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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더 건강하게
[한국Q뉴스] 통영시가 코로나19에도 의료접근성이 낮은 취약계층을 위해 방문건강관리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방문건강관리사업’은 건강취약계층의 가정을 방문해 혈압·혈당 등 기초건강관리, 복약지도, 거동불편자 방문진료, 지역사회자원연계 등 지역주민의 자발적인 건강관리 역량향상 및 보건복지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제공하는 주민밀착형 건강관리서비스다.
올해는 특히 대상자의 만성질환문제 뿐만 아니라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우울감을 느끼는 코로나블루를 해소하기 위해 정신복지센터와 연계해 정신·우울·학대예방에 대해 집중관리 할 예정이다.
또한 방문건강관리요원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해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의무화, 손 소독 등 감염관리 대응에 철저를 기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통영시보건소는 “앞으로도 건강취약계층을 위한 체계적인 만성질환관리 등 지속적인 맞춤형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해 공백 없는 건강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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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상반기 상하수도 체납요금 일제정리
[한국Q뉴스] 양산시 상하수도사업소는 이달부터 오는 6월까지 공공요금에 대한 납부의식을 높이고 상하수도요금 체납액 해소를 위해 4개월간 상반기 상하수도 체납요금 일제정리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상하수도 체납요금의 효율적인 징수를 위해 체납요금 징수반을 편성해 체납건수 2회 이상 체납자를 대상으로 납부독촉 및 행정처분 안내문을 일제 발송해 자진납부를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사전 납부안내에도 불구하고 납부하지 않는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직접 방문해 납부를 독려하고 납부하지 않을 경우 정수처분 및 재산압류 등의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반면, 코로나19 등으로 인한 소액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행정처분보다는 분할납부를 독려해 체납액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명기 양산시상하수도사업소장은 “코로나19로 인한 불확실성이 지속되어 지역경제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상하수도요금을 성실히 납부하는 시민과의 형평성을 감안해 불가피하게 징수활동을 실시하게 됐다”며 “단수 조치나 재산이 압류되는 일이 없도록 시민들의 협조와 자진 납부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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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교육테마파크 조성사업 순항
[한국Q뉴스] 의령군 의령읍 서동리에 전국 최초로 들어서게 되는 미래교육테마파크 조성을 위한 준비가 순조롭게 진행되어 올해 6월 사업이 착공될 전망이다.
의령군은 미래교육테마파크 조성을 위해 경남도교육청과 협력해 행정절차 이행과 사업착공을 위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군에서는 건축허가와 문화재 정밀발굴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관련 사항들을 조기에 완수해 6월 사업착공에 차질이 없도록 할 예정이다.
앞서 미협의 토지 1필지에 대한 중앙토지수용위원회 수용재결이 2월에 이루어져 사업토지에 대한 권리는 확보된 상황이다.
경남도교육청에서도 그동안 건축설계와 전시콘텐츠 설계를 완료했고 2021. 3월 현재 건축허가를 신청해 절차 중에 있다.
상반기 내 공사입찰, 계약자 선정과 사업착공을 위해 의령군과의 적극적인 협력과 소통으로 차질없이 준비되어가고 있다고 했다.
미래교육테마파크는 총 사업비 467억원을 들여, 4만 8,496㎡ 부지에 교육의 내일을 담는 '체험그릇', '공감그릇', '상상그릇'으로 구성된 3개동 건물과 내부 전시물을 설치하는 사업이다.
주요 전시부문으로는 미래학교 전시체험관, 미래교실 배움터, 창의융합놀이터 등이 있다.
준공은 2022년 12월 예정이다.
백삼종 군수 권한대행은 “미래교육테마파크 조성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절차 이행과 지원에 만전을 기해 미래교육테마파크가 대표적인 미래교육 체험·전시시설로서 지역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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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공영주차장 일제 정비 실시
[한국Q뉴스] 의령군은 지난 8일부터 9개의 읍·면 공영주차장 일제 정비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정비 사업은 훼손된 공영주차장 주차선을 새로 도색하는 작업으로 서부 지역부터 시작해 동부 지역으로 점차 확대해 오는 19일까지 작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지난 2월 26일부터 3월 5일까지 사업대상지 읍·면에서는 농기계 이동 조치, 농자재 및 농축산 적치물 제거 등 사전 정리 작업에 적극 협조해 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군은 공영주차장 중 재정비가 필요한 구역 총 335면을 선정해 정비할 방침이다.
군은 그동안 주차장 내 주차표시 선이 지워져서 주차장을 이용하는 군민들의 불편이 많아, 이번 주차장 정비 도색작업으로 안전한 주차환경 조성과 주차장 내 위험요소를 제거 등으로 안전사고 예방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군 교통담당자는 “군민들의 공영주차장의 편리한 이용을 위해 앞으로 공영주차장 정비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며 “이번 주차장 정비를 계기로 군민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기울여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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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친환경골프장 제초인력 조기 투입
[한국Q뉴스] 의령군이 직영하는 친환경골프장에서는 지난 8일부터 지역 주민을 채용해 작업장 안전교육을 실시한 후 페어웨이 제초 작업을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제초 작업은 작년에 여러번의 침수피해로 페어웨이에 잡초가 많이 생겨 조기에 제초 인력을 투입해 고객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최적의 페어웨이 및 잔디 상태를 유지하기 위함에 있다고 말했다.
3월15일 휴장일에는 노후된 5번홀 인조그린 교체 작업을 실시해 이용객의 만족도를 높이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며 골프장 주변의 깨끗한 환경을 가꾸기 위해 봄맞이 대청소 및 남강변 쓰레기 수거 작업도 병행한다고 전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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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의회 임시회 식전 팬플룻 공연
[한국Q뉴스] 의령군의회는 9일 ‘제259회 의령군의회 임시회 개회’에 앞서 군민에게 따뜻하고 희망찬 기운을 전하고 화합과 소통은 물론 ‘낮은 자세로 군민의 뜻을 대변하는’ 섬김의 의정활동을 구현하기 위해 식전 공연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이날 공연에서는 팬플룻 연주자 박영태 씨가 독일 작곡가인 제임스 라스트의 ‘산과 계곡을 넘어서’와 루마니아 작곡가인 게오르그 장피르의 ‘로마나의 기도’를 연주했다.
‘로마나의 기도’는 경음악곡으로 널리 알려져 있는 ‘고독한 양치기’곡이다.
박영태 씨는 현재 사단법인 소리공감 “정”대표이며 경남문화재단 예술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의회 참관인들은 “딱딱하고 엄숙한 임시회 시작 전 다소 생소하지만 감미로운 팬플룻의 연주를 들어볼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었다”며 “이 음악이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군민에게 희망의 기운을 전하고 화합과 소통의 장이 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한편 팬플룻은 대나무로 만들어진 관악기로 음높이가 다른 여러 대의 세로피리인 플루트를 평평하게 늘어놓은 것으로 루마니아 또는 남미 쪽의 전통악기로 많이 알려져 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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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NH농협은행 함안군지부, 긴급재난지원금 지원 업무협약 체결
[한국Q뉴스] 함안군은 지난 9일 오후, 군수실에서 NH농협은행 함안군지부와 함안형 긴급재난지원금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오는 17일부터 시작되는 함안형 긴급재난지원금의 신속하고 차질없는 지급을 위해 체결된 이날 협약에서 군과 NH농협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크게 위축된 지역경제의 조속한 회복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NH농협과 지역농협은 함안사랑상품권 발행 및 환전업무를 담당하게 되며 ‘함안형 긴급재난지원금 지원사업’ 시행에 있어 업무의 범위 서비스 제공 사업비 지급 및 상품권 배송 상품권 사용 등의 사항에 대해 정하고 군과 긴밀히 협조해나가기로 했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어려운 시기에 지역의 위기극복과 회복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해 주신 NH농협은행 및 지역농협에게 매우 감사드린다”며 “함안형 긴급재난지원금이 차질 없이 지급될 수 있도록 군에서도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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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영농기 대비 농업용수 공급시설 일제점검 나서
[한국Q뉴스] 함안군은 오는 3월말까지 읍·면, 한국농어촌공사 함안지사와 협조해 영농기를 대비해 농업용수 공급시설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군은 저류지 및 소류지 183개소, 농업용 관정 872개소, 양수장비 등에 대해 점검을 실시하며 군은 이번 점검을 통해 나온 문제점을 파악해 즉시 보수가 가능한 시설에 대해서는 영농기 이전에 보수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향후 영농기 이전 강수 전망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다소 상회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농업용수 확보 전망은 다소 밝은 편이며 금번 일제점검을 통해 농업용수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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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주민참여 추진기획단 회의로 안전한 보행환경 만든다”
[한국Q뉴스] 함안군은 지난 9일 가야읍 말산리 일원의 낙후된 보행환경을 사람중심의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만드는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실무협의체인 추진기획단을 본격 가동했다.
교통약자 뿐 아니라 주민의 안전한 보행을 위한 ‘가야 말산지구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사업’은 오는 2022년까지 가야읍 말산리 일원의 보행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지난 2020년 행정안전부 주관 안전한 보행환경 개선사업에 공모해 선정됐다.
군은 이번 사업과 연계해 전선 지중화사업 추진을 위해 한국전력공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두 사업을 동시에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가야 말산지구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사업 추진기획단’은 조규호 부군수를 단장으로 지역의원, 주민, 분야별 전문가, 유관기관 및 관계공무원 등 28명으로 구성됐으며 위원 구성을 시작으로 사업이 완료될 때까지 각종 의견수렴, 토의 및 자문 등 사업의 내실과 성공을 지원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한다.
조 부군수의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에서는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사업의 현재 추진경과와 앞으로의 계획에 대한 설명이 진행됐다.
또한 올 하반기부터 공사에 본격 착수하는 이번 사업의 방향에 대한 보고에 이어 의견수렴 및 발전방안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가 오갔다.
이날 조 부군수는 참석자들에게 “추진기획단에 흔쾌히 참석해 주신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는 뜻을 전하면서 “교통약자 뿐 아니라 주민의 안전한 보행을 위해 가야 말산지구를 사람 중심의 안전하고 쾌적한 거리로 만들어 보행문화 활성화와 침체된 지역상권의 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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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1년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 시행
[한국Q뉴스] 함안군은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군비 3억 8,700만원을 투입해 2021년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군은 지난해 연말부터 2021년 공동주택 지원사업 추진계획을 수립해 대상이 되는 아파트·연립주택·다세대주택 등 22개소의 신청을 받아 예산확보를 완료했다.
사업대상 중 3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은 총사업비의 50% 범위 내에서 세대수별 2천만원에서 4천만원까지 지원하며 칠원 벽산블루밍1차아파트 외 11개소가 대상지로 선정됐다.
30세대 이하의 소규모 공동주택은 총사업비의 50% 범위 내에서 1천만까지 지원하고 해동그린빌라 외 9개소가 대상지로 선정됐다.
구체적인 사업 내용은 옥상 방수공사, 내·외벽 도장공사, 도로포장공사, 창호교체공사, 승강기 교체 및 보수공사 등 노후·불량 공용시설의 보수로서 주민의 안전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해당 공동주택에 보조금을 지원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자부담 능력의 부족으로 보수공사를 망설였던 공동주택 입주민들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공동주택 입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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