기언론인협회 의정대상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소속 양철민 의원은 11월 29일에 제3회 경기언론인협회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경기언론인협회가 주관하는 의정대상은 경기도민의 권익 증진 및 지역사회 발전, 언론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는 국회·광역·기초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지방자치 발전과 언론 활성화 기여를 목적으로 2019년부터 시상해 왔다.
양철민 의원은 미세먼지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대책, 퇴소아동·퇴소 청소년의 주거안정을 위한 임대주택 우선공급 제안, 1회용품 사용 저감 지원 방안 등을 마련하고 특히 ‘신도시 개발이익 도민환원을 위한 소위원회’ 위원장으로서 개발이익이 지역 주민들에게 더 많이 환원될 수 있도록 활발한 의정활동을 전개해 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 및 지방의회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
양철민 의원은 “항상 도민의 입장에서 경기도 정책을 바라보는 경기도의원의 역할에 충실하며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낮은 자세로 의정활동에 정진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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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득구 의원, 기재부 겨냥해 지역화폐 예산 회복과 소상공인 지원 촉구
[한국Q뉴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인 강득구 의원은 29일 오전 11시 30분 국회 소통관에서 ‘지역화폐 예산 회복 및 소상공인 대상 재정 지원 촉구’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강득구 의원은 내년으로 이월되는 국세 수입 19조 원과 관련해 “국내총샌산 1%에 해당하는 규모로 세수를 정확하게 예측하였더라면 정부는 2021년에 빚을 늘리지 않고도 재정 19조 원을 더 사용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강득구 의원은 기자회견을 통해, 세금을 제때 사용하지 못함으로 인해 발생하는 심각한 비효율에 대해 지적했다.
첫째, 지방자치과 교육자치가 위축된다는 것이다.
국세 일부를 지방자치와 교육자치 재원으로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국세 수입을 과소 추계하면 당연히 쓸 수 있었던 재원을 사용하지 못한 것이 된다.
둘째, 중앙정부 역시 역할이 제한된다.
중앙정부가 감염병 대응을 비롯해 경제, 복지, 교육, 국방 부문에서 빚을 늘리지 않고도 할 수 있었던 역할을 하지 못하게 된 것이다.
강득구 의원은 현재 기획재정부는 소상공인 지원 효과가 가장 큰 지역화폐 예산을 무려 75%나 줄이자고 주장하고 있음을 지적했다.
또한, 영업시간 제한으로 생계를 위협받는 소상공인들에게 재정 직접 지원은 줄이고 대출을 주로 알선하자고 주장하는 것에 대해 지적하며 정부의 적극적인 대처가 필요함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강득구 의원은 “세수 추계에 실패했던 기획재정부 관료들은 지금의 상황을 엄중하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지적하며 “2022년 예산안 심사에서 지역화폐 예산을 최소한 전년도 수준으로 회복하고 소상공인 지원에서 대출 중심이 아니라 재정 지원 증액에 앞장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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