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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상 고창군수, 고창 성송면서 찾아가는 이동군청 열어
[한국Q뉴스] 유기상 고창군수가 30일 고창군 성송면을 찾아 면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찾아가는 이동군청을 열었다.
유 군수는 오전에는 면사무소를 찾아 직접 군수에게 문제점을 이야기하는 면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오후에는 직접 민생현장을 찾아가 민원 해결에 애썼다.
이날 성송면사무소에는 민원인들이 찾아와 코로나19 방역규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가로등 설치, 생활민원 기동처리반 대상자 확대 등 여러 건의사항을 이야기 했다.
특히 오후에는 성송면 사내마을에 거동이 불편하신 100세 어르신 댁을 방문해 코로나19백신 예방접종을 안내해 드렸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지금, 군민 곁으로 한걸음 더 다가가 군민의 이야기를 귀담아 듣고 군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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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서 확대간부회의 ‘섬김행정’ 다짐
[한국Q뉴스] 고창군이 지난 29일 고창군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에서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평이근민의 자세로 군민을 섬기는 행정”을 다짐했다.
고창군 생활폐기물 소각시설은 2년전에 착공해 공사진행 중 환경기초시설 중복설치에 따른 환경오염과 건강을 우려하는 인근 주민들의 강력한 반대로 난관에 부딪혔으나 공론화 과정을 통해 갈등을 해결한 바 있다.
회의에는 유기상 고창군수를 비롯 과·관·소장과 읍·면장등 참석했다.
회의에서 유기상 고창군수는 “언제나 군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함께 고민하는 자세만으로도 문제의 절반이 해결된다”며 “민선 7기 고창군정의 공직자는 군민의 눈높이에서 군민을 섬기는 행정으로 더 친근하게 군민속으로 들어가 군민과 울력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고창군 현안업무에 대한 보고와 자유토론 후 소각시설과 매립장 순환이용 정비사업 현장을 견학했다.
공직자들부터 지역내 쓰레기 배출의 심각성을 느끼고 분리배출과 쓰레기 감량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또 정책과 사업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갈등 예방과 해결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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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상 고창군수 “서해안 철도 건설해 지역균형발전 앞당겨야”
[한국Q뉴스] 유기상 고창군수가 “서해안 철도를 건설해 지역균형발전을 앞당겨야 한다”고 강조했다.
30일 고창군에 따르면 전날 오후 영광군청에서 서해안 철도 경유지인 고창, 부안, 무안, 함평, 영광군 5개 자치단체장이 참석해 가운데 제4차 국가 철도망 구축계획에 서해안 철도 건설을 반영 하도록 촉구하는 공동 건의문을 채택했다.
건의문에서는 “서해안 철도 건설사업은 장항선을 목포까지 연장해 서해안 산업·물류·교통 SOC구축을 통해 한반도 新 경제지도 3대 경제벨트 중 하나인 서해안권 경협벨트의 완성을 위한 초석을 마련하고 새만금 국제공항과 무안국제공항의 이용율을 높여 국가 기반시설간 상승작용을 극대화할 수 있는 사업으로 장래 유라시아를 연결하는 철도 체계 구축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임을 강조했다.
서해안 철도는 군산-새만금-부안-고창-영광-함평-무안-목포를 연결하는 141.4㎞ 구간으로 2조3056억원 규모의 초대형 사업이다.
고창군을 비롯한 서해안 철도 5개 자치단체에서는 실무협의를 거쳐 자치단체장의 공동건의문 채택까지 도달했다.
앞으로 관계부처에 건의문을 전달해 가시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총력전을 펼칠 예정이다.
이날 유기상 고창군수는 “서해안 철도가 건설되면 수도권 중심의 교통집중을 분산하고 대량수송과 물류비 절감 등을 통해 침체되고 낙후된 서해안권 경제발전에 크게 기여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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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 예방관리, 보건소와 함께해요
[한국Q뉴스] 군산시 보건소가 아토피 질환의 올바른 관리 및 정보 제공을 위해 아토피 예방상담실 운영 및 보습제 지원, 의료취약계층 아토피 의료비 지원, 아토피 체험교실 등 아토피 예방관리사업을 연중 추진하고 있다.
아토피 질환은 소아기 때 적절한 치료가 지연되거나 치료 기회를 상실하게 되면 천식 질환으로 이행될 가능성이 높아 진행 과정을 조기에 차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시보건소는 아토피 지원 사업으로 신청일 현재 군산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피부과, 소아청소년과, 한방의료기관에서 아토피 진단을 받은 만1세이상 만18세이하 아토피 질환자에게 월 1회 보습제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가정에 아토피 의료비를 연간 1인당 본인부담금 5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백종현 보건소장은“아토피 질환 예방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해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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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보건소, 손씻기 교육용 뷰박스 무상대여
[한국Q뉴스] 군산시 보건소는 유치원, 어린이집, 초등학교 등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등 다양한 감염병 예방 및 올바른 손씻기 교육을 위한 뷰박스와 형광로션을 오는 12월까지 무상 대여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뷰박스’를 활용한 올바른 손 씻기 방법 등을 교육함으로써 봄철 식중독 및 코로나19 등 다양한 감염병을 예방하고 건강증진을 통한 감염병 확산 방지를 목적으로 한다.
‘뷰박스’는 형광로션을 바르고 손을 씻은 전·후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비교해 올바른 손씻기를 체험할 수 있는 기구이며 평소에 손을 얼마나 깨끗하게 씻는지 알 수 있고 비누로 손을 씻는 습관의 중요성을 체험할 수 있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권장하는 올바른 손씻기의 방법은‘흐르는 물에 비누로 30초 이상 씻는 것’이며 손씻기 6단계는 다음과 같다.
손바닥을 마주대고 문질러주기손등과 손바닥을 마주대고 문지르기손바닥을 마주대로 손깍지를 끼고 문지르기손가락을 마주잡고 문지르기엄지손가락을 다른 편 손바닥으로 돌려주며 문지르기손바닥을 반대편 손바닥에 놓고 문지르며 손톱 밑을 깨끗하게 씻기의 순서다.
백종현 보건소장은 “코로나19 등 다양한 감염병의 70%는 올바른 손씻기를 통해 예방할 수 있다”며 “뷰박스 대여 사업을 통해 올바른 손씻기 방법을 교육하고 감염취약시설인 어린이집, 유치원 등의 감염병 발생을 예방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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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새만금 신재생에너지 클러스터 조성 박차
[한국Q뉴스] 군산시는 신현승 부시장이 30일 새만금 산업단지 2공구 내의‘수상형 태양광 종합평가센터’신축 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신 부시장은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지역 내 최초의 재생에너지관련 연구기관인‘수상형 태양광 종합평가센터’구축 사업 등 새만금 재생 에너지 클러스터 조성 사업의 추진상황을 집중 점검했다.
‘수상형 태양광 종합평가센터’는 총 사업비 234억원 규모로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산업통상자원부, 전라북도, 군산시가 공동 추진하는 시 최초의 수상 태양광 분야의 시험 인증 기관으로 센터 건물은 지난해 6월에 착공해 오는 5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신 부시장은 센터 신축 관련 추진상황을 보고 받고 관계자들을 격려한 뒤, 방역지침 준수 및 안전사고 예방을 통해 당초의 계획대로 센터가 완공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시는‘수상형 태양광 종합평가센터’외에도 정부 및 전북도와 함께 해상풍력 산업지원센터, 재생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종합지원센터, 신재생 에너지산업 전문인력양성센터, 재생에너지 국가종합실증연구센터 등 약 5개소의 재생에너지 관련 연구기관의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이는 명실상부한 재생에너지 메카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 및 인구 유입 등 지역경제 회복과 정주여건 개선에 긍정적인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신 부시장은 “수상형 태양광 종합평가센터를 시작으로 재생에너지 연구기관의 순조로운 건립으로 새만금 태양광 발전사업과 더불어 새만금 재생에너지 클러스터 조성 비전이 성공적으로 실현 되어 지역 경제구조 개편과 미래 대표산업 육성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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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사회적경제 혁신성장 거점 도시 구축
[한국Q뉴스] 사회적경제의 협업과 네트워킹 등 인적·물적 인프라의 거점 공간이 될‘전북 사회적 경제혁신타운’이 30일 착공식과 함께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갔다.
군산시는 혁신타운 조성 부지에서 박진규 산업통상자원부 차관, 신영대 국회의원, 송하진 도지사, 강임준 군산시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관계자 등이 참석해 혁신타운 착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전라북도와 군산시는 도내 사회적경제 조직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생태계 조성을 위한 집적공간 조성을 위해 혁신타운 조성을 지난해부터 추진해 왔으며 향후 총 28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면 지하 1층과 지상 4층, 연면적 9,647㎡ 규모의 전국 최초의‘사회적경제혁신타운’이 군산시에 건립될 예정이다.
올해는 착공을 시작으로 현재 혁신타운 세부 운영방안을 위한 연구용역을 추진 중에 있으며 혁신타운 설치 및 지원 근거 마련을 위한 조례를 연말까지 제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혁신타운은 사회적경제 지원조직·기업 활동공간, 상품화 혁신 실험공간, 인력양성 교육공간, 연구·금융 지원공간, 주민과 함께하는 상생 공간으로 조성된다.
내년 8월 경 완공되면 도내 사회적경제 생태계 활성화의 기폭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사회적경제혁신타운은 분산된 사회적경제 관련 사업을 통합하고 사회적경제 기업 및 조직의 혁신 플랫폼이자 사회적경제 성장의 거점이 될 것”이라 강조하며 “고용위기지역 극복을 위한 군산형 사회적경제 일자리 창출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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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월 1일 1기준 주택가격 열람 및 의견제출
[한국Q뉴스] 군산시는 2021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에 대한 가격조사와 한국부동산원의 검증을 완료하고 오는 4월 7일까지 개별주택 및 국토교통부에서 조사한 공동주택가격의 열람 및 의견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주택가격 열람은 시청 세무과 및 읍·면·동 민원실에서 실시하고 가격에 대한 의견제출서를 접수한다.
토지와 건물의 일체가격을 공시하는 주택가격은 주택시장의 가격정보를 제공하고 국세 및 지방세 등 각종 조세 부과기준으로 활용된다.
시는 지난해 11월부터 각종 자료 및 현지조사를 통해 단독, 다가구 등 개별주택 29,088호에 대해 토지와 주택의 항목별 특성을 조사해 가격을 산정하고 한국부동산원의 검증을 마무리했다.
앞으로 추진일정은 의견제출사항에 대해 가격산정의 적정여부 등을 재조사해 한국부동산원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 후 처리결과를 통지하고 오는 4월 29일 결정·공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국토교통부에서 조사한 85,441호의 공동주택가격에 대한 열람과 의견제출도 병행 실시하며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국토교통부, 시청 세무과에서 열람 및 의견제출 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적정한 주택가격이 결정될 수 있도록 많은 시민들의 열람과 의견제출을 당부하고 홈페이지 및 각종 언론매체 등을 통해 적극 홍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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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8호 민간정원 하늘빛수목원, 봄맞이 싱그러운 튤립 축제 개최
[한국Q뉴스] 장흥군 하늘빛수목원은 4월 5일부터 25일까지 ‘제7회 튤립 축제’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장흥군 용산면에 위치한 하늘빛수목원은 약 10만㎡ 규모의 정원에 편백숲, 생태연못, 글램핑장, 물놀이장 등 다양한 관광 시설을 갖추고 있다.
하늘빛수목원 내에는 300여 종의 수목과 1000여 종의 야생화 및 초화류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있다.
수변생태 학습, 승마체험, 어린이 꽃나무 심기 체험 등 갖가지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방문객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다.
하늘빛수목원은 전남 제8호, 전국 22번째 민간정원으로 지정됐다.
수목원 곳곳에 조성돼 있는 정원에는 알록달록한 튤립이 만개해 관람객을 기다리고 있다.
튤립뿐만 아니라 1천여 종의 꽃나무와 야생화가 수목원 곳곳을 수놓으며 화사한 봄 풍경을 그려내고 있다.
봄빛이 선명한 수목원 뒤편으로는 편백숲이 넓게 펼쳐져 있어 여유로운 산책도 즐길 수 있다.
편백숲 한쪽으로는 글램핑장이 들어서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주재용 대표는 “튤립을 비롯해 다양한 봄꽃들이 꽃망울을 터트리고 눈부신 봄기운을 떨치고 있다”며 “하늘빛수목원에서 봄날의 화사함을 느껴 보고 즐거운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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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스포츠인권 보호 강화 위해 2개 기관·단체와 힘 합친다
[한국Q뉴스] 제주특별자치도는 체육인의 인권보호 강화와 체육현장에서 발생하는 언어폭력, 신체폭력 등 인권침해 등으로부터 안전한 스포츠 환경 조성을 위해 관련기관·전문기관과 손을 맞잡는다.
제주도는 3월 29일 도 체육회관에서 제주특별자치도체육회, 제주여성인권상담소·시설협의회와 스포츠인권 보호 업무 협약 체결식을 갖고 제주 체육인의 인권보호에 적극 앞장서기로 공동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제주도는 이번 협약을 통해 체육인의 인권보호와 인권침해 예방을 위한 행정지원을 총괄하고 협력체계 구축 및 재정을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
제주특별자치도체육회는 전문체육인을 대상으로 폭력 · 인권침해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인권침해 관련자 제재 조치 등에 적극 대처한다.
제주여성인권상담소·시설협의회는 전문체육인 대상 스포츠인권 상담서비스 제공 및 자문, 인권침해 피해자 긴급보호조치 등에 적극 협조한다.
고춘화 도 문화체육대외협력국장은 “이날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체육인들이 인권침해를 당했을 때 혼자 당황하지 말고 언제든지 제주여성인권상담소를 찾아가서 고충을 토로하고 상담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원하는 경우 제3자 개입 등 피해구제 절차를 병행해 처리해 주는 등 안전보호 시스템에 대한 홍보 강화 등을 통해 스포츠인의 인권이 바로 설 수 있도록 협력기관과 공동의 노력을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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