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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전통을 깨우는 젊은 소리 ‘봄날의 가락’콘서트 개최
[한국Q뉴스] 해남문화예술회관은 개관 24주년을 기념해 오는 4월 30일 오후 7시, 해남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봄날의 가락’콘서트를 연다.콘서트에는 한국대중음악상 수상하고 방송 출연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추다혜차지스’를 비롯해 KBS 국악대상 대상 수상, 풍류대장 프로그램 준우승 등으로 실력을 인정받은 국립창극단 출신 소리꾼‘김준수’, 풍류대장 우승 이후 방송과 공연을 통해 대중적 인기를 얻고 있는 서도밴드의 보컬‘서도’ 가 출연해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인다.전통음악을 바탕으로 현대적 감각을 더한 다양한 시도를 선보이고 있는 아티스트들로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무대를 통해 군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관람을 희망하는 관객은 4월 15일 오전 10시부터 해남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예매 사이트 및 전화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무료공연이며 1인당 2매까지 예매 가능하다.입장권은 공연당일 오후 5시 30분부터 6시 50분까지 배부되며 공연 시작 10분 전까지 미수령 시 자동 취소되고 취소된 티켓은 현장에서 선착순 배부된다.공연 10분 전까지 입장이 가능하며 공연 중 촬영 및 음식물 반입은 금지된다.군 관계자는“개관 24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이번 공연이 군민들에게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품격 있는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의 수준 높은 공연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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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값 오르니 1회용품도 부담, 해남군 장례식장 다회용기 지원
[한국Q뉴스] 해남군은 장례식장에서 발생하는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친환경 장례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장례식장 다회용기 사용 활성화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장례식장에서 사용되는 접시, 수저, 컵 등 1회용 식기를 다회용기로 전환해 폐기물 발생을 줄이고 환경 보호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된다.해남군은 다회용기 세척 시설을 갖춘 해남지역자활센터와 용역 계약을 체결하고 다회용기를 장례식장에 공급한 뒤 수거 세척 재공급하는 순환 시스템을 구축해 운영할 계획이다.특히 최근 중동 지역의 전쟁으로 인해 국제 유가가 상승하면서 플라스틱 등 석유 기반 1회용품 가격도 함께 상승하고 있는 상황에서 다회용기 사용은 1회용품 구매 비용을 절감하고 경제적 부담을 완화할 수 있는 현실적인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다회용기 사용에 따른 비용은 용역 사업을 통해 지원되어 유가족은 추가 비용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다.이와 관련 군은 8일 해남군산림조합, 국제장례식장, 우수영장례식장과‘장례식장 다회용기 사용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올해 사업 운영 기간은 4월부터 12월까지이며 군은 장례식장과 협력해 다회용기 사용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군 관계자는“장례식장은 1회용품 사용량이 많은 대표적인 공간 중 하나”며“이번 사업을 통해 폐기물 발생을 줄이고 친환경 장례문화가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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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나주숲체원-보은병원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나주숲체원은 4월 8일 화순군 도곡면 소재 보은병원에서 중독질환자의 건강증진과 산림복지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알코올 도박 등 중독질환자를 대상으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민의 건강증진과 치유환경 조성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협약 내용은 중독질환자 및 지역민 대상 치유프로그램 제공 중독질환 치료 재활서비스와 치유프로그램 연계 지원 양 기관 전문인력 및 프로그램 콘텐츠 상호 교류 지역사회 건강증진 및 복지향상을 위한 공동 노력 등이다.국립나주숲체원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중독질환자를 대상으로 한 특화 치유프로그램을 통해 지역민의 건강증진과 산림복지 활성화를 이어갈 계획이다.백진호 국립나주숲체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중독질환 치료 재활서비스와 산림복지서비스를 연계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중독질환자의 건강 회복과 지역민의 심신 안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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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공공기관 2차 이전 대비 ‘유치추진단’ 가동
[한국Q뉴스] 나주시는 8일 시청 이화실에서 ‘나주시 공공기관 유치추진단’킥오프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정부의 공공기관 2차 이전 추진 상황과 최근 동향을 공유하고 나주시 차원의 대응 방향과 추진단 운영계획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공공기관 유치추진단은 강상구 나주시장 권한대행을 단장으로 유치계획 및 지원, 대외협력 및 홍보, 정주 여건 개선, 이전부지 검토 및 조성 등 총 4개 분야 28명으로 구성되며 상시 운영될 예정이다.빛가람혁신도시는 2025년 전국 혁신도시 상생지수 평가에서 1위를 달성하며 16개 공공기관과 7800여명의 임직원이 근무하는 전국 최대 규모의 혁신도시로 성장했다.나주시는 한국농어촌공사, 한국전력, 한국전력거래소 등 농업 및 에너지 공공기관이 집적되어 있어 향후 농협중앙회, 한국지역난방공사,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등 관련 공공기관 2차 이전 시 지역 연관기관과 시너지를 낼 뿐 아니라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인 국가균형발전을 선도할 지역 성장 거점으로의 도약을 기대하고 있다.강상구 권한대행은 “공공기관 2차 이전은 나주의 미래 성장 기반을 높일 수 있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빛가람혁신도시를 중심으로 한 지역 여건 및 산업기반을 바탕으로 공공기관 유치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유치추진단을 중심으로 대응체계를 정비해 공공기관 유치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나주시가 8일 시청 이화실에서 ‘공공기관 유치추진단 킥오프회의’를 개최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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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손으로 깨끗한 농촌을”…함평군, 농촌 환경 정비 ‘클린농촌단’ 운영
[한국Q뉴스] 전남 함평군이 농촌 지역 생활환경과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지속 가능한 생활환경 관리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나섰다.함평군은 8일 “지난달 농림축산식품부가 지원하는 ‘농어촌 쓰레기 수거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운영주체를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회 함평군연합회로 지정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농촌환경 사각지대를 개선하고 함평나비대축제, 대한민국 국향대전 등 우리 군 대표 축제와 연계해 ‘청정함평’ 이미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군은 공모를 통해 지역 농업단체인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회 함평군연합회’를 운영 주체로 선정했다.향후 주민들로 구성된 농촌 환경 파수꾼인 ‘클린농촌단’을 운영해 환경을 정비하고 마을 내 쓰레기 불법 소각 투기를 감시하는 등 환경정화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이번 사업에는 사업비 3억원이 투입되며 군은 사업을 통해 농촌 곳곳에 방치된 쓰레기 문제를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클린농촌단’을 통해 해결하고 깨끗한 마을 만들기 모델을 정립할 계획이다.(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회 함평군지회 관계자는 “후계농업인들이 앞장서서 깨끗한 들녘을 만드는 것은 미래 농업을 위한 당연한 책무”며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어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함평군 관계자는 “관련 기관 부서와 긴밀한 협업 체계를 가동해 수거한 쓰레기가 적기에 처리될 수 있도록 원스톱 시스템을 운영하겠다”며 “이달 중 ‘클린농촌단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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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만국가정원, 튤립 절정 속 ‘튤립 왔나 봄’ 개최
[한국Q뉴스] 대한민국 제1호 국가정원인 순천만국가정원이 4월, 가장 찬란한 순간을 맞았다.형형색색 150만 송이의 튤립이 만개하며 정원 전체가 거대한 꽃물결로 물드는 지금, 순천시는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네덜란드정원 일원에서 튤립을 주제로 한 봄 축제 ‘튤립 왔나 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단순한 꽃 관람을 넘어, 정원을 직접 체험하고 기록하는 참여형 봄 콘텐츠로 기획됐다.먼저, 100명이 참여하는 ‘튤립 드로잉 프로그램’ 이 운영된다.참가자들은 만개한 튤립을 배경으로 태블릿을 활용해 자신만의 봄날을 그려내며 완성된 작품은 디지털 아카이빙을 통해 기록될 예정이다.꽃을 보는 경험에서 나아가, 봄의 순간을 직접 남기는 새로운 정원 체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튤립을 테마로 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된다.튤립 볼펜 꾸미기, 튤립 풍선 만들기, 나만의 가든 도어벨 제작, 튤립 향기 향수 만들기, 플라워 타투 체험 등 오감으로 즐기는 콘텐츠를 통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네덜란드정원의 상징인 풍차 전망대를 특별 개방한다.관람객들은 지상에서 바라보는 풍경을 넘어, 하늘에서 내려다보는 튤립 장관을 경험하며 색다른 시선의 정원을 만날 수 있다.여기에 더해, 국가정원 기념품점은 팝업스토어 형태로 새롭게 꾸며지고 솜사탕과 아이스크림 등 달콤한 간식을 즐길 수 있는 ‘달콤 간식 가게’도 운영된다.꽃과 체험, 미식이 어우러진 이번 행사는 보고 만들고 맛보는 ‘입체형 봄 축제’로 완성된다.시 관계자는 “4월은 순천만국가정원이 가장 아름다운 계절로 튤립이 절정을 이루는 시기에 맞춰 특별한 경험을 준비했다”며 “정원을 찾는 모든 분들이 꽃과 함께 머물고 즐기고 기억하는 봄날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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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2026년 RE100 얼라이언스 수소분과 제1차 정기회의 개최
[한국Q뉴스] 전북특별자치도는 8일 전북테크노파크에서 ‘RE100 에너지솔루션 얼라이언스 수소분과 2026년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수소산업 육성을 위한 추진계획과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RE100 에너지솔루션 얼라이언스는 수소, 풍력 등 4개 분과로 구성된 전북 에너지 분야 총괄 거버넌스로 정책 발굴과 현안 대응을 수행하고 있다.이날 회의에는도 미래첨단산업국장과 수소분과 위원 등 30여명이 참석해 2026년 분과 운영계획 2025년 성과 공유 수소산업 연계 후속 조치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2026년에는 분기별 정기회의와 분과 포럼을 통해 산 학 연 관 협력을 강화하고 ‘신규과제기획위원회’를 운영해 중앙공모사업 대응과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과제 발굴에 집중할 계획이다.또한 재생합성연료 생산 실증과 수소 전주기 AI 기반 통합관리 실증사업 등 기존 과제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 체계를 유지해 나가기로 했다.특히 현대차그룹의 새만금 투자와 연계해 수전해 플랜트와 AI 기반 수소도시 조성 등 전북 수소산업 가치사슬 구축 방안이 논의됐으며 이를 국가계획 반영과 예산 확보로 이어가기 위한 전략도 함께 검토됐다.양선화 전북자치도 미래첨단산업국장은 “분기별 회의와 과제기획을 통해 정부 공모와 국가예산으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겠다”며 “현대차의 새만금 투자가 전북 수소산업 도약의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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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이 찾은 봄, 3색 봄꽃의 도시 구례
[한국Q뉴스] 전남 구례군이 지난 3월한 달 동안 100만명이 넘는 관광객을 유치하며 대한민국 대표 봄꽃 관광지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이는 구례군 인구의 약 42배에 달하는 규모다.이러한 관광객 증가는 3월한 달간 구례 전역에서 이어진 봄꽃 개화가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산동면 일대를 중심으로 산수유꽃이 만개한 데 이어 화엄사와 섬진강 수달생태공원 일대의 홍매화, 군 전역의 벚꽃이 순차적으로 절정을 이루며 방문객의 발길을 끌었다.구례군은 관광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다채로운 행사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대한민국 대표 봄꽃 축제인 ‘산수유꽃축제’ 와 ‘구례 300리 벚꽃축제’, 그리고 전국 사진 애호가들을 불러 모은 ‘화엄사 화엄매 콘테스트’를 연계 진행하며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극대화했다.구례군 관계자는 “3월한 달간 구례를 찾아주신 100만명의 관광객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봄꽃 시즌의 성공적인 성과를 바탕으로 관광 인프라를 더욱 확충하고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연간 1000만 관광객 유치’라는 목표를 반드시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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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중마동, ‘찾아가는 이불 세탁 사업’ 추진
[한국Q뉴스] 광양시 중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중마동에 거주하는 독거노인과 중증 장애인, 거동이 불편한 가구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불 세탁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4월부터 12월까지 이불 400채 세탁을 목표로 추진되며 광양지역자활센터 클린세탁사업단이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이불 수거부터 세탁, 배달까지 전 과정을 무료로 지원한다.중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서비스 대상자를 발굴하고 중마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명단을 취합해 광양지역자활센터로 연계하는 등 기관 간 협력을 통해 사업을 운영한다.강정훈 민간위원장은 “혼자 지내는 어르신이나 거동이 불편한 주민은 크고 무거운 이불을 세탁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며 “생활 부담을 덜어주는 실질적 지원으로 이용 대상자의 만족도가 높다”고 말했다.광양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에게 도움이 되는 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중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5년 136가구에 이불 세탁 서비스를 지원해 취약계층의 위생 환경 개선과 생활 불편 해소에 기여했으며 올해는 정 나누미 밑반찬 지원사업 우리동네 행복가득 경로당 청소 지원사업 장애아동 물놀이 체험 사업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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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2026년 4월 법인지방소득세 집중신고기간 운영
[한국Q뉴스] 광양시는 법인지방소득세 신고 납부 기간을 맞아 4월 한 달간 ‘법인지방소득세 집중신고기간’을 운영해 납세자의 원활한 신고를 지원한다고 밝혔다.법인지방소득세는 각 사업연도 소득에 대해 부과되는 지방세다.신고 대상은 2025년 12월 결산법인의 본점 또는 주사무소가 광양시에 소재한 법인이며 소득금액이 없거나 결손금이 있는 법인도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특히 둘 이상의 지방자치단체에 사업장이 있는 법인은 사업장별로 안분해 해당 지자체에 각각 신고해야 한다.광양시는 집중신고기간 동안 납세자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다양한 지원 대책을 마련했다.우선 전자신고 시스템 이용을 권장하고 있으며 위택스를 통해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신고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아울러 신고 마감일에는 접속이 집중될 수 있는 만큼 사전 신고를 당부했다.또한 납세자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기한 연장 등 세정지원도 함께 운영한다.광양시 산업위기선제대응지역 내 중소기업과 중견기업은 납부기한을 직권으로 3개월 연장한다.재해나 경영상 어려움 등 사유가 있는 경우에는 최대 6개월 범위에서 연장 신청도 가능하다.다만 신청에 따른 연장은 별도 서식을 작성해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제출해야 한다.이와 함께 납부할 세액이 10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납부기한 경과 후 1개월 이내에 분할납부를 신청할 수 있으며 중소기업은 2개월 이내까지 가능하다.광양시 관계자는 “법인지방소득세는 지방재정의 중요한 재원인 만큼 기한 내 성실하게 신고 납부해 주시기 바란다”며 “가산세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미리 신고를 마쳐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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