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익산시 불법 폐기물 이적 ‘행정대집행’ 본격화
[한국Q뉴스] 익산시가 낭산면 석산에 불법 매립된 폐기물을 처리하기 위해 행정대집행에 나섰다.
폐기물 처리가 본격화되면 침출수 유출 등 주변 환경 오염에 대한 근본적 대책이 마련될 뿐 아니라 주민들의 주거 환경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12일 낭산면 석산 복구지에 불법 매립된 폐기물에 대한 행정대집행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이날 현장을 찾아 주민들과 함께 폐기물 이적 처리 과정을 살펴보면서 현장 관계자들에게 최단기간에 폐기물을 이적 처리하고 환경오염을 방지할 수 있도록 현장관리를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대집행은 환경부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45개 불법 업체를 관리하는 28개 행정청의 행정대집행 권한을익산시에‘일원화’하기로 했으며 국비 64억원을 포함한 91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불법매립 폐기물을 처리한다.
또한 익산시는‘폐기물관리법, 행정대집행법’에 따라 해당 업체에 대해 가압류 등 채권보존 조치와 함께 대집행에 드는 비용을 징수하고 환경부와 지속적으로 불법매립 폐기물 전량 제거를 위한 대책과 예산확보 방안 등을 협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헌율 시장은 취임 직후‘환경 개선’을 익산시 최우선 시정과제로 삼고 현안 문제해결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해 왔다.
특히 국회 국정감사 증인으로 출석하는 등 정치적 역량을 발휘해 환경부의 개입을 이끌어내며 환경부·익산시 공동으로 불법 매립 업체에 조치명령을 내렸다.
하지만 45개 불법 업체는 5년이 지난 현재까지 소송으로 일관하고 처리에 손을 놓고 있어 익산시는 행정대집행이라는 특단의 조치를 내리게 됐다.
정헌율 시장은 “행정대집행으로 불법 폐기물 이적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며“그간 피해를 감수하며 기다려준 주민들에게 고마움을 표하며 폐석산 문제해결을 위해 정부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5-12
-
정헌율 시장, ‘국가철도망’ 사업 반영 강력 건의
[한국Q뉴스] 정헌율 익산시장이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익산시가 추진 중인 사업을 반영해 줄 것을 강력히 건의하고 나섰다.
정 시장은 12일 국토교통부를 방문해‘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시에서 추진 중인 사업을 반영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익산시가 요청한 사업은‘국가식품클러스터 산업선’과‘국제철도 거점역사 개발 및 정비방안’등 2개 사업이다.
미래에 새만금 신항을 통한 물류와 국가식품클러스터·완주산단 자체 물동량이 급격하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기존 도로 중심의 물류체계를 철도수송으로 전환하기 위한‘국가식품클러스터 산업선’건설은 불가피한 상황이다.
아울러 시는 최상위 계획인 제5차 국토종합계획에 반영돼 있는 유라시아 대륙철도 연결을 위해‘국제철도 거점역사 개발 및 정비방안’도 이번 계획에 포함돼야 한다고 건의했다.
남북철도 연계와 통일 시대를 대비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같은 방향성을 가지고 정책을 추진해나가야 함을 강조했다.
이어 정 시장은 호남 최대 철도 중심지 도약과 익산역 이용객들의 광역환승체계 구축 기반을 위해 도심 발전망을 가로막고 있는 익산역 철도차량 기지 이전, KTX 호남선 직선화 등에 대해서도 건의했다.
이밖에도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서부내륙고속도로 평택 ~ 부여 ~ 익산 구간 개설사업 동시 추진과 도심지역 원활한 교통 흐름을 위한 서수~평장 간 대체우회도로 개설사업, 오산 신지~영만 간 국도대체우회도로 개설사업 등의 국비 반영을 건의하며 빠른 추진을 당부했다.
정헌율 시장은“경제성 논리에 치우쳐 수도권에 집중 투자하는 것은 결국 지방과 수도권 격차를 심화시키게 되며 국토균형이라는 구호는 물거품이 될 것”이라며“지역 균형발전과 간선도로망 확충을 통한 광역 교통물류 체계 구축 등을 위해 사업이 조기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2
-
곡성군, 제2회 곡성군 귀농귀촌실태조사 실시
[한국Q뉴스] 곡성군이 5월 14일부터 6월 3일까지 2021년 제2회 곡성군 귀농귀촌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곡성군은 인구 감소 대책과 인구 유입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3년 주기로 귀농귀촌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지난 2018년에 제1회 조사를 실시했고 시기가 도래함에 따라 올해 제2회 조사를 실시하게 됐다.
조사는 최근 3년 간 전입한 귀농귀촌 가구주와 만 19세 이상 가구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조사원이 각 귀농귀촌 가구를 방문해 전입, 주거, 사회적 관계, 행정·정책, 개인·가구, 귀농 등 총 6개 분야 51개 항목을 파악할 예정이다.
조사 결과는 분석 과정을 거쳐 10월경 최종 발표한다.
효과적인 조사를 위해 곡성군은 24명의 조사요원을 채용했다.
이어 12일에는 조사방법 및 주의사항에 대해 교육했다.
조사를 통해 곡성군은 귀농귀촌 가구의 특성과 요구를 파악해 성공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도시민 유치를 위한 정책을 수립해 간다는 생각이다.
군 관계자는 “응답한 모든 내용은 통계 목적으로만 사용되고 통계법에 따라 엄격히 보호된다 응답자분들께서는 조사원 방문 시 적극적으로 조사에 응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5-12
-
정읍시, 2021년 상반기 단풍미인쇼핑몰 신규입점 업체 선정
[한국Q뉴스] 정읍시가 농특산물 쇼핑 1번지로 명성을 지키고 있는 정읍 단풍미인쇼핑몰에 입점할 신규업체를 선정했다.
시는 지난 3월 10일부터 4월 9일까지 정읍에서 생산·가공된 상품에 대한 합법적 통신판매 자격을 갖춘 개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신규 입점할 업체를 모집했다.
모집 결과 15개 업체가 신청했으며 심사 규정에 의거 실태 조사와 운영위원회를 거쳐 개인업체 8개와 법인업체 5개 등 총 13개 업체를 최종 선정했다.
이번에 신규 입점하는 업체는 젊은 청년 사업가부터 온라인 판로를 개척하고자 하는 중견업체까지 다양하다.
이로써 단풍미인 쇼핑몰에는 117개 업체가 입점해 총 900여 개의 다양한 상품이 판매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온라인 소비가 일상화된 것을 감안해 지역 내 희망업체를 추가 입점시킴으로써 농특산물 온라인 판로 확대와 다양한 상품구성을 통해 매출 증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12
-
정읍시 국민여가캠핑장, 소형카라반 3개 동 추가 조성
[한국Q뉴스] 청정자연과 아름다운 풍광을 자랑하며 캠퍼들의 성지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정읍시 국민여가캠핑장에 카라반 3개 동이 새롭게 조성됐다.
이번에 설치된 카라반은 캠핑장을 이용하는 시민과 관광객들의 카라반 증설에 대한 요구사항을 반영해 제작하게 됐다.
작은 여행 가방 모형에 지역을 대표하는 구절초와 단풍, 라벤더로 디자인해 정읍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아기자기한 감성 캠핑을 한껏 느낄 수 있다.
소형카라반의 이용요금은 비수기 평일 65,000원, 주말은 80,000원으로 책정했다.
7월부터 11월까지 성수기에는 105,000원으로 조정했다.
시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오는 6월 1일부터 본격적인 손님맞이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캠핑장 시설에 대해 수시로 방역하고 개인별 마스크 착용 등 안전 수칙 준수 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하면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읍시 국민여가캠핑장 시설은 일반캠핑과 오토캠핑, 이글루, 글램핑, 카라반 등 총 82개의 캠핑 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한 관리사무소와 샤워장, 화장실, 취사장 등의 부대시설을 갖추고 개별 사이트마다 전기시설이 조성되어 이용객들의 편의를 도모하고 있다.
이용 방법은 정읍시 홈페이지에서 국민여가캠핑장 창을 통한 예약 결제 후 이용 가능하다.
이용 시간은 시설별로 당일 오후 2시부터 다음날 11시 또는 12시까지며 문화광장 내 공영주차장에서의 차박과 야영, 반려동물 동반 입장 등은 금지하고 있다.
유진섭 시장은 “철저한 방역과 편의시설 점검 등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캠핑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코로나19로 지친 시민과 이용객들이 즐거운 추억을 쌓으며 피로를 해소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5-12
-
정읍에서 촬영한 영화 ‘내겐 너무 소중한 너’ 시사회 가져
[한국Q뉴스] 국내 영화 최초로 시청각 장애를 소재로 한 영화 ‘내겐 너무 소중한 너’ 시사회가 지난 11일 정읍 CGV에서 열렸다.
시사회에서는 이창원·권성모 감독을 비롯한 배우 진구·정서연·박예니의 무대인사와 함께 팬 사인회도 진행됐다.
시사회에는 유진섭 시장을 비롯해 조상중 시의회 의장, 시의원, 자원봉사단체 및 문화예술단체, 영화제작 촬영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영화는 전체 배경지 중 70% 이상이 정읍의 주요 관광지인 구절초 테마공원과 내장산, 쌍화차 거리, 정우면 하우스 수박 농가, 산외면 닭 부화장 등에서 촬영됐다.
특히 정읍 특산물인 ‘단풍미인 씨 없는 수박’은 영화의 중요한 매개체로 나오면서 코로나19로 정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 홍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내겐 너무 소중한 너’는 돈만 빼고 세상 무서울 게 없는 재식과 손끝으로 세상을 느끼는 시청각장애인 은혜의 특별한 만남을 다룬 영화다.
돈 때문에 가짜 아빠를 자처한 재식과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재식의 작전에 동참하게 된 은혜의 좌충우돌 성장기가 유쾌한 웃음과 감동을 전달한다.
특히 믿고 볼 수 있는 배우로 자리 잡은 진구와 천부적인 연기력의 아역 배우 정서연이 만나 극의 무게와 감정을 깊이 있게 더하며 따뜻한 감동과 위로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 칸느영화제와 아카데미영화제 작품상 수상작인 ‘기생충’의 주인공 장혜진과 ‘공공의 적’, ‘블랙머니’ 등 출연작마다 중후한 안정감을 선사해 온 베테랑 배우 강신일이 출연해 작품의 완성도를 높인다.
이와 함께, 최근 한 광고에서 현실감 넘치는 부부생활을 능청스러운 연기로 표현하며 단숨에 차세대 기대주로 떠오른 신예 박예니와 오디션을 통해 놀라운 순발력과 열정을 보여준 신인배우 김태훈이 극의 신선미와 재미를 더한다.
유진섭 시장은 “이번 영화를 통해 시각장애와 청각장애를 중복으로 겪는 시청각장애인들의 권리를 보장하고 사회통합을 구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5-12
-
곡성군, 지역사회의 모금으로 되찾은 희망보금자리
[한국Q뉴스] 곡성군은 주택화재로 생활주거지를 잃은 기초생활수급자 독거장애인 가구를 위해 주택신축을 완료하고 지난 5월 3일 입주식을 가졌다.
지난해 10월 주택이 전소되어 갈 곳을 잃은 장 모씨에게는 주택신축이 꼭 필요한 상황이었다.
하지만 홀로 장애를 가지고 살고 있고 어려운 주머니 사정으로는 주택을 지을 수 없어 마을회관에서 지내야만 했다.
이런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지역사회가 발 벗고 나섰다.
곡성군에서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택신축매칭그랜트지원사업와 연계해 주택그랜트 매칭 사업비를 마련했고 부족한 사업비는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남지회, 광주광역시에 위치한 인성한방병원 등 지역사회의 후원으로 채울 수 있었다.
희망보금자리는 지역사회의 도움으로 모은 모금을 가지고 12월에 준공을 시작해 따뜻한 봄날인 4월에 완공할 수 있었다.
이날 입주식 행사에는 유근기 곡성군수, 정인균 곡성군의회 의장, 노동일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신현숙 전남복지재단 대표이사, 유창남 곡성군전문건설협의회장, 전의상 인성한방병원장 등이 참석했으며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간소하게 진행됐다.
장 모씨는 “이렇게 쾌적한 화장실과 깨끗한 주방을 가지고 있는 집에서 사는 것은 처음이라 너무 행복하다 그동안 도움을 주신 군청직원들과 후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유근기 군수는 “주택신축을 위해 도움을 주고 후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를 놓인 위기가정에 대해 지속적인 민·관 협력을 통해 주거환경 개선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05-12
-
군산시립교향악단 ‘제63회 기획연주회’ 추진
[한국Q뉴스] 행복한 5월 군산시립교향악단 기획 음악회 ‘All About Musical’이 오는 27일 군산 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듣는 이들에게 재미와 감동 그리고 즐거움을 선사할 이번 기획 음악회는 전좌석 유료로 진행되며 온 가족들이 좋아하는 뮤지컬 음악을 중심으로 그 화려한 막이 펼쳐진다.
이번 공연은 백정현 상임지휘자의 지휘 아래 뮤지컬 음악의 대표작이라 할 수 있는 맨 오브 라만차, 레미제라블, 미스사이공, 캣츠, 레베카, 알라딘 등 주옥같은 명곡들을 감상 할 수 있다.
또 한국의 셀린디온이라 불리우는 뮤지컬 가수 서제이와, 2021년 한국뮤지컬배우 어워즈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강필석이 출연해 무대를 꾸민다.
뮤지컬가수 서제이는 지난 2008년 데뷔앨범을 발매 후 KBS불후의 명곡, 뮤직 뱅크, 열린음악회, 노래가 좋아 등에 출연했으며 드라마 우아한 모녀, 위험한 약속, 여름아 부탁해, 숨바꼭질 등 OST에도 참여했다.
또한 인기몰이 중인 뮤지컬 배우 겸 가수 강필석은 뮤지컬 명성황후, 번지점프를 하다, 광화문연가, 닥터 지바고 김종욱 찾기 등에 주연을 맡아 그의 능력을 인정받고 영화 마지막 간수, 다른 밤 다른 목소리, 아일랜드에도 출연하며 2016년, 2021년 한국뮤지컬어워즈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바 있다.
예술의전당 관계자는 “군산시민 모두가 함께 아름다운 음률을 감상하고 문화를 즐기며 재미와 웃음, 감동을 체험하며 얼룩지고 힘들었던 마음을 위로받을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2021-05-12
-
군산시 귀농귀촌 보금자리 입주자 모집 공고
[한국Q뉴스] 군산시농업기술센터는 귀농·귀촌 보금자리 입주자를 오는 21일까지 모집 한다고 12일 밝혔다.
귀농·귀촌 보금자리는 군산으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이 일정기간 동안 농촌에 거주하며 영농기술 및 농촌마을의 특성과 환경을 이해하고 안정적 정착을 도모하기 위한 임시거주시설이다.
이번 공고에서는 옥서면, 옥산면 등에 조성된 6개소의 보금자리에 입주자를 모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입주 대상자는 타 시군의 도시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한 사람으로 군산시 농촌지역으로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자, 혹은 군산시 농촌지역으로 전입한 초기 정착단계의 귀농·귀촌인이며 입주신청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및 시 귀농·귀촌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입주신청서와 귀농·귀촌계획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관련 서류와 함께 시 귀농·귀촌지원센터로 방문 및 이메일 접수하면 된다.
김선주 농촌지원과장은 “군산에 정착하는 귀농·귀촌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실패를 최소화하는 것이 목적”이라며 “보금자리 조성사업 외에도 다양한 귀농·귀촌정책 사업을 발굴해 군산시 농촌인력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12
-
군산시, 생활권 아픈 나무 무료 진찰해드립니다.
[한국Q뉴스] 군산시는 학교숲, 아파트, 청소년 시설 등 다중이용 생활권 녹지를 대상으로 생리적피해와 병해충 등에 대한 효과적 대응을 위해 생활권 수목진료 민간컨설팅을 선착순으로 접수,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수목진료 민간컨설팅은 나무병원의 민간 수목진료 전문가가 현장 방문해 해충, 잘못된 농약 사용, 자연재해 등의 이유로 훼손된 나무의 피해원인을 정밀 조사하고 적정 방제법, 수목 관리방법 등 효과적인 처방을 내리는 서비스다.
시는 올해 예산을 확보해 약 14개소의 다중이용시설의 수목에 대한 무료 진료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나무 의사제도가 시행됨에 따라 수목진료는 나무병원을 통해서만 가능해져 이번 수목 진단서비스를 통해 수목에 대한 지식과 관리에 필요한 수목정보를 함께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수목진료 비용은 무료이며 다만 컨설팅 결과에 따른 수목 방제나 치료는 제공하지 않는다.
또한, 다중이용 생활권 녹지가 아닌 개인소유의 녹지와 수목 등은 제외된다.
컨설팅을 원하는 기관 및 개인은 시 산림녹지과로 문의 및 전화신청하면 된다.
2021-05-12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