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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중소기업육성기금 제1차 융자심의위원회 개최
[한국Q뉴스] 함안군은 지난 2월 1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한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지원 사업’의 1차 접수를 마치고 ‘융자 신청 대상 및 금액 적격여부’를 심의하기 위해 지난 9일 2층 소회의실에서 제1차 융자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조규호 함안부군수를 비롯한 심의위원들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는 1차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융자신청 업체의 업종 및 공장등록 유무, 융자신청금액에 따른 승인금액 적격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심의했다.
이번 융자 신청업체는 45개 업체로 함안군 협약은행을 통해 2월 한 달 간 신청 받았으며 융자 신청 금액은 총 121억 1000만원이다.
군은 이날 회의를 통해 42개 업체에 대해 5억원 한도로 융자승인하기로 결정했으며 3개 업체에 대해서는 최종적으로 승인대상에서 제외하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결과를 토대로 이달 내 협약은행에 1차 융자 승인 및 통보를 하고 2차 융자 신청 및 접수는 이달 31일까지 받을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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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지방세정 종합평가 3년 연속 ‘대상’ 수상
[한국Q뉴스] 창원시는 시군 간 선의의 경쟁과 세수확충을 통한 지방세정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경상남도가 실시한 ‘2021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3년 연속 종합 1위인 ‘대상’으로 선정돼, 기관 표창과 시상금 3억원을 받는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2020년 한 해 동안 18개 시군의 지방세 부과·징수, 체납액 정리, 세무조사, 지방세 심사, 세외수입, 지방소득세, 세정일반 등 8개 분야 22개 항목으로 심사됐다.
시는 지방세 부과·징수, 세원발굴, 체납액정리, 세무조사 등 전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3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특히 리스차량 유치 확대 및 시설 이용권 취득세 전수 조사 등 자체 특수시책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시는 올해에도 자주재원확보를 위한 지속적인 세원발굴과 체납액 징수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방세 업무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허성무 시장은 “2019년부터 2021년까지 3년 연속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것은 코로나19의 경제적 어려운 시기에도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한 시민들 덕분이다”며 “편리하고 다양한 납부시책을 개발해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세무행정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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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자동차 검사 · 책임보험 모바일 전자고지서비스 시행
[한국Q뉴스] 창원시 차량등록사업소는 1월부터 자동차 검사·책임보험 가입 안내와 자동차 관련 고지서를 스마트폰 문자로 전송하는 모바일 전자고지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디지털 시대를 선도하는 창원시는 생활 필수품으로 자리매김한 자동차에 대한 각종 안내에 스마트 공공서비스를 도입, 예산 절감과 더불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확인 가능토록 해 시민 편의 증진에 노력하고 있다.
기존의 공공알림문자와는 달리 사전에 별도의 신청이나 앱을 설치하지 않아도 자동차 검사 기일이 도래한 차량 소유자는 ‘검사 사전 안내문’을 스마트폰 문자로 받아 볼 수 있는 편리한 서비스다.
주소 불명, 폐문 부재 등의 사유로 등기우편 고지서의 송달 반송율은 매년 증가추세이며 그에 따른 등기 반송비용 증가, 고지서 미수령으로 인한 과태료 처분, 납부기간 장기 경과에 따른 중가산금 발생 등 민원분쟁 사례가 행정 일선 민원창구에서는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모바일 전자고지서비스는 이러한 우편고지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는 획기적인 대안이 될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이 서비스는 본인 인증 후 고지내용을 열람할 수 있으므로 문자 수신자가 본인인증을 하지 않으면 기존 방식대로 종이고지서를 우편으로 송달 받게 된다.
창원차량등록사업소는 연간 1억5천여만원에 달하는 우편발송 비용의 20%를 모바일 고지로 대체할 경우 3천만원의 우편료 절감효과를 기대할 수 있으나, 시민들이 스미싱, 사기문자를 우려해 본인 인증을 하지 않고 대신에 전화로 문의하는 사례가 폭증하고 있다.
창원시 공공알림문자는 본인인증으로 전자고지 내용을 안전하게 열람할 수 있으므로 안심하고 ‘본인인증’을 링크하셔도 된다고 밝혔다.
김재명 차량등록사업소장은 “시민의 편리는 더하고 주민이 낸 세금은 절감할 수 있는 모바일 전자고지서비스가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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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문화재단, 2021년 신춘음악회‘우리소리 ‘봄’’개최
[한국Q뉴스] 거창문화재단은 2021년 신춘음악회로‘우리소리 ‘봄’’을 오는 18일 목요일 오후 7시 30분에 거창문화센터 공연장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들었던 2020년을 뒤로하고 설레는 봄기운을 가득담은 신춘음악회‘우리소리 ‘봄’’을 기획해 다양한 장르의 무대로 국악의 깊은 멋과 맛을 충분히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번 신춘음악회는 ‘오라버니’, ‘신사랑고개’로 유명한 트로트가수 금잔디와 전 국민이 기억하는 대장금 OST ‘오나라’를 부른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 ‘춘향가’ 이수자인 박애리의 협연으로 김현호 지휘자가 이끄는 영남국악 관혁악단의 섬세하고 탁월한 연주로 화려한 무대를 선사한다.
또한, 봄의 시작을 알리고 대지를 깨우는 대북공연과 중요 무형문화재 제34호 강령보존회의 사자춤 및 사물놀이패의 흥겨운 전통가락이 예정되어 있다.
황국재 문화사업1단장은 “이번 음악회를 통해 군민들이 코로나 블루를 날려 버리고 봄의 따뜻하고 풍성한 기운으로 모든 것이 순조롭게 펼쳐지기를 기원하며 준비한 신춘음악회에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신춘음악회‘우리소리 ‘봄’’은 전석 5,000원, 1인 4매까지 예매 가능하며 거창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인터넷예매가 가능하다.
이번 공연은 거창문화센터 공연장 총 710석 중 객석 거리두기 시행으로 공연장 객석의 30%에 해당되는 213석만 예매 할 수 있다.
인터넷 예매는 오는 3월 11일 오전 9시부터 3월 17일 자정까지 가능하며 공연 관람 입장 시 신분증 등 확인을 통해 거창군민만 입장할 수 있고 공연 당일 취소나 환불은 불가능하다.
또한, 정부의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과 자체 방역수칙에 따라 공연장을 운영할 계획이며 방역 수칙 준수를 위해 공연장 입구에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해 공연 전 모든 입장객을 대상으로 발열 체크, QR코드 체크, 마스크 착용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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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외국인 근로자 코로나19 선제적 진단검사 실시
[한국Q뉴스] 거창군은 관내 고용 허가된 외국인 근로자 소재 사업장 46개소 업체에 종사하는 외국인 근로자 123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선제적 진단검사를 무료로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최근 경기도 일대에서 외국인 근로자를 중심으로 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것에 대한 선제적 대응조치 이다.
이정헌 보건소장은 “외국인 근로자 대상 선제적 진단 검사는 회사명, 국적, 이름, 연락처, 생년월일 및 성별 이외의 정보는 수집하지 않으며 검사로 인한 추방 등의 불이익이 없으니 외국인 근로자는 신변안전에 대해 걱정하지 말고 본인과 가족, 공동체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자발적인 진단검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달라”고 전했다.
이어 구인모 거창군수는 “코로나19 감염 사각지대에 놓인 외국인 근로자가 신속하게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감염경로가 불분명한 확진 사례가 늘고 있는 만큼 무증상 감염에 대한 선제 조치로 추가 감염을 예방하고 안전한 근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검사기간은 10일 부터 오는 16일까지며 주중에 검사가 어려운 외국인 근로자는 주말에도 운영 중인 보건소 선별 진료소에서 검사가 가능하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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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署, 지역공동체치안 협의체 불안환경 해결 체감치안 UP
[한국Q뉴스] 사천경찰서가 9일 여성을 대상으로 범죄를 줄이고 주민들의 범죄 불안감 해소를 위해 벌리동 백진소공원 일대를‘여성안심구역’으로 지정했다.
‘여성안심구역’은 지역 내 연립·다세대·원룸 등 여성 1인 가구 밀집지역과 성폭력 우려지역을 고려해 선정했다.
사천경찰서는 사천시와 함께 여성안심구역을 대상으로 환경설계를 통한 범죄예방 기법을 적용해 거리와 건물 등에 대해 범죄안전진단을 실시하고 이에 맞는 가로등, CCTV 등 방범시설을 갖춰 나갈 예정이다.
이에 앞서 여성안심귀갓길, 공중화장실 등을 대상으로 범죄예방진단을 실시하고 비상벨 등 5개소를 개선했다.
사천시 재난안전팀 박희판 팀장은 “경찰서와 협의해 CCTV 등 부족한 방범시설물을 잘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사천경찰서 박창지 서장은 “지역공동체치안협의를 통해 사천경찰, 사천시청, 시민들이 함께 사천시를 가장 안전한 도시로 만들어가도록 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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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모바일 스탬프투어 개편 운영
[한국Q뉴스] 사천시가 관광지 방문 및 체험시설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모바일 스탬프투어를 확대해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3월부터 관광지 방문과 함께 체험시설 이용 인증을 한 관광객에게 모바일 스탬프를 1개 더 지급되도록 기능을 추가했다.
지난해까지는 관광지 방문에는 스탬프를 지급했지만, 체험시설 이용에 대해서는 스탬프를 지급하지 않았다.
특히 모바일 스탬프투어 지역도 기존 44개소에서 새로운 관광지 12개를 추가하는 등 56개소로 확대했다.
참여방법은 체험시설을 이용한 후 영수증, 입장권, 결제내역 등 체험시설을 체험한 증빙사진을 첨부해 1개월 이내에 인증을 요청하면 된다.
모바일 스탬프투어에 참여하려면 구글플레이스토어나 애플앱스토어에서 ‘스탬프투어’를 검색해 앱을 설치한 뒤 ‘경남 사천시’를 선택하면 된다.
투어에 참여한 관광객에게는 관광명소 10~40개소 투어에 따라 은행나무, 거북선, 사주천년, 마스터로 구분해 5,000원부터 20,000원까지 모바일상품권이 지급된다.
사천시를 방문하는 관광객과 사천시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지만, 선거법에 의해 사천시민에게는 선물이 지급되지 않는다.
시 관계자는 "가족, 친구, 연인과의 안심 사천여행·체험으로 코로나19로 지친 마음 힐링과 함께 선물도 받아 가길 바란다”며 “이번 개편으로 스탬프투어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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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읍, 지방세정운영 평가 3년 연속“최우수상” 쾌거
[한국Q뉴스] 합천읍은 2021년 군에서 실시한 지방세정운영 평가에서 2019년, 2020년에 이어 3년 연속 최우수상을 받게 되어 상사업비 35백만원과 시상금 1백만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뤘다.
지방세정운영 평가는 지방세정운영 전반에 대한 군내 17개 읍면 평가를 통해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고 군 세입증대 및 신뢰세정 구현에 기여하고자 9개 평가항목에 대해매년 시행하고 있으며 우수 읍면에는 상사업비, 시상금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합천읍은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을 운영해 지방세 징수 및 체납액 징수율제고는 물론, 특히 체납자들에게 정기적인 문자 안내, 전화독려,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활동, 징수불능자에 대한 결손처리 등 다각적인 징수활동을 펼친데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김해식 합천읍장은 “최우수상 수상은 코로나19로 인한 열악한 징수 환경 속에서도 합천읍 전 직원 및 마을이장 등이 합심해 노력한 결과로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읍민에게 신뢰받는 세정운영을 위해 양질의 세무행정 서비스를 통해 건전한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하고자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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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올해 평생학습기관·학습동아리 우수프로그램 20개 선정
[한국Q뉴스] 진주시는 평생학습기관 및 학습동아리 우수프로그램 지원사업에 대한 공모를 통해 선정된 5개의 평생학습기관과 15개의 학습동아리에 사업비 3000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공모를 통해 20개의 지원대상을 선정했으며 사업의 규모와 성격에 따라 개소 당 100만원~200만원 씩 차등해 지원한다.
선정된 20개의 평생학습기관 및 학습동아리는 지속적인 학습 활동을 통해 전문성을 제고하고 평생학습 관련 행사 및 재능기부 등의 봉사활동을 통해 배움을 나누는 지역사회 환원 활동을 하게 된다.
한편 평생학습기관 및 학습동아리 우수프로그램 지원사업은 진주시가 2007년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이후 학습공동체 형성과 시민의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2009년부터 매년 공모를 통해 사업비를 지원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우수한 평생학습기관과 학습동아리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원을 확대해 평생학습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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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1년 경남 공익형직불제 사업 신청 접수
[한국Q뉴스] 진주시는 농업과 농촌의 생태환경을 보존하고 농촌 경관을 개선해 농업의 다원적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2021년 ‘경남 공익형직불제’사업을 신청받는다고 10일 밝혔다.
경남 공익형직불제는 농업과 농촌의 다원적 기능확산과 공익적 가치에 대한 기여를 장려금으로 보상하는 사업으로 마을 및 단체사업과 농가사업 형태로 구분해 추진되며 마을 및 단체는 3월 31일까지, 농가는 6월 말까지 주소지 읍·면 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마을 및 단체사업으로는 농촌 환경보전, 경관조성, 마을공동체 회복, 재난 예방 및 복구 등의 공익실천 프로그램 이행협약을 체결하고 공익적 기능을 수행하는 마을에 연간 300만원의 장려금이 지원된다.
또한, 유기 및 무농약 농산물, 무항생제 축산물 인증을 받은 농업인과 농업법인에게는 ㎡ 당 150~350원, 최소 15만원에서 최대 231만원까지 예산 범위 내에서 장려금이 지원된다.
지원가능한 농지 면적은 최소 1000㎡에서 최대 6600㎡ 까지다.
마을 및 단체사업은 공고를 통해 공개 모집해 선정 기준에 따라 적합 여부를 검토 후 4월 말 확정해 추진되고 농가사업의 장려금은 12월에 지급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진주시는 지난해 35개 마을에 1억 500만원, 75개 농가에 8500만원 등 총 1억 9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경남 공익형 직불제 사업을 추진하고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사업대상 마을의 80%가 만족으로 답해 다수의 참여주민으로부터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진주시 관계자는 “농촌지역의 환경보전 및 생태복원과 경관개선 사업 등을 통해 농촌의 고유한 정취를 보존하고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생산하기 위해 경남 공익형직불제사업을 적극 추진할 것이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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