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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어촌뉴딜300사업’ 순항 중
[한국Q뉴스] 광양시는 2019년부터 올해까지 해양수산부의 ‘어촌뉴딜300사업’ 등 공모사업에 3개소가 선정돼 총사업비 244억원을 확보했다.
‘어촌뉴딜300사업’은 어촌지역의 성장 잠재력을 발현해 ‘가기 쉬운, 찾고 싶은, 활력 넘치는 혁신어촌’을 지향하며 어촌·어항 현대화와 지역 특성을 반영한 특화개발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지역밀착형 생활SOC사업이다.
시는 2019년 와우포구가 선정돼 100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와우포구는 현재 포구 형태만 남아 기능을 하지 못하는 곳으로 이를 정비해 계류시설, 어업작업장을 확보하고 관광객들이 찾는 친수공간을 조성하는 등 올해 12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2020년에는 경남 하동군과 공동으로 공모를 신청해 섬진포구 내륙어촌 재생사업에 선정돼 48억원을 확보했다.
낙후된 섬진포구의 재첩작업 환경은 물론 경관을 개선해 어민, 관광객이 모두 만족하는 사업을 추진하고자 기본계획 수립 완료 후 현재 실시설계 중으로 올해 상반기 본격적인 시설공사를 착공할 예정이다.
또한, 작년 광영 도촌포구가 선정되어 96억원을 확보하며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진행 중이다.
장민석 철강항만과장은 “현대화된 어업 기반시설을 구축하고 어업 환경 개선을 통해 어촌을 발전시키는 어촌뉴딜300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어민이 살기 좋고 관광객이 찾고 싶은 어촌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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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셰프의 팔도밥상’으로 농산물 홍보
[한국Q뉴스] 광양시는 지역 내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인 애호박과 토마토를 홍보하기 위해 스타 셰프들과 ‘셰프의 팔도밥상’을 제작할 예정이다.
방송인 광희, 이원일 오세득 셰프, 국악인 김나니 등이 출연해 애호박과 토마토 농가를 찾아 농산물 수확 체험을 하고 농산물을 이용해 요리하며 광양시 농산물을 홍보한다.
이번 방송은 4월 3일 오후 6시 ‘네이버 쇼핑 라이브’를 통해 광양시의 품질 좋은 애호박과 토마토를 실시간으로 판매할 예정이고 방송을 통한 구매 고객을 위해 할인쿠폰 지급과 각종 이벤트도 준비 중이다.
탁영희 농산물마케팅과장은 “언택트 시대에 맞춰 비대면 판촉으로 기획한 이번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맛과 품질이 우수한 광양시 청정농산물을 널리 알리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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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복지 사각지대 요금감면 대상자 발굴
[한국Q뉴스] 광양시는 복지대상자에 대한 각종 요금감면 신청 대행서비스가 있음에도 이를 몰라 혜택을 받지 못하는 취약계층을 발굴해 적극 안내할 예정이다.
시는 2016년부터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에 대한 감면서비스를 시행했으며 2018년 7월 기초연금 수급자까지 휴대전화 요금 기본료 할인 대상자를 확대했다.
또한, 2016년 읍면동사무소를 통한 대행서비스 시스템을 구축해 2020년까지 요금감면 대상 7,341건을 발굴했다.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은 보호 유형 및 사용량에 따라 월 최대 전기 8,000~16,000원, 이동통신 11,000~26,000원, 도시가스 6,600~24,000원 등 차등 할인이 적용되며 기초연금수급자는 알뜰폰을 제외한 3사 이동통신 요금을 최대 11,000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시는 2021년 3월 말 기준 할인대상 8,186건에 대해 안내할 예정이며 복지대상자는 신분증과 전기·도시가스 요금 고지서를 지참하거나 고객번호를 파악한 뒤 읍면동사무소를 방문하면 신청할 수 있다.
‘보건복지부 복지로’ 사이트에 접속해 공인인증서로 로그인 후 원하는 감면서비스를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김종호 주민복지과장은 “앞으로도 신규나 전입으로 발생하는 복지대상이 누락되지 않고 요금감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수시로 확인·안내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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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플러스’ 온라인 신청
[한국Q뉴스] 광양시는 소상공인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맞춤형 지원금인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플러스’에 대해 3월 29일~5월 14일 온라인 신청접수를 지원한다.
‘버팀목자금 플러스’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매출이 감소한 소상공인과 집합 금지 행정명령으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은 소상공인을 위해 정부에서 지급하는 4차 재난지원금이다.
상시 근로자 5인 미만 제한을 폐지해 소상공인뿐만 아니라 소기업도 지원하며 일반업종 유형에 대해 연 매출액 한도를 4억원 이하에서 10억원 이하로 상향 조정해 대상자 범위가 더욱 넓어졌다.
또한, 기존 버팀목자금은 대표자 1인이 다수 사업체를 운영해도 1개 사업체만 신청할 수 있었지만, 이번에는 최대 4개 사업체까지 신청 가능하다.
지원금액도 최대 200만원 인상되고 신청 유형별로 100만원에서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대상은 2021년 2월 28일 이전 창업자로 집합 금지, 영업 제한, 경영 위기, 일반업종으로 분류되며 집합 금지 업종은 500만원 영업 제한 업종은 300만원 경영 위기 업종은 200~300만원 일반업종은 100만원을 지원한다.
광양시의 집합 금지 업종은 유흥주점, 단란주점, 콜라텍, 홀덤펍이며 영업 제한 업종은 식당·카페, 실내체육시설, 노래연습장, 직접판매 홍보관, 학원·교습소, 숙박시설이다.
중기부에서 국세청 매출액 자료를 비교해 선정한 경영 위기 업종은 10개 분야 112개 업종이며 여행업, 영화관 운영업, 공연시설 운영업, 전세버스 운송업, 이용업 등이 해당하고 이 외 모든 업종은 일반업종에 해당한다.
지원금 신청은 포털사이트에서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플러스’를 검색하거나, 주소창에 ‘버팀목자금플러스.kr’을 입력해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플러스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이화엽 지역경제과장은 “이번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플러스’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소기업 사업주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급 대상자가 누락되지 않도록 홍보와 신청 지원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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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여성지원센터에서 꿈꾸GO, 취업GO, 행복UP∼
[한국Q뉴스] 고흥군은 지난 23일 ‘꽃꽂이 원데이 클래스’를 시작으로 경력단절여성 및 결혼 이주여성 등 150명을 대상으로 한식조리기능사, 운전면허, 아로마테라피 등 9개 과정을 순차적으로 개강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역 여성들의 수요조사를 거쳐 선호하는 과정으로 수강생을 모집·운영하며 특히 지난해 시범 운영한 나를 가꾸는 원데이 클래스 과정으로 꽃꽂이, 마카롱만들기 등이 젊은 여성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어, 올해도 꽃꽂이를 포함한 4개 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고흥군은 2011년부터 지금까지 경력단절 농어촌 여성의 능력개발과 경제적 자립능력 기반을 통해 건강한 가정과 여성이 행복한 고흥을 만들기 위한 사업으로 요양보호사 자격취득, 커피바리스타 등 75개과정 1,309명의 교육생을 배출했다.
한편 여성지원센터에서는 공동육아나눔터 조손이 함께하는 놀이방 장난감 대여·나눔터 행복나눔가게 취업상담·연계 여성단체 활성화 지원 등 가족·여성·보육 등 복합문화 공간으로 역할을 충실히 다하고 있어 군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 관계자는, “상반기에 여성지원센터 홈페이지 구축으로 다양한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여성능력개발 취창업 교육 등 실시로 여성들의 사회 참여를 확대해 여성이 행복한 고흥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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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CGV영화관과‘문화교류’업무제휴 체결
[한국Q뉴스] 고흥군분청문화박물관은 CGV영화관과 상호 문화교류를 위한 업무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문화교류를 위한 제휴 대상시설은 고흥군 지정 관광명소 5개소와 CGV영화관 4개 지점으로 상호 관람객에 대한 입장료 감면 혜택을 주고 상생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교류를 펼쳐 나가기로 했다.
이에 따라 고흥분청문화박물관, 조종현·조정래·김초혜 가족문학관, 고흥갑재민속전시관, 고흥우주발사전망대, 고흥우주천문과학관 관람객은 제휴 CGV 광주상무, 광주첨단, 순천신대, 광양점에서 영화 관람료 3,000원을 할인 받을 수 있게 됐다.
또한, 제휴 CGV영화관 관람객은 고흥분청문화박물관 등 5개 시설물 관람 시 입장료 50% 할인혜택을 4월 1일부터 적용 받게 된다.
그리고 고흥군에서는 연간 180여만명이 찾는 제휴 CGV 영화관 일부 공간을 고흥분청문화박물관 홍보공간으로 연중 활용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CGV와의 업무제휴를 통해 고흥의 문화시설을 도시민들에게 널리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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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방조제 개보수 및 대구획경지정리 신규사업 4개지구 확정
[한국Q뉴스] 고흥군은 2021년도 지방관리 방조제 개보수사업 신규지구로 금산 대흥, 포두 옥강, 두원 월하지구가 대구획 경지정리 신규 사업으로 대서 송림지구가 선정되어 국도비 56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금회 확정된 신규사업 중 방조제 개보수 사업은 노후된 방조제를 개보수해 바닷물의 유입으로부터 농경지를 보호하기 위함이고 대구획경지정리사업은 과거 경지정리를 했으나 용배수로 시설이 취약한 평야부 우량농지를 재정비해 농업생산성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전남도와 농림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해 한국농어촌공사의 현장 조사 및 농림축산식품부 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금회 확정된 농업생산기반시설 신규사업은 2021년부터 2023년까지 3년 간 총 사업비 84억원을 투입, 배수갑문 등 노후화된 방조제 시설과 용배수로 농로 등을 일괄 개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노후도가 심한 농업생산기반시설에 대해 국도비 확보를 통해 적기 개보수 사업을 추진, 농업경쟁력 향상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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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대형폐기물 배출 신고 쉽고 간편해져
[한국Q뉴스] 고흥군이 4월 1일부터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해 대형폐기물 배출신고를 읍·면 사무소 방문신고와 함께 모바일 앱과 인터넷 시스템을 도입해 시행한다.
배출 신고는 ‘여기로’ 앱이나 홈페이지에 회원가입 후 배출 정보를 입력하고 대형폐기물 사진을 첨부하면 된다.
이후 각 대형폐기물에 맞는 수수료를 선택해 카드 결제 또는 계좌이체 등을 통해 수수료를 납부하면 배출번호가 문자로 전송되며 대형폐기물에 유성펜 등을 활용해 잘 보이도록 기재한 후 지정 장소에 배출하면 된다.
그동안 대형폐기물 배출은 거주지 읍·면사무소를 직접 방문해 신고하는 방식으로 운영돼 시간과 장소의 제약이 뒤따르고 맞벌이 부부 등 일부계층이 이용하는데 어려움을 겪었으나, 비대면 온라인 서비스로 언제 어디서나 신고가 가능해졌으며 카드결제 등 결제방식에도 구애받지 않게 됐다.
군 관계자는 “스마트폰과 인터넷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군민들을 위해 기존의 읍·면 사무소를 방문해 스티커 구입 후 배출하는 방식도 병행할 것”이라며 “대형폐기물 온라인 서비스가 시행됨에 따라 언제 어디서나 대형폐기물 배출 신청이 가능해짐으로써 군민들의 생활 편익이 증진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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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암 검진 미루지 말고 지금 받으세요
[한국Q뉴스] 강진군은 우리나라 사망 원인 1위인 암을 조기에 발견해 치료율을 높이고 암으로 인한 사망률을 줄이기 위해 무료 국가 암 검진사업을 연중 추진한다.
올해 국가 암 검진 대상자는 의료급여수급권자와 건강보험료 하위 50% 이하 홀수년도 출생자로 위암 간암 자궁경부암 유방암 폐암 대장암이 대상이다.
검진대상자는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송부한 검진표 및 신분증 지참 후 관내 암 검진기관 또는 전국 국가 암 검진 지정 의료기관에서 검진을 받을 수 있다.
국가 암 검진을 통해 6대 암으로 확진된 건강보험가입자는 연간 최대 200만원, 의료급여수급권자는 모든 암종에 대해 연간 최대 220만원의 암 치료비를 연속 최대 3년간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코로나 19 장기화로 검진기관 이용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정부의 국가건강검진 한시적 연장조치에 따라 지난해 국가 암 검진 미수검 대상자는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신청해 올해 6월까지 검진을 받을 수 있다.
서현미 보건소장은 “건강을 지키기 위해 암은 조기에 발견·치료가 중요하다”며 “하반기에는 암 검진 희망자가 밀집되어 검진을 받기 어려울 수 있으니 꼭 미리 검진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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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봄철 저온피해 예방 당부
[한국Q뉴스] 강진군은 이상기후 등의 영향으로 최근 과수 개화기 저온피해가 반복되고 있는 가운데 강진지역 과수 농가들을 대상으로 사전 피해예방에 대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군은 올해 3월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높게 유지되어 배와 단감, 포도 등 꽃피는 시기가 예년보다 최대 10일 정도 앞당겨질 것으로 예측하면서 올해도 개화기 저온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개화중인 과수가 저온피해를 받게 되면 꽃이 피더라도 수정이 되지 않아 열매를 제대로 맺지 못해 결실이 불량하거나 변형과 발생 등으로 품질이 떨어지는 피해가 발생한다.
이에 대한 대책으로 과수원에 톱밥이나 왕겨 등을 태워 과원 내 기온을 올리는 연소법과, 방상팬 시설을 이용하는 송풍법, 그리고 스프링클러 시설을 이용한 살수법 등이 있다.
김춘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매년 봄철 발생하는 저온에 대비해 기상청 예보에 관심을 기울여 주시고 이상기온 예상시 과수, 채소 등 작물별 대비사항을 적극 실천해 피해예방에 힘써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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