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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코로나19 극복 위한 ‘지방세 지원사업’ 실시
[한국Q뉴스] 익산시가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과 기업들을 위해 법인지방소득세, 취득세 등의 납부 기한을 연장하는 등 지방세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우선 코로나19 방역 조치로 집합금지·영업제한 등을 실시했던 업종에 대한 법인지방소득세 납부 기한이 기존 4월 30일에서 8월 2일로 종합소득분 개인지방소득세도 기존 5월 31일에서 8월 31일로 직권 연장된다.
또한 취득세, 종업원분 주민세 등 신고 세목의 신고·납부 기한을 6개월에서 최대 1년까지 납세담보 없이 1회 연장신청 할 수 있다.
이미 고지된 지방세, 앞으로 과세 될 지방세 등에 대해서도 납부가 어려운 경우 6개월에서 최대 1년까지, 1회 징수유예 등의 신청이 가능하다.
이밖에도 시는 부과제척기간 만료 임박 등 불가피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확진자, 격리자, 피해 업체 등에 대해 세무조사를 유예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행정적·재정적 지원이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계속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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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유아숲체험원 프로그램 본격 운영
[한국Q뉴스] 익산시는 30일 유치원·어린이집 등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유아 숲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유아숲체험원은 산림자원을 통해 아이들이 숲의 소중함을 알고 자연 친화적인 마음을 기를 수 있게 해주는 숲속 놀이터로 프로그램은 산림교육 전문가인 유아숲지도사가 현지에서 신청자들의 연령, 계절별 숲의 특성 등에 맞춰 직접 계획하고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내 2개의 유아숲체험원에서 진행되며 정기형 유아숲체험은 자체 보험에 가입된 유아교육기관에 한해 다음 달 2일까지 신청서와 보험 서류 등을 제출해 접수하면 된다.
수시형은 시 홈페이지에 게재된 신청서를 작성해 체험 3일 전까지 접수하면 된다.
유아숲체험원은 자연친화적인 숲 체험을 목표로 삼아 지난 2016년 금마 서동공원 유아숲체험원, 2018년 웅포 곰돌이 유아숲체험원을 조성·운영했으며 지난해에는 코로나19의 영향에도 불구하고 6천여명의 이용객이 다녀가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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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농경지 토양검정 서비스 무료 지원
[한국Q뉴스] 익산시는 30일 농업인들이 적정량의 비료를 살포하며 건강한 작물을 생산할 수 있도록 농경지 토양검정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토양시료에 첨단과학 장비를 활용해 함유된 성분을 분석하고 농경지가 필요로 하는 양분을 측량해 비료사용처방서를 발급하는 서비스로 농업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토양 화학 분석항목은 총 10가지 항목으로 산도, 유기물, 유효인산, 치환성양이온, 규산, 석회소요량, 염기치환용량, 전기전도도 이며 최대 7일 이내의 신속한 검정을 하고 있다.
토양검정을 희망하는 농가는 농경지를 대표할 수 있도록 5~10개 지점에서 15∼20cm 깊이로 약 1kg 정도의 양을 혼합해 필지지번, 면적, 재배작물명 등을 기록해 가까운 농업인상담소나 농업기술센터에 의뢰하면 된다.
단 분석기간이 약 1주 정도 소요되므로 거름을 주기 전에 미리 신청해야 한다.
농업기술센터에서는 그동안 연간 6천여점의 토양시료를 분석하고 적정시비량을 처방함으로써 해당 토양에 맞는 시비로 안전농산물을 생산했으며 화학비료에 의한 오염방지에 힘써 토양환경에 대한 보존·유지와 농가 경영비를 절감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올해는 본격적인 영농철에 앞서 농가 의뢰 토양검정 서비스 외에도 공익직불제 토양검사, 논·밭 대표필지중심 토양검정 연구사업, 친환경인증, GAP인증 등의 토양검정을 신속하게 진행해 영농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토양을 제대로 알아야 우수한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는 만큼 본격적인 영농기 시작 전 토양검정을 권장한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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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음독자살 예방 위한 ‘농약안전보관함’ 보급
[한국Q뉴스] 익산시는 농촌지역 내 노년층의 자살 예방과 생명존중 문화를 고취시키기 위한 ‘농약안전보관함 보급사업’을 시행한다.
익산시보건소는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과 한국자살예방협회에서 주관하는 농약안전보관함 보급 공모사업’에 선정돼 총 300개의 보관함을 보급받았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전국 광역·시·군 가운데 8개의 광역과 익산시보건소를 포함한 16개 시군이 선정으며 노년층의 높은 농약음독 자살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익산시는 이번 보급사업을 통해 농약에 대한 안전한 관리를 위한 농약안전보관함을 제작·보급하며 사용실태에 대한 주기적인 모니터링 진행과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우울선별검사, 자살고위험군 상담, 정신건강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 내 선정된 10개 마을을 대상으로 지난 23일부터 농약안전보관함 보급사업 설명회를 진행, 보관함 보급목적과 필요성, 사업추진일정, 보관함 사용법 등을 안내하고 마을별로 이장과 부녀회장을 생명지킴이로 선정했다.
익산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자살고위험군 주민을 사전에 발굴해 농촌지역의 자살률을 줄이고 생명존중 문화를 고취시킴으로써 생명사랑 녹색마을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농약안전보관함 보급사업을 통해 자살 예방의 실질적인 효과가 나타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마을 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지속적인 관리와 프로그램으로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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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4월 15일부터 75세이상 어르신에 코로나19 백신 접종시작
[한국Q뉴스] 익산시가 4월 15일부터 7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실시한다.
시는 백신관리부터 접종시행, 이상반응 대응까지 철저한 사전점검을 거쳐 시민들이 신속하고 안전하게 백신접종을 마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30일 시에 따르면 2분기 첫 번째 백신 접종 대상은 익산시에 주소를 두고 거주 중인 75세 이상 어르신 2만5,354명이며 화이자 백신으로 접종하게 된다.
이를 위해 익산시는 각 읍·면·동별로 담당자와 팀을 구성하고 4월 6일까지 동의서를 받아 대상자 통합관리시스템에 등록하는 작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며 1일 최대 1,500명 접종을 목표로 접종센터에 대한 접근성과 이동 여건 등을 고려해 읍면동별 접종 대상자와 시간대를 지정할 방침이다.
이와 관련해 정헌율 익산시장은 지난 30일 열린 코로나19 중대본 영상회의에서 코로나19 예방접종시스템의 개선을 건의했다.
정 시장은 “2분기 접종대상 중 75세 이상 어르신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노인시설은 관련 부서에서 각각 접종대상을 파악해 시스템에 입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최종적으로 대상자를 확정해야 하는 보건소에는 상호 간의 시스템이 공유되지 않아 업무추진에 큰 어려움이 있다”고 호소하며 접종대상자의 일괄적인 업무처리 및 등록을 위해 보건소에서 소속기관 변경권한이 부여될 수 있도록 개선을 요청했다.
접종 대상자에 대한 시스템 등록 및 확정 후에는 ‘예방접종 시스템’과 ‘국민비서시스템’을 연계해 문자·SNS 등으로 대상자에게 접종일시와 장소를 통보한다.
시스템을 활용할 수 없는 경우에는 자체적으로 유선이나 방문으로 통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익산시는 현재 75세 이상 어르신의 백신접종을 위해 팔봉 실내체육관에 예방접종센터를 설치 중에 있으며 향후 정부의 백신수급 일정과 공급 상황에 따라 사전예약제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2분기 대상자들에게 접종할 화이자 백신은 그 특성상 초저온보관, 해동 후 짧은 유효기간 등 관리방법이 까다롭다.
때문에 대상자가 예방접종센터를 내원해 접종해야 하며 시에서는 접종 대상자들의 이동에 불편함이 없도록 수송차량을 지원하고 거동 불편이나 심각한 기저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별도 안내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안전하고 신속한 백신 접종을 위해 모의 훈련 등을 통해 철저하게 점검하고 있다”며 “유관기관과 협력해 모든 과정을 빈틈없이 관리하고 주민들이 빠르고 안전하게 접종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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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봄철 미세먼지 취약계층에 선제적 마스크 지원
[한국Q뉴스] 익산시가 봄철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대응 및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미세먼지 취약계층에게 KF94 마스크를 선제적으로 지원한다.
30일 익산시에 따르면 이달 말부터 4월초까지 마스크 구입에 부담을 느끼는 저소득층 및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총 63만 3천매를 순차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는 지난 1, 2월 익산시의 평균 미세먼지 농도는 2020년 44㎍/㎥에 비해 42.5㎍/㎥로 초미세먼지는 31.5㎍/㎥에서 27㎍/㎥로 다소 개선됐지만, 최근 중국발 황사로 인해 초미세먼지가 매우나쁨 수준이 유지되는 등 미세먼지 취약계층에 대한 보호가 시급한 상황이라는 판단에서 취한 조치다.
이번 지원대상 및 수량은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23,627명에게 48만매, 사회복지시설 81개소에 5만 5천매, 경로당 773개에 7만 8천매 등이며 금번 배부하는 마스크는 식약처에서 KF 94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미세먼지를 94%이상 차단이 가능하다.
또한, 시는 각 대상자들의 상황을 고려해 맟춤형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대상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직접 수령하는 것이 원칙이다.
다만, 거동이 불편하거나 심한 장애가 있어 방문 수령이 어려운 대상자에게는 읍면동 복지전담팀을 통해 전달한다.
사회복지시설은 시설담당자가 수령 후 대상자에게 전달하고 경로당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직접 경로당 대표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정헌율 익산시장은“미세먼지는 사회적 재난으로 분류될 만큼 시민의 건강을 심각하게 위협하는 존재”며 “이번 마스크 배부를 통해 미세먼지 취약계층의 건강을 지키고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데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경제적 약자인 저소득층 및 어르신들을 지원할 수 있는 시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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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공공기관과 노인일자리 창출 전국 첫 도전
[한국Q뉴스] 익산시가 지역 이전 공공기관과 협업체계를 구축해 노인일자리 창출에 나선다.
특히 시는 농도 익산에 가장 필요한 농업기술 선진화를 위해 국내 최대 농업기술기관과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공동으로 노인일자리 창출에 나선 전국 첫 사례로 전국적 관심을 모은다.
30일 익산시는 농업기술실용화재단에서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함께 지역 어르신 일자리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들 3개 기관은 농도 익산의 장점을 살려 노인일자리 창출을 위한 협업체계를 구성해 오랜 논의 끝에 선진 농업기술 전수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국내 최대 농업연구기관인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은 지역 어르신에게 선진 농업기술을 전수하고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은 어르신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확대 제공하게 된다.
농업기술을 전수받은 어르신들은 안전 먹거리 생산을 위한 농산업자재 시험분석 접수와 우수신품종 보급확산을 위한 하우스 육묘 및 원종포장 재배작업 등의 재단 업무를 지원하게 된다.
시는 지역으로 이전한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이 지역에 선진 농업기술을 전수하고 노인인력개발원은 이런 활동을 확대해 고령화되는 농촌지역에 양질의 일자리를 보다 많이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농업기술실용화재단 박철웅 이사장은 “익산지역 어르신에게 적합한 직무를 발굴하기 위해 3개 기관이 지속적인 협업을 추진해 얻어낸 결과”고 말했고 한국노인인력개발원 강익구 원장은 “익산지역 농업분야에서 노인일자리를 창출하는 첫 사례로 전국적 확산이 기대된다”고 내다봤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농도 익산에 국내 최대 농업연구기관과 협업을 통해 어르신의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시도하는 것은 의미가 깊다”며 “익산에서 시작된 이런 끊임없는 도전이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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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2021 귀농귀촌 기본교육 수료식
[한국Q뉴스] 김제시(시장:박준배)는 성공적인 귀농정착을 위해 추진한 2021년 귀농·귀촌 기본교육 수료식을 3월 30일 농업기술센터 상록관에서 개최했다.
귀농 귀촌 기본교육은 김제시가 예비 귀농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유도하고자 체계적인 기초영농기술과 귀농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교육으로 지난 2월16일부터 시작해 13회 동안 100시간을 진행해 60명이 수료를 했으며 매년 예비 귀농인들에게 인기있는 정착지원 사업으로 손꼽히고 있다.
지난달 귀농·귀촌 협의회장의 ‘성공 귀농·귀촌 전략’이라는 주제로 첫 강의를 시작한 교육은 귀농·귀촌 성공 사례, 농산물 마케팅, 선도 농가 실습, 사업계획서 작성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교육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김제시는 매년 실시하는 귀농·귀촌 전문교육을 통해 귀농인의 농업·농촌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자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김제시에서 농사를 짓거나 정착을 원하는 귀농·귀촌인에게 교육 등 여러 가지 혜택을 줌으로서 명실공히 김제시를 귀농 1번지로 만든다는 방침이다.
농업기술센터 김병철 소장은 “이 교육이 귀농·귀촌인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는데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에 자연스럽게 융화돼 농업·농촌에 활력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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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애 희망을 나누다’
[한국Q뉴스] 김제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코로나-19 극복과 치매 예방을 위한 ‘2021년 한마음 치매 극복 온라인 걷기 행사’를 4월 1일부터 18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치매 극복 걷기 행사는 치매 예방에 좋은 “걷기”를 실천하며 치매 극복을 기원하고 치매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한 행사이며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온라인 행사로 추진 한다고 전했다.
걷기운동은 치매 위험을 2.5배 줄일 수 있어 중앙치매센터에서 권고하고 있는 활동이며 걷기 유산소 운동은 뇌혈류를 개선시켜 뇌세포의 활동을 촉진시키고 위축을 막아 인지기능 저하를 예방할 수 있다.
이번 걷기 챌린지는 모바일 플랫폼 워크온과 연계해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김제시민이라면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스마트폰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워크온을 설치 후, 김제시치매안심센터 커뮤니티에 가입 하고 걷기챌린지 참여하기를 누른 후 스마트폰을 가지고 걸으면 된다.
행사 기간 안에 목표걸음인 5만 보를 달성하면 선착순 500명에게 완주기념품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서홍기 보건소장은 “한마음 치매 극복 온라인 걷기 행사를 통해 치매예방을 생활화하고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해 치매 극복을 위한 세대적 공감대가 형성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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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모악산 국민안심 공중화장실 조성
[한국Q뉴스] 김제시가 모악산캠핑파크 일원 유휴부지에 국민안심 공중화장실을 조성한다.
모악산은 도내 명산으로 야영장 부지확대 및 다목적구장, 생태주차장이 조성됨에 따라 캠핑객과 탐방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따라서 시에서는 모악산관리사무소 옆 임시주차장으로 사용하고 있는 유휴부지 일부에 국민안심 화장실을 신축해 방문객이 불편함이 없도록 편의를 제공하고자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비는 지난해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3억으로 오는 6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화장실 부지면적은 약100제곱미터로 지상1층 1동으로 남성용 소변기 4개, 대변기 3개 여성용 7개, 장애인용 1개, 다용도실 등으로 설계되어 있다.
이번 공사를 통해 모악산 등산객뿐만 아니라 공중화장실 주변 금산사, 상가단지, 캠핑장 등 다양한 관광자원에 대한 방문객 안심화장실을 제공 모악산 관광활성화 및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원녹지과장 이평재는 모악산 방문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화장실 환경을 제공하고자 모악산 내 노후화장실을 지속적으로 교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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