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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섬섬여수 보건복지플랫폼 “민관 원스톱 서비스 호응”
[한국Q뉴스] 여수시가 2021년 보건복지 전달체계 강화 시범사업인 ‘여수형, 섬섬여수 보건복지 플랫폼’을 통해 시민들의 복지체감도를 높이고 여수형 민관협력 모델 구축에 나서 눈길을 끈다.
‘여수형, 섬섬여수 보건복지 플랫폼’은 지역사회 문제에 민관이 공동으로 지역 통합돌봄 기반 및 통합 보건복지서비스를 제공해 복지전달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난해 보건복지부 ‘보건복지 전달체계 강화 시범사업’ 공모에 선정되면서 시작했다.
여수시는 올해 작년 10개 읍면동에서 27개 전 읍면동으로 수행기관도 4개소에서 8개소로 확대하고 대상 또한 노인을 포함한 아동, 장애인 등 전 취약계층으로 확대 추진하고 있다.
수행기관은 8개 기관으로 여수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비롯해 사회복지관, 노인복지관, 장애인종합복지관이 참여하며 통합사례관리사 배치로 민관 원스톱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수행기관은 읍면동과 협업해 사례관리, 마을복지, 재가복지, 건강지원 등을 추진해 호응을 얻고 있다.
시 관계자는 “작년 사업에 대한 성과평가를 위해 이용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만족도가 99.6%로 매우 높게 나타났다”며 “사업 추진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개선 하고 보완해 체감도 높은 여수형 민관협력 모델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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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개항 100주년 기념사업, 100인 시민추진위원회가 이끈다
[한국Q뉴스] 여수시는 여수 개항 100주년 기념사업 추진을 위해 100인 시민추진위원회 구성을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2월 5일부터 한 달간 공개 모집과 시민단체 등의 추천을 받아 위원을 모집했다.
특정 계층에 치우치지 않도록 조정을 거쳐 지난 29일 전문가, 시의원, 시민사회단체 대표, 27개 읍면동 시민대표 등 각계각층 100명을 최종 선정했다.
100인 시민추진위원은 실행과제 발굴, 개항 100년사 발간, 시민참여홍보 3개 분과로 나누어 활동하게 된다.
전체위원회에 소속되어 기념사업에 대한 방향 모색, 시민 붐 조성, 각종 의견 제시를 통해 기념사업 전반에 참여해 시민 정신을 담아낸다.
시는 100인 시민추진위원 발대식을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다음 달 12일 오후 2시에 시청 회의실에서 비대면 영상으로 개최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여수 개항 100주년 기념사업은 시민과 함께 여수정신을 만들어가는 큰 축제다”며 “100인 시민추진위원회의 활발한 활동을 통해 지나온 100년을 발판 삼아 시민이 바라는 미래 여수항의 100년 비전을 잘 담아 내겠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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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순천·광양 행정협의회…국회의원·시장 광양만권 상생발전 ‘한뜻’
[한국Q뉴스] 여수·순천·광양시 행정협의회가 광양만권 상생발전을 위해 3개 시 신규 공동협력사업을 발굴하는 등 협력을 강화하고 있어 결과가 주목된다.
여수시에 따르면 30일 오전 여수시청 상황실에서 권오봉 여수시장, 허석 순천시장, 김경호 광양 부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32차 협의회 정기회의가 열렸다.
협의회장인 권오봉 여수시장 주재로 진행된 이번 정기회의에는 주철현, 김회재, 소병철, 서동용 등 지역 국회의원도 참석해 지역 현안사업에 대해 활발하게 논의했다.
3市 시장은 3市 광역관광 활성화, 여수공항 활성화 지원 공동 대응, 전라선 고속철도 국가철도망 구축, 수서발 SRT 전라선 운행 확대 등 17건의 협력사업의 추진상황과 계획을 점검했다.
신규 공동사업으로 한국의 갯벌 세계유산센터 건립 전남 동부권, 공공기관 2차 이전 유치 공동협력 2건을 의결하고 공동 협력해나가기로 결의했다.
특히 3市 시장은 지역 현안인 COP28 남해안남중권 유치, 전남 동부권 의과대학 유치, 광양항-율촌산단 간 연결도로 개설 등 3市 지역현안 사업에 대해 의견을 모았고 국회의원들도 적극 동참 의지를 밝혔다.
지역 국회의원들이 모인 자리인 만큼 3市 시장들은 현안 및 내년도 국비 반영사업도 적극 건의했다.
여수시는 사도~낭도 간 인도교 설치 등 5건을, 순천시는 전남 디지털 애니메이션 센터 조성 등 5건, 광양시는 광양항 율촌산단 연결도로 개설 사업 등 5건이다.
권오봉 여수시장은 “전남 동부권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3市와 지역 국회의원들이 뜻을 모았다는데 이번 회의의 의의가 있다”며 “앞으로도 광양만권의 발전을 위해 3市 간 협력을 더욱 돈독히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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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공동주택 ‘옥상 방수·외벽 도색’ 지원
[한국Q뉴스] 전주시 완산구가 주거환경이 열악한 노후 공동주택에 옥상 방수와 외벽 도색 등 보수를 하는 데 드는 비용을 지원한다.
완산구는 올해 총사업비 1억6800만원을 투입해 20년 이상 경과한 노후 공동주택과 소규모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2021년 노후 및 소규모 공동주택 관리비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노후 공동주택과 소규모 공동주택 거주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속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공용·부대시설 보수비용을 일부 지원하는 이 사업은 옥상 방수 외벽 도색 승강기 교체 경비실 환경개선 사업 등이 지원된다.
구는 올해 노후 정도가 심하고 주거환경이 열악한 효자1동 효자대림마이빌아파트 등 총 9개 단지를 선정했으며 상반기 내에 이들 단지의 60% 이상인 6개 단지가 준공을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보조금은 노후 공동주택에는 단지별 사업비의 70% 이하까지, 소규모 공동주택은 단지별 사업비의 80% 이하까지, 2000만원 한도 내에서 지급된다.
이에 앞서 구는 2005년부터 지난해까지 노후 공동주택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57개 단지에 총 35억원의 주택수선비를 지원했으며 소규모 공동주택 13개 단지에는 지난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약 2억3000만원을 지원했다.
신계숙 완산구청장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공동주택의 환경정비를 지원해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시민들이 쾌적하고 안정된 주거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주거복지 정책들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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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 전주시장, 지방자치복지대상 수상
[한국Q뉴스] ‘엄마의 밥상’과 통합돌봄 선도사업 등을 성공적으로 이끌면서 사회복지사들의 처우 개선에 힘써 온 김승수 전주시장이 사회복지사들이 주는 최고의 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전주시는 김승수 시장이 한국사회복지사협회 주관으로 열린 ‘2021년 제15회 사회복지사의 날’ 행사에서 지방자치복지대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방자치복지대상은 사회복지사들의 처우 개선을 위해 앞장선 지방자치단체의 노력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사회복지 증진을 위한 기여도 등을 지지하기 위해 주는 상으로 올해 신설됐다.
김 시장은 지난 민선6기 때부터 사회복지사들의 처우 개선 및 지위향상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대표적으로 전국 지자체 최초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자기계발과 건강관리를 할 수 있는 사회복지사 복지카드를 지급했다.
종사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사기를 진작시킬 수 있도록 동아리 활동비용과 보수교육비를 지급하고 해외연수도 지원했다.
이와 함께 시민들의 복지를 증진시키기 위해 혁신적인 사회복지 정책을 시행하는 데에도 힘을 써왔다.
특히 아침밥을 굶는 아동·청소년 300여명에 매일 아침 따뜻한 도시락을 전달하는 ‘밥 굶는 아이 없는 엄마의 밥상’ 사업과 노인들이 병원이 아닌 자신이 살던 곳에서 편안하고 행복하게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돕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을 선도적으로 추진했다.
이밖에 시민들의 다양한 복지욕구에 부응하고 복지서비스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전주시복지재단을 설립·운영하는 한편 아동·청소년, 청년, 노인, 장애인, 다문화가정 등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는 데에도 공을 들였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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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카드’ 구매한도 30만원으로 낮춰
[한국Q뉴스] 전주시가 다음 달 1일부터 지역화폐인 돼지카드의 월 구매한도를 기존 50만원에서 30만원으로 하향 조정한다.
시는 돼지카드가 올 석 달 동안 충전액이 1361억원이 넘고 누적 가입자가 14만6000명을 돌파하는 등 이용이 급증함에 따라 가용 가능한 예산을 감안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돼지카드는 선불 충전식 카드형 상품권으로 모바일 앱 또는 지정 금융기관에서 신청·발급 받아 사용할 수 있다.
결제 시에는 충전금의 10%를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캐시백이 적립된다.
전주시 사회연대지원단 관계자는 “돼지카드에 큰 호응을 보내주신 전주시민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4월 이후에도 돼지카드의 캐시백 10% 혜택은 지속되오니 앞으로도 많은 사랑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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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아동센터 아동 학습지 교육
[한국Q뉴스] 전주시와 더불어함께 새희망, 웅진씽크빅 전북지부는 30일 전주시청에서 지역아동센터 아동 교육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더불어함께 새희망은 향후 1년간 지역아동센터 20여명의 아동들이 국어, 영어, 수학 과목을 교육받을 수 있도록 2200만원 상당의 학습비용을 웅진씽크빅과 연계해 지원키로 했다.
이에 웅진씽크빅 학습지 교사는 지역아동센터에 주1회 방문해 아동들에게 태블릿 PC를 활용한 개인별 맞춤형 교육을 진행키로 했다.
이와 관련 더불어함께 새희망은 소외계층을 돕는 비영리 민간단체로 의료비·생계비·교육비 지원 등의 사업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희망을 전달해왔다.
또 수면조끼 만들기, 생리대 후원, 특수 영양식 지원 등 공익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더불어함께 새희망 관계자는 “교육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방문학습 교육을 지원해 교육격차를 해소하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전했다.
전주시 복지환경국 관계자는 “우리 아이들이 고른 기회를 통해 동등한 교육 출발선에서 자신의 꿈을 찾고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는 소중한 첫 걸음이 될 수 있도록 전주시가 함께 고민하며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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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2021년 환경농업대학 신입생 모집
[한국Q뉴스] 진안군은 농업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2021년 진안환경농업대학’ 신입생을 4월 7일까지 모집한다.
올해 환경농업대학은 2개 과정으로 모집인원은 청년농업CEO과정 30명, 사과작목과정 40명 등 총 70명이다.
모집 대상은 청년농업CEO과정은 진안에 거주하는 50세 이하 교육희망자이며 사과과정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청년농업CEO과정은 올해 처음으로 개설된 과정으로 청년농업 경영마인드, 마케팅, 스마트팜, 농기계 운영방법 등의 내용을 담고 있어 청년농업의 자립기반 조성에 도움을 주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기간은 4~10월까지 7개월이며 청년농업CEO과정은 4월 21일부터 매주 수요일에, 사과과정은 4월 8일부터 매주 목요일에 열린다.
특히 올해 교육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집합교육과 비대면 교육을 병행할 예정이며 모든 교육생 안전을 위해 교육장 출입 시 체온측정 및 안전 거리두기, 주기적 소독, 책상 가림막 설치 등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지키며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전문적인 농업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이번 교육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 며 “농업인들이 새로운 농업 환경에 적응 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각종 교육을 실시하는 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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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산불전문 예방진화대 교육 실시
[한국Q뉴스] 진안군은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산불전문 예방진화대원의 전문성 강화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진안군 농업기술센터 등에서 3월 30~31일 이틀간 산불진화대원 전문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진안군 산불전문 예방진화대원 43명을 대상으로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 전북지회 소속 전문 강사를 초빙해 이론과 실습 교육을 병행한다.
특히 올해는 고온 건조한 기상조건과 코로나로 인한 야외활동 증가로 전국산불발생 건수가 예년에 비해 30%이상 증가한 실정이다.
또한 대형 산불의 위험도 어느 때 보다 높아 초기진화를 위한 진화대원들의 전문성 강화와 초동진화체계 정립을 필요로 하고 있다.
이에 진화대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산불진화장비와 산불진화기계시스템 사용법 등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실무 위주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에 참석한 전춘성 진안군수는 “산불발생 시 진화대원들의 역할이 막중한 만큼 스스로의 안전을 지키고 군민의 소중한 재산도 지킬 수 있도록 교육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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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장 꾹 진안군 스탬프투어 실시
[한국Q뉴스] 진안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관광 활성화 및 주요 명소를 홍보하기 위해 4월 1일부터 ‘마이산북부 스탬프투어’를 실시한다.
이번 스탬프 투어는 마이산북부 관광안내소에서 스탬프 활동지를 배부 받아 북부상가 및 카페를 이용하고 지정 스탬프투어 장소인 산약초타운 역사박물관 돼지문화체험관 가위박물관 명인명품관 미로공원 연인의길 족욕카페 중 3개소 이상을 방문한 후 해당 장소에 비치된 스탬프를 날인해 관광안내소에 최종 제출하면 전북 주요관광지에서 사용가능한 투어패스카드를 제공한다.
더불어 명인명품관·돼지문화체험관·홍삼족욕카페 등에서 체험 활동을 실시한 관광객은 소정의 기념품을 추가로 증정한다.
스탬프투어는 기념품 소진 시까지 실시 예정이며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진안군을 방문하는 관외 거주 관광객은 누구나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진안군 관계자는 “스탬프투어를 통해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관광에 활력을 불어넣고 관광객들이 색다른 즐거움과 소소한 재미를 느끼며 진안의 멋진 모습을 많이 담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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