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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5월은‘개인지방소득세․종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
[한국Q뉴스] 영월군은 5월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 신고의 달을 맞아 오는 6월 1일까지 군청 1층 세무회계과에 ‘2025년 귀속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신고·도움 창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신고 대상은 2025년 귀속 사업소득, 이자소득, 배당소득, 기타소득 등 종합소득이 있는 납세자로 근로소득자라도 추가 소득이 있는 경우에는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납세자는 오는 6월 1일까지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국세청으로부터 ‘모두채움 안내문’을 받은 납세자는 안내문 내용을 확인한 뒤 수정 사항이 없을 경우, 안내문에 기재된 ARS 전화를 통해 종합소득세를 신고하고 지방소득세는 안내문에 기재된 가상계좌 납부로 신고를 완료할 수 있다.또한 모두채움 대상자 중 신고 지원이 필요한 경우에는 세무서 또는 영월군 신고·도움 창구를 방문해 신고할 수 있다.안내문 내용에 수정 사항이 있는 납세자는 별도의 신고가 필요하며 홈택스 또는 손택스에서 종합소득세 신고 후 신고 내역 조회 화면에서 ‘지방소득세 신고이동’을 선택해 위택스로 연계해 개인지방소득세까지 신고해야 한다.한은숙 세무회계과장은 “소득세를 기한 내 신고한 거주자가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하지 않을 경우 가산세 등 불이익이 발생할 수 있다”며 “납세자께서는 신고 기한을 반드시 확인해 기간 내 신고와 납부를 완료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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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행안부 공모‘온동네447 복지 안전망’본격 가동
[한국Q뉴스] 영월군은 지난 4월 행정안전부 주관 공모사업 2건에 선정 됨에 따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선제적 발굴과 상시 돌봄 체계 구축에 속도를 낸다고 밝혔다.군은 ‘온동네447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와 ‘복지365 안전협의체’를 중심으로 행정의 손길이 닿지 않는 곳까지 세밀하게 살피는 촘촘한 안심 행정을 추진할 계획이다.집배원이 전하는 따뜻한 안부, ‘온동네447 안부살핌 우편서비스’먼저 군은 영월우체국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온동네447 안부살핌 우편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이 사업은 고립 위험이 높은 위기 의심 150가구를 대상으로 군이 정기적으로 소포를 발송하면, 집배원이 배달 과정에서 대상자의 주거환경과 생활 상태를 확인해 결과를 회신하는 방식이다.이를 통해 위기가구 방문 주기를 단축하고 안부 확인 빈도를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또한 집배원을 통해 파악된 위기 징후를 토대로 즉각적인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연계해 빈틈없는 복지 안전망을 구축한다.이웃의 안전한 일상을 지키는 힘, ‘복지365 안전협의체’ 운영 이와 함께 운영되는 ‘복지365 안전협의체’는 지역 주민 중심의 현장 대응 조직으로 고독사 예방의 최전선 역할을 수행한다.협의체는 지역 사정에 밝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안전 취약계층 방문 점검과 ‘1마을 1돌봄’특화사업을 추진한다.또한 청소년 사각지대 발굴단을 구성해 전 세대를 아우르는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협의체는 민간 복지 자원 연계와 정기 방문을 병행해, 지속 가능한 주민 참여형 돌봄 체계를 실현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엄기평 주민복지과장은 “행정안전부 공모사업 선정을 계기로 민·관 협력을 통한 더욱 견고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게 됐다”며 “군민 누구나 365일 안전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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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문화관광재단, ‘MINE 1935’ 프로젝트로 폐광지역 기록화 본격화
[한국Q뉴스] 영월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는 ‘MINE 1935 프로젝트’를 통해 폐광지역 산업유산의 보존과 기록화를 위한 현장 기반 활동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2026년 추진 예정인 화력발전소 아카이브 구축을 위한 사전 연구 과정으로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기록 활동 모델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프로젝트 참여자들은 지난 4월 22일 사전 스터디를 진행한 데 이어 4월 29일 태백시 철암 일대에서 현장실습을 실시했다.참가자들은 산업유산 조사 방향을 논의하고 현장답사 코스를 직접 기획하는 등 ‘기록 중심 조사 방식’을 적용했다.특히 철암 지역 답사를 통해 남아있는 광산 유산을 확인하고 이미 대부분 소실된 영월 탄광 유산과 비교·분석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를 통해 폐광지역 산업유산의 보존 필요성과 기록의 중요성을 체감했다.현장실습에서는 철암도서관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주민 주도형 아카이브 사례도 공유됐다.참여자들은 구술채록 중심의 기록 방식과 지역 기반 아카이브 운영 사례를 학습하며 향후 영월 지역에 적용할 기록 방향을 구체화했다.문화도시센터 관계자는 “이번 현장실습은 시민이 기록의 주체로 참여하는 구조를 실제로 경험하는 계기였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기록 활동을 통해 지역의 기억을 지속가능한 자산으로 축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MINE 1935 프로젝트’는 향후 영월 인근 폐광지역을 중심으로 현장 조사와 스터디를 병행하며 지역의 삶과 기억을 기록 콘텐츠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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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문화관광재단, 지역문화예술 교류사업 선정
[한국Q뉴스] 영월문화관광재단은 한국지역문화재단총연합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는 2026 지역 간 우수 문화예술 프로그램 교류·협력사업에 선정돼 김포문화재단과 협력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역 문화자원을 기반으로한 우수 문화예술 프로그램 교류를 통해 기관 간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지역 예술단체의 지속 가능한 창작·유통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영월문화관광재단은 방문기관으로 참여해 지역 예술단체 ‘극단 시와 별’의 창작 공연 1457, 소년 잠들다를 김포 아트빌리지 야외공연장에서 선보일 예정이다.이 작품은 단종의 삶을 모티브로 인간의 선택과 운명에 대한 메시지를 담은 공연으로 지역 역사 자원의 예술적 확장 가능성을 보여준다.특히 에든버러 프린지에서 작품성을 인정받아 Asian Arts Awards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국제 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다.재단은 지난해 초청기관으로 참여해 금정문화재단과의 협력을 통해 교류 기반을 구축했으며 올해는 방문기관으로 참여해 지역 예술단체의 활동 무대와 유통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영월문화관광재단 박상헌 대표이사는 “이번 교류·협력사업은 지역 간 문화예술기관이 협력해 지역 콘텐츠의 가치를 확장하고 예술인의 활동 기반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지역 문화예술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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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정원도시 주민협의체’출범
[한국Q뉴스] 영월군은 지난 4일 지속 가능한 정원도시 조성을 위한 ‘정원도시 주민협의체’발대식 및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이날 발대식에서는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지역 주민 19명이 위원으로 위촉됐다.이번 협의체는 단순한 의견 수렴을 넘어 정원도시 조성의 기획부터 사후관리, 문화 확산까지 전 과정에 주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협의체는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기획·관리·홍보 등 3개 분과로 나누어 운영된다.발대식에 이어 열린 첫 정기회의에서는 정원도시 조성 사업과 2026 대한민국 영월 정원산업박람회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향후 협의체 운영 방향과 분과별 활동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백윤권 산림정원과장은 “주민협의체는 정원도시 성공을 위한 소중한 파트너”며 “위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열정이 현장에 반영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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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모집 및 운영
[한국Q뉴스] 삼척시는 지방세·세외수입 체납자를 대상으로 전화 상담과 현장 방문 실태조사를 실시할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2명을 4월 30일부터 5월 1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체납관리단은 8월 3일부터 11월 30일까지 4개월간 운영되며 체납액 납부 독려를 비롯해 경제적 여건을 고려한 분할 납부, 생계형 체납자의 경우 복지 부서와 연계한 긴급 지원 정책 등을 안내하는 역할을 맡는다.시 관계자는 “체납관리단 운영은 공공일자리 창출과 조세정의 실현, 지방재정 확충,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동시에 달성하는 정책”이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삼척시는 이번 채용을 시작으로 2027년부터 2029년까지 3년간 매년 채용 규모를 6명으로 확대할 계획이다.채용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시 누리집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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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2026년 교차로 개선사업 본격 추진…교통안전 확보
[한국Q뉴스] 삼척시가 국도7호선 내 교통사고 위험이 높았던 오분동 교차로와 삼척교 사거리의 선형 개량 및 시설 개선에 박차를 가한다.시는 오분동 46-3번지 일원의 기형적인 교차로 구조를 개선해 시민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국도7호선 오분동 교차로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해당 구간은 대형차량 통행량이 많고 구 국도와 현재 국도7호선이 만나는 교차로 구조가 기형적인 형태로 교통사고 위험이 제기돼 온 지역이다.시는 상반기 내 도시관리계획 변경과 실시 설계 용역을 마무리하고 하반기 중 사업을 발주해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갈 계획이다.또한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교통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했던 삼척교 사거리에 인도 확장, 교통섬 설치, 보조신호등 추가 설치 등을 추진해 교통 흐름을 개선하고 보행자의 안전성을 높일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오랜 기간 지역 주민들의 숙원이었던 오분동 교차로 개선이 완료되면 교통 흐름이 한층 원활해지고 사고 예방 효과도 클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보다 안전한 도로환경을 조성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 편의와 정주여건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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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6년 로컬푸드 목요 직거래 장터 본격 운영
[한국Q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농협경제지주 강원본부와 함께 5월 7일 춘천 중앙로 농협본부 앞마당에서 ‘2026년 로컬푸드 목요 직거래 장터 개장식’을 개최한다.개장식에서는 풍년농사와 직거래 장터의 성공적인 운영을 기원하는 퍼포먼스를 비롯해 강원쌀 홍보관 운영, 시식 행사, 구매 고객 사은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1994년 시작해 올해로 33주년을 맞는 로컬푸드 직거래 장터는 5월 7일 개장을 시작으로 11월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정례적으로 운영된다.동춘천농협 로컬푸드 출하회를 포함한 120여명의 생산 농가와 단체가 참여한다.주요 판매 품목은 채소류, 과채류, 감자, 마늘, 양파, 두릅, 곰취, 명이, 눈개승마 등 다양한 신선 농산물이다.로컬푸드 참여 농업인이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중간 유통 과정 없이 소비자에게 판매함으로써 합리적인 가격으로 신선한 농산물을 제공할 수 있어 소비자와 생산 농가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박형철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장은 “로컬푸드 직거래 장터는 단순한 판매 공간을 넘어 지역 농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이고 도민과 농업인이 상생하는 플랫폼”이라며 “로컬푸드 목요 직거래 장터 운영에 도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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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재단, 도내 예술 거점 공간 운영 본격화
[한국Q뉴스] 강원문화재단은 2026년 예술공간활성화지원사업을 통해 도내 14개 우수 공간을 선정했다고 밝혔다.올해 선정된 공간은 춘천, 원주, 화천, 속초 지역의 소극장 11개소와 춘천, 강릉 지역의 예술공간 3개소로 지역 문화예술 거점 공간으로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소극장에서는 연간 20회 이상의 공연이 운영되며 예술공간에서는 지역 예술가들의 창작 활동과 결과 발표가 진행된다.특히 예술공간에서는 대중 참여 활동과 중간 시연회 등을 통해 창작 과정을 지역주민이 직접 접할 수 있다.강원문화재단 신현상 대표이사는 “작년 사업을 통해 발굴된 10개 예술공간에 약 2만3000명의 도민이 방문하는 성과를 거뒀다”며 “올해도 지역 예술공간을 중심으로 문화예술 향유 기회가 더욱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재단은 전문가 컨설팅 등을 통해 공간별 운영 역량 강화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며 하반기에는 도내 예술공간 정보를한 곳에서 확인할 수 있는 문화예술공간 DB 를 구축할 예정이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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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모산조형미술관, 2026 지역특성화 프로그램 ‘조각가의 부엌’ 운영
[한국Q뉴스] 모산조형미술관은 보령 지역 자원을 기반으로 한 2026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조각가의 부엌’을 운영하고 지역 청년 참여자를 상시 모집한다고 밝혔다.‘조각가의 부엌’은 보령의 머드와 지역 식재료를 창작의 재료로 활용해 도자 제작과 요리, 공유 식탁으로 이어지는 10주 과정의 참여형 프로그램이다.참여자는 “무엇을 담고 누구와 나눌 것인가”라는 질문을 중심으로 자신의 취향과 이야기를 직접 기획하고 이를 형태와 음식으로 표현해 나누는 경험을 하게 된다.이번 프로그램은 충남 지역 자원을 활용한 문화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충청남도가 주최하고 충남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며 모산조형미술관이 운영한다.프로그램은 도자 제작을 먼저 진행해 형태와 재료에 대한 이해를 형성하고 이후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요리와 플레이팅으로 이어진다.전 과정은 기록·아카이빙되어 결과자료로 제작되며 지역 내 공유될 예정이다.운영은 청년의 생활 구조를 고려해 저녁과 오전 2기수로 나누어 진행된다.윤이도자문화공간과 남대천 공유주방 등 지역 내 공간을 활용해 생활권 안에서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모산조형미술관 관계자는 “지역 자원을 활용한 창작 과정을 통해 청년이 지역 안에서 문화 경험을 형성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말했다.한편 ‘조각가의 부엌’1기는 4월부터 7월까지 운영되며 참여비는 무료다.2기는 8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며 7월 모집 예정이다.1기 참여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모산조형미술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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