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진안군 코로나19 2차 예방접종 완료
[한국Q뉴스] 진안군은 75세 이상 어르신 3,841명을 대상으로 코로나 19 2차 예방접종를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군은 앞서 예방접종센터에서 지난 4월 1차 예방접종을 마쳤으며 접종대상자 4,519명 중 1차 접종 86%, 2차 접종 85%라는 높은 접종률을 기록했다.
군은 접종률을 높이기 위해 읍·면 담당자들의 협조 하에 이송버스 3대를 운영했으며 이를 통해 백신 접종 대상자들이 예방접종센터까지 안전하고 신속하게 이동이 가능하게 했다.
또한, 홀몸 어르신들의 백신 부작용을 신속하게 알아채기 위해 공직자들과 홀몸 어르신들을 매칭 해 1일 3회 이상 전화 통화를 통한 안부 확인을 실시하고 연락이 되지 않은 경우는 읍·면 직원에게 연락을 취해 자택을 직접 방문토록 하게 하는 등 백신 접종 사후 관리까지 철저하게 이뤄졌다는 평을 받고 있다.
한편 60~74세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오는 6월 3일까지 아스트라제네카 사전예약을 받고 있으며 21일 기준 사전 예약률은 70~74세 80.8% 65~69세 76.8% 60~64세 60.5% 다.
이는 27일부터 순차적으로 접종이 시작되며 접종 장소는 관내 위탁의료기관 7개소이다.
또한 30세 미만은 6월 중 예방접종센터에서 화이자 백신으로 접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우리군은 타 지역에 비해 백신 접종률과 사전예약률이 높은 편이다”며 “이는 군민 모두가 코로나 19의 종식을 염원하며 적극적 협조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백신 접종을 통한 집단 면역을 확보해 코로나19 종식으로 일상생활을 회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21
-
진안군, 대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생활안정비 지원
[한국Q뉴스] 진안군이 올해부터 진안군 대학생을 대상으로 생활안정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군에 따르면 2018년부터 2020년까지 진안사랑장학재단에서 추진하던 ‘고향사랑 장학금’사업을 종료하고 올해부터 ‘진안군 대학생 생활안정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기존의‘고향사랑 장학금’은 관내 중·고등학교를 졸업한 대학생을 대상으로 지원했지만 ‘진안군 대학생 생활안정비 지원사업’은 관외 중·고등학교를 졸업한 대학생까지 확대 추진하게 된다.
이를 위해 군은 앞서 관련 조례를 제정하고 생활비 지원에 대한 보건복지부 사회보장 변경 협의를 완료했다.
지원 내용은 학년당 1회, 최고 1백만원 이내로 지원하며 신청자격은 관내 중·고등학교를 모두 졸업한 자는 공고일 현재 진안군에 1년 이상 계속해 주민등록이 되어 있으며 ‘고등교육법’제2조 제1호부터 제4호까지 규정된 대학에 재학 중인 대학생으로 직전 학기 평점 평균 C학점 이상이어야 한다.
공고예정일은 2021년 9월 1일로 접수기간은 9월 1일부터 9월 24일까지 계획하고 있으며 많은 대학생들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를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대학생 생활안정비 지원대상자를 확대 추진함으로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하도록 하는 한편 지역사랑에 대한 애향심을 고취시키는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5-21
-
진안군, 2021년 디지털 물류서비스 실증 지원사업 대상지 선정
[한국Q뉴스] 진안군은 국토교통부 주관 2021년 디지털 물류 서비스 실증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진안군에서 시행되는 디지털 물류 서비스 실증 지원사업은 한국판 뉴딜사업의 3가지 구성요소를 모두 갖춘 사업으로서 디지털 물류 체계 구현을 통한 농촌의 물류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선정된 공모사업으로 군은 앞으로 517백만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된다.
운영방법은 스마트폰 앱을 통해 택배 물품을 수거 해주는 디지털 물류 시스템을 활용해 운영하며 지역 마을회관을 거점으로 택배 보관함을 설치하고 순회 집화 서비스를 통해 농가에서 직접 발송지까지 가져와야 하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지역 화폐 등과 연계한 결제 시스템을 활용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7월 중 시범적으로 3개 읍·면을 대상으로 스마트기술을 활용해 추진 할 계획이며 단계적으로 어르신 돌봄서비스 로컬푸드 납품지원 주민 간 식자재 나눔 등 생활 안전서비스 연계해 진안군 전 지역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춘성 진안군수는 “이번 사업 선정을 통해 디지털 물류 시스템을 구축하게 되면 농가들의 삶의 질 향상과 특히 어르신들이 보다 편리하게 농산물 택배 배송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며 “우리군의 신선한 농산물을 빠르게 전국 각지로 보낼 수 있게 돼 소비 및 유통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1-05-21
-
진도군, 22일 국가무형문화재 ‘다시래기’ 공개발표회
[한국Q뉴스] 국가무형문화재 진도 다시래기 공개발표회가 오는 22일 오후 3시 30분부터 진도군 무형문화재전수관에서 열린다.
진도 다시래기는 진도 지역에서 초상을 치를 때 동네 상여꾼들이 상제를 위로하고 죽은 자의 극락왕생을 축원하고자 상주들과 함께 밤을 지새우면서 노는 민속극이다.
타고난 수명을 다 누리며 행복하게 살다 죽은 사람의 초상을 치를 경우 상주와 유족들의 슬픔을 덜어주고 위로하기 위해 벌이는 상여놀이로 지난 1985년 2월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됐다.
공개행사는 문화재청과 국립무형유산원, 한국문화재재단의 후원으로 개최되며 진도 다시래기 보유자를 비롯한 전수자들이 참여한다.
이번 행사는 진도 다시래기 전체를 일반인에게 공개해 전통문화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우리 고유의 민속문화를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개최된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관람객들과 함께하는 어울마당은 생략하고 거리두기, 손소독제 비치, 열 체크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면서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진도군 문화예술체육과 관계자는 “강강술래와 아리랑에 이어 다시래기, 씻김굿, 만가 등 진도군의 대표적인 상·장례문화를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 하기 위해 문화재청에 신청했다”고 말했다.
2021-05-21
-
진도군, 음식점·학교·병원 등 ‘국산김치자율표시제’ 시행
[한국Q뉴스] 진도군이 관내 음식점, 외식업소, 학교, 병원, 어린이집 등을 대상으로 ‘국산김치자율표시제’를 시행한다.
‘국산김치자율표시제’는 100% 국산 재료로 만든 김치를 생산업체로부터 공급받아 사용하거나 직접 만들어 사용하는 업체 등을 국산김치자율표시위원회가 인증해주는 제도이다.
군은 값싼 수입산 김치를 국산 김치로 둔갑시켜 판매하는 것을 막고 세계 최고 품질인 전남산 김치의 소비를 장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음식점, 학교, 병원, 공공기관과 기업체 구내식당 등을 대상으로 오는 9월까지 100여개소 인증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인증 신청은 진도군 경제마케팅과와 읍·면사무소로 국산김치 공급·판매계약서 또는 김치 재료 구입내역이 기재된 내용을 제출하면 된다.
국산김치자율표시위는 신청서를 토대로 심의해 인증마크를 교부하며 인증 기간은 1년이다.
해마다 국산 김치 사용 여부를 점검해 재인증하는 등 사후관리도 철저히 할 방침이다.
인증 받은 곳은 인증 마크를 통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김치를 이용할 수 있으며 우리 농산물의 소비 촉진을 통해 농업인의 소득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진도군 경제마케팅과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에도 청정 진도군을 찾는 관광객 등에게 진도군에서 생산되는 배추와 각종 재료로 만든 김치를 안심하고 드실 수 있는 김치 소비 문화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1
-
완주군, 지역사회 ‘공동체 단위 사회적 농업’ 본격
[한국Q뉴스]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공동체 단위 사회적 농업’ 사업에 전국 최초로 선정된 완주군이 지역사회 공동체 단위 사회적 농업을 본격화했다.
21일 완주사회적경제네트워크에 따르면 공동체 단위 사회적 농업은 사회적 농업의 근본 지향인 ‘지역공동체의 사회적 약자 포용’을 보다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것으로 농촌 지역 공동체의 구성원들이 사회적 농업 협력체계를 구축해 공동 추진하는 방식이다.
이에 완사넷은 지난 20일 공동체 단위 사회적 농업을 보다 전문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한국농촌경제연구원 김정섭 박사를 초빙해 컨설팅을 받았다.
완주군 관내 사회적 농업 실천조직을 대상으로 공동체 단위 사회적 농업 컨설팅을 진행하면서 본격적인 공동체 단위 사회적 농업의 시작을 알렸다.
이효진 완사넷 센터장은 “농업은 이제 생산 중심에서 사람과 가치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다.
앞으로 농업은 농산물뿐만 아니라 사회적 가치를 생산하고 농촌은 사회적 약자를 포용하는 따뜻한 공간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 사회적 농업을 지속적으로 확산시켜 나가 사회적 농장이 지역 공동체 커뮤니티 케어의 중심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1
-
완주군, 취약어르신에 건강관리 맞춤돌봄
[한국Q뉴스] 완주군이 어르신들에게 맞춤 건강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1일 완주군에 따르면 군은 지난해 코로나19 상황 속 경제적으로 어렵고 돌봄이 필요한 2100여명의 취약어르신에게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제공했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 취약어르신들은 개인별 욕구에 따라 안전지원, 일상생활지원 등 총 5개 분야 서비스를 제공받았다.
군은 생활지원사 등 수행인력의 맞춤형 교육 등을 제공해 취약어르신의 돌봄을 더욱 강화하고 있으며 또한 정기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빈틈없는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에 고위험 취약어르신은 감염병 예방수칙 및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IoT기기를 활용한 비대면 안전확인을 강화해 지속적인 돌봄체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또한 대자인병원과의 홀몸어르신에 대한 의료서비스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20일부터는 홀몸 어르신 20여명이 건강검진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검진으로 전문적인 건강검진과 전문의료진을 통해 진단과 진료를 지원하는 맞춤 의료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완주군 관계자는 “더욱 체계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완주군의 홀몸 어르신들에게 다각적인 서비스가 지원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1
-
완주군 ‘부름부릉~ 행복콜버스’ 교통카드 단말기 달고 훨훨
[한국Q뉴스] 다음달 1일부터 완주군의 수요응답형 콜버스 ‘부름부릉~ 행복콜버스’와 전주시내버스의 환승할인이 적용된다.
21일 완주군은 읍·면 지역 주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성 제고를 위해 운행 중인 ‘부름부릉~ 행복콜버스’가 오는 6월 1일부터 전주시내버스와의 환승이 가능해진다고 밝혔다.
군은 오는 1일 전면시행을 위해 현재 교통카드 단말기를 장착해 시범운영 중에 있다.
그동안 완주군은 주민들의 이용편의를 더욱 증대하고자 전주시내버스 환승을 추진해왔다.
전주시, 시내버스업체, 교통카드업체 마이비와 지속적인 협의를 벌인 끝에 이번에 교통카드 및 환승시스템을 도입하게 됐다.
시스템 도입으로 현금결제만 가능했던 행복콜버스는 카드 사용도 가능해졌으며 환승시스템 구축으로 전주시내버스 환승 시 차액만 결제하면 된다.
현행 환승 정책에 따라 하차시간 기준 40분 이내 2회까지 가능하다.
군은 이번 환승시스템 구축이 행복콜버스 이용 승객의 요금 부담 경감과 대중교통 이용률 증진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세희 완주군 도로교통과장은 “행복콜버스 교통카드 도입으로 대중교통간 연계성이 강화될 것”이라며 “교통편의 증진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정주여건이 개선되고 면소재지가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1-05-21
-
완주군 드림스타트, 영유아 비대면 돌봄 서비스 추진
[한국Q뉴스] 완주군이 드림스타트 영유아를 대상으로 비대면 돌봄 서비스를 추진한다.
21일 완주군은 코로나19로 인해 가정보육이 길어진 드림스타트 영유아 20명을 대상으로 비대면 돌봄 프로그램 ‘슬기로운 집콕 육아’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슬기로운 집콕 육아는 영유아 아동의 월령별 발달과정에 맞춘 책, 놀잇감 등 교구를 부모 가이드북과 함께 매달 집으로 배송해주게 된다.
영유아 발달단계별 필요 콘텐츠를 적기 지원함과 동시에 코로나19로 장기화된 가정보육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앞서 완주군 드림스타트는 비대면 돌봄을 위해 지난 4월 26일 ‘핀포인터커뮤니케이션즈’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문명기 교육아동복지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길어진 가정보육의 부담을 덜어주고자 비대면 돌봄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1
-
노후된 보건진료소, 그린리모델링으로 에너지 효율개선
[한국Q뉴스] 김제시보건소는 한국판 뉴딜 정책 중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지원 사업 공모에 보건진료소 11개소가 선정되어 지난 3월부터 공사가 진행 중이며 오는 8월에는 그린리모델링 공사가 마무리 될 예정이다을 밝혔다.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은 준공 후 15년이 지난 노후 국·공립 어린이집, 보건소 및 의료시설을 대상으로 에너지 성능을 높여 냉난방 비용을 절감하고 실내 공기질을 개선해 오는 2030년까지 온실가스 37%를 감축해야하는 기후변화 대응 국정과제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다, 이번 김제시보건소가 추진하는 보건진료소 11개소는 2005년 이전에 준공된 노후 건축물로 단열을 강화하고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해 에너지효율등급 상승 등 그린리모델링을 통해 에너지 절감, 실내 미세먼지 저감 등 쾌적하고 건강한 진료환경 조성이 기대된다.
2021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공모사업에 보건진료소 2개소를 추가 신청해 공모 진행중이다.
건강증진과는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 국비 70%가 지원되는 사업이며 온실가스 감축은 물론,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 극복 일자리 창출과 진료환경 개선 등 매우 효과적인 사업”이라고 말했다.
2021-05-21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