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호 부시장, 폭염 대비 무더위쉼터 현장점검

중앙동 관내 경로당 방문

김덕수 기자
2026-06-19 09:59:18




김신호 부시장, 폭염 대비 무더위쉼터 현장점검 (양산시 제공)



[한국Q뉴스] 김신호 양산시 부시장은 지난 18일 중앙동 소재 경로당을 방문해 폭염에 대비한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살피는 현장점검에 나섰다.

김신호 부시장은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 됨에 따라 중앙동 소재 서일동 경로당과 신기1리 경로당을 방문해 냉방시설 운영 상태와 이용환경을 직접 점검하고 쉼터 이용 어르신들의 불편사항을 청취는 등 민생점검을 이어갔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발생을 예방하고 취약계층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폭염에 따른 불편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쉼터 환경을 꼼꼼히 살폈다.

김신호 부시장은 “기후변화로 인해 폭염이 장기화되고 있는 만큼 시민들의 안전과 건강보호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특히 어르신들과 취약계층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폭염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양산시는 현재 여름철 폭염에 대비한 무더위쉼터 운영실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있으며 폭염 취약계층을 위한 행동 요령을 강화하는 등 시민 안전 확보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