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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자원봉사센터·NH농협밀양시지부, 자원봉사활성화 업무 협약
[한국Q뉴스] 밀양시자원봉사센터는 NH농협밀양시지부와 10일 NH농협밀양시지부에서 다 함께 행복한 밀양을 만들기 위한 자원봉사 활성화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지역사회의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 참여를 확대하고 도농교류 및 농촌 봉사활동 참여 등 사회공헌에 상호 협력하게 됐다.
특히 NH농협밀양시지부를 1365자원봉사포털에 수요기관으로 등록함으로써 포털을 통해 자원봉사자를 모집해 함께 사회공헌활동에 나선다.
윤진명 센터장은 “우리 주위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 많은데 이렇게 농협이 힘을 보태 줘 감사드린다”며 “이번 협약으로 자원봉사가 더욱 활성화되기를 바라며 시민이 행복한 밀양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손영희 지부장은 “우리 농협은 자원봉사센터와 협업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수요자와 자원봉사자를 잘 연계시켜 농촌을 비롯한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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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9차 안전점검의 날 홍보 캠페인 실시
[한국Q뉴스] 밀양시는 10일 산내면 송백전통시장에서 주부민방위기동대, 안전보안관, 자율방재단 등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99차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송백전통시장 이용시민과 주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홍보물과 마스크를 나눠주며 화재·폭발 안전사고 대처요령, 시민안전보험에 대해 홍보하며 진행됐다.
특히 이번에 집중 홍보한 시민안전보험은 밀양시에 주소를 둔 시민이면 자동으로 가입이 되며 사고지역과 다른 보험 가입 여부에 관계없이 중복 보상이 가능하다.
자연재해 사망, 폭발·화재·붕괴 상해 사망 및 후유장해,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 사망 및 후유장해, 강도 상해 사망 및 후유장해,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익사 사망, 농기계사고 상해 사망 및 후유장해, 의료사고 법률지원, 야생동물피해보상 사망 및 치료비로 총 14개 항목에 최대 1,000만원까지 보장된다.
김상곤 안전재난관리과장은 “시민안전보험은 예상치 못한 사고를 당하면 시민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제도적 안전장치다 이 제도를 잘 몰라서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하지 않도록 홍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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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무 창원시장,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소셜릴레이 캠페인 동참
[한국Q뉴스] 창원시는 허성무 시장이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소셜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0일 밝혔다.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릴레이 응원 캠페인은 코로나19 감염의 위험을 무릅쓰고 대면 노동을 펼치고 있는 보건의료, 사회복지, 돌봄서비스, 환경미화 종사자들을 응원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지명을 받은 참가자가 ‘필수노동자 공식 이미지’에 손글씨로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담아 소셜미디어 채널에 게시하는 방식이며 허성무 창원시장은 장영수 장수군수의 지명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힘든 상황에서도 묵묵히 제자리에서 최선을 다하시는 분들께서 존중받고 대우받을 수 있는 환경 조성이 필요하다”며 “창원시도 선제적으로 대비하고 당국의 방역 지침을 준수해 코로나를 이겨내기 위한 여러분의 노고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허성무 창원시장은 다음 주자로 서천수 함양군수, 유형준 한국노총 마산지역지부 의장, 권순일 창원국가산단 공장장협의회장을 지명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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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결혼이주여성과 함께하는 인권감수성 향상 교육
[한국Q뉴스] 함양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6일 ‘여성결혼이민자 역량강화’ 지원 사업으로 한국어교육 개강식 및 인권감수성 향상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결혼이주여성들에게 인권에 대해 생각해보는 기회를 제공하고 자신과 타인의 인권을 존중하는 자세를 갖도록 마련됐으며 또한 성별 고정관념과 성차별이 가정폭력으로 이어지는 이해교육을 통해 갑작스러운 상황에서 올바르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 향상 취지도 담겨 있다.
박혜경 센터장은 “현대사회에서 다문화라는 이유로 차별 받는 일이 없어야 한다” 면서 “이번 교육이 인간으로서 누구나 누려야 할 행복을 느끼고 서로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키워 인권감수성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함양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인권감수성교육과 실용 한국어 교육반을 개설해, 결혼이주여성들의 지역별 수요·특성에 맞는 한국어능력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토픽 교육, 자녀학습지도를 위한 한국어, 지역문화를 활용한 한국어, 취업을 위한 한국어 등 6개항 3개 반이 운영되며 찾아가는 한국어교육은 안의면 주민자치센터에서도 매주 주말 동안 진행된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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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고령자 운전면허증 자진반납 지원사업 시행
[한국Q뉴스] 양산시는 고령으로 인한 교통사고 예방과 교통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고령자 운전면허증 자진반납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고령자 운전면허증 자진반납 지원사업은 고령운전자가 운전면허증을 자진반납할 경우 최초 1회에 한해 1인당 10만원이 충전된 교통카드를 지원하는 제도로 양산시는 지난해 관련 조례 개정을 거쳐 65세이이상 어르신 300명에게 지원을 했으며 올해는 500명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시는 오는 15일부터 26일까지 ‘2021년 상반기 운전면허증 반납 어르신 교통카드 지원신청’을 받을 예정이며 신청방법은 65세 이상 고령운전자로 운전면허 취소처분 결정통지서나 운전면허증을 소지하고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최치식 교통과장은 “고령자 운전면허증 자진반납 지원사업이 가족과 이웃 모두가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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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신규농업인 영농기초기술교육생 모집
[한국Q뉴스] 양산시농업기술센터는 ‘2021년도 신규농업인 영농기초기술교육’운영을 위해 3월 15일부터 26일까지 교육생 40명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신규농업인들에게 기초 영농기술 교육과 귀농생활에 도움이 되는 노하우, 농업정보 등을 알려주는 프로그램이다.
4월 14일부터 5월 21일까지 매주 수요일 금요일마다 4시간씩 총 10회, 40시간으로 운영된다.
코로나19 발생 상황에 따라 대면 또는 비대면 수업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내용은 농업인이 알아야 할 토지법률 및 생활법률 농작업 질환 예방교육 치유농업 운영사례 스마트스토어 및 네이버 블로그 농산물판매전략 등으로 진행된다.
신청자격은 최근 5년 이내에 양산시 농촌지역으로 전입한 귀농귀촌인 또는 영농경험이 없는 재촌비농업인, 양산시에 거주하면서 농업에 관심있는 자 등이다.
양산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신규농업인에게 꼭 필요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할 예정인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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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도시형 버스 3번·4번 노선 운행 시작
[한국Q뉴스] 양산도시형버스 3번, 4번 버스가 지난 9일 운행을 시작했다.
고정노선에 일부 수요응답형으로 운행하는 ‘양산도시형버스 3번’은 덕계시장을 기점으로 외산마을~그린공단~덕계산단~매곡마을을 운행하는 노선이며 기존 대중교통 미운행지역이던 월라마을은 수요응답형 운행 시간 내 매 시간 50분전에 예약하면 덕계시장 출발 전 월라마을 경유 운행한다.
출퇴근 시간에는 고정운행구간 내 그린공단과 덕계일반산단을 경유해서 일일 각 2회씩 운행하고 ‘양산도시형버스 4번’은 농협은행웅상지점을 기점으로 용당, 당촌~대운산힐링체험센터 숲애서까지 운행하며 죽전마을은 수요응답형 운행시간 내 출발 시간 전 예약하면 경유 운행한다.
양산도시형버스 3번은 개통 첫 회차부터 많은 이용객들이 탑승했으며 기존마을버스 노선보다 직선화된 노선, 출퇴근 통근 횟수 증가 및 친환경적이고 조용한 전기 버스 차량 이용에 매우 긍정적인 반응이다.
기존 마을버스를 이용해 소주공단을 출퇴근하는 한 근로자는 “작년부터 마을 버스가 폐지될 수 있다는 소식에 출퇴근이 불편해질까 걱정이 많았는데 양산시에서 양산도시형버스 4번을 개통해주어서 참 다행이다”고 전했다.
탑골과 가매소교에서 버스를 탑승하신 할머니분들은 “세상 참 좋아졌데이, 이래서 오래 살고 볼 일이데이. 우리 동네 같은 골짜기에도 버스가 들어오고. 내 이제 만날 버스 타고 시장도 가고 놀러도 갈끼다”하시며 양산도시형버스 운행에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버스 개통에 힘쓴 양산시에도 감사를 전했다.
양산시 관계자는 “양산도시형버스 3, 4번 개통으로 기존 대중교통 미개통지역주민 및 산단 내 이용객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가 크게 향상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양산도시형버스를 이용하시는 이용객들의 만족도 제고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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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세정운영 우수기관 상사업비 1억원 확보
[한국Q뉴스] 양산시는 경상남도가 실시한 ‘2021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세정운영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도지사 표창과 함께 상사업비 1억원을 받게 됐다.
이번 평가는 2020년 한 해 동안 지방세 부과·징수, 체납액 정리, 지방세 조사, 지방세 심사, 세외수입 부과·징수, 지방소득세, 세정일반, 코로나19관련 시책추진 등 8개 분야 22개 항목에 대한 성과를 바탕으로 이뤄졌다.
특히 양산시세감면조례 개정을 통해 소상공인에게 임대료를 인하해준 상생임대인에 대한 재산세 감면, 개인사업자·중소법인에 대한 주민세 감면 추진, 사송택지 연부취득 취득세 방문신고 간소화 추진, 코로나 위기로 어려워진 기업·개인에게 납세자 중심의 맞춤 행정 지원 서비스인 “나·맞·세” 운영, 카카오톡채널 도입을 통한 지방세 미환급금 환급 추진 등 다양한 특수시책을 신규 발굴 한 점이 우수기관 선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양산시는 지난 2012년 이후 10년 연속 수상으로 지방세정 운영 능력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김일권 양산시장은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어려운 경제 여건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의 모범적 납세의식과 세무 업무 담당 공무원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납세 편의 시책을 발굴해 시민과 함께하는 세정 운영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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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덕동 물재생센터, 수질자료 빅데이터 분석으로 스마트 하수처리 기틀마련
[한국Q뉴스] 창원시 하수도사업소는 덕동 물재생센터 운영 시 빅데이터 분석기술을 적용해 객관적인 데이터 기반의 운영방식으로 전환하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창원시 마산합포구 가포로 739에 위치한 덕동물재생센터는 전년도 하수 고도처리시설 현장 측정일지 상에 수질관련 데이터를 토대로 지난 1월 부터 빅데이터 분석에 돌입해 3월 초 분석을 완료했다.
그 결과 덕동 물재생센터에 축적된 수질데이터를 바탕으로 기존 하수처리 공정 운영 담당자의 주관적인 운영방식에서 객관적인 데이터 기반의 운영방식으로 변경, 하수처리장 유입수질 및 운영환경 변화 등에 따라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스마트 하수처리에 기틀을 마련했다.
또, 동절기, 봄철 등 한파 및 큰 일교차로 미생물 활성화에 어려움이 있는 경우에 슬러지 침강농축도가 상승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생물반응조 용존산소 및 공기 송풍량을 증대해 창원시에서 발생하는 생활하수를 완벽하게 처리해 마산만 수질개선 향상에 기여하게 됐다.
한편 사업소는 시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고 수질데이터의 투명성 제고를 위해 올해 2월부터 관내 물재생센터의 일일 방류수 수질정보를 창원시 홈페이지에 공표하고 있다.
박영화 하수도사업소장은 "일 50만t 규모의 처리시설을 갖춘 덕동 물재생센터의 빅데이터 분석기술 적용을 시작으로 창원 전역에 정보통신기술을 기반으로 한 ‘창원형 스마트 하수관리 체계 구축’에 만전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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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진해연구자유지역 명칭 공모전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한국Q뉴스] 창원시는 지난 2월 1일부터 2월 22일까지 진해연구자유지역 명칭 공모전을 실시하고 접수된 공모안 158건에 대해 1차 심의를 마쳤다고 10일 밝혔다.
접수된 공모안의 구별 참여율을 살펴보면 진해구가 36.1%로 가장 많이 참여했으며 다음으로 의창구 26.6%, 성산구 24.1% 순으로 나타났다.
연령대별 참여율은 30대가 31.2%, 40대가 26.8%로 나타났으며 60대 이상도 8.9% 참여해명칭 공모전에 대한 시민의 관심이 높고 대대적인 홍보의 결과가 잘 드러난 것으로 분석된다.
시는 엄정한 심사를 통한 시상작 선정을 위해 한국전기연구원, 재료연구원, 중소조선연구원 등 외부 연구기관과 창원대 교수님을 비롯해 여좌동, 태백동, 충무동에서 심의위원을 추천받아 심의위원회를 구성했다.
1차 심사는 접수된 공모안 158건에 대해 독창성, 적합성, 상징성, 파급효과성의 심사기준에 의거 20건이 선정됐다.
10명의 심의위원은 배포된 공모안에 대해 진해연구자유지역의 상징성을 잘 나타내는 명칭과 그 의미를 면밀히 검토하고 참신한 생각과 번득이는 아이디어에 감탄했다.
2차 심사는 창원 시민을 대상으로 10일부터 19일까지 선정된 명칭안 20건에 대해 선호도 조사를 실시해 최종 5건을 선정할 예정이다.
창원시 홈페이지 ‘설문조사’ 및 인터넷 활용이 어려운 시민을 대상으로 진해구 13개 주민센터, 진해구청 및 창원시청 등에 투표보드를 비치해 시민들의 참여와 의견이 반영된 최종안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류효종 스마트혁신산업국장은 “2021년 하반기 진해연구자유지역의 부지 완공을 앞두고 진행되는 명칭 공모전은 그 의미가 남다르다.
많은 연구기관의 유치는 진해구 발전을 이끄는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각 기관들의 입주가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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