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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용복 부의장, “광역의원 부문 대상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진용복 부의장은 29일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대회의실에서 경기언론인협회가 주최한 ‘제3회 경기언론인협회 의정대상 시상식’에서 ‘광역의원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진 부의장은 전국 최초로 조례에 근거해 발족한 ‘경기도의회 자치분권발전위원회’ 총괄추진단장으로 활동하며 ‘지방자치법 시행령’ 개정을 촉구하는 등 지방의회 권한 강화와 자치분권 실현을 위해 이바지했다.
또한 농정해양위원으로서 농업·농촌의 소득 향상과 농축어업인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제시하고 대안을 마련하는 등 농정해양분야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진 부의장은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고 감사하다”며 “전국 최대 광역의회의 위상에 걸맞게 자치분권의 꽃을 피우고 사람중심 민생중심 의회다운 의회를 만들어 도민의 행복을 위해 모든 열정을 쏟겠다”며 수상소감을 전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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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기 도의원, 해병전우회 명예해병 위촉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김원기 의원은 지난 26일 대한민국 해병대 의정부시 전우회 명예해병으로 위촉됐다.
향군회관 해병전우회 회의실에서 개최된 이날 위촉식에는 최승철 회장을 비롯한 50여명의 임원들과 회원들이 모여 김원기 도의원의 명예해병 위촉을 축하했다.
행사를 주관한 의정부 해병전우회 최승철 회장은 “김원기 의원은 국가유공자이신 부친의 뒤를 이어 5년동안 대한민국 육군 초급 간부로 군전투력 발전에 이바지해 왔을 뿐아니라 그의 아들 또한 신성한 병역 의무를 마친 국가관이 투철한 분이다”고 언급하며 “특히 경기도의에서 안보 및 보훈단체를 소관하는 상임위 의원으로 해병전우회 위상강화를 위해 기여한 공적이 크기에 명예 해병으로 위촉하게 됐다”고 말했다.
금번 명예해병으로 위촉된 김 의원은 답사를 통해 “평소 지역사회의 크고 작은 재난 예방과 극복을 위해 앞장서 온 해병가족으로 위촉됨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을 책임진 소방부서와 해병전우회가 협력해 재난극복 및 봉사활동을 할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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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구리상담소 구리시 생활체육 족구협회 정담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임창열 의원은 26일 경기도의회 구리상담소에서 구리시 생활체육 족구협회 이기원 협회장, 황상길 사무국장, 임성덕 부회장, 이종훈 심판이사, 신현억 운영이사와 함께 족구장 대체 부지 확보에 관한 정담회를 가졌다.
이 날 이기원 협회장은 경기도시주택공사 유치에 따른 예정부지 내 사용중인 족구장 1면의 폐쇄로 족구클럽 6개 구단이 사용 중인 족구장의 불편함을 호소하며 “동호인들이 마음 놓고 운동할 수 있도록 빠른 시일내 대체 부지 확보를 해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한 왕숙 족구장은 4개면이 설치되어 있으나 그 중 2개면만 인조잔디구장이므로 운동시 부상의 위험이 크고 우천 시 흙이 쓸려 내려가 유지에 많은 어려움이 있기에 나머지 2개면도 인조잔디구장으로 조성해 줄 것을 요청했다.
황상길 사무국장은 족구협회원들이 이용하는 족구장 주차장의 협소함을 지적하며 장기적으로 6면의 족구 전용구장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왕숙천내 6면 전용족구장 설립을 요구했다.
이에 임창열 의원은 “구리 암사대교 밑 유류공간활용방안과 현 왕숙 둔치공원 족구장 확장, 구리시 하수종말처리장 지하화 후 지상에 전용구장 설치 등 다방면으로 검토하고 도예산을 확보하는데도 전력을 다할 것이며 도의원으로서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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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 2022년도 예산안 수정의결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의회운영위원회는 26일 실시된 예산심사에서 2021년도 제4회 추가경정예산안과 2022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심의를 통해 일부 사업들에 대한 예산조정을 마친 수정안을 지난 26일 가결했다.
소관 부서별로는 의회사무처 740여억원, 대변인실 116여억원, 홍보기획관 156여억원, 소통협치국 55여억원의 예산안을 도의회에 제출했다.
이 중 의회사무처 예산은 전년대비 2% 감소한 금액으로 도 전체 예산의 0.22%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또한 대변인실은 전년 대비 4.4% 감액, 홍보기획관은 0.26% 증액, 소통협치국은 12.3% 감액 된 예산안을 운영위원회에 제출했다.
의회운영위원회는 26일 소관 부서 예산안에 대한 심의를 통해 의회사무처의 경우 부서별 업무분장에 관한 예산의 일부 조정을 통해 5억3천7백만원을 감액했고 사업별 확장으로 인해 27억2천만원의 증액으로 총예산이 761여억원으로 확정됐다.
대변인실은 해외언론 홍보예산이 1억원 감액, 홍보기획관은 도 홍보대사 사업비 1천만원이 증액됐다.
정승현 위원장은 예산 수립과 집행에 있어 사전에 치밀한 조사와 검토가 필요하다고 말하고 의회사무처의 경우 선거 등의 이유로 의정활동 홍보 및 주민과의 소통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대변인실, 홍보기획관, 소통협력국 예산과 관련해서는 2021년은 코로나 사태로 인해 지역 경제의 어려움이 많았다고 말하고 이번에 편성된 예산이 필요한 곳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집행되어 지역경제에 활력이 될 수 있도록 집행부서의 행정력 집중을 당부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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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기 의원, “경기북도 설치 지역의 요구인가? 국가적 과제인가? 토론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김원기 의원은 26일 ‘경기북도 설치 지역의 요구인가? 국가적 과제인가?’ 토론회를 개최했다.
경기도의회와 경기도가 공동 주최한 ‘2021 경기도 하반기 정책토론 대축제’에서 경기 북부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한 경기 북도 설치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것으로 경기도의회 유튜브 채널로도 생중계됐다.
좌장을 맡은 김원기 위원은 “인구수로 하면 경기 남부와 서울에 이은 세 번째 규모인 경기 북부 지역이 국가적 지원 없이 규제에 힘들어 하고 있다.
경기북도 설치는 준엄한 주민의 의지”고 설명하면서 “경기남북부의 균형발전 뿐 아니라 접경지역의 평화지향으로 통일시대까지 대비하가 위해 경기북도 설치는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주제발표를 맡은 장인봉 신한대학교 공법행정학과 교수는 경기북부의 열악한 행정 서비스와 남부의 지역 격차를 문제점으로 제기하며 경기 북부의 경제 활성화를 위한 자치분권 마련의 추진력 확보를 강조했다.
두 번째 주제발표를 맡은 허훈 대진대학교 행정정보학과 교수는 경기북부 지역의 자치권 부재로 인한 지역 간 격차를 지적하며 국가 차원의 정책 마련과 더불어 경기북도 설치에 대해 제언했다.
첫 번째 토론자인 최경자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은 경기북부와 남부의 재정 불균형과 사회복지 척도의 차이 극복을 위한 생태계 조성 마련과 함께 지방자치가 직접 나서는 인프라 구축에 대해 강조했다.
두 번째 토론자인 유상호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은 사회 기반 시설 및 자본 투자 부족으로 경제발전의 한계를 보이는 연천군 및 경기북부지역의 문제점 해소를 위해 경기북도 신설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세 번째 토론자인 최희신 동두천시 시민활동가는 경기북부 지역의 생산과 경제 발전에 영향을 미치는 행정적 기반 부족 문제를 지적하며 경기북부 지역 주민들의 자존감을 회복할 수 있는 경기북도 설치 및 자치권 부여에 대한 의견을 피력했다.
네 번째 토론자인 가세현 한국농업경영인 경기도연합회장은 경기북도 지역의 규제 완화와 행정 분할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이에 대한 국가 차원의 적극적인 추진력이 중요함을 제언했다.
코로나19 생활수칙에 따라 최소 참석인원으로 진행됐으며 김민철 국회의원, 안병용 의정부시장, 오범구 의정부시의회 의장, 장현국 경기도의회 의장, 박근철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이 축하 인사를 전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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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철 대표의원, 제6회 대한민국 지방자치정책대상 의정대상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박근철 대표의원(의왕1)은 지난 26일(금) 여의도 켄싱턴 호텔 선트럴파크홀에서 열린‘제6회 대한민국 지방자치정책대상’ 시상식에서 국회의장상인
‘의정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 지방자치정책대상은 광역·기초 지방자치단체와 지방의회의 우수 정책을 발굴, 시상하는 국내 유일의 정책 분야 시상이다.
심사위원은 김순은 자치분권위원장(심사위원장), 이동영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정책실장, 하혜수 경북대 행정학과 교수 등 국내 지방자치 분야의 권위있는 전문가들이 맡았다.
박근철 대표의원은 지난 2020년에 대표발의한 ‘경기도 유통 플랫폼 거래 공정화에 관한 조례’로 유통플랫폼의 불공정 거래행위를 저지해 공정한 거래질서를 확립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해당 조례에는 플랫폼을 운영하는 사업자의 실태조사를 벌이고 공정한 유통플랫폼 거래관행의 정착을 위한 종합계획 수립을 명시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영예의 대상을 수상한 박근철 대표의원은 “코로나19로 힘들어 하는 도민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벽난로 같은 정치인이 되고 싶다”며 “앞으로도 도민들이 불공정한 불합리한 시스템으로 손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 정책적인 노력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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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희 의원, 국민의힘 2021 국정감사 우수의원 선정, 국감 4관왕 달성
[한국Q뉴스] 이만희 국회의원은 지난 26일 국민의힘으로부터 ‘2021 국정감사 우수의원’에 선정됐다.
국민의힘은 매년 국정감사를 분석 및 평가해 뛰어난 의제 발굴과 합리적인 정책대안 제시를 통해 국감의 품격을 높이고 대한민국의 발전과 민생정치 실현에 앞장 선 의원을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시상하고 있다.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이자,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인 이만희 의원은 국회의원에 당선된 2016년 이후 올해까지 한해도 빠지지 않고 국정감사 우수 국회의원 및 베스트리더상을 수상하며 탁월한 정책능력과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이만희 의원은 최근 머니투데이와 한국농정신문, 한국수산업경영인중앙연합회 등으로부터 이번 국정감사 기간 다양한 주제를 선점·주도한 점을 높게 평가받아 국정감사 최우수의원으로 잇따라 선정됐다.
지난 8월까지 국회 농해수위 간사를 맡았던 이만희 의원은 올해 국정감사에서 농업인력 문제해소를 위한 밭농업 기계화 촉진 강조 ‘채소가격안정제’의 정비 및 확대 촉구 ‘탄소중립계획’에 의한 산림청 벌채 전면 재검토 요구 어업활동 고려없는 무분별한 해상풍력 지적 해양쓰레기 수거사업의 어업인 참여방안 필요 등 농림과 축산, 해양 및 수산 전 분야에 걸쳐 깊이 있는 질의와 현실성 높은 대안제시로 ‘정책국감’을 이끌며 큰 호평을 받았다.
이만희 의원은 “당으로부터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된 것에 대해 매우 영광이다”며 “이번 국정감사에서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한 부분들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정부의 이행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챙겨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민심을 받드는 적극적인 의정활동으로 우리 영천과 청도, 대한민국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한 밑거름이 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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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정춘숙, ‘정책제언과 민원청취의 날’ 개최
[한국Q뉴스] 더불어민주당 정춘숙 의원은 지난 11월 27일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사무실에서 ‘수지구 정책제언과 민원청취의 날’을 개최했다.
주민들의 민원과 정책제안을 청취하기 위해 정춘숙 의원을 비롯해 유영호 경기도의원, 김은주 경기도의원과 윤원균 용인시의원, 장정순 용인시의원 그리고 수지구청 사회복지과 민숙기 과장이 참석, 주민들과 함께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행사에는 동천동, 상현1동, 풍덕천1동 등에서 주민이 참여해 도로 확장, 공터 정비, 리모델링, 체육시설 증축 등 생활 속 민원과 정책제안이 이뤄졌다.
정춘숙 의원은 제기된 정책제안과 민원에 대해 주민과 함께 해결방안을 논의하고 향후에도 긴밀하게 소통할 것을 약속했다.
참석한 주민들은 정춘숙 의원에게 “수지를 대표하는 국회의원을 직접 만나 대화할 기회를 마련해줘서 고맙고 수지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정춘숙 의원은 “수지 주민을 만나 민원과 정책에 대해 소통하는 자리는 무엇보다 소중하다”며 “제안해주신 민원과 정책제안 내용을 꼼꼼하게 살피고 정부 및 용인시와 긴밀히 협의하고 진행 상황을 적극 공유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019년 2월부터 시작된 ‘정책제언과 민원청취의 날’은 정춘숙 의원이 매월 마지막 토요일에 수지 주민의 민원과 정책제안을 직접 듣고 소통하는 자리이며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 체온점검, 손 소독제 사용, 대면 인원 최소화 및 실내 거리 유지 등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며 진행됐다.
다음 ‘정책제언과 민원청취의 날’은 12월 18일에 개최될 예정이다.
12월 1일부터 7일까지 정춘숙 의원 지역사무실로 연락해 사전 신청하면 수지 주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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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지킴이 김판수 안전행정위원장 지방자치정책대상 최우수상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김판수 위원장이 ‘경기도 공동주택의 옥상피난설비 관리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 성과를 인정 받아 제6회 ‘지방자치정책대상’ 광역의회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김판수 위원장은 지난해 12월 발생한 군포시 아파트 화재와 같은 참사를 방지하고자 ‘경기도 공동주택의 옥상피난설비 관리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대표발의 했다.
화재 발생 시 피난로를 찾지 못해 발생하는 인명 피해를 줄이고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옥상피난설비를 설치 하도록 해 도민의 안전을 도모하는데 일조했다.
이에 도민의 생명 보호와 안전 강화에 크게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김 위원장은 “위원장으로서 도민 생명 보호와 안전 강화를 최우선에 두고 의정활동에 임했다”고 밝히며 “특히 동절기를 맞아 화재 예방을 위해 일선 소방서와 소통하며 예방대책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와 같은 권위있고 의미있는 상을 수상하게 되어서 기쁘게 생각한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제6회 지방자치정책대상은 머니투데이가 주최하며 행정안전부가 후원하는 시상식으로 지방의회의 우수정책을 발굴하고 시상하는 국내 유일의 정책 분야 시상이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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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자 도의원, 경기 남부와 북부의 불균형 해소를 위해 경기북도 설치의 필요성 제기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최경자 의원은 11월 26일 경기북부청사 평화누리홀에서 ‘경기북도 설치 지역의 요구인가? 국가적 과제인가?’ 토론회에 토론자로 참석해 경기남부와 북부의 불균형 해소를 위한 경기북도 설치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오늘 토론회는 김원기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의원이 좌장을 맡고 장인봉 신한대 교수와 허훈 대진대 교수의 주제발표와 유상호 도의원, 최희신 동두천시 시민활동가, 가세현 한국농업경영인 경기도연합회장 등이 토론자로 참석했다.
토론자로 나선 최경자 의원은 “경기북부의 인구는 현재 360만명으로 경기도를 남부와 북부로 나뉘었을 때, 전국 광역자치단체 중 경기남부, 서울시에 이어 세 번째로 북부인구는 계속 늘어나고 있다”며 북부지역 규모에 걸맞는 행정·문화·복지 서비스가 제공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군사시설보호구역, 수도권개발제한구역 등 중첩된 규제로 인해 사회·경제·문화·교육 및 기반시설 등에서 남부와 북부의 불균형이 심화되고 있어, 이를 해소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북부발전을 위해 경기북도는 반드시 설치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최경자 의원은 경기북도가 도민에게 미치는 영향 등을 연구하기 위해 설립된 의원연구단체 ‘경기도 평화시대 발전포럼’ 회장으로 활동하면서 추진해 온 정책연구용역 경기도분도 논의 배경과 경기북부 발전의 방향 평화통일특별자치도 설치 논의에 따른 재정 확충방안 행정구역분리가 북부지역 시·군의 균등한 복지행정서비스와 생활복지SOC시설 지원에 미치는 영향 경기북부지역의 사회적기업 활성화 방안에 대한 연구결과와 정책대안을 설명했다.
최 의원은 “전국 세 번째인 360만명의 인구 규모와 경기북부를 관할하고 있는 행정기관이 이미 구축되어 있어 경기북부를 광역지자체로 분리할 수 있는 여건이 충분하다”며 강력하게 경기북부 설치를 촉구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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