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김제시,“2021년 농어촌 장애인주택 개조사업”추진
[한국Q뉴스] 김제시는 농어촌 지역 저소득층 등록 장애인 가구의 주거안정을 위해 2021년 농어촌 장애인주택 개조사업을 추진한다.
해당사업은 농어촌 지역에 거주하는 등록 장애인 가구 중 전년도 도시근로자 가구당 월평균 소득액 이하 가구가 신청 가능한 사업으로 연초 읍면동을 통해 사업신청을 받아 현지확인 후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가구를 우선순위로 장애유형 및 종합장애정도, 주택개조의 시급성 등을 고려해 대상가구를 선정하게 된다.
김제시는 올해 8천 3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노후된 저소득층 장애인 주택을 대상으로 출입구 경사로 설치, 문턱 낮추기, 단차조정 등 주택 내에 각종 장애인 편의시설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강재천 건축과장은 “낙후된 주거환경에서 생활불편을 겪고 있는 장애인 가구에 대한 세심한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며 “장애인 가구의 주거불편 해소를 위해 지속적인 주거안정 지원정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3-30
-
김제, 26번·35번 시내버스, 한국폴리텍V대학 캠퍼스로 운행
[한국Q뉴스] 김제시는 김제 한국폴리텍V대학 전북캠퍼스 학생들의 통학 편의를 위해 3월 29일부터 26번, 35번 시내버스를 캠퍼스 내 까지 연장 운행한다고 밝혔다.
택시 외에는 학교로 등·하교하는 대중교통 수단이 없던 학생들은 이번 시내버스 연장 운행으로 등·하교 시 편리함이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그간 폴리텍대학 학생들은 등·하교 시에 폴리텍대학 입구 버스승강장에서 캠퍼스 내 까지 800m이상을 걸어 다니고 있어, 동절기 및 우천 시에 학생은 교통 불편을 겪어왔다.
김제시 유일한 대학인 폴리텍대학 학생들이 교통 불편을 겪는 일이 없도록 김제시는 ㈜안전여객, 시내버스 노동조합, 폴리텍대학과 협의해 시내버스 연장 운행을 결정했으며이번 결정은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안전여객의 적극적인 협조가 있어 신속하게 진행될 수 있었다.
아울러 서재영 교통행정과장은 학생들의 수요가 많을 경우 버스 배차 간격을 좁혀 대중교통을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30
-
김제시자원봉사종합센터, 우수자원봉사자 소양교육 실시
[한국Q뉴스] 김제시자원봉사종합센터에서는 3월 30일 고용복지공동교육관에서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며“2021 우수자원봉사자 소양교육”을 실시했다.
자원봉사자들의 사기진작과 동기부여를 위해 실시한 이날 교육은‘모이니 서로 힘이 되는 김제’라는 주제로 명사특강이 진행됐으며 코로나19시대에 맞는 비대면 자원봉사활동에 대해서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교육 말미에는 자원봉사센터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2021 자원봉사센터 봉사활동에 대해 안내하고 코로나시대에 자원봉사자가 나아가야할 길과 효과적인 봉사활동 방법을 모색하는 등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허현기센터장은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이웃 나눔 실천을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는 봉사자들께 감사드린다”며 “봉사자분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한층 더 성장한 자원봉사활동으로 이어지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2021-03-30
-
김제지평선학당 학부모 입시교실 개최
[한국Q뉴스] 김제사랑장학재단은 지평선학당에서 관내 중고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변화하는 입시제도에 대한 정보력을 키우고 자녀와의 소통을 위한 학부모 입시교실을 개최했다고 3월 30일 밝혔다.
이번 입시교실은 50여명의 학부모가 참석해 스카이에듀 입시전문가의‘2022학년도 수능 대 해부 및 고득점 전략제시’를 주제로 2022학년 수능 공통과목과 선택과목의 변화와 선택과목에 따른 유불리 분석을 토대로 성적대에 따른 선택과목 선택요령과 함께 수능 고득점 전략 제시 등 학부모들의 눈높이 맞는 입시정보를 제공했고 장학재단에서 운영되고 있는 장학사업 홍보 및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도 가졌다.
현현교육 스카이에듀 오성균 입시전문가는“2022학년도 입시제도 구조를 이해하고 개인 맞춤 입시전략을 세우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대입제도 변화에 따라 자신에게 유리한 전형을 잘 선택해서 활용하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장학재단 상임이사 이성문 인재양성과장은 “매달 입시교실을 통해 다양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관내 학부모들의 입시에 관심을 높이고 자녀들과 입시에 대해 공감하고 소통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코로나19 감염증 확산방지를 위해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1-03-30
-
김제시, 청년들의 든든한 취업 버팀목되다.
[한국Q뉴스] 김제시는 지난 1월‘청년인턴사원제’참여자 선발에 이어 4월5일부터 9일까지 참여자를 추가로 17명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인턴사원제는 관내 중소 제조기업에 취업한 관내 청년을 지원해 고용 창출을 촉진하고 장기근속을 유도해 지역정착을 도모하고자 추진하는 김제시 핵심 청년정책이다.
신청대상은 관내 중소제조기업에 정규직으로 취업한 만18~39세 김제시 거주 청년으로 월 급여 250만원 이하를 받고 주 36시간 이상 근무하는 자이다.
단, 타 지역 거주자의 경우 선발 통보일로부터 1개월 내 전입 가능해야 하며 유사 지원사업에 참여 중인 청년은 제외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4월 9일까지 관련 서류를 구비해 접수처인 김제시청 경제진흥과 청년창업팀으로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서류 심사를 거쳐 선발된 참여자에게는 최대 2년간 72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김제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김제시청 경제진흥과 청년창업팀 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준배 김제시장은“청년인턴사원제는 지역 청년들이 꿈을 펼치며 활기차게 일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될 것이며 지속적으로 중앙부처와의 협의를 통해 청년인턴사원제 수혜대상 및 지원기간을 확대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30
-
제13대 새마을운동 임실군지회 회장 이·취임식 열려
[한국Q뉴스] 새마을운동 임실군지회가 지난 29일 임실문화원에서 심 민 임실군수와 진남근 군의회 의장, 구자강 전라북도 새마을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3대 새마을운동 임실군지회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임하는 김종수 회장은 재임 6년 동안 임실군의 새마을운동을 내실 있는 조직으로 성장시키는 데 큰 역할을 했으며 이번에 신임 위중량 회장에게 회장직을 이임했다.
위중량 지회장은“탁월한 리더십과 투철한 사명감으로 새마을조직 활성화에 기여하신 김종수 회장의 노고에 감사하다”며“생명·평화·공경의 새마을운동을 바탕으로 지역에 맞는 생명 살림 국민운동을 적극 추진해 군민에게 한발 더 다가서는 새마을조직, 군민화합에 등불이 되는 임실군 새마을조직으로 발전시켜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새마을운동 임실군지회 회장단은 위중량 회장을 비롯해 신유섭 협의회장, 박선옥 부녀회장, 임덕자 문고회장으로 구성됐다.
심 민 군수는“물질 중심의 잘살기 운동조직에서 벗어나 새롭게 생명·문화중심의 생명 살림 국민운동으로 성공적인 변모를 보이고 있는 임실군 새마을운동이 군민들에게 새로운 희망으로 거듭나도록 적극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2021-03-30
-
임실군, 모바일 헬스케어사업 추진
[한국Q뉴스] 임실군이 오는 4월부터 2021년도 모바일 헬스케어사업 신규 대상자 모집을 시작한다.
이 사업은 모바일 앱과 손목밴드 형태의 활동량계를 통해 대상자의 건강정보 데이터를 수집 후, 이를 토대로 보건의료원 전문가가 언제 어디서나 맞춤형 건강 상담을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참여대상자는 비질환자 중 혈압, 공복혈당, 허리둘레, HDL-콜레스테롤, 중성지방 중 건강위험요인이 1개 이상인 20~60대 주민과 직장인이며 스마트폰을 소지하고 활용할 수 있어야 참여 가능하다.
사전예약제로 4월부터 선착순 80명을 모집하며 서비스 제공 기간인 6개월 동안 대상자는 3번의 건강검진 시에만 의료원에 방문하면 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보건의료원 건강증진팀 또는 방문 신청하면 된다.
양형식 의료원장은“코로나19로 건강관리를 하기 힘든 이 시기에 비대면 사업인 모바일 헬스케어사업이 지역주민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과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3-30
-
임실군, 새마을지도자 농촌 어르신 효자로
[한국Q뉴스] 임실군이 새마을단체를 활용해 농촌 어르신들을 보살피는 특수시책 사업을 추진해 눈길을 끌고 있다.
군은 농촌 마을의 고령층 어르신들의 생활 속 어려움을 해결해 주는‘부르면 간다 어보맨’사업에 신덕면을 시범사업지로 선정, 추진 중이라고 30일 밝혔다.
어보맨 사업은 그동안 존재감이 미약했던 새마을단체 지도자들이 적극 나서 마을 어른들의 생활 과정에서 크고 작은 불편사항이 발생할 경우 즉시 방문해 해결해 주는 마을공동체 회복 프로젝트다.
시범사업 대상 지역으로 선정된 신덕면은 최근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장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부르면 간다 어보맨’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마을별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장들은 어보맨으로 새롭게 변신해 타지에 살고 있어 도움을 요청하기 어려운 자녀들을 대신하는 역할을 해내고 있다.
어보맨은 마을 어르신들의 일상에 불편사항이 발생하면 어르신 가정의 전화기에 어보맨의 핸드폰 번호가 입력된 단축번호를 누르면 즉시 방문한다.
어르신들이 불편해하는 TV 리모컨 오작동이나 전구 교환, 소규모 주택 보수, 집안청소 및 세탁 봉사 등 단순한 문제는 즉시 해결해 드린다.
어보맨이 해결할 수 없는 전문적이거나 경제적인 부담이 큰 보일러 교체, 도배 및 장판교체, 집보수, 수도파손교체 등의 중대한 불편사항은 면사무소에 보고해 임실군의 더살복지단 및 행복보장협의체와 연계, 문제를 해결하는 시스템으로 운영한다.
군은 이 사업 추진을 통해 새마을단체의 존재감이 커지고 회원들의 자긍심 고취는 물론 마을공동체 회복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새마을지도자들이 어보맨으로 활동하면서 마을의 어른을 공경하고 보살피는 공경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신기식 신덕면 새마을지도자 회장은“새마을지도자가 부녀회장과 함께 마을 어른들을 보살핌으로써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를 만드는 보람된 일을 맡게 되어 기쁘다”며“생활에 불편함을 겪는 어르신들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심 민 군수는“최근 농촌 마을의 고령화와 자녀들과 떨어져 사시는 어르신들이 많다 보니, 생활하는 데 어려움이 생기면 혼자서 해결하시는 데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어보맨이 자녀들을 대신해 어르신들을 보살피는 역할을 하게 되어 어르신들의 생활에 많은 도움을 드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30
-
고창군, 저소득층 암환자에게 의료비 지원 호응
[한국Q뉴스] 전북 고창군이 국가 암 검진사업으로 암을 진단받은 환자들에게 의료비를 지원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암환자 의료비 지원’은 저소득층 암 환자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투병 생활을 위해 시행되며 올해 1억1000만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현재까지 성인암과 소아암 환자 27명에게 2700만원을 지원했고 앞으로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서 고창군은 지난해 암 의료비지원 사업을 통해 전체 107명 1억원을 지원했다.
2019년에는 성인암 120명, 소아암 4명 등 총 122명에 1억4000만원을 지원했다.
국가암검진 대상자는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매년 선정해 개별 통보하고 있다.
올해 대상자는 건강보험료 기준 하위 50%인 자와 의료급여수급권자다.
위암 만40세 이상 남녀 간암 만40세이상 남녀 대장암 만50세 이상 남녀 유방암 만40세 이상 여성 자궁경부암 만20세이상 여성 폐암 만54세이상 74세이하의 남·녀로 올해는 홀수년도 출생자가 해당된다.
또 소아·아동 암환자는 18세 미만으로 전체 암종에 지원된다.
국가 암 검진 후 진단 받으면 연간 최대 200만원씩 3년에 걸쳐 지원 받을 수 있다.
지원자격은 2021년 1월 건강보험료 기준 직장 10만3000원 이하, 지역 9만7000원 이하인 자에 한해 지원하며 의료급여수급자는 선정기준은 없다.
고창군 지정의료기관으로는 고창병원, 석정웰파크병원, 이진홍내과, 정내과, 임국희내과해리면 현대의원에서 검진을 받을 수 있다.
고창군 최현숙 보건소장은 “국가 암 검진이 아닌 개별검진으로 암이 발견 된 경우 의료비지원 대상이 되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을 고려해 대상 시기에 꼭 암 검진 받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1-03-30
-
고창군 생활민원기동처리반, 홀로어르신 집수리 봉사로 사랑나눔 실천
[한국Q뉴스] 고창군 ‘생활민원기동처리반’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65세 이상 독거노인 등을 대상으로 사회 취약계층의 생활 속 작은 불편을 직접 찾아가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생활민원기동처리반은 지난 29일 고수면 청계마을 독거어르신 집을 찾아 집수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금방이라도 부서져 내릴 듯한 흙집에 벽지가 찢기고 곰팡이가 피는 등 어르신의 건강을 위협하는 상황이었다.
또 주변 대나무 숲 등이 정비되지 않으면서 야생동물의 공격에도 취약했다.
이에 고창군청 관련부서 직원들과 고창군 여성단체협의회, 고수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주민자치위원회 등 50여명이 울력에 나섰다.
어르신 주거지를 청소하고 집안 도배·장판을 비롯해 수도관 정비, 전등 교체, 마당 포장 등 집수리에 구슬땀을 흘렸다.
또 선운사 농협과 고창군 농가 주부모임의 이불과 생필품 지원. 고창 종합장식에서 장판을 기부해주는 등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흔쾌히 참여했다.
유기상 고창군수는 “작은 힘이 하나 둘 모여 홀로 어르신이 보다 더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되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고창이라는 울타리 안에서 모든 군민이 함께 행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3-3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