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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3월에도 자동차세 연납 신청 가능한다”
[한국Q뉴스]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할 경우 신청한 달의 다음 달부터 12월까지에 해당하는 세액의 10%를 할인해 주는 연납 제도가 시민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3월에도 자동차세 연납 신청이 가능하다.
1월에 연납신청을 하지 못했거나 차량을 새로 구입한 경우에는 3월 16일부터 3월 31일까지 진주시 세무과, 읍·면사무소, 동 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하거나 위택스에 접속해 신청하면 된다.
한편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정기분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하면 연세액을 1월 9.15%, 3월 7.5%, 6월 5%, 9월 2.5%를 공제해 주는 제도다.
연세액 기준 공제율은 지방세법 개정으로 현행 10%에서 2023년에는 7%, 2024년 5%, 2025년 이후에는 3%로 축소될 예정이다.
납부방법은 진주시 징수과, 읍·면사무소, 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해 신용카드로 납부하거나 인터넷지로 가상계좌, CD/ATM, ARS, 위택스 등으로 납부할 수 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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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진성면 월정마을, 제3호 기억채움마을로 선정
[한국Q뉴스] 진주시는 9일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 확산을 위해 진성면 월정마을을 제3호 기억채움마을로 신규 선정해 발표했다.
기억채움마을은 치매대상자와 그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안전하고 독립적으로 사회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치매친화적 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시는 2019년 제1호 기억채움마을로 금곡면 두문마을, 2020년 제2호 문산읍 안전마을을 선정한 데 이어 올해에도 고령화율과 치매환자 비율이 높은 마을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현장점검을 거쳐 선정했다.
기억채움마을로 선정된 진성면 월정마을에는 치매전수조사를 시작으로 해 치매안전망 전달체계 구축을 위한 치매파트너 및 파트너플러스 지정, 인근 치매등대지기와 치매극복 선도단체·학교를 선정하게 된다.
또한 시는 치매 어르신을 위한 인지재활 프로그램과 치매 노인을 제외한 비 치매 노인을 위한 치매예방운동, 공예활동, 미술활동, 인지훈련 등 다양한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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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립교향악단 ‘제1회 청소년 협주곡의 밤’협연자 공개 모집
[한국Q뉴스] 진주시는 진주시립교향악단 ‘제1회 청소년 협주곡의 밤’에 출연할 청소년 협연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청소년문화 창달과 재능있는 차세대 지역예술인을 발굴·육성하기 위한 이번 모집에서 선발된 부문별 최종 합격자는 오는 6월 9일 경남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진주시립교향악단과 협연을 하게된다.
모집부문은 관악 및 타악, 현악, 피아노, 성악 등이며 부문별로 약간 명을 선발한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 이전 진주시에서 6개월 이상 거주한 시민 또는 시민의 자녀, 그리고 진주시 관내 초·중·고등학교, 대학·대학원에 재학 중인 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응시 희망자는 응시원서와 주민등록등본, 재학증명서 각 1부씩을 준비해 3월 23일부터 31일까지 이메일 또는 진주시립예술단 연습실을 방문 접수할 수 있으며 실기전형을 거쳐야한다.
오디션은 4월 16일 진주시립교향악단 연습실에서 실시할 예정이며 응시자는 오케스트라와 협연이 가능한 협연곡 중 한 악장을 암보로 준비해야 한다.
진주시 관계자는 “진주시립교향악단이 올해 처음으로 개최 예정인 제1회 청소년 협주곡의 밤은 성장 잠재력을 가진 지역의 인재들에게 시립교향악단과 협연 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고 차세대 클래식 음악계의 재능 있는 음악가를 발굴, 육성하기 위해 매년 개최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진주시민과 음악애호가들에게 지역의 우수한 연주자들과 함께 수준 높은 연주를 선사해드릴 것이며 이러한 연주자들을 통해 문화예술의 도시 진주시를 널리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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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올해 소상공인 육성자금 450억원 지원
[한국Q뉴스] 진주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2021년 진주시 소상공인 육성자금 450억원을 운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상반기분은 120억원으로 3월 15일 오전 9시부터 경남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에서 상담예약 접수를 시작한다.
시는 지난 해 450억원에 대해 이자 및 신용보증 수수료를 지원했고 올해도 코로나19 장기화로 소비침체가 이어져 같은 규모로 운용하기로 했다.
지원대상은 관내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으로 제조·건설·운송·광업은 10인 미만 업체, 도매·소매·음식·서비스업은 상시 종업원 5인 미만업체로서 신용도 등에 따라 최대 5000만원 이내에서 대출을 받고 대출금에 대해 2년 간 연 2.5%의 이자를 지원받을 수 있다.
또한, 경남신용보증재단에 보증서 발급 시 지급해야 하는 연 1%정도의 신용보증서 발급 수수료도 1년분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진주시 소상공인 육성자금 대출을 원하는 소상공인은 경남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에 접속해 상담 예약을 하고 신용보증서를 발급받아 진주시와 협약한 관내 9개 금융기관에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진주시 소상공인 육성자금 지원으로 소상공인의 경영안정과 자금부담 해소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우리시는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진주형일자리, 집합금지·제한업종 사업자 생활안정지원금 등 4차례의 경제지원 대책을 선제적으로 추진했다.
앞으로도 경영환경개선사업, 민원콜센터 운영 등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진주시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 게재된 2021년 상반기 소상공인 육성자금 지원계획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진주시 일자리경제과 또는 경남신용보증재단 진주지점에 문의하면 된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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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10호광장 주변 도시계획도로 개설 공사‘순항 중’
[한국Q뉴스] 조규일 진주시장이 10일 오전 11시 10호광장 주변~평거주공아파트 간 도시계획도로 공사현장을 방문해 공사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시는 2019년 8월 전문기관인 도로교통공단과 관련 전문가의 자문을 구해 10호광장 주변 정체 및 혼잡구간에 대한 교통체계개선 방안과 종합적인 교통소통 단기 및 중기 방안을 마련했다.
이에 따라 시는 단기해소 방안으로 10억원을 투입해 광장 부근 도로체계 개선공사를 지난해 9월 완료한 데 이어 장기적인 교통체증 해소 방안으로 10호광장 동편~여중오거리 간 도시계획도로와 10호광장 주변~평거주공아파트 간 도시계획도로에 352억원을 투입해 지난해 10월 착공해 본격 추진 중에 있다.
이날 조규일 시장이 방문한 현장은 국도3호선~평거주공APT~통영대전고속도로변~평거휴먼시아 3단지APT 입구로 연결되는 구간에 대해 왕복 3~4차로 도시계획도로를 개설하는 현장으로 오는 12월 준공을 목표로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재 지장물 철거와 옹벽 시공 등 도로공사가 한창 진행 중으로 총 사업비 148억원이 투입된다.
공사가 완료되면 10호 광장에서 평거·판문지구 방면 우회도로 확보로 지체시간이 대폭 감소해 시민들의 차량 통행 불편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규일 시장은 공사관계자를 격려하면서 “교통체계개선 및 교통량 분산으로 상습 교통체증을 해소하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도로 환경 제공을 위해 연내 공사가 준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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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코로나19 1차 대응요원 270명 백신접종 시작
[한국Q뉴스] 거창군은 10일부터 3일간의 일정으로 코로나19 대응 공무원 등 227명과 환자이송 요원 43명 총 270명을 대상으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1차 접종을 시작했다.
백신접종은 접종 전 의사의 예진, 접종 후에는 15∼30분간 대기실에서 이상 반응 여부를 확인하는 등 접종 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
만일 귀가 후 39℃ 이상의 고열, 알레르기 반응 등의 증상이 나타나거나, 일반적으로 나타나는 이상 반응의 증상이 일상생활을 방해하는 정도라면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아야 한다.
이외에도 심한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나면 즉시 119로 연락하거나 가까운 응급실로 내원해야 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백신접종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었던 것은 기관 및 시설 관계자분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일선 의료진들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이다”며 “앞으로도 신속한 접종을 통해 지역주민의 집단면역 형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2월 26일 군립노인요양병원을 시작으로 고위험 의료기관 3개소, 요양병원·요양시설 11개소 총 595명에 대해 성공적으로 백신접종을 완료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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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21년 창녕낙동강유채축제 올해도 취소
[한국Q뉴스] 창녕군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축제위원회와 논의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창녕낙동강유채축제를 취소하고 3월 26일부터 남지 유채단지와 개비리길을 전면폐쇄하기로 결정했다.
군은 현재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소규모 집단감염이 계속되고 있고 제4차 대유행이 우려되는 엄중한 상황에서 상춘객 방문으로 인한 코로나19 확산을 원천적으로 방지하기 위해 축제를 취소하고 남지 유채단지와 개비리길을 전면 폐쇄하는 특단의 조치를 취하게 됐다고 밝혔다.
창녕낙동강유채축제는 유채꽃 개화시기인 4월 전국 단일면적 최대 규모인 남지유채단지 일원에서 다양한 콘텐츠와 체험 및 공연, 볼거리 등을 제공해 연간 100만명 이상이 찾는 창녕군을 대표하는 봄꽃 축제이다.
군은 코로나19 원천적 차단을 위해 3월 26일부터 작년과 동일하게 남지 유채단지와 개비리길의 차량과 방문객 출입을 전면폐쇄하고 용역업체, 경찰, 민간단체 등과 합동으로 유채단지와 개비리길 진출입로에 차량을 통제하고 노점상 단속을 강력하게 실시해 코로나19 확산과 불법행위를 원천적으로 차단하기로 했다.
한정우 군수는 “군민과 국민들의 아쉬움을 조금이라도 위로하기 위해 유채와 남지개비리길을 테마로 랜선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며 “아쉽겠지만,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현장 방문을 자제해주시길 바라며 내년 축제를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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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과 행운의 새’ 우포따오기 올해 첫 산란
[한국Q뉴스] 창녕군은 천연기념물 제198호이자 멸종위기야생생물 2급인 우포따오기가 지난 3월 8일 첫 산란을 했다고 밝혔다.
군은 2008년 따오기 복원을 시작으로 10년 이상 축적된 경험과 기술을 바탕으로 100%에 가까운 부화 기술과 사육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2019년부터 2년 동안 매년 40마리의 따오기를 야생방사를 통해 자연으로 돌려보내고 있다.
올해 따오기 번식 쌍은 39쌍으로 자연부화와 인공부화를 병행해 약 40마리 정도 증식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우포따오기복원센터는 지난해 말부터 전국적인 조류인플루엔자 확산으로 인해 힘든 상황에서 비상합숙근무를 통해 따오기를 지켜 내었기에 첫 산란은 우포따오기복원센터 직원들에게 큰 기쁨을 줬다.
한정우 군수는 “사랑과 행운을 전해주는 따오기의 올해 첫 산란 소식이 코로나로 힘든 국민들에게 삶의 활력소가 되는 소식이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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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최초 공공형 키즈카페, 창녕군 아이행복키움터 개장
[한국Q뉴스] 창녕군은 지난 9일 경남 최초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키우는 공공형 키즈카페‘창녕군 아이행복키움터’개장식을 개최했다.
개장식에는 한정우 창녕군수, 이칠봉 창녕군의회의장, 김유정 창녕군여성단체협의회 명예회장, 창녕맘모여라 등 관련 단체장과 아동 20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경과보고 축사, 축하 퍼포먼스, 시설관람 및 체험 등의 순으로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간소하게 진행됐다.
특히 축하 퍼포먼스로 진행된 박 터뜨리기는 어른들에게는 어린 시절 추억을, 아이들에게는 이색적인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했다.
아이행복키움터는 창녕군청 사거리에 자리 잡은 국내 최대 규모의 노스페이스 창녕점 건물 내 빈 공간을 리모델링해 총사업비 4억 5천만원을 투입해 어린이놀이시설 안전관리법에 따른 기준을 준수하고 친환경 인증 마감재를 사용하는 등 아이들의 안전한 체험공간으로 조성됐다.
주요시설로 아동의 신체발달을 돕는 모험놀이·그물놀이·블록·모션게임 등 6개 영역의 11개 놀이기구가 설치되어 미세먼지·폭우 등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아이들이 친구들과 마음껏 뛰어 놀 수 있고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알차게 구성돼 있다.
군은 저출산 극복과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구축을 위해 2019년 경남도의 인구감소 극복과 인구유입을 위한 공모사업에 선정돼 도비 2억원을 확보하고 공공형 키즈카페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이듬해 1월에 공사를 시작해 9월에 준공된 이후 아이행복키움터 명칭 확정과 기타유원시설업 등록 등을 마쳤다.
올해 2월 19일에 사회적협동조합 창녕지역자활센터와 위·수탁 계약을 체결해 3월 2일부터 시범 운영을 거쳐 3월 10일부터 정상 운영에 돌입한다.
이번 공공형 키즈카페인 아이행복키움터 개장으로 부모와 아이들이 쾌적한 공간에서 긍정적인 관계 형성과 안전하고 편안하게 놀이시설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이행복키움터는 창녕군에 주소를 둔 5~8세 아동들과 보호자가 무료로 이용할 수 있고 이용시간은 화~금요일은 오후 1시부터 19시 30분, 토요일 및 공휴일은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이며 일요일과 월요일은 휴무이다.
이용을 희망하는 아동과 보호자는 창녕군홈페이지 및 전화 예약을 통해 원하는 요일과 시간을 정해 이용할 수 있으며 현장접수도 가능하다.
한정우 군수는 “아이키우기 좋은 출산·보육 환경조성을 위해 공공형 키즈카페를 개장했으며 아이행복키움터를 찾는 발걸음이 계속 이어져 아동과 보호자가 많이 이용하기를 바란다”며 “아이를 함께 키운다는 책임감을 가지고 모두가 행복한 창녕을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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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새롭게 시행되는 한국형 인지선별검사 시행
[한국Q뉴스] 통영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의 조기발견을 위해 만60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한국형 인지선별검사를 실시한다.
올해 새롭게 도입된 한국형 인지선별검사는 기존 검사에 비해 치매 검진이 용이하고 인지기능 저하 변별력이 우수해 진단에 정확도를 높일 수 있는 장점이 있어 변경하게 됐다.
치매검진은 1단계 선별검사 결과 인지저하를 대상으로 2단계 진단검사를 무료로 시행하며 필요에 따라 치매 원인 감별을 위해 관내 치매검진 협약병원으로 연계해 뇌 영상검사 등을 받을 수 있으며 검사 비용을 최대 8만원까지 지원한다.
검사를 희망하시는 분은 통영시 치매안심센터에서 검사 가능하며 수검자에게는 마스크, 파스, 치매예방교재 등으로 구성된 선물꾸러미도 제공한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치매는 정상적인 노화현상과 증상이 비슷해 구분하기 어려워 반드시 조기 검진을 통해 정확한 진단이 필요하며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되나 조기 발견해 치료할 경우 중증상태로 진행을 억제하거나 증상을 개선할 수 있으므로 60세 이상 시민은 치매조기검진을 받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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