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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세계인의 날 국무총리표창 수상
[한국Q뉴스] 남원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20일 과천 정부종합청사에서 개최된 ‘제14회 세계인의 날’ 기념식에서 외국인 정착 지원 유공 단체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이 상은 법무부가 외국인 주민의 지역사회 정착지원 및 사회통합에 공헌한 유공단체를 선발, 제정하는 상으로 남원시와 남원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다문화가족 정책대화 및 다문화가족 전수 조사를 통해 남원형 다문화 정책을 발굴·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이 단체는 그동안 결혼이주민과 외국인주민에게 한국어 교육을 시작으로 현장중심의 자녀 교육지원, 가족 교육 사업 및 외국인 노동자 상담지원을 진행하는 등 지역사회에 안정적 정착하는데 기여해왔다.
또한 국적취득, 운전면허 취득, 직업훈련 및 학력지원과 같은 사회통합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왔다.
특히 지자체와의 적극적인 대화를 통해 다문화가족에게 실효성 있는 정책을 제공하도록 노력했고 청년일자리사업, 희망 일자리 사업 , 자활사업 및 지역사회 투자사업 등을 통해 다문화가정의 경제적 기반을 마련해왔다.
이밖에도 다양한 유관기관과 연계해 다문화가족 지원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실시했고 유관기관협의체를 구성·운영해 가족 기능 강화를 위한 네트워크를 구축한 바 있다.
이환주 남원시장은 “남원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다문화가족의 지역사회 정착 지원과 건강한 사회구성원의 초석 마련을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우리시는 문화다양성을 인정하고 다문화가족을 지원하는데 적극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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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환주 남원시장, 자치분권위 최상한부위원장 만나
[한국Q뉴스] 이환주 남원시장은 지난 18일 남원시청에서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 최상한부위원장을 만나 지리산권특별지방자치단체 시범실시를 건의했다고 밝혔다.
최상한부위원장은 2019년 7월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 부위원장에 임명될 당시 인터뷰를 통해 “지방소멸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시·군·구의 기초지방정부끼리 특별한 목적을 수행하기 위한 ‘특별지방정부’를 설치·운영해야 한다”며 “지리산 일대의 7개 기초지방정부가 설립한 지리산권관광개발조합이 특별지방정부와 유사한 형태다”고 덧붙였다.
지리산권관광개발조합은 3개도에 걸쳐 7개 기초지자체로 구성된 지방자치단체조합으로 지리산권 연계협력사업 추진을 위해 2008년에 설립됐다.
이날 이환주 남원시장은 지난 달 출범한 ‘메가시티 지원 범부처 TF’와 관련해서 지리산권 자치분권·균형발전을 위해 ‘지리산권특별지방자치단체’시범실시를 건의했다.
지방자치분권 및 지방행정체제개편에 관한 특별법 제 10조와 제17조에 따르면 국가는 특별지방자치단체 제도를 도입·활용하도록 노력해야 하며 필요한 때에는 지방자치단체의 실정에 맞게 시범적·차등적으로 자치분권정책을 실시할 수 있다.
최상한부위원장은 “광역연합 형태의 부울경 메가시티 유형은 물론 광역과 기초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유형의 지리산권, 기초와 기초간 연계 등 다양한 형태의 특별지방자치단체를 설치할 수 있다”며 “정부의 예산지원도 중요하지만 지역의 자체부담금 기여도 중요하다” 강조했다.
한편 지리산권관광개발조합은 시군부담금 4억4천만원을 들여 ‘2040 지리산권 자치분권·균형발전 중장기 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 중이며 ‘특별지방자치단체’와 ‘지역발전투자협약 제도’를 토대로 지리산권특별지방자치단체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남원시 관계자는 “자치분권 2.0 시대에 걸맞게 제주와 세종을 이을 자치분권·균형발전 모델로 지리산권특별지방자치단체 설립이 추진되기 바라며 지리산통합문화권이 가지는 포용성으로 대구-광주를 잇는 동서화합·상생협력벨트 형성으로 지역소멸 위기에 공동대응 하는데 남원시가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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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_S라인 클래스룸’ 비만관리교실 운영
[한국Q뉴스] 남원시보건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지역주민의 신체활동량이 줄고 잘못된 식생활로 인한 과체중 증가로 각종 성인병의 원인이 되고 있다.
따라서 비대면 방식을 활용한 한의약 건강증진 비만관리교실 운영 참여자 20명를 모집해 운영하고 있다.
대사증후군이란 만성적인 대사장애로 인한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비만, 동맥경화증 등의 여러 가지 성인질환이 나타나는 상태를 말한다.
대사증후군은 식이요법·운동요법을 포함한 생활습관 개선을 통해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의약 비만교실은 5월 10 ~ 7월 16일까지 주3회 일정으로 10주 동안 체계적인 비만관리를 위해 사상체질 진단과 함께 한의사, 기공체조지도자, 영양사등 분야별 전문가가 강사로 참여해 비만 이론 교육과 식이교육, 개별 상담 및 한방처치, PT, 기공체조, 유산소운동 및 근력강화운동 등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모든 참여자가 성공적으로 비만을 탈출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모집기간은 4월12일~4월23일이었으며 참가대상은 만20세~55세 미만 모바일 사용가능자로 전체 신청자를 대상으로 사전 체성분검사를 해 BMI 25이상, 복부비만, 혈액검사, 혈압, 혈당검사 등 한의사 개별면담을 실시한 후 최종 참여자를 선정했다.
남원시보건소는 비만관리교실 외에도 다양한 한의약 건강증진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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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홈닥터사업 신청하세요
[한국Q뉴스] 전라북도는 14개 시·군과 함께 취약계층의 주거복지 향상과 에너지효율 개선을 위해 취약계층 1,900가구를 대상으로 에너지 홈닥터사업을 추진한다.
홈닥터 사업은 취약계층 가구의 난방비 부담완화, 난방시설에 대한 무상점검 및 수리 지원을 통해 주거환경 개선 등 에너지복지를 실현하는 정책이다.
사업대상은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중 노후 주거환경 거주자,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가구 등 사회적 소외계층이다.
신청은 시군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신청에 따라 6월부터 11월까지 전문업체가 가정을 방문해 보일러를 무상점검·수리할 예정이다.
또한, 전북도는 취약계층의 난방비 부담을 덜어주고자‘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생계급여 또는 의료급여 수급자 등이 전기, 지역난방, 등유, LPG, 연탄을 구입할 수 있도록 에너지바우처 사업도 병행 추진한다.
에너지바우처 사업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을 통해 연말까지 신청할 수 있다.
전북도 김희옥과장은 “에너지 취약계층의 난방비 부담완화와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주거환경 개선 등 에너지복지 실현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을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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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2021 경남관광박람회 참가…홍보관 운영
[한국Q뉴스] 전라북도는 5월20일부터 22일까지 케이앤씨가 주관하고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021 경남관광박람회’에 참가해 청정 관광지인 전북 알리기에 나선다.
코로나-19가 지속됨에 따라 각종 오프라인 행사와 축제가 취소되는 어려운 상황에서 첫 오프라인 관광박람회 참가이다.
전라북도는 박람회 동안 전북투어패스를 비롯해 14개 시·군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소개하고 전라북도 방문을 유도하고자 각종 이벤트 등 비접촉 체험행사를 운영한다.
또한, 전북관광협회와 전라북도가 공동으로 베트남 현지 여행사를 대상으로 온라인 바이어 상담회를 진행한다.
이를 통해‘한국 속의 한국 전라북도’만의 매력을 알리고 관심을 끌어낸다는 전략이다.
특히 이번 경남관광박람회에서는 인접 지역인 무주, 진안, 장수의 관광자원을 맞춤 홍보해 인근 관광객들이 전라북도를 방문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윤여일 전라북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지역관광산업의 미래를 걱정해야 하는 요즘, 전북도가 올해 처음 참가하는 관광박람회를 통해 우리 지역에 우수한 관광자원 홍보로 어려운 지역경제에 보탬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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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물류서비스 실증 지원 사업’ 공모 선정 쾌거
[한국Q뉴스] 전북도와 진안군이 국토교통부에서 올해 처음 실시한 ‘2021년 디지털 물류서비스 실증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5억원을 확보했다.
20일 전북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서면·발표평가 등 까다로운 심사를 거쳐 ‘2021년 디지털 물류서비스 실증 지원 사업’ 대상지로 진안군을 최종 선정했다.
이로써 진안군은 전국 군 단위 지방자치단체 중 최초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2021년 디지털 물류서비스 실증 지원 사업’은 디지털 물류체계의 구현을 통해 도시물류 문제를 개선하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이다.
전북도와 진안군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생활물류시스템 도입해 농가에서 택배가 발송되지 않는 불편함을 개선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에 고령자가 대부분인 농가에서 직접 발송지까지 택배 물품을 가져와야 하는 불편함이 해소될 전망이다.
또, 노령화 및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농산물 택배 판매로 소득이 증가하고 택배 거점 수거로 인한 일자리 창출 효과도 기대된다.
김형우 전라북도 건설교통국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전북도와 진안군, 전북연구원이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최선의 노력을 다한 결과”며“앞으로도 도민 편의 증진을 위해 생활물류 체계 개선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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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첨단나노소재부품 지원 공모선정 국비 50억원 확보
[한국Q뉴스] 전라북도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산업혁신기반구축 공모사업’에‘첨단나노소재부품 사업화 실증기반 고도화’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도는 2025년까지 5년간 국비 50억원, 지방비 등 22억원 총 72억원을 투입해 나노소재기반 첨단전자부품 사업화을 위한 장비공정기술을 구축해 나노소재부품 사업화 실증체계를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기존 나노인프라를 고도화해 소재가공특성평가전자부품 제조까지 종합지원을 수행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한국전자기술연구원 전북나노기술집적센터가 수행한다.
한전연 전북나노기술집적센터는 국내 유일의 정부설립 소재부품장비 테스트베드인 국가나노인프라의 일원으로 고유의 산업 분야를 담당하고 있으며 보유 공정 및 장비를 이용해 소재부품장비 테스트베드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한전연은 나노팹 클린룸을 활용한 최첨단 장비 도입 및 기 구축 장비의 고도화를 통해 나노소재부품 실증 테스트 베드를 구축해 나노 중소기업에 대한 수요자 맞춤형 시제품 제작 등을 지원한다.
세부 사업내용으로는 전자부품 실증을 위한 신규 장비구축 및 기 구축장비 개선을 위한 장비확충 소재-부품 인프라 연계한 전자부품 공정 플랫폼 구축 기술지도, 시제품제작, 시험평가인증 등 기술 사업화 지원을 추진한다.
도는 기존에 구축된 나노 인프라를 연계해 제품 실증 결과의 객관성 확보가 가능해짐에 따라 나노분야 중소중견기업들이 부품 성능 확보에 많은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고도화된 기반을 바탕으로 매년 10개사 이상의 지역중소기업에 사업화 기술지원을 실시할 예정으로 오는 2030년이면 국내 나노기업 누적 매출 1천500억원, 누적 고용 창출 600명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반도체 센서/LED/반도체레이저, 나노탄소전자재료분야 관련 도내기업은 광전자, 한솔케미칼 등 33개 기업이 있다.
전북도 이찬준 탄소융복합과장은“첨단나노소재부품 사업화 실증기반 고도화사업을 통해 자동차용 센서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초소형초경량 전자부품, 고성능 조명소자, 5G통신용 부품 첨단 전자부품산업의 육성을 선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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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새만금에 세계 최고 수준의 모빌리티 실증지역 조성 건의
[한국Q뉴스] 전라북도가 중앙부처별 막바지 예산편성이 이루어지는 중요한 시점에, 20일 중앙부처를 방문해 새만금에 세계 최고 수준의 모빌리티 실증지역조성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건의하는 등 막바지 국가예산 확보활동에 박차를 가했다.
지난 3월부터 송하진 지사를 비롯해 최훈 행정부지사와 우범기 부지사가 차례로 광폭 횡보를 이어온 전라북도는, 이날 우범기 정무부지사가 바통을 이어받아 산업통상자원부, 해양수산부, 기획재정부 등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막바지 설득작업에 들어갔다.
우 부지사는 먼저 산업통상자원부를 방문해 새만금에 구축된 1~2단계 모빌리티 실증인프라에 이어 3단계 최종 실도로 실증단계 구축을 통해 세계 최고 수준의 모빌리티 실증지역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달라고 요청했다.
지난 2018년에 완료된 1단계 새만금 상용차 자율주행시험장은 낮은 수준의 저속주행이 가능하고 올해 준공 예정인 2단계 새만금 방조제 하부도로 시험장은 새만금 4호 방조제 하부도로와 명소화 부지 곡선도로에 구축해 국내 최장의 고속 자율 군집 주행평가가 가능하다.
이날, 우 부지사가 요청한 3단계 사업으로 새만금 지역에 C-ITS을 연계한 기능별 자율주행 인프라가 구축될 경우 80km/h 이상 고속 주행 및 곡선로가 반영된 테스트와 일반차·자율차 공동 운행 기반의 실증사업이 가능해지며 세계 최고수준의 모빌리티 실증지역이 완성될 것으로 보인다.
이어 우 부지사는 해양수산부를 방문해 서해중부의 풍부한 수산자원을 활용해 새만금 스마트 수산 가공 종합단지 조성을 위해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비로 14억원 반영을 건의했다.
새만금 스마트 수산 가공 종합단지 조성사업은 연간 1천억원에 이르는 수산물 위판물량이 낙후된 가공유통 구조로 원물상태로 유통되고 있는 실정으로 연구개발 및 유통 활성화로 부가가치를 높이기 위해 새만금산단 2공구 약 1만평에 수산식품 R&D센터와 협력지원센터 등이 포함된 사업이다.
이 사업이 준공되면 지역 어업인의 염원 해소 및 소득증대는 물론 수산식품 유통·가공산업의 발전으로 지역 수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수산물의 안전성 향상과 특산화를 추구할 수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마지막으로 기획재정부를 찾아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 계획 등 앞으로 예정된 국가 중장기 SOC 계획에 도내 사업 반영 활동과 함께 도 쟁점사업들이 부처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부탁했다.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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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복지형 녹색축산농장 지정 신청하세요
[한국Q뉴스] 해남군은 관내 축산농장들을 대상으로 동물복지형 녹색축산농장 지정을 신청받는다.
동물복지형 녹색축산농장은 밀집사육으로 인한 가축전염병 발생을 최소화하고 가축 생태에 적합한 사육환경을 조성해 안전한 축산물을 생산·공급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신청대상은 소, 돼지, 닭, 오리, 흑염소 사육농가로 친환경축산물인증, HACCP 인증, 깨끗한 축산농장 지정 중 1가지 이상을 받은 농가다.
평가 항목은 4개 분야 22개 항목으로 가축관리, 환경보전, 경과조화, 기록관리 등이다.
녹색축산농장으로 지정 받은 농가에는 연간 200만원의 농장 운영자금을 지원하고 축산사업 평가 시 가점을 부여하는 등 혜택이 주어진다.
읍·면사무소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전라남도에서 서류심사 및 농장 현장실사를 실시해 지정서를 교부하게 된다.
현재 해남군에는 친환경축산물인증 94호, HACCP 인증 61호, 깨끗한 축산농장 64호가 지정돼 있다.
군 관계자는“많은 농가들이 동물복지형 녹색축산농장으로 지정 받아 가축사육환경 개선 및 소비자의 안전축산물 수요에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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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2021년도 에너지바우처 21일부터 신청
[한국Q뉴스] 화순군은 오는 21일부터 12월 말까지 에너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에너지바우처’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에너지바우처 사업은 경제 형편이 어려운 에너지 취약계층이 전기, 도시가스, 지역난방, 등유, LPG, 연탄 등을 구입에 드는 요금을 차감하거나 카드 형태의 바우처를 지급하는 제도이다.
신청하기 위해서는 소득 기준과 가구원 특성 기준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생계급여 또는 의료급여 수급자야여야 하고 본인 또는 세대원이 노인, 영유아, 장애인, 임산부, 중증·희귀질환자, 중증난치질환자, 한부모가족, 소년소녀가정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면 신청할 수 있다.
지원 금액은 가구원 수에 따라 1인 가구 9만6500 원, 2인 가구 13만6500 원, 3인 가구 17만500 원, 4인 이상 가구 19만1000 원으로 차등 지급된다.
사용 기간은 하절기와 동절기로 나눠 하절기 미사용 금액은 동절기로 이월해 사용할 수 있다.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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