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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함양엑스포 제2행사장 대봉산휴양밸리 읍면 홍보
[한국Q뉴스] 함양군은 오는 9월 10일부터 한달간 열리는 2021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개최를 앞두고 3월 한달간을 읍면 집중홍보기간으로 설정해 찾아가는 방문 홍보활동을 전개하기 시작했다.
휴양밸리과 직원들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에 맞춰 2인 1개조로 홍보팀을 구성해 3월 9일 병곡면과 수동면 이장회의에 참석해 엑스포 1행사장으로 지정된 상림공원과 2행사장으로 지정된 대봉산휴양밸리 관련 브리핑을 하고 각 마을별 이장들에게 미리 배포한 리플릿 등 홍보물을 이용해 지역민 밀착 홍보 활동을 전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읍면 홍보는 이후 함양읍 방문 등을 시작으로 엑스포 조직위 홍보팀과 연계해 전달 내용을 점차 확대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엑스포 안내를 받은 병곡면 이장단 관계자는 “2021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해 진력 매진중인 군수님의 노고를 피부로 느끼고 있다”며 “이렇게 직원들이 직접 발로 뛰며 대민 홍보에 열을 올리는 모습을 보니 우리 이장들도 힘을 보태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며 적극 협조를 약속했다.
한편 환절기 기온 상승으로 지역간 이동 인구의 증가와 코로나 상황 악화를 우려하는 정부 예측에 따라 대봉산휴양밸리 개장을 앞둔 함양군도 추후 정부 대응방침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군은 수도권 2단계, 비수도권 1.5단계의 현행 거리두기 조치가 14일 종료되는 가운데 정부의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이 발표되는 12일을 기점으로 4월로 계획해 왔던 대봉산휴양밸리 개장 일정을 최종 검토 및 결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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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모바일헬스케어 대상자 신청받아요
[한국Q뉴스] 합천군보건소는 2021년도 모바일헬스케어 사업 대상자 119명을 모집한다.
모바일헬스케어 사업이란, 서비스 참여를 희망하는 대상자 중 질환을 보유하지 않은 대상자에게 보건소 전문가 팀이 6개월 동안 스마트폰 앱을 통해 건강습관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해 건강콘텐츠 제공, 집중 상담 등 개인별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지역사회 만성질환 이환율 감소 및 건강수명을 연장하는 것이 목적인 사업이다.
2020년 사업 결과 54.7%가 건강행태1개 이상 개선됐고 34%가 건강위험요인 1개 이상이 감소했다.
만족도 점수는 87.85점에 달한다.
신청자격은 스마트폰을 소지한 만 19세 이상 합천군민으로해당 질환자 및 약물 복용자는 제외된다.
우선등록자는 신규참여자 및 건강위험요인을 보유하고 있는 개수가 많은 사람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합천군보건소 1층 통합건강증진실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신청 후 보건소 건강검진을 통해 대상자를 선정하며 선정된 대상자가 6개월 프로그램을 이수할 경우 대여한 스마트밴드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보건소 방문은 대상자 선정 및 검진을 위해 총 3회 방문하면 된다.
이미경 보건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 수요가 높아진 시기에 정보통신기술을 이용한 모바일헬스케어 사업을 통해 지역주민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 및 만성질환 예방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한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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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서민자녀 교육지원사업 추진
[한국Q뉴스] 합천군은 서민자녀들의 학력 향상과 동등한 교육기회 제공을 위해 서민자녀 교육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교육지원사업에는 1인당 연간 10만원 포인트가 적립되는 교육지원 바우처 사업, 서민자녀 대학 입학 장학금 지원 사업이 있다.
교육지원 바우처 사업은 3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한 달간 보호자의 주소지 읍·면사무소나 온라인을 통해 신규로 신청할 수 있으며 지원대상은 경남도내 거주하는 중위소득 70% 이하 가구의 초·중·고등학교 학생으로 선정 작업이 완료되는 대로 순차적으로 바우처를 발급받는다.
발급받은 바우처는 1인당 연간 10만원 포인트가 적립되며 도서 구입이나 온라인 강의 수강시 사용할 수 있다.
아울러 서민자녀 대학 입학 장학금 지원 사업은 3월 26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20년 교육지원 바우처 대상자이거나 현재 법정저소득층인 자 중에서 21학년도 수능 3과목 중 2개과목 평균3등급이내 성적 또는 고등학교 3-1학기 중 3개과목 평균3등급 이내인 자가 신청 가능하다.
장학금 지원 금액은 1인당 2백만원이며 보호자의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할 수 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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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사회단체 대상 인구늘리기 시책 안내 및 홍보
[한국Q뉴스] 함양군은 지속적으로 군 인구가 감소하는데 대한 심각성을 인지하고 대내외적으로 인구늘리기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관내 사회단체들을 대상으로 인구를 늘리기 위한 지원시책 안내 및 홍보활동을 펼쳤다.
군에서는 10일 오전 기관단체청사에서 사회단체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함양군의 인구가 늘어야 하는 취지와 필요성을 설명하고 전입에 따른 각종 시책과 지원내용 등을 안내했다.
특히 각 사회단체 소속 회원들을 대상으로 인구늘리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요청했으며 전입지원금, 인구늘리기 유공 인센티브 지원에 관한 사항 등을 안내했다.
또한 단체별 미전입 실거주자에 대한 전입을 유도했으며 도시거주 은퇴예정자 및 귀농·귀촌 예정자 등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날 자리에 참석한 실무자들은 인구 감소의 심각성을 인지하면서 군에서 추진중인 각종 시책 및 지원책에 대해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단체별로 목표치를 설정해 인구늘리기에 적극 동참하기로 뜻을 모았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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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청년레지던스 플랫폼 조성 착수
[한국Q뉴스] 함양군은 도농상생을 위한 농촌유토피아 선도사업의 일환으로 도시 청년층의 귀촌지원 및 단기체류공간 제공을 위한 ‘함양군 청년레지던스 플랫폼’ 조성사업을 본격 착수했다.
군에 따르면 10일 오전 군수실에서 서춘수 함양군수, 하승호 한국토지주택공사 경남지역본부장, 정보주 경남사회혁신가네트워크 이사장, 박영태 경남마을공체지원센터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시설물 조성 및 운영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청년레지던스 플랫폼은 귀농·귀촌·청년 등에게 단기 거주 공간과 농촌 생활 체험공간을 제공하고 거주기간 동안 농촌지역을 이해하고 창업 및 영농 등 관련 기술을 습득해 농촌 적응기간을 통해 영구적이고 안정적 정착을 유도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LH에서 ‘대·중소기업 농어업협력재단’의 농어촌협력기금사업 공모를 통해 선정되어 7억5,000만원의 지원으로 농촌유토피아 선도사업 현장인 서하면 임대주택 연접부지에 조성되는 사업으로 창업지원시설 2동, 체류형에너지주택 1동, 스마트팜 큐브 1동을 갖추어 올해 6월 준공이 목표이다.
이에 원활한 시설조성 및 운영·관리를 위해 함양군, 경남 사회혁신가네트워크, 경남 마을공동체지원센터, LH가 함께 이날 협약을 맺게 됐다.
이날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조성 시설물이 청년층의 농촌지역 이주·정착과 지역을 기반으로 한 창업·창직 활동을 지원하는 거점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역량강화 및 인큐베이팅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약속했다.
서춘수 함양군수는 “서하 임대주택에 이어 두번째로 추진되는 농촌유토피아 세부 사업으로 청년레지던스 플랫폼 운영이 본격화되면 청년층 유입을 통해 함양군에 더욱 활기가 넘칠 것”이라고 밝혔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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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오는 19일 ‘상반기 공공기관 헌혈’ 실시
[한국Q뉴스] 함양군은 오는 3월 19일 군청앞 주차장에서 대한적십자사 경남혈액원과 공동으로 공공기관 헌혈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경상남도 관내의 원활한 혈액수급을 위해서는 도민 헌혈률이 최소 5% 이상 되어야 한다.
고등학생 및 대학생, 공공기관, 일반기업체, 군부대 등이 헌혈에 많이 참여하고 있지만, 안전한 혈액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데는 다소 부족한 상황이다.
혈액은 인공적으로 만들 수도 없으며 대체할 수도 없어 수혈이 필요한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유일한 수단이다.
또한 장기간 보존도 어려워 지속적인 헌혈이 필요하다.
저출산 고령화로 인해 해마다 헌혈가능인구는 감소하는 반면, 고령화로 인한 중증수혈환자는 증가하고 있어 적정량 혈액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며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헌혈자 감소에 따라 적정한 혈액보유량 유지가 더욱 어려운 상황이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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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조해진 국회의원 초청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함안군은 10일 오전 11시,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조해진 국회의원을 초청해 간담회를 열고 내년도 국비예산 확보를 위한 공조체계 구축에 나섰다.
조근제 함안군수, 조해진 국회의원과 보좌진, 현안 관련 국·실·과·사업소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이날 간담회는 지역 국회의원과의 주요 현안사업 공유와 유기적 공조체계 구축을 통해 중앙정부의 정책 지원과 정부예산 확보에 선제적으로 대응코자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온새미로 공원 조성사업, 말이산 고분군 세계유산 등재, 아라가야 역사도로 개설 등 5개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설명과 함께 국비 확보대책 및 주요사업 추진 건의와 지역 발전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내년도 주요 국비확보 대상 사업으로 함안박물관 제2전시관 증축, 싱싱꾸러미 지원, 군북·법수 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 창원 산업선 노선 반영 등 총 6개 사업 추진에 소요되는 국비 68억여 원에 대해 지원 건의했다.
군은 내년도 예산 확보를 위해 정부예산편성 일정에 맞춰 단계별 대응 전략을 실행하고 경남도와 중앙부처, 국회 등을 수시로 방문하는 등 지역 현안사업 해결을 위한 예산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조 군수는 “군정의 핵심정책이 제대로 추진되기 위해서는 군민의 관심과 군의회의 협력도 중요하겠지만, 무엇보다 국비 지원과 정부의 정책적 지원에 있어 국회의원의 도움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이에 조 의원은 지역발전을 위해 애쓰는 공직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면서 “현안사업들의 원활한 해결을 위해 적극 관심을 가질 것이며 지역발전과 예산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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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더불어 나눔주택 임차인 공개모집
[한국Q뉴스] 사천시가 ‘2021년 더불어 나눔주택사업’의 관내 임대주택이 정해짐에 따라 임대주택의 임차인을 12일부터 31일까지 모집한다.
주거약자의 주거안정을 위해 시행된 이번 사업의 모집대상은 저소득층, 신혼부부, 청년, 귀농·귀촌, 문화예술인 등이다.
올해 선정된 임대주택은 동동1길 3 소재 단독주택으로 임대료는 보증금 100만원에 월세 10만원이며 계약내용은 임대인과 임차인 간 협의가 가능하다.
임대인은 주택 수리비 비용의 80%, 최대 1500만원까지 지원 받아 주택을 리모델링하는 대신 임차인에게 최대 4년까지 주변시세의 반값에 의무 임대해야 한다.
신청 접수자 가운데 저소득층 등 우선순위에 따라 대상자가 선정되는데 자세한 사항은 사천시 건축과 건축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더불어 나눔주택 사업은 구도심 및 농어촌에 방치돼 있는 주택 등을 리모델링해 무주택 세대에게 주변시세의 반값에 임대해주는 사업으로 주거약자의 주거기반 마련과 노후 빈집 활용을 위해 추진됐다.
시는 임차인 신청이 있을 경우에는 도비보조금 신청과 추경 등을 통해 예산을 확보한 후 사업을 추진하고 임차인 신청이 없을 경우에는 재모집을 통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사천시는 더불어 나눔주택 사업과 관련해 지난 2년간 3동을 지원했으며 경제적 약자의 주거비 부담을 경감시키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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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청소년성문화센터, ‘2021년 학교에서의 성 인권교육’ 사업 참가 학교 모집
[한국Q뉴스] 경상남도청소년성문화센터가 ‘2021년 학교에서의 성인권교육’ 사업 참가 학교 22개교를 오는 15일까지 모집한다.
학교에서의 성인권교육은 아동·청소년 대상으로 건강한 성 가치관 정립을 위해 성 인지적 관점에서의 성교육 및 폭력예방 통합교육을 지원한다.
‘학교에서의 성인권교육’은 여성가족부와 경상남도가 예산을 지원하는 공모사업으로 경상남도청소년성문화센터가 2013년부터 9년 연속 운영하며 2020년의 경우 코로나 19의 어려운 상황에서도 성인권교육을 열성적으로 운영한 사천용현초등학교와 진주남강초등학교 보건교사가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보건교사 배치교와 보건교사 미배치교 모두 각 총 10차시의 성인권교육을 운영한다.
보건교사 배치교는 기본교육 5차시는 보건교사가 교육 매뉴얼과 학생 핸드북으로 진행하고 기본교육 2차시와 체험형교육 3차시는 경상남도청소년성문화센터 전문강사가 지원한다.
또한 보건교사 미배치교의 경우 기본교육 7차시, 체험형교육 3차시 모두 경상남도청소년성문화센터 전문강사가 지원한다.
경상남도청소년성문화센터는 15일까지 학교 신청을 받아 22개교를 선정하며 선정된 학교의 담당교사를 대상으로 4월 초 사전워크숍을 거쳐 4월 중순부터 11월까지 1,800여명의 아동·청소년에게 총 10회의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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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생활 속 틈새 운동 “신바람 건강체조교실” 운영
[한국Q뉴스] 사천시가 찾아가는 시민체조교실의 일환으로 지역주민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여가선용과 운동습관 생활화를 위한 ‘신바람 건강체조교실’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신바람 건강체조교실은 바쁜 일상으로 낮 시간 운동이 어려운 지역주민의 규칙적인 신체활동 실천을 돕기 위해 새벽과 저녁시간을 활용한 찾아가는 시민 체조교실이다.
시는 오는 15일부터 통창공원, 삼천포종합운동장, 망산공원, 초전공원 등 4곳에서 신바람 건강체조교실을 운영한다.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한 주 5일 동안 전문 운동지도사의 스트레칭, 건강체조, 에어로빅 등이 진행되는데, 프로그램 운영 전후로 유연성, 근력, 건강인식도 등을 측정할 수 있는 찾아가는 건강검사 서비스도 제공한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참여자 마스크 착용 및 발열체크, 참여자 간 일정거리 두기 등 예방수칙을 준수해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체조교실은 사천에 거주하며 생활 속 틈새운동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사천시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접근성이 높은 곳에 생활틈새 운동교실을 운영함으로써 지역의 건강생활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고 건강생활 실천율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몸과 마음을 단련하는 유익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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