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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추진현황 군의회 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6개월여 앞으로 다가온 2021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의 성공 개최를 위해 함양군과 함양군의회, 엑스포조직위가 유기적인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
함양군에 따르면 9일 오후 함양군의회 소회의실에서 황태진 의장을 비롯한 군의회 의원, 차석호 부군수 및 국과장과 조직위 김종순 사무처장 및 각 부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엑스포 추진현황 군의회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함양군 21개 부서 51건, 조직위 8개부 30건의 엑스포 추진과제와 향후 계획 등을 군의회에 보고하고 군의원들의 질의와 의견 수렴을 통해 엑스포 성공개최를 이끌기 위해 마련됐다.
그동안 함양군과 엑스포조직위 간의 추진사업에 대한 업무를 공유하고 협력의지를 다졌던 기존보고회와 달리 군민대표를 통한 질의와 의견수렴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군민과 함께하는 엑스포가 개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황태진 의장은 “군민의 작은 목소리까지도 반영해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함양군의 발전과 더불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노력을 다해달라”고 요청했다.
차석호 부군수는 “이번 엑스포를 통해 함양군을 명실상부한 세계적 산삼의 고장이 될 수 있도록 군민이 엑스포에 적극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함양을 알리고 군민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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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남강댐 하류 수해원인 조사협의회 2차 정례회 개최
[한국Q뉴스]지난해 8월 집중 호우 시 발생한 합천댐과 남강댐 하류 지역의 수해 원인을 조사하기 위한 ‘합천·남강댐 하류 수해원인 조사협의회 2차 정례회’가 9일 사천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정례회는 지난 2월말의 현장조사 결과를 토대로 댐 하류 수해원인 조사용역의 추진 경과 보고 및 참석자 의견 청취 순으로 진행됐다.
진주·사천시, 합천군 주민대표와 정부·지자체 추천 외부전문가, 지자체 관계자 등 30여명은 용역사의 현장조사 결과를 분석하고 자료 수집 및 용역 추진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번 정례회는 지난 1월 합천에서 열린 용역 착수보고회, 지난 2월 진주에서 열린 1차 정례회에 이어 세번째 열린 회의다.
다음 정례회는 4월초 용역 중간보고회를 겸해 개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송도근 사천시장은 “댐 방류로 인한 피해가 앞으로 적게 일어나도록 해야 하고 피해로 상처난 시민들의 마음을 어루만질 수 있는 대책이 마련되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삼수 사천시의회 의장은 “작년의 엄청난 수해에 대한 철저한 원인 조사를 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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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NH농협은행 거제시지부로부터 제휴카드 적립 기금 전달받아
[한국Q뉴스] 거제시는 9일 지난 해 법인카드 이용으로 적립한 기금 67,497,300원을 NH농협은행 거제시지부로부터 전달받았다.
제휴카드 적립 기금은 지난 2004년부터 거제시와 NH농협은행 거제시지부가 시의 발전을 위해 협약을 체결하고 조성된 것으로 매년 법인카드, 우편요금 카드, 보조금 카드 이용액의 일정률이 적립돼 시 재정운용 자금으로 활용되어왔다.
최근 4년간 적립된 기금은 총 1억9800만원으로 시 예산에 포함되어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의 생활개선을 위해 요긴하게 사용됐다.
이 날 법인카드 포인트 적립기금 전달식에는 변광용 시장, 김창배 NH농협은행 거제시지부장, 김상한 NH농협은행 거제시청출장소 지점장이 참석했다.
변광용 시장은 “NH농협은행 거제시지부가 우리시 제1금고은행으로서 시의 원활한 재정운용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지역사회 발전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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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코로나19 무료 선제검사 실시
[한국Q뉴스] 밀양시는 최근 외국인 근로자를 중심으로 발생하고 있는 코로나19 감염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3월 10일부터 12일까지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외국인 3인 이상 사업장 1,507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무료검사를 실시한다.
검사비는 전액 국비로 본인부담은 없으며 불법체류자도 익명으로 무료검사가 가능하다.
밀양시는 아직까지는 외국인으로 인한 감염의 조짐은 없으나, 최근 타 시군에서 외국인 사업장과 기숙사, 모임 등을 통해 코로나19가 급속하게 전파되고 있는 것에 대응해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코로나19 검사를 선제적으로 실시했다으로써 코로나19 감염확산의 고리를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천재경 보건소장은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하고 있는 사업장에서는 이번 기회에 많은 외국인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음으로써 코로나19를 조기에 차단할 수 있도록 많은 협조와 참여를 부탁한다”며 “선제적 검사도 중요하지만, 시민들이 방역지침과 사회적 거리두기를 잘 준수해 줄 것”을 강력하게 당부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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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나누면 어려움은 가벼워지고 기쁨은 더 커지는 행복나눔후원회
[한국Q뉴스] 함안군 행복나눔후원회는 지난 5일 가야읍 소재 한 저소득 가정을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펼쳤다.
대상가구는 주택의 천장이 내려앉아 지속적인 위험에 처해 있던 가구로 주거환경개선이 시급한 상태였다.
코로나19로 형편이 어려워져 도와줄 자녀들도 없는 상황에서 행복나눔후원회의 손길로 천장을 보수하고 비가와도 물이 새지 않는 아늑한 공간을 마련해 줬다.
행복나눔후원회는 2015년 8월 민간단체로 출범해 현재 753명의 회원이 있다.
후원자들의 자발적인 기부금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함안군 내 소외계층 등의 복지증진, 자립지원에 기여하고 있다.
지난해 총 후원금 9,000만원으로 주거환경개선사업 17건, 의료지원 5건, 기저귀·난방류 물품지원 등 총 27건의 사업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 함안 군민에게 행복과 희망을 안겨줬다.
행복나눔후원회 곽필구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돌봄의 부재에 놓여있는 복지사각지대가 존재하고 있으며 이러한 분들을 함안군과 함께 선제적으로 발굴해 복지사각지대 zero화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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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전 군민 ‘제2차 거창형 재난지원금’ 지급 시작
[한국Q뉴스] 거창군은 지난 8일부터 오는 4월 30일까지 코로나19 3차 대유행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들의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 군민에게 ‘제2차 거창형 재난지원금’을 1인당 10만원씩 지급한다.
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해 군은 TF팀을 별도로 구성하고 오는 3월 19일까지 집중신청 기간에는 세대주의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른 요일별 5부제를 운영한다.
또한, 읍면 실정에 맞게 찾아가는 방문 신청 접수도 받는다.
지급대상은 올해 2월 3일부터 신청일까지 거창군에 주소를 둔 군민으로 세대주가 신분증을 지참하거나, 19세 이상 가구원이 본인 신분증과 세대주의 신분증을 지참해 주민등록상 거주지 읍·면사무소로 방문해 신청하면, 선불식 직불카드인 ‘거창사랑카드’를 지급받을 수 있고 거창군 관내에서 올해 연말까지 사용이 가능하다.
단, 유흥 및 사행업, 온라인 쇼핑에는 사용할 수 없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의 소비위축과 자영업자들의 매출 감소 등 피해가 점차 증가하고 있다”며 “전 군민에 대한 재난지원금의 보편적 지급을 통해 위축된 소비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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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렴구균 예방접종 맞으세요
[한국Q뉴스] 사천시가 65세 이상 어르신의 폐렴구균 예방접종을 민간 병·의원까지로 확대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시는 코로나19 임시예방접종을 시작하기 전 4월까지 보건소 및 민간 병·의원에서 폐렴구균 무료접종을 실시하기를 권장하고 있다.
올해는 1956년생이 주요 대상이며 65세 이상 어르신 중 폐렴구균 예방접종을 하지 않은 어르신들도 접종이 가능하다.
폐렴은 국내 사망 원인 중 3위이며 특히 65세 이상 어르신에서는 폐렴구균으로 인한 침습성 폐렴구균 감염증은 치명적이다.
폐렴구균 감염으로 균혈증, 뇌수막염으로 진행되면 치명률은 60~80%까지 증가되기 때문에 반드시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시는 어르신의 질병 부담을 감소하고 건강수명 연장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어르신 폐렴구균 무료예방접종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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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4월부터‘찾아가는 부모집단상담 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창원시는 오는 4월부터 초.중.고 자녀를 둔 학부모 대상으로 ‘찾아가는 부모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19일까지 학교로부터 사전신청을 받아, 선정된 초·중·고 6개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부모집단상담 프로그램’이 4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된다.
‘찾아가는 부모집단상담 프로그램’은 마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주관으로 진행되며 코로나19로 가정에서 머무는 시간이 길어짐에 따른 부모와 자녀간 갈등해결에 도움을 주기 위해 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 자녀 발달단계에 따라 ‘자녀와 함께 성장하는 부모’, ‘자녀와 동행하는 부모’ 2개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처음 학교에 입학한 초등 1학년부터 초3까지 저학년 자녀를 둔 학부모를 대상인 ‘자녀와 함께 동행하는 부모’는 내 아이의 모든 것 초기 청소년기 핫이슈 나를 위한 마음챙김 나를 위한 감정 챙김 엄마는 굿 리스너 존중하는 부모 로 회당 2시간 6회 총12시간으로 구성 진행된다.
초4~고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를 대상인 ‘자녀와 함께 성장하는 부모’는 다시 보는 나와 우리가족 자녀 이해하기 자녀의 자율성 키워주기 자녀와의 갈등해결하기 자녀의 힘을 북돋우기 새로운 시작을 위해로 회당 2시간 6회 총12시간으로 구성 진행된다.
장규삼 보육청소년과장은 “청소년기 자녀와의 관계 속에서 겪는 심리정서적인 어려움을 이번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지혜롭게 해결하고 청소년기 자녀와 부모가 함께 성장하는 슬기로운 가정생활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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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多독다독’독서 프로그램 지원 사업 공모
[한국Q뉴스] 창원시는 15일부터 창원시에 등록 된 작은도서관 및 평생학습센터를 대상으로 창원시를 주제로 한 ‘‘多독다독’ 독서 프로그램 지원 사업’ 공모를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多독다독’은 생활 주변의 작은도서관에서 좋은 책을 많이 읽음으로써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을 다독인다는 의미로 이번 사업을 통해 작은도서관 이용이 활성화되고 지역공동체 독서 문화가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 대상은 창원시에 등록되어 있는 109개소 공·사립 작은도서관 및 평생학습 센터이며 사업 내용 추진 계획 예산편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1,2차 심사를 통해 19개소가 선정된다.
총 사업비는 3,000만원으로 선정 기준에 따라 으뜸상, 버금상, 번뜩상으로 차등 지급되고 이는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간 자체 독서 문화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경비로 사용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창의적인 독서 프로그램 추진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기를 바라며 지속적인 우수 독서 프로그램 발굴로 시민들의 문화 갈증 해소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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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홍보시대 ‘경제 살리고 코로나19 극복’
[한국Q뉴스] 양산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경기침제를 극복하고 지역방문객 등의 이용편의 제공을 위한 소책자와 리플릿을 제작해 홍보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
시는 침체된 지역경제에 돌파구를 마련하고 외식업계에 활력을 주기 위한 노력으로 위생적이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모범음식점 및 위생등급 지정업소 등 62개소를 소개한‘양산먹거리지도’와 양산을 대표하는 맛집 14개소를 소개한 ‘양산맛집 리플릿’을 제작·배포했고 시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안내하고 있다.
특히 양산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양산맛집 6곳을 소개하고 있는데, 담당 주무관을 참여시켜 맛집 지정절차 및 평가방법, 음식관련 에피소드를 담은 영상을 제작하는 등 홍보에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하고 있다.
또 식품제조가공업소에서 생산된 570여개의 제품을 수록한‘한눈에 보는 양산가공식품’이라는 소책자를 제작해 전국의 지방자치단체와 관내 주요시설 및 식품관련 업소에 배포했으며 가공식품의 판로개척과 매출증대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양산시 관계자는 “위생적이고 안전한 먹거리를 지속적으로 발굴·육성하고 홍보해 경기침체와 위축된 소비심리 극복을 위한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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