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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째 이어진 ‘이웃 사랑’… 남군산교회, 지역 학생에 장학금 전달
[한국Q뉴스] 군산시는 지난 9일 남군산교회가 관내 초 중 고교생 및 대학생 46명에게 총 384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했다고 밝혔다.지역사회를 향한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는 남군산교회는 2015년부터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사업을 12년째 이어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452명의 학생에게 약 4억 3460만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특히 장학금은 교회 성도들의 자발적인 모금으로 마련되어 그 의미를 더하고 있으며 초등학생 12명 중학생 18명 고등학생 12명 대학생 4명에게 각각 지급됐다.이날 수여식에는 장학생과 학부모 등 9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으며 참석자들에게 응원의 마음을 담은 떡을 전달하는 등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이종기 원로목사는 “이 장학금이 지역의 우수한 인재들이 꿈을 펼치고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며 “학생들이 우리 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성장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한편 남군산교회는 장학 사업 외에도 저소득 가정 밑반찬 배달 김장 및 연탄 나눔 독거노인 정기 후원 아동복지시설 아동 대상 장보기 행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나눔 공동체 실천의 귀감이 되고 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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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도서관주간 맞아 특별 문화 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군산시는 도서관의 가치와 필요성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지역 내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4월 ‘도서관주간 특별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매년 4월 12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되는 도서관주간은 1964년 시작된 이후 60여 년간 이어져 온 대표적인 독서문화 캠페인이다.이번 도서관주간 동안 군산시 모든 공공도서관에서는 시민들이 책과 함께 풍성한 봄을 즐길 수 있도록 ‘두 배로 대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를 통해 기존 1인당 5권이던 대출 권수를 최대 10권까지 확대한다.각 도서관별 주요 프로그램을 살펴보면, 먼저 군산시립도서관은 4월 15일 ‘친구의 전설’의 이지은 동화작가를, 16일에는 ‘구의 증명’의 최진영 작가를 차례로 초청해 시민들과 문학적 교감을 나누는 시간을 마련한다.이와 함께 나만의 대출증 꾸미기, 우리 도서관 그림 그리기, 고전 공동 필사 프로그램 등 체험형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시민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금강도서관에서는 ‘민병권 그림책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어린이와 작가가 직접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한다.또한 학부모를 대상으로 ‘세 박사가 들려주는 그림책 사용 설명서’특강을 총 3회에 걸쳐 진행하며 외국 어린이 도서 전시, 블라인드북, 도서관 이용 엽서 컬러링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도 운영한다.늘푸른도서관은 어린이와 가족 단위 이용자를 위한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운영된다.4월 14일에는 아동 및 보호자 90명을 대상으로 입체낭독극 ‘안녕, 나의 고래, 나는 개다’를 선보이며 18일에는 초등학생 30명을 대상으로 ‘황선애 작가와의 만남’과 ‘오리 부리 이야기’독후활동을 진행한다.이 밖에도 우리가족을 소개한다, 마음이 열리는 독서나무 등 따뜻한 참여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설림도서관은 4월 17일 아동 및 보호자 50명을 대상으로 ‘더캔들 애니메이션 영화 OST 콘서트’를 개최해 색다른 문화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아울러 나만의 도서관 포스터 제작, 동화 주인공 그리기, 책 속 한 줄 뽑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산들도서관에서는 보드게임 체험과 독후활동지 체험, 블라인드북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에게 색다른 독서 경험과 즐거움을 제공할 계획이다.최지선 도서관관리과장은 “이번 도서관주간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도서관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책과 함께 소통하며 힐링하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도서관을 더욱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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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개정면 ‘명량갈비탕’, 착한가게 가입
[한국Q뉴스] 군산시 개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개정면 신규 착한가게 명량갈비탕에 현판을 전달했다.착한가게 착한가정 캠페인은 지역 내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자발적으로 매월 일정 금액을 기부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관 나눔 캠페인이다.가입자의 기부금은 개정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역 특화사업 추진에 사용될 예정이며 가입자에게는 기부금 영수증 발행 및 법정기부 세제 혜택뿐만 아니라 다양한 매체를 통한 홍보가 제공된다.착한가게에 가입한 명량갈비탕은 군산시 개정면에 소재한 갈비탕 맛집으로 유명한 음식점이다.정명량 대표는 “이웃에게 도움이 되고 싶어 ‘착한가게’에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황은호 개정면장은 “어려운 경기에 지역사회의 이웃을 위해 나눔에 동참해 주신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 많은 가게가 동참할 수 있도록 착한가게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더 살기 좋은 개정면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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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문화재단, 관계를 잇는 문화예술교육, ‘가가호호’ 공모 선정
[한국Q뉴스]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문화재단이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가가호호’ 운영기관 공모에 최종 선정돼 국비 5000만원을 확보했다.이번 선정은 단순한 프로그램 운영을 넘어, 부안의 특성을 반영한 ‘지역 기반 가족 공동체 문화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사업명인 ‘가가호호’는 ‘가족이 함께할 때 더 큰 즐거움과 웃음이 만들어진다’는 뜻을 담고 있다.급변하는 사회 구조 속에서 느슨해지기 쉬운 관계를 회복하고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자연스럽게 향유할 수 있도록 기획된 생활밀착형 프로그램이다.재단은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해 예술놀이 부모살롱 할미할비 동시학교 이웃가족 초록집밥 춤추는 바디랭귀지 초록은 아직 살아 있다 잘 자는 것도 연습이 필요해 등 총 6개의 커리큘럼을 운영할 계획이다.시각 문학 신체 심리 등 다양한 예술 장르를 결합해 서로 다른 삶의 조건 속에서 관계를 다시 잇는 경험을 제공한다.특히 이번 사업은 혈연 중심의 틀을 넘어 ‘확장된 가족’ 이라는 관점에서 관계를 재해석한 점이 특징이다.시니어, 1인 가구, 부모 자녀 등 생애주기별로 나타나는 관계의 결을 고려해 대상을 설정하고 단절을 완화하고 연결을 회복하는 방식으로 프로그램을 설계했다.재단 관계자는 “가가호호는 변화하는 사회 속에서 가족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보는 과정”이라며 “문화예술을 통해 일상 속 관계를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고 밝혔다.한편 가가호호 프로그램 중 ‘이웃가족 초록집밥’은 오는 4월 하반기부터 참여자 모집을 시작할 예정이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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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평초등학교, 개교 100주년 기념식 4월 11일 개최
[한국Q뉴스] 화순군 사평초등학교 개교 100주년 기념사업추진회는 오는 4월 11일 사평초등학교 운동장에서 개교 100주년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념식은 지난 100년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학교의 역사와 전통을 돌아보고 미래 100년을 향한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기념식은 오전 11시 사평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리며 재학생과 학부모, 교직원을 비롯해 동문과 지역 인사 등 많은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행사에서는 학교 연혁 소개를 시작으로 기념사와 축사, 감사패 전달, 기념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특히 동문과 재학생이 함께 참여하는 공연과 전시는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의 장을 넓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학교의 100년 발자취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사진과 기록물 전시도 함께 운영된다.사평초등학교는 1926년 개교 이후 수많은 인재를 배출하며 지역 교육 발전에 기여해 왔다.이번 기념식 역시 학교 구성원뿐만 아니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뜻깊은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사평초등학교 개교 100주년 기념사업추진회 관계자는 “개교 100주년은 사평초등학교의 자랑스러운 역사가 새로운 출발로 이어지는 뜻깊은 이정표”며 “이번 기념식을 통해 학교의 전통을 되새기고 미래 교육의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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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우박 서리에도 봄꽃 축제 준비 차질 없이 진행
[한국Q뉴스] 화순군은 오는 4월 17일부터 26일까지 화순읍 꽃강길 및 남산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2026 화순 봄꽃 축제 준비가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봄꽃야행”을 주제로 벽라교에서 삼천교까지 이어지는 2.1km, 총 6ha 규모의 꽃강길과 남산공원 일원에서 열린다.유채를 중심으로 다양한 봄꽃과 유럽식 정원이 어우러진 경관이 낮과 밤에 걸쳐 연출될 예정이다.특히 이번 축제에는 오스테오스펄멈, 금어초, 크리산세멈, 리나리아, 팬지, 비올라 등 20여 종 30만 본의 초화류와 꽃강길 유채가 어우러져 다채로운 봄꽃 정원이 조성된다.화순 봄꽃 축제는 차별화된 정체성을 살리기 위해 다양한 초화류를 함께 식재한 만큼, 개막 전까지 안정적인 생육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이러한 가운데 개막을 열흘 앞두고 급격한 기온 변화와 서리 우박 등 기상 변수가 발생하면서 초화류의 생육 저하가 우려됐으나, 화순군농업기술센터는 선제적인 현장 대응을 통해 전반적인 꽃 상태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다.특히 꽃강길 일원에 식재된 초화류는 저온과 외부 환경 변화에 매우 민감해 일시적인 기온 저하에도 생육 저하나 꽃잎 손상으로 이어질 수 있어, 군은 서리 피해가 우려되는 주요 구간을 중심으로 부직포를 활용한 보온 보호 조치를 신속히 시행했다.현장 인력을 집중 투입해 이틀에 걸쳐 주요 구간에 부직포를 설치한 결과, 기상 변수에도 불구하고 전반적인 경관은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이에 따라 축제 시기에 맞춰 양호한 개화 상태를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화순군농업기술센터 최은순 소장은 “기상 여건의 변동 속에서도 사전 대비와 현장 관리를 통해 봄꽃 축제 준비는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며 “남은 기간에도 기상 상황과 현장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완성도 높은 봄꽃 경관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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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대비 모바일 상품권 가입 카드 발급 안내
[한국Q뉴스] 화순군은 중동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고유가 장기화로 민생경제의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에 대비한 사전 안내와 준비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군은 지원금 지급 과정의 혼잡을 최소화하고 원활한 지급이 이뤄질 수 있도록 모바일 상품권 지급을 우선 안내하고 지류형 상품권 지급은 최소화할 수 있도록 사전 안내와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모바일 화순사랑상품권은 지역상품권 앱 ‘CHAK'에서 회원가입 후 계좌를 연결하면 이용할 수 있으며 앱 내에서 카드 신청도 가능하다.또한 관내 농협과 우체국 등을 방문해 카드 발급을 받을 수 있고 카드가 없어도 앱을 통한 QR 결제로 상품권 사용이 가능하다.아울러 군은 정부의 지역사랑상품권 운영 방향에 맞춰 부정유통 우려가 있는 지류상품권은 단계적으로 축소해 나갈 계획이다.박용희 지역경제과장은 “지원금 지급 시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전 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모바일 화순사랑상품권 가입과 카드 발급에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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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기미 4 8독립만세운동 발상지 기념행사 성료
[한국Q뉴스] 전남 함평군은 “지난 7일 월야면 낙영재에서 개최한 기미 4 8독립만세운동 발상지 기념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기미년 독립만세운동의 불씨가 된 함평 지역의 역사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역 주민과 함께 순국선열들의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지역 기관 사회단체장과 주민 등 80여명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기념식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기념사,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참석자들은 태극기를 흔들고 만세삼창을 외치며 일제강점기 당시 뜨거운 독립 의지를 되새겼다.함평군 관계자는 “기미 4 8독립만세운동은 우리 지역이 자랑하는 소중한 역사”며 “앞으로도 선열들의 희생과 정신을 기억하고 계승하는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함평군은 이번 기념행사를 계기로 지역의 항일 독립운동 역사를 재조명하고 역사 교육 및 문화관광 자원으로 활용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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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107주기 4 8 만세운동 추모식 및 재현행사 성료
[한국Q뉴스] 전남 함평군이 일제강점기 항일 독립 정신을 되새기기 위한 4 8만세운동 추모식과 재현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함평군은 8일 “이날 해보면 문장3 1만세탑 광장에서 열린 4 8만세운동 추모식 및 재현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일제강점기 함평에서 일어난 4 8만세운동의 의미를 계승하고 선열들의 희생과 독립정신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지역 주민과 학생, 기관 사회단체 관계자 등 1000여명이 참여해 엄숙하면서도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의 시작은 시가행진으로 참가자들이 태극기를 들고 행진하며 당시 만세운동의 함성을 재현했다.이어 진행된 헌화와 분향 순서에서는 참석자들이 차례로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순국선열을 추모했다.이후 열린 추모식에서는 4 8만세운동의 역사적 의의를 되짚고 지역사회가 계승해야 할 가치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이 이어졌다.특히 재현행사에서는 만세운동 당시의 긴박했던 상황과 시민들의 용기 있는 외침을 생생하게 표현하며 현장감을 더했다.참석자들은 독립을 향한 간절함과 희생의 무게를 체감하며 평범한 일상 속 자유의 소중함을 되새겼다.함평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군민들이 4 8만세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직접 느끼고 공감하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역사와 정신을 계승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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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방역소독 업무 담당자 집합교육’ 실시
[한국Q뉴스] 장흥군은 지난 6일 보건소 대회의실에서 올해부터 추진하는 보건소 주도형 친환경 방역소독 사업을 앞두고 하절기 집중 방역소독을 위해 읍 면 방역사업 담당자 및 보건소 방역소독 전담인력을 대상으로 집합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은 본격적인 방역체계 가동에 앞서 방역요원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방역소독 업무 추진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교육 내용으로는 효과적인 감염병 매개 해충 방제 방법 방역 약품의 종류 및 올바른 사용법 방역 장비별 사용 및 유지관리 요령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작업수칙 모바일 방역 지리정보시스템 활용 방법 등에 실무 중심의 이론교육이 진행됐다.특히 현장 사례를 중심으로 한 교육을 통해 방역요원들이 실제 상황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장흥군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방역요원의 직무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친환경적이고 체계적인 방역소독을 추진함으로써 감염병 예방은 물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건강증진과 안전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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