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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영농 초기단계 귀농인들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돕다
[한국Q뉴스] 담양군이 최근 농업기술센터에서 품목중심의 현장실습교육을 위해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 연수생과 선도농가들을 대상으로 사업설명 및 약정식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설명 및 약정식에서는 연수생과 선도농가 매칭을 위한 관련홈페이지 회원가입, 휴대폰 출석관리시스템 이용법, 지원금 수령 조건 및 청구 방법 등 사업추진 전반적인 방법에 대해 교육했으며 연수생과 선도농가 사이의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연수약정을 체결했다.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은 농촌으로 이주한 귀농귀촌인이 희망작목별로 연수생이 선도농가에 가서 하루동안 학습지원, 기술이전 등을 받는 사업으로 블루베리, 딸기, 포도 등 다양한 작목별 연수가 이뤄진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영농정착을 위한 출발점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영농정착사업에 예비 귀농·귀촌인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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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매연저감장치 저감장치 부착 지원사업’ 시행
[한국Q뉴스] 담양군이 대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노후경유차 100여 대에 매연 저감장치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 차량은 사업공고일 기준 사용 본거지가 담양군에 6개월 이상 등록되고 매연저감장치 장착이 가능한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다.
자기부담금은 장치 가격의 10~12.5%인 28만~65만원이며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 대상자의 생계형 차량의 경우 전액 지원한다.
접수기간은 오는 4월 7일까지며 인터넷 또는 관할 읍면사무소, 군 생태환경과에서 신청 가능하다.
지원받은 차량은 장치를 부착한 후 2년 간 의무 운행해야하며 의무기간 내 탈거 시 제작사를 통해 탈거 승인 후 장치 및 보조금을 반납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군 홈페이지의 고시공고 란의 ‘2021년 매연저감장치 부착지원 사업’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쾌적한 도심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저공해 장치 지원을 매년 확대할 계획이니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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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을 위한 최고의 농정파트너 ‘담양군 농업회의소’, 대의원 총회 개최
[한국Q뉴스] 담양군은 지난 27일 담빛농업관 대강당에서 이문태 회장을 비롯한 대의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담양군 농업회의소 출범 후 첫 전체 대의원 총회를 진행했다.
농업회의소 및 농촌 활성화를 위해 개최된 이날 대의원 총회는 CI선포식, 이문태 회장 인사, 이개호 국회의원, 최형식 군수, 김정오 군의장의 격려사 등의 개회식을 거쳐 농업회의소의 발전과제를 주제로 한 대의원 교육, 총회 순으로 이뤄졌다.
담양군 농업회의소는 이날 올해 사업으로 농업회의소의 기반 구축 및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이사회 및 분과위원회 정례화 회원 교육을 통한 역량강화 홍보활동 강화를 위한 소식지 발행 등 농업회의소 안정화를 위한 시책을 제시했다.
특히 총회에서는 국민농업포럼 채선욱 사무국장이 농업회의소 현황과 발전과제를 중심으로 담양군 농업회의소의 나아갈 방향에 대해 교육을 실시해 대의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문태 회장은 “농어업회의소가 지난해 창립 후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많은 성과를 내고 어려움도 슬기롭게 극복해왔다”며 “실제 농업현장에서 필요한 제도와 사업등이 농업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형식 군수는 “농업회의소의 출범으로 농업인은 더 이상 농정의 객체가 아닌 주인이 됐다”며 “담양군 농정의 최고파트너로서 진정한 협치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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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급등 시기 불법투기 116건 적발
[한국Q뉴스] 전국 지자체 중 처음으로 아파트거래 조사 특별 조직을 꾸린 전주시가 아파트 가격 급등 시기 불법 투기를 대거 적발해 경찰에 고발 등의 조치를 했다.
전주시 아파트거래 특별조사단은 2019년 9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아파트 거래 총 2만5961건 가운데 불법 투기가 의심되는 1105명을 대상으로 올 1월부터 집중 조사를 벌인 결과 총 116건의 불법 투기 사례를 적발했다고 30일 밝혔다.
시 아파트거래 특별조사단이 불법투기를 조사한 이 시기에 혁신도시, 만성지구 등 신도시를 중심으로 전주 전역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이 8.85% 급등했다.
전주지역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률은 약 4% 안팎이다.
위반 유형은 편법 증여 52건을 포함해 소득세법 위반 19건 등 국세청과 관련된 법 위반사례가 총 71건으로 가장 많았다.
분양권 전매제한 위반 23건, 명의신탁 1건, 중개사법 위반 11건, 부동산 거래신고법 위반 9건, 법인의 목적외자금사용 1건 등으로 집계됐다.
가장 많이 적발된 편법 증여의 경우 가족 간에 매매한 뒤 매도인이 전세 계약자로 들어가면서 매수인이 매매대금을 치르지 않거나 가족이 아파트 잔금을 치러주면서 무이자 차용증을 쓰는 등의 사례가 다수 나왔다.
거래 당사자가 외지인인 경우도 적지 않았다.
총 116건 중 외지인의 수는 37명으로 전체의 31.9%에 달했다.
지역별로는 전북 8, 서울 7, 대전 7, 충남 6, 전남 3, 경기 2, 충북·제주·세종·광주 각 1명 순이었다.
시는 조사 결과 법령 위반사례 중 23명은 경찰서에 고발 및 수사를 의뢰하고 16명은 세무서에 통보했으며 7명에 대해 즉시 과태료를 부과했다.
나머지 70건의 경우 관련법에 따라 조치할 예정이다.
그동안 시는 양 구청 민원봉사실과 시 건축 관련 부서에서 아파트 투기 여부를 조사해왔으나 이번에 부동산 전문가 2명 등이 포함된 특별조사단을 구성해 심도 있게 조사해왔다.
특히 시의 아파트 불법 투기 조사는 광역수사대, 국토교통부, 한국부동산원 등과 공조체계를 통해 폭넓게 진행함으로써 한층 실효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 2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정세균 국무총리 주재의 부동산 부패 수사 관련회의에서는 이 같은 전주시의 부동산 투기 조사 방식이 성공사례로 언급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 2019년 11월부터 지난해 9월까지 광역수사대와 합동조사를 벌여 222건을 검찰송치 통보하고 475명에 과태료를 부과했다.
시는 또 지난해 6월부터 10월까지는 국토부와 한국부동산원, 광역수사대와 합동조사를 펼쳐 224건을 검찰송치 통보하고 535명에 과태료를 부과했다.
백미영 단장은 “아파트거래 특별조사단 운영으로 시민들의 부동산 불법거래행위에 대한 인식이 변화하기 시작한 것이 무엇보다도 가장 큰 성과”며 “짧은 기간 단기·일시적 소규모 조사가 아니라 장기·지속적인 대규모 조사를 실시해 그간 관행처럼 만연한 부동산 불법거래 행위에 적극 대응함으로써 부동산 시장을 안정화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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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지역여성리더 양성교육’본격 추진
[한국Q뉴스] 장수군은 오는 4월 2일까지 생활개선회원 300명을 대상으로 여성리더 양성교육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생활개선회의 이념 실현과 건강한 농업활동을 위한 농작업 안전관리, 천연화장품 만들기 등 다양한 교육을 실시해 생활개선회원들이 지역의 핵심리더로서 활동할 수 있도록 역량강화를 도모한다.
생활개선장수군연합회 이화림 회장은 “이번교육을 통해 알게된 안전한 농작업 실천의 중요성을 지역사회에 파급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현철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생활개선회원들이 지역사회 리더로서의 실천의지를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회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건강한 농업활동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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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경운기·트랙터 농기계 등화장치 무료 설치
[한국Q뉴스] 장수군이 농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농업기계 등화장치를 무료 보급한다.
장수군은 오는 4월 9일까지 등화장치가 미부착된 경운기와 트랙터 202대 대상으로 등화장치를 무료 설치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경운기와 트랙터는 트레일러에 농산물 등을 싣고 주행하거나 야간과 우천 주행 시 속도가 느리고 식별이 잘되지 않아 자동차와 추돌사고가 발생하는 등 안전사고의 위험성이 높다.
이에 따라 군은 3월 11일까지 읍·면사무소를 통해 등화장치 부착 신청을 받았으며 신청 농가의 경운기와 트랙터를 대상으로 등화장치 설치를 지원키로 했다.
특히 군은 국가공인시험기관에서 품질을 인정받은 제품으로 전구 교환이 필요 없는 태양광 충전 방식의 등화장치를 부착해 농업인들이 반영구적으로 사용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현철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도로주행 농기계 교통사고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번 등화장치 부착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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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세 이상 코로나19 백신 접종 준비 만전
[한국Q뉴스] 장수군이 75세 이상 어르신의 코로나19 백신접종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장수군은 다음달부터 예방접종센터에서 시작 될 75세 이상 어르신 코로나19 백신접종을 앞두고 4월 6일까지 접종 동의를 받는 등 사전 준비를 착착 진행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75세 이상 어르신 코로나19 백신접종’을 위해 군은 2차 시기인 4월 하반기께 백신접종 시기를 확정하고 조기에 고령자들의 집단 면역형성을 위해 일사불란하게 움직이고 있다.
현재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이장 등이 대상자들에게 접종안내 및 방문 동의를 받고 있으며 대상자 확인, 동의서 징구, 접종지원, 이상반응 모니터링까지 백신접종의 전 단계의 접종 프로세스를 구축하고 있다.
군은 사전준비를 바탕으로 장수군 한누리 전당 접종센터가 개소하는 즉시 75세 이상 노인과 노인복지시설 이용자 및 종사자 등 3,800여명을 대상으로 화이자 백신을 접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수교육 종사자와 유·초·중등 보건교사, 어린이집 장애아전문 교직원 및 간호인력, 장애인 시설 입소자 및 종사자 등도 의료원에 내소하거나 방문접종을 통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4월 중으로 완료할 예정이다.
5~6월에는 65~74세 노인들을 대상으로 백신접종이 이어지며 6월까지 장애인 및 노인돌봄 종사자, 고위험군으로 분류되는 투석환자 등 만성질환자, 의원급 의료기관과 치과 병·의원, 한방 병·의원, 약국 종사자, 경찰, 해경, 소방, 군인 등 사회필수요원 등이 위탁의료기관에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이 접종된다.
유봉옥 의료원장은 “예방접종은 코로나19 대유행을 멈추고 모두의 건강을 지킬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인 만큼 군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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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 천사관, 개관 4주년 기념 ‘돌의 형상’ 사진전
[한국Q뉴스] 화순군이 군립 천불천탑 사진문화관 개관 4주년을 기념해 오상조 작가 초청 ‘돌의 형상’ 사진전을 개최한다.
사진전은 오는 4월 1일부터 7월 25일까지 천사관에서 진행된다.
돌은 인류가 가장 오랫동안 사용해온 도구 중 하나로 거석문화의 원천이기도 하다.
오상조 작가는 돌 속에 깃든 선조들의 철학과 숨결을 느낄 수 있는 돌의 형상을 다양한 흑백사진에 담았다.
인간의 염원을 담고 있는 석장승, 매향비, 돌부처, 돌탑, 고인돌, 돌다리, 석성, 선돌 같은 자연물도 작가만의 시선으로 새롭게 해석했다.
‘돌의 형상’ 전시에서 만날 작품에는 남도 사람과 남도 풍경에 대한 작가의 깊은 애정과 관심이 녹아있다.
50여 간 작품 활동을 해온 오 작가는 30년 넘게 대학 사진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운주사, 당산나무, 남도 사람들로 이어지는 수준 높은 작품을 꾸준히 발표하고 있다.
특히 화순을 배경으로 촬영한 작품을 여러 번 발표하고 작품 120점을 화순군에 기증할 만큼 화순에 관한 애정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전은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손 소독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관람은 무료이고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화순군 관계자는 “50여 년간 작품 활동을 하며 숙성된 오상조 작가의 철학이 작품마다 스며있다”며 “많은 분이 오셔서 작품을 감상하며 코로나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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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벚꽃 명소' 화순 세량지, 단체 출사 금지
[한국Q뉴스] 벚꽃이 피는 봄이면 전국 사진 애호가들이 즐겨 찾는 화순 세량지의 단체 출사가 금지된다.
화순군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4월 1일부터 세량지 방문객을 통제하고 동호인의 단체 출사를 금지하는 등 방역 조치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세량지는 물안개, 산벚꽃이 어우러져 만드는 풍광을 촬영하려는 사진 동호인의 단체 출사지로 유명한 곳이다.
코로나19 유행 이전에는 매년 1000명 이상의 사진 동호인들이 방문했다.
4월은 사진 동호인뿐 아니라 일반 방문객도 급증하는 시기다.
이에 화순군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19 선제 예방 차원에서 세량지 방문객을 통제하기로 했다.
단체 출사를 막기 위해 세량지 둑에는 펜스를 설치했다.
세량지 입구에는 방역 초소를 설치·운영하고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일반 방문객의 출입도 금지한다.
발열 체크를 통해 발열 증상이 있는 방문객은 귀가 조처할 방침이다.
화순군 관계자는 “단체 출사에 나선 사진 동호인들은 장시간 밀접해 사진 촬영을 하는 만큼 코로나19 예방에 취약하다”며 “세량지는 물론 관광객이 몰려 이동량이 많은 봄꽃 명소, 관광지를 방문할 때는 마스크 착용 등 방역 지침을 철저하게 지켜 달라”고 당부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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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4월 30일까지 법인지방소득세 납부하세요
[한국Q뉴스] 곡성군은 4월 말일까지 2020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를 신고하고 납부해야 한다고 알렸다.
2020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신고 및 납부기한은 올해 4월 30일까지다.
법인은 사업연도 종료일로부터 4개월 이내에 사업연도 동안 발생한 모든 소득에 대해 법인지방소득세를 신고하고 납부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는 내국법인이든 국내 사업장이 있는 외국법인이든 모두 동일하게 적용된다.
법인 지방소득세는 법인세와 동일한 과세표준을 적용한다.
여기에 지방세법에서 정하는 세율, 세액, 공제 및 감면 등을 적용해 세액을 산출하면 된다.
유의할 점은 첨부 서류를 미제출하는 경우 20%의 무신고 가산세를 내야 한다는 점이다.
또한 안분 대상 법인임에도 안분하지 않고 하나의 지자체에만 신고한 경우에는 나머지 사업장에 20%의 무신고 가산세가 부과된다.
법인지방소득세는 지자체를 방문해서 신고 및 납부할 수도 있지만 위택스를 통해서도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유의사항을 적극 안내해 납세자가 정확하고 편리하게 위택스에서 전자 신고·납부할 수 있도록 홍보활동을 강화하겠다.
또한 코로나19로 사업에 현저한 손실을 입거나 중대한 위기에 처한 법인에 대해서는 납부기한 연장 등 세정지원과 납세편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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