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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제5기 청년정책협의체’ 기지개를 켜다
[한국Q뉴스] 순천시는 지난 29일 순천시청년센터에서 발대식 및 총회를 갖고 제5기 순천시 청년정책협의체가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생생한 현장의 청년정책을 함께 만들어갈 ‘순천시청년정책협의체’는 이날 총회에서 제5기 청년정책협의체를 이끌어갈 위원장에 주우성, 부회장 장계수씨를 선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시는 이번 제5기 순천시청년정책협의체는 지난해 4개 분과에 36명에서 1개 분과를 추가해 5개 분과 48명으로 확대해 운영하며 포스트 코로나와 뉴노멀 시대에 발맞추어 시대감수성을 높이는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순천시청년정책협의체 ‘청년통’은 청년정책의 의견수렴과 모니터링, 아이디어 제안 등 체감도 높은 청년의 현장 목소리가 담긴 정책을 발굴하고 제안하는 역할을 하고 있으며 청년 간의 네트워크 구축은 물론 행정의 거버넌스 파트너로서 역할을 톡톡히 해오고 있다.
주우성 위원장은 “청년들이 시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해 시민주권의 주체로서 시대에 부합하는 청년정책이 수립될 수 있도록 순천시청년정책협의체가 청년의 권익을 대변하고 더 많은 청년들의 의견을 모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순천시 관계자는 “청년정책을 추진함에 있어 청년의 다양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정책의 구상부터 실행까지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매우 중요하다”며 “더욱 적극적이고 주체적인 청년들의 시정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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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인구정책 시민 홍보 서포터즈 위촉
[한국Q뉴스] 순천시는 시민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인구정책의 맞춤형 홍보를 위해 지난 29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인구정책 시민 홍보 서포터즈’ 14명을 위촉했다.
위촉된 14명의 서포터즈는 2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9개월간 시민의 눈높이에서 시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인구정책을 취재하고 콘텐츠를 제작해 SNS 등을 통한 시민 밀착형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활동 분야는 영유아·여성, 아동·청소년, 청년, 어르신, 정주여건 5개 분야로 매월 3편 이내의 게시글을 SNS에 올려 시민들에게 순천시 인구정책과 관련된 정보 전달과 인구 정책에 대한 관심 제고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시와 함께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허석 순천시장은 “도심 구석구석 작은 정원 조성 등 시민들의 손길이 거치지 않은 곳이 없다”며 “시정을 바꿔나가는 것은 이러한 시민들의 작은 참여에서부터 시작되는 만큼 사명감을 가지고 순천시 인구정책을 널리 홍보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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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에 올해 첫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한국Q뉴스] 순천시에 올해 들어 첫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됐다.
전라남도는 30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라남도 전역에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발령했으며 이는 전일 초미세먼지 평균농도가 50㎍/㎥를 넘고 당일 50㎍/㎥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된 데 따른 것이다.
순천시의 29일 미세먼지 평균농도는 527㎍/㎥, 초미세먼지 평균농도는 179㎍/㎥를 기록했으며 미세먼지 최대농도는 610㎍/㎥, 초미세먼지 최대농도는 214㎍/㎥를 기록했다.
순천시는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됨에 따라 안내문자, 시내 전광판 2곳 및 미세먼지 알림신호등 12곳을 통해 실시간 미세먼지 측정 현황 및 발령 사항을 홍보하고 있으며 대기배출사업장 및 건설공사장 가동시간 단축, 살수차 운영 등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조치를 시행했다.
순천시 관계자는 “국내 대기 정체 심화로 고농도 초미세먼지가 축적되고 있다”며 “호흡기·심혈관질환 등이 있는 시민과 노약자, 어린이 등은 외출 및 실외활동을 자제하고 미세먼지 발생 대비 국민행동 요령을 숙지해 건강관리에 유의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어서 “올해 하반기부터는 미세먼저 저감조치 발령일에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운행이 제한되니, 매연저감장치 부착 등 미세먼지 저감 대책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실시간 대기질 자료는 대기환경정보 홈페이지, 모바일 앱 ‘우리동네 대기질’ 및 대기오염 실시간 공개시스템 ‘에어코리아’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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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보성 만들기’ 조성면 민관 합동 하천 정화 활동
[한국Q뉴스] 보성군 조성면 행정복지센터는 30일 마을 이장단 및 각급 기관·봉사단체 회원, 직원들과 함께 조성면 물대천 일원에서 하천 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환경정화 활동은 깨끗한 보성 만들기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하천변에 무단 방치된 불법 투기 쓰레기이 수거됐다.
수거한 쓰레기는 선별 작업을 거쳐 최대한 재활용하고 재활용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군 환경사업소에 위탁 처리될 예정이다.
행사에 참가한 유래준 조성면 이장협의회장은 “주민들이 스스로 깨끗한 환경을 만들어 보자는 취지로 이번 정화활동에 참여했고 면민의 마음이 하나 되어 내가 사는 지역을 깨끗하게 만들고 나니 보람도 크다”고 말했다.
손말이 조성면장은 “농번기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시기에 농업용수로 활용되는 하천의 정화 필요성을 느껴 이번 청소 활동을 계획하게 됐다”며 “바쁜 와중에도 함께해주신 이장님과 각급 기관·봉사단체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청정 조성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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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을 담다’ 농·특산물 꾸러미 상품 출시
[한국Q뉴스] 보성군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활력을 주고 소비자의 구매 편의성과 농·특산물 홍보 및 판로 개척을 위해 보성군의 대표 농·특산물로 구성한 ‘보성을 담다’ 꾸러미 상품을 출시한다.
‘보성을 담다’는 두 가지 구성으로 선보이며 1호는 4만원, 2호는 6만원에 판매된다.
상품구성은 1호 오감꽃차, 녹차비누, 녹차미인보성쌀, 혼합15곡, 누룽지, 김자반, 우전티백, 녹차라떼로 꾸려졌으며 2호는 1호에 웅치올벼쌀과 꿀 등 2가지 상품이 추가된다.
특히 누룽지는 사회적 협동조합 보성지역자활센터에서 녹차의 향기 브랜드 쌀을 이용해 방부제, 첨가제, 색소를 쓰지 않고 만든 자연식품이며 판매 수익금의 일부는 저소득층 지역 참여 주민들의 자립·자활 기금으로 쓰인다.
상품 구입은 보성군 농특산물 쇼핑몰 ‘보성몰’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택배비는 무료다.
또한 신규회원 5,000원 포인트 적립, 상품 후기 작성 시 1,000원 포인트 적립 제공 등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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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코로나19 예방’ 비접촉 체온 측정기 지원
[한국Q뉴스] 무안군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모범음식점, 안심식당 등 음식점 70곳에 비접촉 체온 측정기와 손 소독약품 2,100통을 배부했다.
이번 물품 배부로 위생업소의 방역을 강화해 군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외식 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군민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식품 안전관리와 음식문화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안군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별 방역수칙 홍보 강화, 위생물품 배부 등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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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지석천 수해 폐기물 수거에 구슬땀
[한국Q뉴스] 전라남도 나주시가 지난 해 집중호우로 발생한 영산강 수계 하천변의 수해 폐기물 완전 수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나주시는 지난 2월부터 남평읍, 산포면을 관통하는 지석천 하천변에 전도된 폐목 등 일부 미 수거된 수해 폐기물을 수거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쾌적한 수질 환경 조성을 위해 남평읍 자율방범대, 산포면 이장단·주민자치위원회·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사회단체회원 약 30여명도 자발적으로 폐기물 수거 및 선별작업에 힘을 보태고 있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최근 지석천 폐기물 수거 현장과 임시 적환장 2개소를 각각 방문, 점검하고 봉사 참여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강 시장은 “하천에 장시간 방치된 수해 폐기물은 수질 오염과 더불어 여름철 전염병 발생 원인이 되기 때문에 주민 건강을 위해 꼼꼼히 처리해야한다”며 “소중한 생태자원인 영산강 수질 보전을 위해 구슬땀을 흘려주고 있는 봉사자, 직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에 따르면 지난 해 8월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다시면을 비롯한 9개 읍·면·동에서 발생했던 폐합성수지류, 폐목재류 등 수해 폐기물은 약 1398톤에 달한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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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지방세 체납액 징수 팔 걷어. 압류 등 강력 처분
[한국Q뉴스] 정읍시가 지방세 체납액을 줄이고 지방 세수를 확보하기 위해 지방세 체납액 징수에 박차를 가한다.
이를 위해 시는 오는 5월 31일까지를 ‘지방세 체납액 일제 정리 기간’으로 정하고 체납액 특별 징수 활동에 들어간다.
시는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 예금과 급여, 카드 매출 채권 등 채권압류를 적극 추진해 체납액을 정리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부동산 압류 후 시간이 경과한 장기체납자 등에 대해서도 압류 실익을 분석해 적극적 공매 추진과 명단공개 사전예고 등 행정제재를 병행해 추진한다.
다만, 코로나19로 인해 생계에 어려움이 있는 체납자에 대해서는 체납처분을 유보해 생업에 지장이 없도록 분납을 유도하는 등 탄력적으로 운영한다.
이와 함께 체납액 납부안내문과 모바일 알림 문자를 활용해 납세자가 스스로 납부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등 건전한 납세 풍토를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자동차세 2회 이상 체납 차량에 대해서는 체납 기동팀을 편성해 주·야간 지속적으로 자동차 번호판을 영치하고 1회 체납 차량에 대해서는 번호판 영치예고증을 부착해 자진 납부 분위기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생계형 체납자는 법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지속적인 경제활동 회생을 지원하지만,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해서는 강력한 체납처분으로 체납액을 끝까지 징수해 공평과세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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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일부터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 잊지 마세요
[한국Q뉴스] 정읍시가 오는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와 동주민센터에서 기본형 공익직불사업 신청을 받는다.
기본형 공익직불사업은 농업인의 소득안정과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을 위한 사업으로 소농 직불금과 면적직불금으로 구분된다.
직불금 신청을 원하는 농업인은 면적에 상관없이 농가 단위로 연 120만원을 지급하는 소농 직불금 또는 면적에 비례해 지급하는 면적직불금을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관련해 시는 직불금 지급 자격요건 확인에 필요한 제출 서류를 사전에 준비하고 유의사항을 충분히 숙지해 신청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신청은 농업경영체 등록 정보 변경 후 실제 경작 면적만을 신청하고 작물을 재배할 수 없는 폐경 면적은 제외하고 신청해야 한다.
농지를 임차해 경작하는 경우에는 반드시 임대차 계약서를 제출해야 한다.
아울러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준수를 조건으로 지급하는 기본형 공익직불사업은 농업인 등이 17가지 이행사항을 준수해야 한다.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준수사항별로 직불금의 10%가 감액될 수 있으므로 사전에 신청 준비사항과 준수사항을 충분히 숙지하고 신청해야 한다.
올해는 실제로 농사짓는 농업인들에게 직불금이 지급되도록 농업경영정보와 지난해 직불금 지급정보, 주민등록·토지 이용 등 각종 행정정보에 기반한 검증시스템을 구축해 농지·농업인·소농 등 자격요건의 상당 부분을 신청·접수단계에서 확인을 거친다.
신청·접수가 마무리되면 7월부터 9월까지 현장점검 등을 통해 지급요건 확인과 준수사항 이행점검 후, 11월 초에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개편된 기본형 공익직불금은 개편 전 직불금에 비해 지급단가 상향으로 대상자의 수령금액 수준이 전반적으로 향상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농림축산식품부의 발표에 따르면 공익직불제 도입에 대해 87.3%가 ‘만족한다’고 응답했고 0.5ha 이하인 농가·농업인의 92%가 ‘만족한다’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읍시도 약 1만2천여 농가에 총 479억원의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지급해 농민의 소득안정에 크게 기여했다.
시 관계자는“기본형 공익직불금은 농민소득안정에 기여도가 높은 직불금인 만큼, 실제로 농사짓는 농업인 모두가 신청할 수 있도록 안내와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며“지속 가능한 농업·농촌이 유지될 수 있도록 준수사항을 성실히 이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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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외국인 근로 사업장 90개소 선제적 전수검사 ‘전원 음성’
[한국Q뉴스] 정읍시가 지난 19일부터 30일까지 외국인 근로 사업장 90개소 572명에 대해 코로나19 전수검사를 실시한 결과 전원 음성으로 나타났다.
이번 검사는 최근 3밀 환경에 노출돼있는 취약사업장에서의 외국인 집단감염과 관련, 지역 전파를 차단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으로 실시됐다.
시는 특히 선별진료소 방문이 쉽지 않은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해 모두 9개소의 이동 선별진료소를 설치해 외국인 근로자들의 적극적인 검사 참여를 이끌어 냈다.
공중보건의와 관계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선별진료반을 구성해 외국인 근로자가 많이 근무하는 정읍제2산업단지 인근인 하북동 근린공원과 8개 읍면 보건지소에 이동 선별진료소를 운영했다.
시 관계자는 “그간 외국인 근로자들의 선제검사를 독려해 왔으나 근무 여건과 신분 노출 등 여러 가지 요인으로 외국인 근로자들의 검사 참여가 저조했다”며 “이동선별진료소 운영을 통해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함으로써 적극적인 검사 참여를 이끌어 냈다”고 밝혔다.
시는 앞으로도 사업장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계속해서 점검하고 3밀 환경에 노출된 취약사업장을 대상으로 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의료기관과 보건소 간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코로나19 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전수검사 대상을 확대해 신속하고 정확한 검사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방역수칙 위반 시 집합금지 명령과 과태료 부과로 강력히 조치하는 동시에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 이행 여부도 지속적으로 점검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최근 경기, 충북 지역에서 외국인 근로자의 집단감염이 발생하고 무증상 감염이나 감염 경로가 불분명한 감염 사례도 증가하고 있다”며 “경각심을 갖고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강조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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