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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제29기 친환경농업인대학 개강
[한국Q뉴스] 광양시는 4월 2일 농업인교육관에서 제29기 친환경농업인대학 개강식을 열고 본격적인 교육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날 개강식에는 교육생 45명이 참석했다.제29기 친환경농업인대학은 광양시 농업인을 대상으로 한 스마트농업반 30명과 농업에 관심 있는 청년을 대상으로 한 청년농업반 15명 등 2개 반으로 운영된다.교육은 오는 7월 28일까지 약 4개월간 농업인교육관과 다양한 농업 현장에서 진행된다.교육과정은 공통과정과 전문과정으로 구성됐다.공통과정은 농업정책보험 인공지능을 이용한 농산물 마케팅 등 6회 19시간으로 운영하며 스마트농업반은 스마트팜의 기초 시설원예 구조 설계 토양관리 등 15회 63시간으로 편성했으며 청년농업반은 청년농업인 기본 소양교육 스마트스토어 개설 및 운영 등 15회 67시간으로 운영된다.광양시 관계자는 “광양시는 교육과 연계한 다양한 농업정책을 통해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과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며 “친환경농업인대학 교육과정에 참여한 교육생들이 현장에 필요한 역량을 갖춘 핵심 인력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광양시 친환경농업인대학은 2005년 1기를 시작으로 올해 29기를 맞았으며 2025년 39명을 포함해 총 1242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며 지역 농업인력 양성에 힘써왔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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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골약동,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대상 안전 직무 교육 실시
[한국Q뉴스] 광양시 골약동사무소는 4월 7일 골약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15명을 대상으로 일자리 사업 안전교육과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참여자들의 업무 수행 능력을 높이고 안전 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골약건강생활지원센터와 연계해 진행됐으며 안전교육은 간호사 영양사 체육지도사가 맡아 이상지질혈증 관리 노인 영양 관리 낙상 예방 근력 강화 웃음 치료 등 건강 관리와 안전 예방 방법을 중심으로 운영됐다.직무교육은 맞춤형복지팀장이 진행했으며 근무 기본 수칙 부정수급 예방 교육을 중심으로 현장에서 필요한 행정 절차와 업무 규정을 안내했다.교육에 참여한 최OO 어르신은 “실제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이 많아 도움이 됐다”며 “안전교육과 직무교육을 함께 받아 업무 이해가 한층 높아졌다”고 말했다.광양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참여자들의 건강과 안전, 전문성 강화를 위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안전한 일자리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전했다.한편 골약동 노인일자리사업은 2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참여자는 월 10회 활동 후 매월 29만원의 활동비를 받는다.또한 연간 12시간 이상의 안전 직무 소양 교육을 실시해 참여자의 지속적인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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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천여명 신청 ‘나주애 배움바우처’ 열기…5000명 최종 선정
[한국Q뉴스] 전남 나주시가 시민 누구나 원하는 배움을 누릴 수 있는 평생학습 기반을 확대하며 ‘나주형 평생학습 복지모델’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나주시는 시민 중심 평생교육 정책인 ‘나주애 배움바우처’ 2026년도 지원 대상자 5000명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이번 사업에는 총 9238명이 신청해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이 중 정부 바우처 6종 수혜자를 제외한 8261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시스템을 활용한 무작위 추첨을 통해 대상자를 선정했다.추첨은 지난 3월 빛가람복합문화체육센터 2층에 새롭게 개관한 나주시평생학습관 AI실에서 진행됐으며 전 과정을 영상으로 기록하고 공개해 공정성과 투명성을 한층 강화했고 해당 영상은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시민 누구나 확인할 수 있다.선정된 시민에게는 개별 문자로 안내가 이뤄질 예정이며 이후 광주은행에서 ‘나주애 배움바우처’ 전용 카드를 발급받아 사용할 수 있다.선정자는 관내 190여 개 교육기관에서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자유롭게 선택해 수강할 수 있으며 이는 시민의 자기 주도적 학습권 보장과 지역 교육생태계 활성화라는 정책적 의미를 동시에 갖는다.나주시는 ‘나주애 배움바우처’를 통해 단순한 교육 지원을 넘어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균형 발전을 견인하는 지속 가능한 평생학습 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한편 ‘나주애 배움바우처’는 시민의 학습 선택권 확대와 지역 교육기관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한 나주시 대표 평생학습 정책으로 전국적인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강동렬 미래전략산업국장은 “나주애 배움바우처는 시민이 원하는 교육을 스스로 선택하는 수요자 중심 정책”이라며 “학습 기회의 형평성을 높이고 지역과 상생하는 평생학습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나주시가 전남 최초로 ‘나주애 배움바우처’를 도입해 시민 5천 명을 대상으로 1인당 15만원의 학습비를 지원한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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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 선도 ‘섬 수선화 축제’ 이번 주말 절정
[한국Q뉴스] 신안군은 지난 4월 3일 개막한 ‘2026 섬 수선화 축제’ 가 이번 주말 절정기를 맞아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개막 전부터 이어진 관광객 수는 현재까지 7000여명에 달한다.오는 4월 12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축제는 중반을 지나면서 수선화 개화가 절정에 이르러, 선도 전역이 가장 화려한 황금빛 풍경을 선보이고 있다.특히 주말 기간 방문객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축제의 분위기도 한층 고조될 전망이다.현재 선도 일원에는 약 1004만 송이의 수선화가 만개해 바다와 어우러진 장관을 연출하고 있으며 주요 산책로와 포토존마다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노란 꽃길을 따라 걷는 체험과 함께 곳곳에서 사진 촬영을 즐기는 방문객들로 활기를 띠고 있다.가족 단위 관광객에게 인기를 끌고 있는 ‘수선화 그림 그리기 체험’ 프로그램도 주말 동안 지속 운영되며 아이들과 함께 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로 호응을 이어가고 있다.또한 노란색 의상을 착용한 관광객들이 늘어나며 축제장 전체가 하나의 테마 공간처럼 연출되고 있다.신안군은 축제 기간 방문객 증가에 대비해 여객선을 증편 운항하고 안내 인력 및 안전 관리 체계를 강화해 쾌적한 관람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이번 주말이 수선화가 가장 아름다운 시기로 선도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봄날의 추억을 선사할 것”이라며 “축제 마지막까지 많은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한편 ‘2026 섬 수선화 축제’는 4월 12일까지 선도 일원에서 개최되며 방문객들은 축제 종료 전까지 가장 화려한 수선화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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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제60회 여수거북선축제 5월 1~3일 개최
[한국Q뉴스] 여수시는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호국정신을 기리는 여수의 대표 문화행사인 여수거북선축제를 5월 1일부터 3일까지 사흘간 중앙동 이순신광장과 종포해양공원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로 60회를 맞는 여수거북선축제는 여수시가 주최하고 여수거북선축제추진위원회와 여수거북선축제보존회가 주관한다.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다양한 콘텐츠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참여형 축제로 꾸며진다.올해 주제는 ‘우리는 오늘 이순신이다’로 임진왜란 당시 나라를 지켜낸 이순신 장군의 정신과 여수의 정체성을 문화콘텐츠로 풀어낸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통제영길놀이 이순신장군 출정식 해상불꽃쇼 시민 관광객 참여 용줄다리기 소동줄놀이 거북선 만들기 경연대회 삼도수군 태권무 경연대회 등이 마련된다.체험 프로그램도 확대된다.장군의 주먹밥 나눔 수군 복식 체험 전통 활쏘기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와 함께 지역 예술인 공연, 청년 버스킹, 여수 특산물 먹거리 장터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로 축제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축제추진위원회는 기간 동안 약 25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임시주차장 확보와 안전요원 확대 배치, 응급의료체계 구축 등 안전관리 대책을 강화할 계획이다.신동술 추진위원장은 “여수거북선축제는 단순한 지역 행사를 넘어 이순신 장군의 정신과 여수의 호국문화를 알리는 대표 역사 문화축제”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참여해 여수의 매력과 감동을 함께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축제 세부 일정과 프로그램 정보는 축제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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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제54회 보건의 날 기념식 성료
[한국Q뉴스] 고흥군은 지난 7일 고흥군민회관에서 ‘제54회 보건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념식은 보건의료인의 헌신과 노고를 기리고 군민 건강의 중요성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으며 보건의료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행사는 유공자 표창을 시작으로 기념사, 축사가 이어졌으며 마지막으로 군민 건강증진 실천 의지를 담은 퍼포먼스를 펼치며 참석자들과 함께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날 현장에서는 지역 보건의료 발전과 군민 건강증진에 앞장선 유공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다.수상자들은 감염병 예방 활동과 맞춤형 방문 건강관리 등 지역사회 건강을 지키기 위한 다양한 보건사업을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군 보건소 관계자는 “보건의 날을 맞아 지역 보건의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안심하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더욱 촘촘하고 세심한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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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오는 15일 농산물우수관리 인증 농업인 기본교육 실시
[한국Q뉴스] 고흥군은 오는 4월 15일 고흥문화회관 김연수실에서 농산물우수관리 인증 농업인 기본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농산물우수관리 인증이 필요한 농가 300여명을 대상으로 하며 농산물의 안전성과 품질을 높여 소비자의 신뢰를 확보하고 제도에 대한 농업인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이날 오후 2시부터 4시 30분까지 진행되며 주요 내용은 농산물우수관리 기준 및 인증제도 농약허용기준 강화제도 및 농약 안전사용 기술 탄소중립 실천 작물보호제 활용 기술 등으로 구성됐다.특히 이번 교육은 농산물우수관리 인증을 준비하거나 인증 기간이 도래한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제도 전반에 대한 설명과 함께 영농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안전사용 기술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이다.고흥군은 최근 농산물의 안전관리와 품질인증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이번 교육이 농업인의 인증 역량을 높이고 지역 농산물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산물우수관리 인증은 안전한 농산물 생산과 유통을 위한 기본 제도이자 소비자 신뢰를 높이는 중요한 수단”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이 인증제도를 보다 정확히 이해하고 실천해 고흥 농산물의 품질 경쟁력을 한층 높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고흥군은 원활한 교육 추진을 위해 농업정책과와 16개 읍 면을 중심으로 인증기간 도래 농가 등이 교육에 참석할 수 있도록 홍보에 집중할 계획이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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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지 ‘수종 전환’ 확대 추진
[한국Q뉴스] 고흥군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막기 위해 올해 개선된 방제 정책인 수종 전환 방제의 효과를 검증하고 과역면과 점암면 등 집단 발생 지역을 중심으로 수종전환 방제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수종 전환 방제는 특별방제구역이나 2년 이상 반출 금지구역으로 지정된 반복적 피해지를 중심으로 벌채구역 내 모든 소나무류를 제거한 뒤 다른 수종을 식재해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산림병해충 예방 등 건강한 산림을 재조성하는 사업이다.소나무재선충병은 매개충인 솔수염하늘소가 새순을 갉아 먹을 때 상처 부위를 통해 몸 안에 서식하는 선충이 나무에 침입하면서 발생한다.선충이 빠르게 증식하며 수분과 양분의 이동통로를 막아 나무를 죽게 하는 병으로 현재까지 치료 약이 없어 감염되면 100% 고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흥군은 현재까지 소나무재선충병 반복적 피해발생지인 과역면 일원에서 산림 소유자의 사전동의를 받아 28헥타르의 방제사업을 완료했으며 앞으로 47헥타르 정도의 추가 방제사업을 계획하고 있다.군 산림정원과 관계자는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감염목 처리 중심의 사후 대응보다 모두베기와 같은 선제적인 조치가 필요하다”며 “청정 산림자원 육성을 위해 지역민들의 관심과 산림 소유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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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2차 신청 시작.
[한국Q뉴스] 고흥군은 여성농어업인의 문화 여가 활동을 지원하는 ‘2026년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지원사업’ 2차 신청을 주소지 읍 면사무소에서 접수한다고 밝혔다.앞서 군은 1차 신청을 통해 여성농어업인 7000명을 선정하고 총 14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지급 완료했으며 이번 2차 신청은 1차 기간에 신청하지 못한 대상자를 위해 추가로 진행한다.신청을 희망하는 여성농어업인은 오는 4월 24일까지 주소지 읍 면사무소를 방문해서 신청하면 된다.군은 이후 자격 검증을 거쳐 최종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5월 중 바우처 포인트를 지급할 예정이다.지원 대상은 고흥군에 주소를 두고 실제 농어업에 종사하는 20세 이상 80세 이하의 여성농어업인이며 선정 시 1인당 연 20만원을 본인 명의 농협채움카드 포인트로 지급한다.지급된 바우처 포인트는 의료 유흥 사행성 업종 등을 제외한 식당, 미용실, 서점 등 대부분 업종에서 올해 12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군 농업정책과 관계자는 “여성농어업인의 삶의 질을 높이고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인 만큼 많은 분이 신청해 혜택을 받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성농어업인을 위한 다양한 복지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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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담양인권지원상담소, 디지털 성범죄 예방 합동 캠페인
[한국Q뉴스] 담양군이 지난 7일 담양인권지원상담소와 합동으로 담양시장 일원에서 디지털 성범죄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이번 캠페인은 기술의 발달로 갈수록 교묘해지는 디지털 성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불법 촬영과 유포가 없는 안전한 지역 문화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가자들은 “디지털 성범죄 없는 세상, 함께 지켜야 할 사회적 약속이다”라는 구호 아래 홍보물과 안내문을 배부하며 디지털 성범죄의 위험성과 대처법을 집중적으로 알렸다.특히 피해 발생 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상담 전화를 안내하며 촘촘한 피해 지원 체계를 홍보했다.백영남 담양인권지원상담소장은 “디지털 성범죄는 개인의 일상을 무너뜨리는 심각한 폭력이며 우리 모두가 감시자가 되어 함께 막아야 할 사회적 문제”며 “앞으로도 담양군과 협력해 군민들이 디지털 공간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군 관계자는 “이번 합동 캠페인이 디지털 성범죄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세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군민 모두가 안심하고 살 수 있는 ‘행복한 담양’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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