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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2026년 생명존중안심마을 4개 읍 면 운영
[한국Q뉴스] 장흥군은 지난 7일 용산면 행정복지센터와 ‘생명존중안심마을’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기반 자살예방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장흥군 생명존중안심마을은 기존 3개 읍 면에서 4개 읍 면으로 확대됐으며 참여 기관도 28개소에서 36개소로 늘어났다.생명존중안심마을사업은 지역 내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고 주민과 지역자원이 함께 개입 지원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예방 활동과 연계 중심의 대응체계를 통해 보다 실효성 있는 자살예방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목적이다.참여 기관들은 자살 고위험군 발굴 및 연계 자살위험 수단 차단 자살예방 인식개선 캠페인 등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생명지킴이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장흥군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용산면 확대를 계기로 보다 촘촘한 자살예방 협력망이 구축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생명존중 인식개선 도모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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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남진장흥직거래센터, 유가 급등 대응 특별 할인행사 실시
[한국Q뉴스]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불안으로 인한 국제 유가 상승과 물가 부담이 지속되는 가운데, 정남진장흥직거래센터에서는 지역민의 생활 안정을 위한 특별 할인행사를 전격 추진한다.정남진장흥직거래센터은 전국민과 소비자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기 위해 “장흥몰과 장흥 토요시장 직영 판매장”에서 판매되는 주요 상품을 대상으로 품목별 10% 할인 행사를 4월 30일 까지 한시적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최근 유가 상승으로 인한 물류비 증가와 전반적인 물가 인상으로 소비 위축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지역 공공 유통조직으로서의 사회적 역할을 다하기 위해 마련됐다.할인 대상은 장흥을 대표하는 축산물 수산물 일부품목으로 한우육포, 미역, 다시마 등 신선식품이 포함된다.특히 산지 직송 기반의 유통 구조를 통해 품질은 유지하면서도 가격 부담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정남진장흥직거래센터은 이번 행사를 통해 단순한 가격 할인에 그치지 않고 지역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상생하는 소비문화를 확산시킨다는 계획이다.소비자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우수한 지역 특산물을 구매하고 생산자는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함으로써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강화한다는 취지다.또한 온라인 ‘장흥몰’에서는 다양한 기획전과 묶음상품 할인, 시즌별 추천 상품 구성 등을 함께 운영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고 구매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오프라인 판매장인 장흥 토요시장 직영점에서도 현장 할인과 함께 추천 판매 등을 병행해 방문객 체감도를 높일 계획이다.정남진장흥직거래센터 관계자는 “최근 유가 상승과 물가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과 장흥몰 소비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공공 유통 플랫폼으로서 가격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정남진장흥직거래센터은 지역 생산자의 판로 확대를 위해 ‘장흥몰’입점업체를 연중 상시 모집하고 있다.장흥 토요시장 직영 판매장과 온라인 쇼핑몰을 연계한 온 오프라인 통합 유통망을 기반으로 생산자는 상품 생산에만 집중하고 판매 홍보 고객관리는 정남진장흥직거래센터에서 전담하는 구조다.지역 농수특산물을 생산하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안정적인 매출 확보와 판로 걱정 해소 측면에서 생산자들의 관심이 기대되고 있다.정남진장흥직거래센터은 앞으로도 입점업체 확대와 함께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지역 특산물 경쟁력을 높이고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해 나갈 방침이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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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중동 사태 피해기업 지방세 적극 지원
[한국Q뉴스] 장흥군은 최근 중동지역 군사적 긴장으로 수출 차질과 물류비 상승 등 피해를 입은 기업에 대해 세부담 완화를 위해 지방세 납부기한 연장 등 세정지원에 나선다.지원 대상은 중동지역 정세 영향으로 경영상 어려움을 겪는 기업으로 피해 사실을 확인 할 수 있는 자료를 제출한 기업이다.해당되는 기업은 취득세, 지방소득세 등 신고 납부하는 지방세에 대해 기한 연장을 신청하는 경우 6개월 범위에서 납부기한을 연장하고 필요시 최대 1년까지 추가로 연장해 준다.또한, 고지된 지방세에 대해서도 분할고지, 징수유예, 체납액에 대한 징수유예 등을 6개월 범위 내 연장 및 최대 1년 추가 연장을 지원하고 피해기업에 대한 세무조사 연기와 분할 납부, 체납처분 유예 및 관허사업 제한 유보, 환급금 조기 지급 등 행정 지원도 추진한다.특히 국세청에서 피해기업으로 인정된 기업은 별도 확인 절차 없이 신속한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지원 신청은 장흥군청 재무과를 방문하거나 우편, 팩스 등을 통해 할 수 있다.장흥군 관계자는 “중동지역 정세 불안으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경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세정 지원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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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종합사회복지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갓물김치 담기 프로그램 진행
[한국Q뉴스] 장흥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지난 4월 1일 북부권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이용자 1030명의 건강한 식생활과 전통음식을 체험을 위해 복지관 주차장에서 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 사랑의 갓물김치 담기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노인분들의 입맛과 건강을 고려한 맞춤형 물김치 담그기 체험으로 생활지원사와 어르신등 100여명이 함께 신선한 재료와 전통 비법으로 직접 물김치를 담아 노인맞춤 이용 어르신에게 밑반찬으로 전달했다.특히 소화가 잘 되는 재료 선정과 순한 맛 조절로 어르신들의 입맛에 맞춰 김치를 담궜다.또한 이성숙 여성단체협의회장으로부터 찹쌀 20KG 10가마를 후원받아 찰밥을만들어 시원한 물김치와 함께 전달해 드려 어르신들의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 했다.양은희 관장은 우리 어르신들과 생활지원사 선생님들이 즐겁게 프로그램에 참여해 건강한 음식도 만들고 체험을 통해 전통 음식의 소중함과 우리 고유의 맛을 널리 알릴수 있었다며 앞으로 지역내 복지 사각지대가 생기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복지공동체를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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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4월 법인지방소득세 집중 신고 기간 운영
[한국Q뉴스] 전남 장흥군은 4월 한 달 동안 2025년 12월 말 결산법인의 법인소득에 대한 법인지방소득세 집중 신고 납부 기간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신고 대상은 영리법인, 수익사업을 영위하는 비영리법인, 국내 원천소득이 있는 외국법인 등이며 소득액이 없거나 결손금이 있어도 신고해야 한다.사업장이 둘 이상 있는 법인은 사업장별 안분율에 따라 사업장이 위치한 지자체에 각각 신고해야 하고 납부세액이 100만원을 초과할 경우 분할납부도 가능하다.신고는 위택스를 통해 전자신고 납부하거나, 장흥군청 재무과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도 신고할 수 있다.올해는 세정 지원 정책의 일환으로 국세청에서 통보받은 기업에 해당하는 경우, 매출이 감소한 수출 중소 중견기업과 석유화학 철강 건설업을 운영하는 중소 중견기업에 대해 별도 신청 없이 납부 기한을 이달 말에서 7월 말까지 3개월 직권 연장된다.또한 재해 등으로 현저한 손실이 발생한 법인에는 납부 기한 연장 신청을 받을 계획이다.특히 중동 사태로 피해를 본 해운 항공, 정유 석유 화학, 수출 건설 플랜트 분야 중소 중견기업은 피해 입증 서류를 제출하면 납부 기한을 6개월 범위에서 연장할 수 있고 필요시 최대 1년까지 연장할 수 있다.장흥군 관계자는 “국제 정세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의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세수 확보가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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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다도면, 교통사고 없는 안전마을 조성 시동
[한국Q뉴스] 전남 나주시가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교통사고 위험 구간을 개선하는 생활밀착형 안전 인프라 구축에 나서며 보다 안전한 지역 교통 환경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나주시 다도면은 전라남도 자치경찰위원회가 주관한 ‘2026년 지역공동체 참여 교통 환경 개선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이번 공모는 전남 도내 시군에서 제안한 사업을 대상으로 전문가 서류 심사와 현장 실사를 거쳐 총 8개 지역이 선정됐으며 다도면은 확보한 사업비 1억원을 투입해 산간 지역 사고 다발 구간과 위험 도로 정비에 나설 계획이다.주요 사업은 급커브 및 급경사 구간을 중심으로 미끄럼 방지 노면 포장, 태양광 소형 경광등 설치, 도로 유도시설 확충 등으로 구성되며 이를 통해 교통사고 위험을 실질적으로 줄이는 생활밀착형 교통안전망을 구축한다.특히 이번 사업은 주민이 직접 참여해 위험 구간을 발굴하고 개선 방안을 도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다도면은 공모 준비 과정에서 ‘지역안전주민참여단’을 구성하고 단원들이 현장 실사와 논의를 통해 실효성 높은 사업 계획을 마련했다.사업 대상지 일대는 산악지형 특성상 급커브가 많고 동절기 결빙과 야간 시인성 부족으로 사고 위험이 높은 지역이다.여기에 나주호 둘레길과 불회사 등 주요 관광지를 찾는 차량이 증가하면서 교통안전 개선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유설희 다도면장은 “이번 사업은 주민과 행정이 함께 만들어낸 성과로 안전한 다도면 조성을 위한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통환경 개선을 통해 누구나 안심하고 이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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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 더 촘촘하게 챙긴다
[한국Q뉴스]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는 일부 언론과 유튜브 방송 등에서 제기된 우려와 지적사항에 대해 겸허히 받아들이고 남은 기간 박람회 성공개최를 위해 더 촘촘하게 총력을 다해 준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특히 박람회장 공사 지연과 관련해 7월 준공 목표를 달성하도록 차질 없이 공사를 추진하고 주변 쓰레기 정비와 바가지요금 문제에 대해서도 종합대책을 세워 개막 전까지 해소할 계획이다.조직위에 따르면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주행사장은 상하수도, 배수로 등 기초 공사, 보행로 설치 등 기반시설 공사 그리고 박람회 주행사장 시설물 전시관 공사로 현재, 동시에 추진되고 있다.기초 공사는 완료됐고 기반 시설 공사는 공정률 76%로 6월까지 완료될 계획이다.주행사장 시설물 전시관 중 랜드마크인 ‘주제섬’ 공사는 공정률 42%로 7월에 완료될 계획이며 주행사장 시설물 중 랜드마크를 제외한 8개 전시관은 영구시설이 아닌 임시 시설물인 특수 강화텐트로 조성되며 6월까지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모든 시설을 7월까지 준공하고 8월 시범운영을 거쳐 9월 성공적인 개막이 이뤄지도록 제반 준비작업이 진행되고 있다.행사장 주변 쓰레기 문제와 관련해선, 지난 2월부터 폐어구나 폐선박 440척에 대한 전수조사를 통해 어항구역 등의 불법 적치물에 대해 행정조치 후 정비에 나서고 있다.또 도서지역 생활폐기물도 격주로 수거를 진행, 청결한 환경 조성에 온 힘을 쏟고 있다.바가지 요금 근절을 비롯한 관광객 수용태세도 재정립하는 등 방문객 불편이 없도록 철저한 준비에 나서고 있다.섬박람회 범시민준비위원회를 비롯해 유관기관 단체와 함께 청결, 안전, 음식, 숙박, 교통 등 5대 분야를 중심으로 친절하고 청결한 섬박람회 손님맞이를 위한 대대적인 범시민 실천운동도 펼치고 있다.이와 함께 관람객 교통 편의를 위해 임시주차장 12곳에 7천400여 면을 확보하고 셔틀버스 9개 노선을 주중 30대 주말 최대 60대까지 운행하는 등 교통대책도 구체화하고 있다.박람회 기간 주행사장과 섬 지역 버스는 무료로 운행하고 부행사장을 잇는 해상교통 6개 노선에는 여객선 반값 운임 지원에 나선다.정현구 조직위원장 권한대행은 “섬박람회에 대한 우려와 걱정의 목소리에 겸허히 경청하고 남은 기간 동안 행사장 조성부터 관람객 유치, 청결 안전 등 손님맞이 준비에 소홀함이 없도록 꼼꼼히 챙겨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는 ‘섬, 바다와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오는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여수 돌산 진모지구, 개도 금오도 일원,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열리며 국내 외 관람객 300만명의 관람객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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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맞춤형 인구교육 본격화…학생 눈높이 교육 실시
[한국Q뉴스] 전남 나주시가 학교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인구교육을 통해 미래세대의 인식 개선과 건강한 가치관 형성에 나선다.나주시는 인구 감소와 저출생 문제에 대한 지역사회의 이해를 높이고 실생활 중심의 인식 개선을 위해 ‘찾아가는 인구교육’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인구보건복지협회 광주 전남지회와 협력해 관내 학교를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학생 발달 단계에 맞춘 맞춤형 교육 콘텐츠를 제공한다.교육은 미래세대가 인구문제를 긍정적으로 이해하고 가족과 공동체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뒀다.주요 내용은 가족의 소중함, 다양한 가족 형태, 인구 현상의 이해 등으로 구성되며 대상별 특성을 반영한 방식으로 진행된다.특히 초등학교 저학년은 인형극을 활용해 흥미와 이해도를 높이고 고학년은 강의식 교육을 통해 인구 문제를 보다 체계적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올해 첫 교육은 지난 7일 영산포초등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가족의 소중함과 공동체 가치를 인형극 형식으로 풀어내 학생 눈높이에 맞춘 교육을 실시했다.한편 나주시는 급격한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정책별 인구 영향을 사전에 검토하는 등 5대 분야 84개 맞춤형 인구정책을 추진하고 있다.강상구 나주시장 권한대행은 “미래세대가 인구문제를 올바르게 이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이 학생들의 인식 개선과 건강한 사회적 가치관 형성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나주시가 지난 7일 ‘찾아가는 인구교육’을 영산포초등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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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평생학습의 시작 2026년 노인대학 본격 가동
[한국Q뉴스] 신안군이 어르신들의 평생학습과 건강한 노후를 위해 추진하는 ‘2026년 신안군 노인대학’의 학사 일정을 밝혔다.지난 3월 4일 안좌노인대학 개강을 시작으로 압해, 지도, 임자, 비금, 도초, 팔금을 거쳐 4월 1일 증도를 끝으로 모든 노인대학이 2026년 학사일정에 돌입했다.올해 노인대학은 총 1190명의 어르신이 학생으로 등록했으며 지역사회 자원봉사자 149명이 운영 지원에 나서 민관 협력 교육 복지 모델을 보여주고 있다.교육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실질적인 필요를 반영해 한글교실, 노래교실, 생활체조, 서예교실 등으로 구성됐다.주 1회씩 총 28주 동안 진행되며 단순한 여가 활동을 넘어 기초 문해력 향상과 정서적 신체적 건강 증진을 목표로 한다.현장에서는 어르신들의 호응이 매우 뜨겁다.한 참여 어르신은 “집에만 있으면 적적했는데, 학교에 나오니 동료들과 함께 배우고 웃으며 청춘으로 돌아간 기분”이라며 만족감을 표현했다.신안군 관계자는 “우리 지역 특색에 맞춘 내실 있는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존중받는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평생학습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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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좌교회, 지역 아동을 향한 따뜻한 나눔
[한국Q뉴스] 안좌교회가 지역 아동을 위해 매년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신안군복지재단은 지난 6일 안좌교회로부터 지역 아동을 위한 지정기탁금 2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기탁금은 교인들이 정성껏 마련한 헌금으로 마련된 것으로 지역에 거주하는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사용될 예정이다.이옥현 목사는 “교인들의 마음을 모아 마련한 정성이 아이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신안군복지재단 강정희 이사장은 “오랜 기간 지역 아동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이어온 안좌교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소중한 기탁금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의미 있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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