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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디지털 관광주민증’ 공모 선정… 생활인구 유입 가속화
[한국Q뉴스] 담양군이 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하는 ‘2026년 디지털 관광주민증 신규 지자체 공모’에 선정됐다.‘디지털 관광주민증’은 인구 감소 지역에 생활인구 유입을 유도해 지역사회의 활력을 높이고 지방 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담양군을 포함해 전국 8개 지자체가 신규로 이름을 올렸다.관광주민증을 발급받은 방문객은 담양 지역 내 숙박, 식음료, 관람, 체험, 쇼핑 등 5개 분야 총 43개 업소에서 다양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주요 혜택으로는 호텔 드몽드 숙박료 할인 딜라이트 담양 관람료 할인 담양항공 체험료 할인 등이 대표적이다.현재 담양은 전남도 내 생활인구 순위가 최상위권임에도 불구하고 평균 체류 시간은 다소 짧은 편으로 군은 이번 공모 선정이 담양의 고질적인 과제였던 ‘짧은 체류 시간’을 해결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담양군은 오는 6월 정식 서비스 시작에 맞춰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참여업체 정보 등록과 큐알 스캐너 설치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서비스가 시작되면 ‘대한민국 구석구석’웹이나 앱에서 간편하게 발급받아 사용할 수 있다.군 관계자는 “매력 있는 가맹점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많은 관광 주민이 담양의 멋을 깊이 있게 경험하고 오래 머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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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외국인주민과 함께 만든 왕인문화축제.
[한국Q뉴스] 영암군 왕인문화축제에 참여한 외국인 주민들이 지난 4월 5일 환경정화 활동에 나서며 축제에 의미를 더했다.군은 외국인주민지원센터와 함께 외국인 주민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축제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베트남 네팔 우즈베키스탄 등 외국인 근로자 100여명이 행사장을 찾았다.참여자들은 전통문화 체험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즐기는 한편 축제 기간 중 행사장 주변에서 쓰레기 수거와 분리배출 캠페인을 진행하며 쾌적한 환경 조성에도 힘을 보탰다.이번 활동은 외국인 주민들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책임을 함께 나누고 지역 주민과 어울리며 소통하는 계기가 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김선미 영암군 인구청년과장은 “국적은 다르지만 영암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함께해준 외국인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내 외국인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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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농기계‘집 앞까지.’ 운송 서비스 시범 운영
[한국Q뉴스] 영암군이 농기계 운반에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을 위해 임대농기계 운송 서비스를 4월부터 시범 운영하고 있다.이번 서비스는 화물차량이 없는 농업인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농기계임대사업소 덕진본점을 중심으로 운영된다.운송 대상은 농용굴삭기, 보행관리기, 승용예초기 등 자체 동력이 있는 기종 약 10종으로 예약 후 사용일에 맞춰 지정 장소까지 운송하고 반납 회수까지 지원한다.운송료는 편도 1만원, 왕복 2만원이다.특히 영암군은 고령농업인과 귀농 창업농업인, 여성농업인을 우선 지원해 농기계 이용의 문턱을 낮추고 현장에서의 실질적인 불편 해소에 중점을 두고 있다.이 정 영암군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운송서비스 도입으로 농기계 이용 접근성을 높이고 농업 기계화율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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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지역문학관 활성화 지원사업 선정
[한국Q뉴스] 전남 나주시가 지역문학관 활성화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전국 청년 문학인과 출판인이 모이는 문학축제를 통해 ‘문학과 출판의 도시’로서의 위상 재정립에 나선다.나주시는 백호문학관이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립한국문학관이 추진하는 ‘지역문학관 활성화 및 협력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역문학관 활성화와 지역 문학 콘텐츠 개발, 국민의 문학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추진되는 국고보조사업으로 백호문학관은 이번 선정으로 국비 1600만원을 지원받게 됐다.시는 이번 공모를 계기로 오는 10월에 전국의 청년 문학인, 출판인, 작은서점, 동네 책방 등 독립출판 분야 창작자와 기획자 100팀을 초청하는 문학축제 ‘힙독 인 나주’를 개최할 예정이다.‘구운몽의 도시 나주에서 펼치는 전국 힙독인들의 문학축제’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타오르는강문학관과 공동으로 운영한다.특히 ‘힙독 인 나주’에서는 우리나라 최초의 대중소설로 평가받는 ‘구운몽’나주판 발간 300주년을 기념하는 학술 포럼과 전시가 함께 진행된다.이를 통해 300년 전 구운몽 목판본 발간을 통해 대중소설 시대를 열었던 나주의 역사적 의미를 재조명하고 ‘문학과 출판의 도시 나주’브랜드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조정임 관광문화녹지국장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전국의 젊은 문학인과 출판인이 나주로 모이는 새로운 형태의 문학축제가 처음으로 열리게 됐다”며 “나주방문의 해와 연계해 방문객과 창작자들이 나주에 머물며 지역의 매력을 체험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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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고태봉 ‘장수녹반석벼루장’무형유산 보유자 신규 인정
[한국Q뉴스] 장수군은 전통 벼루 공예기술을 계승해 온 고태봉 장인이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장수녹반석벼루장’보유자로 신규 인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인정은 장수 녹반석 벼루의 전통성과 예술성을 공적으로 재확인한 것으로 지역 전통문화의 위상을 높이는 계기가 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장수녹반석벼루장’은 곱돌계열 석재 가운데 녹색반점이 나타나는 것이 특징인 장수녹반석을 활용해 벼루를 제작하는 전통기술이다.해당 종목은 지난해 5월 2일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으로 고시됐으며 국가유산포털에도 등재돼 전통 공예로서의 가치를 공식적으로 인정받고 있다.이번 보유자 신규 인정은 종목 지정에 이어 지난달 6일 전승 주체까지 공식화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유흥열 문화체육과장은 “고태봉 보유자의 신규 인정은 장수 녹반석 벼루의 전통성과 우수성을 다시 한번 확인한 뜻깊은 성과”며 “앞으로도 지역 무형유산의 체계적인 보존과 전승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장수군은 이를 계기로 무형유산의 체계적인 보존과 전승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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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맞춤형 교육으로 상호 존중하는 일터 만들기 나서
[한국Q뉴스] 전주시는 ‘함께 존중’하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8일과 9일 이틀간 총 4회에 걸쳐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직장 내 괴롭힘 예방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직급별로 직면하는 역할과 상황의 차이를 반영해 6급 중간관리자와 7급 이하 실무자로 대상을 구분한 ‘맞춤형 교육’ 으로 진행된다.이를 통해 시는 교육의 실효성을 높이고 상호 존중하는 근무 환경 조성을 통해 실질적인 인권 행정을 구현한다는 구상이다.이번 교육에는 배정애 어울림교육개발원장이 강사로 초빙돼 공공부문의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직장 내 괴롭힘의 발생 원인과 판단 기준, 사건 발생 시 대응 방안 등을 다룬다.특히 올해 교육은 직급별 특화 교육이 강화된 점이 특징이다.구체적으로 8일 오전 진행된 6급 중간관리자 대상 교육에서는 괴롭힘 예방을 위한 중간관리자의 역할 세대 간 공감을 위한 소통 방식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이어 8일 오후부터 9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는 7급 이하 실무자 교육에서는 조직문화에 대한 이해 배려와 존중 기반의 소통 실천 방안 등 수평적 조직문화 형성에 중점을 뒀다.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전 직원이 직장 내 괴롭힘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것은 물론, 서로를 배려하는 조직문화를 정착시켜 업무 몰입도를 높이고 행정 서비스의 질을 향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최현창 전주시 기획조정실장은 “조직의 허리인 6급 공직자와 미래를 이끌어갈 실무자들이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고 존중할 때 진정한 인권행정이 실현된다”며“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캠페인을 통해 누구나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매월 10일을 ‘안녕, 인권의 날’로 운영하고 ‘찾아가는 함께존중 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일상 속 인권 감수성 향상을 위한 다양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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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2026년 소상공인 도약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한국Q뉴스] 강진군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2026년 소상공인 도약 지원 사업’ 참여자를 오는24일까지 모집 홍보에 나선다.이번 사업은 성장 잠재력을 가진 소상공인을 발굴해 지역 기반 로컬기업과 안정적인 소상공인으로 육성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 비즈니스모델 고도화와 사업화 전반을 지원하는 성장 단계형 지원사업이다.신청 대상은 소상공인기본법 에 따른 소상공인으로 신청일 기준 정상 영업 중이며 소상공인확인서 발급이 가능한 사업자이다.신청은 오는 24일까지 소상공인24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이번 사업은 성장 단계에 따라 ‘로컬기업 육성’과 ‘강한소상공인 성장 지원’ 으로 구분 운영된다.초기 단계에서는 각 유형별로 500개사를 선발해 최대 300만원의 성장지원금을 지원하고 이후 평가를 통해 사업화 단계로 연계되는 구조이다.특히 로컬기업 육성 분야는 지역 기반 소상공인의 브랜드화와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하며 사업화 단계에서 최대 5천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강한소상공인 성장 지원 분야는 최대 1억원까지 지원되며 정부지원금 100%로 운영되는 점이 특징이다.지원 내용은 신제품 개발, 비즈니스모델 고도화, 브랜드 및 디자인 개선, 홍보 마케팅 등 사업화 전반을 포함하며 전문가 멘토링과 교육, 컨설팅, 네트워킹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된다.이를 통해 소상공인이 단순 생계형 창업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지역 기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구조이다.선정 절차는 요건 검토와 서류평가를 거쳐 성장지원 대상을 선발한 후, 권역별 평가를 통해 최종 사업화 대상자를 선정하는 방식이다.이후 우수기업은 전국 단위 평가를 통해 추가 지원과 정책자금, 투자 연계 등 후속지원도 받을 수 있다.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지역 소상공인을 로컬기업으로 육성해 경쟁력을 높이는 데 의미가 있다”며 “성장 가능성이 있는 소상공인들이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적극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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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이서면 주민자치위, 꽃밭 가꾸기 캠페인 추진
[한국Q뉴스] 완주군 이서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지역 경관 개선을 위해 꽃밭 가꾸기 활동을 추진했다.지난 7일 이서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오전 7시부터 이서면 상개리 혁신광장 일대에서 위원과 관계자 등 16명이 참여한 가운데 꽃밭 가꾸기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잡초 제거 등 화단 정비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위원들은 꽃묘 식재를 위한 사전 작업을 실시했다.이후 5월 초에는 백일홍 등 꽃묘를 심어 계절감 있는 경관을 조성할 계획이다.이번 꽃밭 가꾸기 활동은 주민 생활환경 개선에 초점을 맞췄다.혁신광장 일대 환경을 정비해 주민과 방문객에게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송택 주민자치위원장은 “꽃밭 가꾸기 활동은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환경 개선 활동이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지속적인 관리에 나서 깨끗하고 아름다운 이서면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소미례 이서면장은 “주민자치위원회의 적극적인 활동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협력하는 다양한 활동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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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청소년지도자 역량강화 교육
[한국Q뉴스] 아동친화도시 전북 완주군이 지난 3일부터 시작해 17일까지 3주간 ‘2026년 완주군 청소년활동 지도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어린이 청소년의회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에 앞서 청소년지도자들이 자신의 직무와 역할을 보다 명확히 인식하고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질적인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4월 3일 완주군 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 첫 교육에는 권역별 어린이 청소년의회를 담당할 청소년지도자와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해 본격적인 교육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교육을 진행한 청소년자치연구소 정건희 소장은 청소년지도자들이 일상 업무 속에서 간과하기 쉬운 자신의 직무와 역할을 다시 돌아보고 현장에서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자기 성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특히 지도자로서의 방향성과 비전을 설정하고 진로에 대해 고민하는 과정이 현장 역량 강화로 이어진다는 점을 중점적으로 전달했다.이어 향후 진행될 교육에서는 청소년의 삶과 행복에 영향을 미치는 지역사회 문제를 탐색하고 어린이 청소년의회 활동을 통해 이를 해결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실천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다.서유진 아동친화과장은 “이번 교육은 청소년지도자들이 자신의 역할을 되새기고 청소년의 시각에서 지역사회를 바라보는 역량을 기르는 데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어린이 청소년의회 활동이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행정적 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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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세계청년대회 앞두고 ‘글로벌 성지’ 도약 박차
[한국Q뉴스] 완주군이 2027년 세계청년대회를 앞두고 이서면 남계리 일원에 있는 초남이성지를 세계적인 성지로 도약시키기 위한 기반 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초남이성지는 호남 지역 한국 천주교의 발상지이자 한국 최초 순교자 유해가 발견된 역사적 장소로 초기 신앙 공동체 형성과 순교의 역사를 간직한 상징적 공간이다.군은 2027년 세계청년대회를 계기로 국내외 순례객 방문이 늘고 생활 인구 유입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초남이성지의 주요 지점으로는 유항검이 교리를 전파하고 유해가 안치된 교리당, 복자 유항검과 유중철 이순이 동정 부부의 생가터, 그리고 윤지충 권상연과 복자 윤지헌의 유해 및 유물이 발굴된 남계리 유적 등이 있다.특히 남계리 유적은 순교자 유해와 유물이 확인된 대표적인 유적으로 한국 천주교사 연구의 핵심 자료로 평가받는다.이 일대는 조선 후기 종교 정책과 사상사의 전환을 보여주는 역사성, 천주교 전래 과정을 입증하는 학술성, 초기 신앙 공동체의 기억과 순교 정신이 응축된 장소성 등을 모두 갖춘 복합 문화유산이다.완주군은 이러한 가치를 바탕으로 남계리유적의 국가 사적 지정을 추진 중이다.아울러 세계청년대회에 대비한 기반시설 확충도 병행하고 있다.남계리유적 보수정비를 통해 순교자 무덤 등 유구 정비와 배수로 개선, 안내 체계 구축을 추진했으며 초남이성지 진입도로인 ‘초남선’도로 확포장 공사도 2027년까지 진행해 접근성을 개선할 계획이다.서진순 문화역사과장은 “세계청년대회는 초남이성지를 세계에 알릴 중요한 기회”며 “국가 사적 지정과 연계한 체계적 보존 정비를 통해 글로벌 성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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