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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관광홍보 UCC 공모전 개최
[한국Q뉴스] 진도군이 주요 관광지와 아름다운 자연경관·문화예술 등 다양한 관광자원을 소재로 관광홍보 영상콘텐츠를 제작·활용하기 위한 2021 진도 관광홍보 UCC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기간은 3월 25일부터 10월 25일까지 이며 접수는 10월 11일부터 10월 25일까지 15일간이다.
이번 공모전은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개인 또는 팀별로 제작한 2분~3분 내외의 영상물을 신청서류와 함께 파일로 제출하면 된다.
당선작은 총 9건을 선정하며 최우수상 1인 300만원, 우수상 2인 각 100만원, 장려상 6인 각 50만원의 상금과 상장을 수여한다.
진도군 관광과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진도의 아름다움과 역동적인 스토리를 담은 다양한 작품이 접수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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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부패 취약분야 청렴도 향상을 위한 맞춤형 청렴교육 실시
[한국Q뉴스] 강진군은 지난 26일 다산청렴연수원에서 인허가 및 공사감독 업무 담당자 45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청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2월 실과소장 및 읍면장 교육에 이어 실시하는 두번째 맞춤형 청렴 교육으로 청렴한 조직문화 확산과 청렴도 향상을 위해 마련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고용노동부 감사실 서은혜 주무관을 강사로 초빙해 공무원이 알아야 할 청탁금지법과 공무원 행동강령 내용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알기 쉽게 전달해 공직자로서 필요한 지식을 강의했다.
군은 작년 청렴도 평가 분석 결과 인허가분야 부정부패가 청렴도 하락의 주요 원인으로 파악됨에 따라 올해부터는 민원인 대상으로 공무원의 부패행위 및 불편사항을 신고할 수 있도록 청렴서한문과 문자메시지를 발송하는 한편 청렴교육을 매월 실시하는 등 한층 강화된 청렴 시책을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이승옥 군수는 “청렴은 그만큼 실천하기 어렵지만 공무원이 가야할 길이고 자세다 올해 우리 군이 청렴도가 상승해 공직자의 자존심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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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215억 투입 농어촌 마을 하수도 정비한다
[한국Q뉴스] 완도군은 농어촌 마을과 도서지역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고금면 가교리와 금당면 가학리, 보길면 정동리, 생일면 서성리 4개 지구에 215억원을 투입해 농어촌 마을 하수도 정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4개의 농어촌 마을 하수도 정비 사업을 통해 하수관로 15.4km를 매설하고 하수 처리장 신설을 통해 하루 하수 처리량을 335톤 증가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해당 사업이 완료되면 734가구 1,454명이 혜택을 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군은 신규로 노화읍 내리, 약산면 어두리, 보길면 부황리 3개 지구에 대해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발주해 2022년도에 사업을 착공, 2024년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사업이 완료되면 각 가정에서 배출되는 생활하수는 하수관로를 통해 하수처리 시설에 모아져 오염 물질 제거 등 정화 과정을 거쳐 바다로 배출되게 되며 가정 내 악취 제거와 위생 향상은 물론 바다 수질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뿐만 아니라 농어촌 마을에서는 각종 건축물 신축 시 종전의 오수 처리 시설 및 정화조 신설이 필요 없게 돼 건축 비용도 절감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최명신 상하수도사업소장은 “낙후된 농어촌 마을 하수도를 정비해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 및 군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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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쌀귀리 가공식품, 홈쇼핑에서 큰 인기
[한국Q뉴스] 강진 쌀귀리를 주원료로 만든 고추장이 홈쇼핑에서 매진을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강진된장영농조합법인은 지난 24일 공영 홈쇼핑에서 소비자가 직접 담가 먹는 ‘고추장 만들기 세트’를 선보였다.
쌀귀리가루, 고춧가루, 조청, 메주가루 등 엄선된 국내산 원료를 바탕으로 간편하게 고추장을 만들 수 있는 ‘고추장 만들기 세트’를 런칭한 것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1시간 만에 예상 판매량인 1,200세트를 훌쩍 뛰어넘은 1,800세트가 판매되어 방송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
또 오는 4월 4일 홈쇼핑 재방송을 통해 500세트를 추가 판매할 예정이어서 총 매출액은 1억 8,000여만원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고추장 세트는 기존의 완제품과는 달리 찹쌀 발효물을 붓고 조청을 섞는 등 소비자가 직접 고추장을 만들어 먹을 수 있어 담그는 재미와 함께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전국 생산량의 70%를 차지하고 있는 대표 주산지인 강진 쌀귀리를 사용해 인위적이지 않으면서 달콤하고 고소한 고추장 맛을 느낄 수 있다.
강진군은 쌀귀리 고추장 외에도 지난해부터 쌀귀리 국수, 선식, 떡·빵 등 다양한 식품을 개발해 쌀귀리를 활용한 농산물 가공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승옥 강진군수는 “쌀귀리 주산지인 강진군에서 생산부터 가공, 유통까지 전체적으로 담당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쌀귀리를 특화작물로 육성해 농가소득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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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황사·미세먼지 대책 상황반 가동.긴급저감조치 시행
[한국Q뉴스] 고창군이 중국발 황사 영향으로 대기질이 악화됨에 따라 주민의 건강과 재산피해를 줄이기 위해 황사대책 상황반 가동 등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고창군에는 전날에 이어 이틀째 황사 및 미세먼지 경보가 발령됐다.
황사경보는 황사로 인한 1시간 평균 미세먼지농도 800㎍/㎥ 이상이 2시간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측되는 경우, 미세먼지경보는 1시간 평균 미세먼지 농도 300㎍/㎥ 이상이 2시간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측되는 경우 발령된다.
군은 오전부터 황사로 인한 먼지농도가 급격히 상승함에 따라 대형 노면 살수차 1대 및 노면 청소차량 2대를 투입해 주요 간선도로변에 물청소 및 분진흡입 청소를 실시했다.
또 공공기관 운영 대형사업장 1곳 및 관급공사장 41곳, 민간공사장 33곳에 대한 조업시간 운영 단축·조정을 유도했다.
비산먼지 사업장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고 2명의 민간환경감시원을 동원 대기오염을 일으키는 불법행위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
군 주요 재난안전전광판을 통해 실시간으로 미세먼지 농도와 행동요령을 대군민 홍보를 실시하고 전 실과소, 읍면에는 황사발생시 대응요령을 긴급 시달했다.
고창군청 생태환경과 김수동 과장은 “중국발 황사영향으로 고농도 먼지가 지속되고 있으니 군민여러분께서는 가급적 실외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수분섭취를 당부드린다”며 “실시간 미세먼지 정보와 황사대응 행동요령을 숙지해 건강과 재산상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주의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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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자동차 차령연장 ‘원스톱 서비스제도’ 운영
[한국Q뉴스] 익산시는 차량등록사업소는 민원인이 시에 방문하지 않고도 버스나 택시 등 자동차의 차령연장을 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제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당 제도는 검사소가 운송사업자를 대신해 차령조정을 신청하면 시에서 이를 검토 후 차령을 조정하고 우편으로 자동차등록증을 재발급해 보내는 서비스이다.
서비스 시행 전에는 운송사업자가 6개월이나 1년 단위로 자동차검사소와 시를 방문해 검사와 차령조정 절차를 거쳐야 했으며 이 과정에서 장거리 이동, 비용 발생 등의 불편함이 있었다.
단 원스톱 서비스는 교통안전공단 검사소에서 정기·임시검사를 받는 경우에만 가능하며 그 외 민간검사소에서는 차령연장 신청이 제한된다.
서미덕 차량등록사업소장은 “차령연장 원스톱 서비스로 운송사업자가 행정관청을 방문하지 않아도 돼 비용부담 완화와 편익을 도모할 수 있다” 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편의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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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긴급지원심의위원회 위원 위촉
[한국Q뉴스] 익산시는 30일 익산시긴급지원심의위원회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긴급지원심의위원회 위원은 2년 임기 동안 위기가구 긴급지원과 관련한 긴급지원의 연장 결정, 긴급지원의 적정성 심사 및 지원중단과 지원비용 환수 결정 등 심의와 의결하는 기능을 수행한다.
위촉식 후 이어진 회의에서는 143건의 긴급지원의 사후적정성과 지원연장에 관한 심의했다.
지난 3개월 동안 생계비, 연료비와 의료비를 5,486만원 지원했는데 모두 신속하고 적정하게 지원됐다고 의결됐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위기상황에 처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정이 갈수록 늘어나고 있다”며“긴급복지제도가 최후 사회안전망으로서 그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긴급복지 행정을 당부드린다”고 했다.
한편 정부의 긴급복지지원은 시민들이 실직, 휴폐업, 중한 질병, 화재 등 긴급한 위기사유가 발생하였을 때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 또는 전화를 하면 된다.
선지원 후조사를 통해 생계비, 의료비, 주거비 등 9가지 급여를 1개월 또는 12개월까지 긴급지원을 해준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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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대학로 지역 올바른 생활쓰레기 분리배출 홍보 실시
[한국Q뉴스] 익산시는 새학기를 맞아 깨끗한 청소환경 조성을 위해 30일부터 신동 대학로 일대에서 올바른 생활쓰레기 분리배출 홍보 및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활동은 신동 대학로 상가 및 원룸 밀집지역의 대학생과 상인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익산시, 신동 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부녀회 및 청소대행업체 등과 민·관합동반으로 구성해 진행된다.
코로나19 사회적거리두기에 따라 4명씩 3개반으로 편성해 30일부터 4주간 생활쓰레기 배출요령·배출시간 준수 등 대시민 특별 홍보 및 집중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최근 이물질이 묻은 음식 포장용기가 불법 배출되는 등 생활쓰레기 분리배출 인식이 부족함에 따라, 종량제 봉투 사용, 재활용쓰레기 이물질 혼합 배출금지, 쓰레기 수거 전일 일몰 후 배출 등을 집중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익산시 관계자는 “집중 홍보 주간 운영을 통해 올바른 생활쓰레기 배출요령과 불법투기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들은 자발적으로 내 집·상가 앞은 내가 치우고 깨끗하고 청결한 환경조성에 앞장서 주실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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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운전면허증 반납 고령 운전자 지원 확대
[한국Q뉴스] 익산시가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운전면허를 자진 반납한 70세 이상 고령 운전자에게 지원되는 인센티브를 대폭 확대한다.
30일 익산시에 따르면 고령 운전자 운전면허 자진 반납 인센티브 지원사업 활성화를 위해 참여자 인센티브를 4월 1일부터 2배로 확대 시행한다.
시는 그동안 실제 운전을 해온 70세 이상 고령운전자가 운전면허를 반납하면 인센티브로 10만원이 충전된 교통카드를 제공해 왔다.
하지만 최근 관련 조례 개정으로 운전하는 모든 고령 운전자에게 인센티브를 지원하고 다음달 1일부터는 교통카드 충전액도 기존 10만원에서 20만원으로 2배로 확대 지원한다.
운전면허증 자진 반납, 교통카드 신청 등은 운전면허증을 가지고 본인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고령 운전자의 운전면허 자진 반납을 촉진해 교통사고를 줄이고 운전면허 반납에 의한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인센티브 지원을 확대한다”며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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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다문화가정 국제운송비 지원
[한국Q뉴스] 익산시가 다문화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고국에 보내는 물품의 국제운송비를 지원한다.
시는 30일 저소득 다문화가정이 모국에 있는 가족에게 생필품이나 지역특산물을 보낼 때 소요되는 운송 비용을 지원하는 국제운송비 지원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가구당 5만원 한도의 요금을 지원하며 우체국과의 협약을 통해 총 이용요금의 10%를 추가 할인하며 신청은 상반기 중 익산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누리학당’에서 할 수 있다.
한편 익산시는 결혼이민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줌으로써 한국생활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친정부모 초청사업, 다문화가정 자녀 심리정서지원사업, 결혼이민여성 자조모임 활성화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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