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Q뉴스] 함안군은 지난 9일 오후, 군수실에서 NH농협은행 함안군지부와 함안형 긴급재난지원금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오는 17일부터 시작되는 함안형 긴급재난지원금의 신속하고 차질없는 지급을 위해 체결된 이날 협약에서 군과 NH농협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크게 위축된 지역경제의 조속한 회복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NH농협과 지역농협은 함안사랑상품권 발행 및 환전업무를 담당하게 되며 ‘함안형 긴급재난지원금 지원사업’ 시행에 있어 업무의 범위 서비스 제공 사업비 지급 및 상품권 배송 상품권 사용 등의 사항에 대해 정하고 군과 긴밀히 협조해나가기로 했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어려운 시기에 지역의 위기극복과 회복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해 주신 NH농협은행 및 지역농협에게 매우 감사드린다”며 “함안형 긴급재난지원금이 차질 없이 지급될 수 있도록 군에서도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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