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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우수 농·특산물 드라이브 스루 할인판매 추진
[한국Q뉴스] 부안군은 코로나19 장기화 여파로 농산물 판로가 막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고 지역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홍보하기 위해 오는 22일 전북도청 주차장에서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농·특산물 할인판매 및 홍보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당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최대 50% 할인된 금액으로 6개 품목 총 2600개를 판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드라이브 스루는 도청 북2문에서 전북도의회 주차장을 거쳐 남문으로 빠져나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행사에 참여를 희망하는 소비자는 도청 북1문을 통해 행사장에 진입할 수 있고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입구에서 탑승자 열 체크 후 진입이 허용되며 손소독 및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
판매부스는 6개소로 운영되며 차량 간 안전거리를 최대한 확보하고 신속한 판매를 위해 6대의 POS를 설치하고 차량상차 인원을 추가로 배치해 상품수령시간을 최대한 단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도민들이 부안에서 출하된 고품질 농·특산물을 접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는 다양한 비대면 판촉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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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드림스타트 아동대상 언어치료 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순창군이 올 10월까지 취약계층 언어발달 지연 아동의 문제해결 및 의사소통 향상을 위한‘언어치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군은 언어발달 지연아동 10명을 대상으로 주1회 전문 언어치료사가 각 가정을 방문해 아동별 맞춤형 치료를 진행한다.
또한 각 아동의 부모를 대상으로 상담까지 진행하며 6개월에 거쳐 총 24회의 만남을 갖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일상생활에서 의사소통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을 대상으로 언어치료와 상담을 통해 정확한 발음을 유지하고 다양한 어휘로 표현력을 길러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키고자 마련됐다.
군 관계자는 “해당 아동들이 언어치료를 통해 조음 정확도 및 구어 명료도를 높여 완만한 또래관계 형성과 연령에 맞는 수준별 언어를 구사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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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일반·휴게음식점, 제과점 등 시설개선 지원
[한국Q뉴스] 순창군이 관내 식품접객업소의 위생수준 향상과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을 위해 ‘음식점 시설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관내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중 음식문화 개선에 의향이 있는 업소로 군은 3개 업소를 선정할 예정이며 사업비 소요정도에 따라 선정되는 업소의 수는 변동될 수 있다.
지원 범위는 테이블 간 칸막이 및 파티션 설치는 필수사항이며 조리장의 내부를 볼 수 있는 구조 개.보수, 조리장 바닥.벽.천장.출입문 등 개.보수 등이다.
또한 주방 위생관리에 필요한 설비와 입식테이블 설치비용 등도 지원하며 지원 금액은 군에서 사업비용의 70%를 지원한다.
시설개선사업에 참여할 관내 업소는 다음달 7일까지 순창군청 홈페이지 ‘2021년 음식점 시설개선 지원사업’ 공고문을 확인하고 순창군청 민원과 위생계에 지원가능 여부를 상담한 후 신청서 및 기타서류를 구비해 방문, 제출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노후화된 시설 개선으로 관내 음식점을 찾는 관광객과 지역민에게 좋은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도록 지역 음식업소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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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치매환자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확대
[한국Q뉴스] 순창군이 올 6월부터 치매환자 가족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소득기준 제한 없이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순창군 치매관리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지원근거도 마련했다.
지원대상은 순창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만 60세 이상 노인으로 치매 치료제를 복용 중이거나 초로기 치매환자 중 의료기관에서 치매 상병코드 로 진단받은 사람이어야한다.
다만 장애인의료비지원대상자, 긴급복지의료지원, 보훈의료대상자는 의료비 지원제도로 혜택을 받고 있어 치매치료관리비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군은 이번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확대로 기존 국.도비 지원 사업 대상자 319명뿐만 아니라 지원대상에서 제외되었던 116명과 신규로 등록한 치매환자가 추가로 지원받게 됐다고 밝혔다.
지원 금액은 월 3만원 한도 내에서 당월 치매치료관리비 보험급여분 중 본인부담금을 실비로 지급받게 된다.
치매치료관리비 신청은 지원신청서와 진단서 또는 소견서 치매 상병코드가 명시된 처방전, 약국 영수증, 본인명의 통장사본, 신분증 등을 지참하고 치매안심센터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군은 이번 치매치료관리비 지원 확대로 치매환자와 가족의 경제적 부담 완화시키는 동시에 중증 치매 상태로의 진행을 억제해 건강한 노후 삶을 보장할 것으로 전망한다.
황숙주 순창군수는 “고령화에 따른 치매환자가 점차 늘어나면서 이를 보호하고 돌봐주는 가족들이 경제적, 정신적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는 것으로 안다”며 “경제적 지원과 함께 치매안심센터 등을 운영해 치매환자와 가족 모두가 웃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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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참여 어르신, 봉급 모아 기부
[한국Q뉴스] 완주노인복지센터 소속 시니어클럽 소속으로 일자리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어르신들이 일자리 참여로 받은 쌈짓돈을 모아 기탁해 훈훈한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20일 완주군은 완주노인복지센터 소속 시니어클럽 참여자들이 일자리 참여를 통해 모은 쌈짓돈 5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완주군은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시니어클럽 등 지역 내 여러 기관을 통해 다양한 노인일자리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그 중 완주노인복지센터 소속 시니어클럽 참여자 10명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재가노인지원서비스 보조 일을 하고 있다.
올해부터 참여자들이 자발적으로 십시일반 모으기 시작했으며 가정의 달을 맞아 어려운 계층에 전달해달라며 기부의 뜻을 밝혔다.
전달식에는 완주노인복지센터 이경국 센터장과 시니어클럽 전유덕, 이영임 참여자들이 참석했다.
기탁 받은 성금은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시니어클럽 전유덕 참여자는 “이렇게 일할 수 있음에 감사하고 올해 초부터 참여자들이 뜻을 모아 어려운 계층에 전달할 수 있어 너무 뿌듯하다”며 “어려운 시기지만 아름다운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선뜻 기부에 나섰다는 점에서 나눔에는 크고 작음이 없다는 것을 다시금 생각하게 한다”며 “어르신들이 사회 참여와 경제적 자립을 통해 행복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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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프러포즈축제, 22일부터 라이브방송으로
[한국Q뉴스] 완주군 프러포즈축제를 오는 22일부터 23일 이틀간 ‘완주군·YOU TV’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방송으로 즐길 수 있다.
앞서 완주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프러포즈축제를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하기로 확정했다.
이번 라이브방송 세트장은 구이면에 소재한 대한민국술테마박물관 내 설치해 실시간 현장 박물관투어도 진행된다.
가장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프로그램은 완주군이 자랑하는 로컬푸드가공품을 알뜰하게 구매할 수 있는 라이브커머스 ‘알뜰완잡’으로 양 이틀간 오후 2시와 3시에 총4개 상품을 판매한다.
축제 분위기와 같은 달콤하고 고소한 맛의 상품으로 22일에는 ‘진짜두유, 콩알콩알’, ‘과일젤라또와 스틱잼’, 23일에는 ‘유기농요구르트&치즈’, ‘완주로컬푸드 미니팜박스’ 로 상품이 준비돼 있다.
상품은 군 공식 유튜브채널과 네이버 쇼핑 라이브 ‘홍직구’ 채널을 통해서도 구매할 수 있다.
이외에도 푸른 신록을 품은 구이면 일대 자연풍광과 다양한 문화체험 등을 사전 영상으로 제작해 ‘로맨틱 포레스트 in 완주’와 ‘랜선 완주여행’ ‘프러포즈 퀴즈쇼’등으로 소개된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온라인을 통해서라도 완주의 사랑스런 봄 느낌들을 맘껏 즐기시기 바란다”며 “엄선해 판매하는 로컬푸드 상품들도 이번 기회에 알뜰하게 구매하시고 주위에도 많은 홍보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축제는 이달 말일까지 SNS 이벤트도 진행이 된다.
‘완주여행의 모든 것’ 인스타그램, 페이스북를 통해 관광지 컬러링, 모악산·술박물관 일대에 조성된 ‘사랑의 포토존을 찾아라’ 인증샷 참여, 삼/사행시 댓글이벤트 등이 진행된다.
한편 프러포즈축제는 완주군 남쪽에 위치한 서로 마주보고 있는 어머니 형상의 모악산과 고래의 뿔을 닮은 아버지 산인 경각산의 사랑으로 그 가운데에 생명의 물로 가득한 구이저수지가 탄생됐다는 이야기를 배경으로 시작됐다.
사랑의 성지인 이곳에서 사랑을 고백하면 이루어진다는 의미를 담은 프러포즈축제는 올해 5회째를 맞고 있다.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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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의회, 지역경제 활성화 촉진 위한 릴레이 간담회
[한국Q뉴스] 완주군의회은 코로나19로 얼어붙은 경제상황으로 인해 어려움에 처해있는 소상공인과 관내 건설업체의 위기를 극복하고자, 관내 지역업체 및 유관단체와 2주간 릴레이 간담회를 진행한다.
김재천 의장은 “현재 완주군은 아파트 건설 사업이 다수 진행되고 있어, 건설경기가 호황을 누리고 있음에도, 현실은 지역업체 참여율이 낮고 관내 인력고용도 저조한 실정이다”며 코로나19로 인한 지역경제 위기 타파를 위해 지역업체 및 관계단체와 소통·상생의 장을 마련하고자 릴레이 간담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18일에는 민주노총 건설노조 관계자 및 현대차 전주공장 노조와 지역 건설산업지원에 관한 간담회를 갖고 이어서 옥외광고협회 완주군 지부 관계자와 함께 지역 소상공인 애로사항 청취 및 적극적 구매지원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
김 의장은 “관내 지역업체의 어려운 상황을 깊이 공감하며 지역건설업체 지원 및 지역 소상공인 보호를 위한 지역경제 활성화 촉진 릴레이 간담회를 통해 공동주택 건설 사업장에 지역업체 참여율을 높여 함께 상생할 수 있도록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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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아동 놀이시설 안전하게 만든다
[한국Q뉴스] 무주군이 관내 놀이시설을 아이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든다.
무주군에 따르면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관내 어린이 놀이시설 22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펼친다.
어린이 놀이시설에 대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아동들의 생명을 보호하자는 취지다.
이번 안전 점검은 어린이집 놀이터 및 마을 주변 공원 내 설치된 어린이놀이시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점검반을 편성, 현장 위주로 점검했다.
이번 안전 점검을 통해 놀이기구, 표지판 파손 및 관리주체 법적 의무이행 여부 등을 살핀다.
또 놀이시설 관리주체의 안전교육과 교육일정을 안내하고 안전보험 가입여부 등도 조사를 펼친다.
놀이시설에서의 사고예방 유의사항과 국민행동요령도 홍보하기로 했다.
군은 점검 결과 미흡한 사항은 현장 보완할 계획이며 낡거나 위험이 우려되는 시설은 개선 조치할 예정이다.
또한 군은 ‘2021년 어린이놀이시설 전수 점검’을 통해 안전 관리를 적극 강화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전재난과 오해동 과장은 “어린이놀이시설은 어린 아이들의 창의성과 사회성을 배우는 중요한 공간”이라며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계절에 아이들이 마음껏 놀이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사고 사전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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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반딧불축제 비상 꿈꾼다
[한국Q뉴스] 무주반딧불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추진하는 “2021 문화관광축제 경쟁력 강화 과제 지원 사업” 대상이 돼 최대 1억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문화관광축제 경쟁력 강화 과제 지원 사업”은 문체부가 축제의 지속 가능성과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무주군은 ‘축제 관광 상품개발’ 부문에 ‘무주반딧불축제 디지털 콘텐츠 제작’을 주제로 지원해 최종 선정이 됐다.
‘무주반딧불축제 디지털 콘텐츠 제작’은 교육과 홍보에 활용할 수 있는 영상을 제작하는 것으로 무주군은 축제의 상징인 반딧불이를 비롯해 서식지 등 자연환경을 담은 다큐멘터리를 만들 계획이라고 전했다.
무주군청 관광진흥과 관광육성팀 유성현 팀장은 “영상제작이 축제 경쟁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한다”며 “무주반딧불축제는 ‘직접 재정지원 종료 문화관광축제’로서 지원을 받는 것인 만큼 2년 연속 대표축제를 지낸 축제의 명성을 확인시키고 20년 이상 개최된 축제다운 연륜까지 보여줄 수 있는 제작물이 탄생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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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탄소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 가입
[한국Q뉴스]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온실가스 배출량은 줄이고 흡수량을 늘려 탄소배출량을 제로화하는 탄소중립이 시대적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남원시는 지난 3월 ‘남원시 2050 탄소중립 선언’을 발표하고 5월 11일 ‘탄소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에 가입했다.
'탄소중립 지방정부 실천연대'는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지방자치단체의 의지와 실천력을 결집하고자 지난해 7월 발족한 지방정부 협의체로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역량강화 및 사업 발굴·추진 등을 지원한다.
남원시는 이번 실천연대 가입으로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을 위한 지역단위 탄소중립 이행방안으로 에너지자립화, 저탄소생활 실천지원, 자원재순환 체계구축, 녹색도시 인프라 조성 등 다양한 정책발굴에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아울러 오는 5월 24일 2030년 국제 공동목표를 위한 연대 ‘지방정부 탄소중립 특별세션’에도 참여한다.
시 관계자는 "지역적 탄소중립 이행이 국가적, 지구적인 탄소중립 이행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도시·농촌 복합지역에 맞는 탄소중립을 실천해 지속가능한 미래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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