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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쓰레기 분리배출 안내 홍보물 제작 배부
[한국Q뉴스] 김제시는 생활쓰레기 규격봉투 사용 및 재활용품 분리배출의 완전한 정착을 위해 쓰레기 분리배출 안내서를 배부하는 등 주민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홍보물에는 재활용품으로 오해하기 쉬운 일반쓰레기의 배출방법과 고품질 재활용 원료로 활용 가능한 투명페트병의 별도배출에 대한 안내사항을 담았다.
제작된 안내서는 읍면동 및 이통장을 통해 시민들에게 배포하고 마을환경지킴이와 함께 현장에서 쓰레기의 올바른 분리배출이 이루어지도록 계도 활동을 병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김제시에서 관리하는 전광판과 현수막 게시대를 활용해 전 시민이 생활쓰레기 배출시 종량제봉투를 사용하도록 독려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쓰레기 규격봉투 사용과 올바른 재활용품 분리배출이 환경을 지키는 행동이므로 배출되는 쓰레기 품질향상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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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청년 및 신혼부부 임대주택 임대보증금 지원”
[한국Q뉴스] 김제시는‘김제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무주택 청년 및 신혼부부의 주거불안 해소를 위해 임대보증금 무이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임대보증금 지원대상 주택은 LH가 건립해 공급하는 행복주택으로 김제시 검산동 526번지 일원의 김제대검산 LH아파트 내에 위치하고 있다.
김제시 청년 및 신혼부부 임대주택 임대보증금 지원 조례에 따라‘청년’은 만18세 이상 39세 이하의 사람으로 혼인 중이 아닌 자이며 ‘신혼부부’는 혼인신고일 기준 7년 이내이거나 6월 이내 결혼 예정 부부로 김제시에 거주하는 무주택가구로서 행복주택 입주를 희망하는 자로 입주대상 요건의 청년 및 신혼부부로 한정해 지원하게 된다.
금번 김제대검산 LH아파트 내 행복주택의 임대보증금 지원신청대상은 LH 행복주택 청약일을 기준으로 김제시에 거주하고 있는 무주택 청년 및 신혼부부로 김제대검산 LH아파트 행복주택 입주자로 확정되어 공급주체와 임대차계약을 체결한 자이며 임대보증금 지원액은 계약금을 제외한 임대보증금 잔액 전액으로 최대 2천만원까지 1회 2년간 지원되고 2회 연장 가능해 최장 6년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임대보증금은 시에서 공급주체에 직접 지원 후 임대기간이 종료되면 회수하는 방식이다.
금번 청년 및 신혼부부 임대주택 임대보증금 지원은 5월 21일 모집공고를 시작으로 접수기간은 모집공고일부터 6월 4일까지이며 대상자 선정 및 통보가 6월 11일까지 임대보증금 지원은 6월 14일부터 6월 18일까지 LH에 지급되며 입주는 7월 2일부터 시작한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금번 행복주택 임대보증금 지원사업이 청년 및 신혼부부 등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불안 해소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금번 임대보증금지원 사업을 계기로 젊은 층의 인구 유입이 지속되어 우리 김제시가 활기차고 역동적인 도시로 변모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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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사회복지종사자 복지증진을 위한 복지수당 지급
[한국Q뉴스] 김제시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과 복지 증진을 위해 5월초부터 신청을 받아 김제시 거주 종사자 54개시설 500명에게 1인당 10만원의 복지수당을 지급했다.
사회복지종사자 대부분이 열악한 근로환경과 과중한 업무, 낮은 임금수준으로 어려움이 있어 종사자의 처우개선의 취지로 ‘민선 7기 시장 공약사업과 김제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 2019년도부터 신설해 매년 지급 하고 있다.
김제시는 민·관이 함께하는 사회복지사 민관체육대회, 전진대회와 종사자 워크숍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긴밀한 업무 협조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종사자 복지수당, 사회복지사 보수교육비 지원 등 처우개선을 위해 노력해 왔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복지 현장의 최일선에서 주어진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여러분들의 처우개선과 복지증진을 위한 여건 조성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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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또 보고 찾고 싶은 동서 9길
[한국Q뉴스] 김제시자원봉사센터와 보고또보고는 지난 5월 22일 김제시 동서9길에서 ‘동서꽃길’ 유리그림그리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해당 사업은 보고 또 보고 찾고 싶은 김제지역을 만들고자 동서9길 상인들로 구성 된 ‘보고또보고’단체의 사업제안으로 김제시자원봉사센터 행복드림 가족봉사단과 동서9길 상인들의 협조를 통해 상가 유리에 아름다운 그림을 그려 밝고 화사한 골목을 조성하게 됐다.
보고또보고에서는 골목 활성화를 위해 자발적인 의견수렴으로 계획수립, 준비, 실행단계까지 여러 차례 회의를 거쳐 사업을 기획하게 됐으며 참여한 자원봉사자들과 상인들은 골목 상가의 깨끗한 유리청소부터 시작해 밑그림 작업을 거친 후 아름다운 작품의 모습으로 변화되기까지 정성을 들여 봉사활동에 임했다.
특히 형형색색, 알록달록 완성 된 골목을 찍어 다양한 SNS를 활용한 사진콘테스트 이벤트를 진행해 전국적으로 골목을 알리는 홍보효과를 얻음과 동시에 김제시민들 뿐만 아니라 우리 지역을 찾은 외부인의 방문 유도로 구도심 골목 상권을 더욱 활성화 시킬 수 있는 기대감을 갖고 추진하고 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중학생은 “내 손으로 직접 유리에 그림을 그리고 색을 칠하고 아름다운 골목을 만든 새로운 경험이 즐거웠고 많은 사람들이 이곳에 방문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에 뿌듯하다”고 말했으며 동서9길의 한 상인은“시민들의 따뜻한 손길로 만들어진 골목을 앞으로 더 소중히 가꾸고 우리 골목의 아름다운 도전을 시작으로 김제지역 모든 골목 골목이 아름답게 가꿔졌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허현기 센터장은 “김제시 상권 활성화를 위해 지역주민이 자발적으로 의견을 모아 진행 된 자원봉사 활동이 보다 더 큰 의미를 부여해 자원봉사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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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경제진흥과, 농촌 일손돕기“구슬땀”
[한국Q뉴스] 지난 5월 21일 김제시 경제진흥과 직원 10여명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력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백구면의 한 농가를 찾아 일손돕기를 펼쳤다.
이날 일손돕기에 나선 직원들은 약3,000m2 규모의 포도밭에서 작업 내내 연신 이마에 땀을훔쳐내며 포도 순집기와 주변 정리 작업 등을 지원했다.
미력하나마 농촌의 시름을 덜어준다는 사실에 보람을 느끼며 일손을 부저린히 움직였다.
특히 직원들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농작업 시 마스크 착용과 손 소독 등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했으며 농가의 부담을 덜기 위해 작업 도구와 물, 간식 등도 직접 준비했다.
해당 농가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느 때보다 일손이 부족해 걱정했는데 여러 직원들이 바쁜 업무에도 불구하고 내 일처럼 열심히 도와줘서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김태한 경제진흥과장은 “비록 짧은 시간이지만 일손이 부족한 농가의 적기영농에 차질이 없길 바라는 마음으로 참여했다”며 “농촌의 어려움을 덜어줄 수 있다면 언제든 손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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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투어매니저, 김제시티투어버스 타고 즐거운 김제 여행
[한국Q뉴스] 전북도에서 전문 관광 인력을 육성하기 위해 선발한 전라북도 투어매니저 20여명이 지난 5월 20일 관광자원 현장교육을 위해 김제시를 방문했다.
이번 전북 투어매니저의 김제시 방문은 현장 답사를 통해 김제시 관광자원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김제시 관광 콘텐츠에 대한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교육 일정은 김제시티투어버스에 탑승해 먼저 금산사를 탐방한 후 김제 청년몰에서 점심식사, 동헌, 향교, 아리랑 문학마을을 차례로 이동해 직접 해설 시연을 해본 후 팔봉 도예 체험을 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김제시 관광명소를 둘러보고 프로그램까지 체험하는 김제시티투어버스 탑승은 한 번에 김제를 둘러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투어매니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윤진역 전북 관광마케팅센터 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김제시의 역사·문화를 체험하고 다양한 관광콘텐츠를 접할 수 있어서 뜻 깊었다”며 “특히 김제시를 한 번에 다 돌아볼 수 있는 시티투어버스는 김제시를 처음 접하는 관광객에 관광지를 추천할 때 가장 적합할 것 같다”며 소감을 전했다.
서원태 문화홍보축제실장은 “전라북도 투어매니저의 김제시 방문을 환영하며 코로나로 인해 관광 수요가 많이 줄어든 시기이지만 관광 전문 인력인 전라북도 투어매니저를 통해 볼거리가 많은 김제시 관광지의 다양한 매력이 충분히 홍보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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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배 김제시장, 지역현안 해결·국가예산 확보 전방위 활동
[한국Q뉴스] 김제시가 지역 현안사업 해결 및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다각적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그동안 시는 간부공무원을 중심으로 중앙부처 일제출장을 실시하고 실무진을 만나 사업취지와 필요성을 설명하는 등 내년도 부처예산 반영을 위해 총력전을 펼쳐왔다.
지난 5월 21일 박준배 김제시장은 농림축산식품부 김종훈 기획조정실장, 강형석 농촌정책국장 등을 만나 주요 현안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먼저, 김제시는 논에 타작물 육성정책을 적극 추진한 결과 콩 재배면적이 전국 1위로 안정적인 소비처 확보와 콩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가공업체 육성이 절실함에 따라 SOYA 생산단지 및 융복합단지 조성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예산반영을 건의했다.
이어 농촌지역 정주여건 개선과 균형발전을 위해 추진 중인 농촌협약 대상지 선정, 미래 농업을 책임질 청년 창업농 육성에 필요한 새만금 스마트팜 영농 임대단지 배정, 2021년 보리 과잉 생산물량 전량 매입 등 현안사업 해결을 위한 관심과 지원을 부탁했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김제시 경제도약의 동력이 될 주요 현안사업의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쟁점사업에 대해서는 전북도 및 지역 국회의원과의 긴밀한 공조를 바탕으로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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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임대차 신고제 6월부터 시행
[한국Q뉴스] 전주시는 다음 달 1일부터 주택 임대차 계약 체결 시 임대료와 임대기간 등 계약의 주요내용을 의무적으로 신고해야 하는 ‘주택 임대차 신고제’를 본격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지난해 8월 개정된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주택 임대차 신고제는 시민들에게 투명한 주택 임대차 시장의 정보를 공개함으로써 합리적 의사결정을 돕는 데 목적이 있다.
신고 대상은 2021년 6월 1일 이후 체결된 보증금 6000만원 또는 월차임 30만원을 초과하는 주택 임대차 계약이며 계약 체결일로부터 30일 이내에 계약내용을 의무적으로 신고해야 한다.
신고 항목은 임대인·임차인의 인적사항 임대 목적물 정보 임대계약내용 계약갱신청구권 행사여부 등이다.
특히 임대차 계약을 신고하면서 임대계약서 원본을 제출하면 자동으로 확정일자도 부여받을 수 있어 세입자의 권리 보호도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신고 방법은 주택 소재지 관할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부동산거래관리 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다.
임대인과 임차인이 공동으로 신고하는 것이 원칙이며 임대차 계약서 원본을 제출하는 경우 일방이 신고할 수 있다.
신고 대상이지만 기한 내 신고를 하지 않을 시에는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배희곤 전주시 생태도시계획과장은 “주택 임대차 신고제가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직원 교육을 실시하고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는 등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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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의 봄’ 응원하는 바자회 열려
[한국Q뉴스] 전주시 공무원들이 시민들과 함께 최근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미얀마 국민들을 위한 모금활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미얀마 유학생과 미얀마 민주화지지 전주연대는 21일 시청 앞 노송광장에서 ‘미얀마의 봄’을 응원하는 티셔츠와 미얀마 전통음식으로 구성된 도시락을 판매하는 바자회를 열었다.
시는 지난 12일부터 완산구청과 덕진구청, 한옥마을 경기전, 동물원 등에서 티셔츠 판매가 이뤄질 수 있도록 장소를 제공했으며 21일 진행된 티셔츠 판매행사와 바자회에 적극 참여했다.
이날 바자회는 미얀마에 봄이 오기를 바라는 전주시 직원들의 적극적인 호응으로 성황리에 치러졌다.
이에 앞서 시는 학업 지속과 생계유지에 어려움을 겪는 미얀마 유학생 13명에게는 7월 31일까지 도서관과 한옥마을 등 공공시설에서 일할 수 있도록 생활방역 일자리를 제공했다.
또 전주시 공무원들은 지난달 22일 자발적인 참여로 1700여 만원을 모금했다.
전주시치과의사회와 전주시 여성체육위원회, 모악산 금선암 신도, 전북총학생회협의회 등 전주시민들도 성금을 전달하는 등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했다.
전주시 기획조정국 관계자는 “미얀마에 하루빨리 민주주의의 봄이 다시 오는 그날까지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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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해충 방제 위한 방역소독 시작
[한국Q뉴스] 임실군이 최근 기온이 올라가기 시작하면서 모기 등 여름철 해충으로 인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이달부터 10월까지 하절기 방역소독을 시작한다.
군은 지난 6일 방역소독장비 25대를 점검·수리했고 14일에는 방역담당자 및 신규 방역소독수를 대상으로 연무 소독기 사용법 및 응급상황 시 대처법 등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해충의 개체 수 감소를 위해 하천 변의 모기, 깔따구 등의 유충 방제를 지난 6일과 12일에 실시했다.
지난 17일부터 시작한 연무 소독은 17명의 방역소독 인력과 차량용 대형방역기 1대, 소형 연무기 32대를 동원해 매일 실시한다.
기존의 연막 소독법의 살충 효과를 유지하면서 자연 생태계의 먹이사슬에 위협을 가하지 않는 친환경 연무 방식으로 뿌연 연기 및 그을음 등이 발생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군은 중점적인 하절기 방역소독과 함께 코로나19 방역소독을 병행할 것이며 군민들께서 웅덩이, 폐타이어 등의 고인물을 제거하는 등 자율방역활동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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