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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통영, 시민 행복 문화의 달
[한국Q뉴스] 통영에서는 오는 10월,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문화예술의 장을 도시 전역에서 펼친다.시는 제32회 통영시민의 날 기념행사와 시민 행복주간에 맞춰, 10월 첫 주부터 2026 통영 아트위크, 통영시 문학상 시상식, 제12회 전혁림 예술제, 제45회 통영예술제, 2026 통영 국가유산 야행, 제23회 통영가요제, 제4회 통영국제영화제 등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를 연이어 개최한다.올해 10월 문화예술 행사는 단순한 공연과 전시를 넘어 시민 참여, 지역 예술인 활동, 국가유산 활용, 야간 관광, 문학과 미술, 청년 문화 콘텐츠를 아우르는 것이 특징이다.특히 강구안 문화마당과 통제영거리, 통영근대역사길, 전혁림미술관 등 통영을 대표하는 공간들이 각각의 색깔을 가진 문화 무대로 꾸며져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예술을 만날 수 있도록 구성됐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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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작곡가 윤이상의 꿈’ 동요로 이어지다
[한국Q뉴스] 통영국제음악재단과 MBC경남이 주관하는 ‘2026 윤이상동요제’ 가 지난 19일 통영국제음악당 콘서트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윤이상동요제는 통영 출신의 세계적인 작곡가 윤이상 선생의 예술 정신을 널리 알리고 창작 동요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폭넓은 음악 경험을 제공하고자 2012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이번 대회는 지난 6월 동요 창작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노랫말을 공모했으며 총 273편의 작품이 접수됐다.이 가운데 총 9편의 노랫말을 선정해 통영국제음악재단이 위촉한 작곡가가 곡을 붙이고 공모를 통해 선발된 어린이 가창자가 완성된 작품을 무대에서 선보이는 형식으로 진행됐다.이처럼 윤이상동요제는 더 다양한 사람이 동요 창작에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 방식을 지속적으로 변화시켜 왔다.이날 무대에는 ‘여름이 오는 소리’, '안녕, 내 운동화', '나는 자라요', '톡톡톡 빗소리', ‘좋은 습관 모으기’, ‘꿈이 없어도 괜찮아’등 총 9곡의 위촉작이 새롭게 공개됐다.통영국제음악제 상주단체인 TIMF앙상블의 연주로 서울, 경기 광주·용인·김포, 전남 남원, 대구, 경남 통영 등 전국에서 선발된 어린이 가창자 9명이 참여해 서로 다른 특징을 지닌 작품을 저마다의 개성 있는 목소리로 불러 갈채를 받았다.특히‘반딧불이 별’을 부른 오승아 학생과‘꼬마 잠수부’를 작사한 오재윤 작사가는 부녀 관계로 알려져 더욱 화제가 됐으며‘노래 씨앗’을 작사한 김동은 작사가는 통영의 바닷가에서 영감을 얻어 작사했다고 전했다.위촉작 9곡 외에도 참여한 아이들은 윤이상 선생의 동요‘딱딱딱’을 비롯해 ‘반달’, ‘섬집아기’등 우리 옛동요 메들리와 창작동요‘빗자루 여행’, ‘꼭 안아줄래요’, ‘넌 할 수 있어라고 말해주세요’등을 함께 선보였다.이를 통해 세대를 관통하며 사랑받는 동요의 역사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무대가 마련됐다.통영국제음악재단 관계자는 “세대를 넘나들며 많은 사람이 함께 참여하고 있는 ‘윤이상동요제’ 가 앞으로도 윤이상 선생의 음악 정신을 이어받아 어린이를 위한 음악 사업에도 계속해서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2026 윤이상동요제'’ 실황 방송은 10월 중 MBC경남을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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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통영산양섬노을문화축제 오는 10월 24일 개최
[한국Q뉴스] 통영산양섬노을문화축제추진위원회에서 주최·주관하는 ‘제4회 통영산양섬노을문화축제’ 가 오는 10월 24일 12시부터 20시까지 당포성 및 푸른마당 주차장 일원에서 개최된다.올해 축제는 ‘산양 섬 노을 빛 아래, 우리들의 이야기’라는 부제 아래, 가장 아름다운 노을을 품은 산양의 자연을 무대로 공모 수상한 사진전과 ‘바다가 닿은 노을’을 주제로 초등학생 사생대회가 열린다.또한 새마을부녀회에서 준비하는 산양만의 먹거리 주막과 당포성의 역사성을 기리는 민속놀이 활쏘기 체험, 범국민적 절약 및 자원 재활용을 위한 아나바다 장터, 노을을 배경으로 한 포토존 등 다채로운 이야기가 어우러지는 감성 문화 축제가 될 전망이다.개회식은 오후 4시 30시분, 경쾌한 라인댄스와 팬플롯 오케스트라의 활기찬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사생대회 및 노래 한마당 수상자 시상식과 산양의 이름과 가치를 더 높이고 헌신한 ‘영광스러운 산양인상’을 수여하며 개회사와 축사가 이어진다.공식 행사가 끝난 뒤에는 시민에게 친숙한 전통 농악대의 신명 나는 공연과 구성진 창 공연이 펼쳐지며 지역 아티스트의 화려한 콜라보레이션 무대는 다채로운 음악과 춤으로 현장의 흥을 최고조로 이끌고 밤 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은 불꽃놀이가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김상률 축제추진위원장은 “올해 4번째를 맞이하는 축제는 사람·섬·노을·문화가 하나로 어우러지는 ‘우리들의 이야기’에 초점을 맞춰, 축제추진위원회와 자생단체가 힘을 모아 정성껏 준비한다”며 “방문객 모두가 산양의 아름다운 노을 속에서 일생 단 한 번뿐인 특별한 순간을 만끽하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김영근 산양읍장은 “통영산양섬노을문화축제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동원 가능한 모든 인적자원을 투입해 질서정연하고 안전한 축제를 위해 만전의 준비를 하고 있다”며 “통영산양섬노을문화축제가 8월의 호우 피해로 지친 마음을 위로하고 다시 힘을 얻는 희망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초등학생 사생대회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산양읍사무소·산양읍주민자치회 사무실을 방문하거나 이메일또는 팩스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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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창작자 재능 나눔으로 통영의 섬을 예술로 재해석
[한국Q뉴스] 통영시는 지난 19일 초·중등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통영의 대표적인 지역자원인 섬을 문화예술로 재해석해 보는 ‘리타 : 내가 그리는 통영섬’을 통영리스타트플랫폼에서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통영리스타트플랫폼 창업LAB실 4호 ‘그림담아 스튜디오’ 기슬기 대표의 재능 나눔으로 진행됐으며 시민이 통영의 섬을 친숙하게 바라보고 가족과 함께 지역의 이야기를 나누면서 자신만의 방식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마련한 통영리스타트플랫폼 입주자 재능기부 프로그램이다.통영의 섬 이야기 소개를 시작으로 ‘내가 섬의 주인이라면?’ 이라는 주제에 따라 참가자가 자신만의 섬을 상상하고 작품으로 표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참가자들은 슈링클스 종이에 자신이 생각하는 통영의 섬을 자유롭게 그리고 작품의 형태에 맞춰 오린 뒤 콜라주 기법을 활용해 각자의 이야기가 담긴 통영섬 작품을 완성했다.특히 이번 체험은 어린이와 청소년이 가족과 함께 통영의 섬을 바라보며 ‘관광지로서의 섬’ 이 아닌 ‘내가 상상하고 이야기할 수 있는 섬’ 으로 새롭게 해석해 봤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이날 참가자들은 작품을 만드는 과정에서 자신이 알고 있는 통영의 섬과 그곳에서 떠올린 풍경, 이야기 등을 가족과 공유하며 지역의 자연과 문화에 대해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눴다.기슬기 대표는 “이번 프로그램은 ‘리타 : 내가 그리는 동피랑’에 이어 통영 시민과 함께 지역자원을 활용해 지역의 이야기를 담아내고 나누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통영의 다양한 지역자원을 활용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기획해 시민이 지역을 새롭게 바라볼 수 있는 로컬 문화예술 콘텐츠로 발전시켜 나가고 싶다”고 말했다.김영한 도시재생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창작자의 전문성과 재능을 시민과 나누는 데 그치지 않고 창작자가 자신의 콘텐츠를 개발하고 활동 기회를 넓혀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통영리스타트플랫폼 내 입주 창업 기업의 전문적인 역량을 시민과 함께 나누며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활동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지원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이번 프로그램은 통영문화재단과 통영문화도시센터가 추진하는 ‘통영 지역 문화기획자 양성과정-심화과정’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됐으며 이번 체험에서 완성한 작품은 아트위크 기간인 10월 1일부터 10월 5일까지 열리는 시민작품전시회를 통해 시민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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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안전한 영농 현장 만든다… ‘농작업 안전 컨설팅’ 3차 추진
[한국Q뉴스] 함양군은 자체적으로 마련한 업무 표준을 활용해 농업인의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과 농작업 재해 예방을 위한 3차 농작업 안전 컨설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특히 함양군은 업무표준을 통해 컨설팅 전 과정을 표준화해 체계적이고 일관된 안전관리 컨설팅을 제공해, 현장 여건과 담당자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추진되는 한계를 방지하고 있다.이번 3차 컨설팅은 4월부터 11월까지 총 3단계로 진행되는 사업의 마지막 단계다.농작업 안전관리자 2명이 1·2차 컨설팅을 받은 117 농가를 방문해 앞서 지적된 위험 요인의 개선 사항 이행 여부를 확인하고 농작업 현장의 안전 요소를 재점검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함양군 관계자는 “폭염 일수 증가와 농촌 고령화·농작업 기계화 등으로 농작업 현장의 안전관리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4월부터 추진해 온 3단계 컨설팅을 차질 없이 마무리하고 농업인들이 스스로 위험 요인을 살피고 개선하는 안전한 농작업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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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추석 앞두고 사회복지시설 찾아 따뜻한 명절인사 전해
[한국Q뉴스] 합천군은 추석 명절을 앞둔 9월 21일부터 22일까지 관내 13개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따뜻한 명절인사를 전하고 마음을 나누었다.이번 방문은 명절을 맞아 지역의 복지현장을 살피고 시설에서 생활하는 이웃들이 보다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번 위문을 통해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명절 인사를 전하고 쌀을 비롯한 간식과 생필품을 전달했다.위문품은 시설의 일상생활에 필요한 물품으로 마련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도록 했으며 명절을 맞아 이웃과 온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 외에도 합천군은 어려운 국민들과 국가보훈대상자들에게 상품권과 위문금을 지급하는 등 소외된 이웃에게도 마음을 전했다.명절을 앞두고 따뜻한 관심과 온정을 나누며 시설 곳곳에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현장에서 시설의 생활환경을 살피고 관계자들의 이야기를 직접 들으며 복지현장의 어려움과 애로사항을 공유했다.또한 복지현장을 지키며 이웃들의 일상을 든든하게 지원하고 있는 관계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했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추석을 맞아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곳곳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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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새마을연대, 청년 하트 온 프로젝트 레몬청 나눔 실시
[한국Q뉴스] 합천군시설관리공단 청년새마을연대는 9월 21일 오후 1시 공단 3층 회의실에서 새마을운동합천군지회 회장단과 조수일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청년새마을연대 회원 등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 하트 온 프로젝트’ 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청년들의 새마을운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녹색·건강·문화 새마을운동 추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해 미래지향적이고 지속 가능한 새마을운동의 추진동력을 마련하기 위한 경남청년새마을연합회 조직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이날 청년새마을연대 회원들은 ‘청춘을 담다, 정을 나누다’라는 주제로 직접 레몬을 손질하고 병을 깨끗이 소독해 레몬청 50병을 만들었다.완성된 레몬청은 가족센터를 방문해 다문화가정 등 50가구에 전달했다.이번 활동은 청년들이 새마을운동의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고 연대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에 직접 기여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정성철 지회장은 “봉사활동을 이끌어 준 홍성현 회장과 최바다 부회장, 그리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청년새마을연대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조수일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젊은 청년 직원들이 새마을과 함께 연대하고 협력해 보람된 사업을 추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좋은 사업을 지속적으로 함께 추진해 나가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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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대양면 클린농촌단, 영농폐비닐 정리로 농촌 환경보호 앞장
[한국Q뉴스] 합천군 대양면 클린농촌단은 22일 관내 농경지와 마을 곳곳을 순회하며 깨끗하고 쾌적한 농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에 방치된 영농폐비닐을 집중 정리하는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에는 대양면 클린농촌단원들이 참여해 농경지와 마을 주변에 흩어져 있거나 장기간 방치된 폐비닐을 수거하고 재활용이 가능하도록 종류별로 분류, 정리했다.영농 후 발생한 폐비닐이 농경지 주변에 방치될 경우 농촌 미관을 저해할 뿐만 아니라 토양오염과 환경오염의 원인이 될 수 있다.이에 클린농촌단은 영농 폐기물의 올바른 배출과 수거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박미옥 클린농촌단 리더는 “농촌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주민 모두의 관심과 실천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폐비닐을 비롯한 각종 영농폐기물을 지속적으로 정비해 깨끗한 대양면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김외숙 대양면장은 “바쁜 가운데서도 농촌 환경보호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클린농촌단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영농폐기물의 적정 배출과 수거를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주민들과 함께 쾌적하고 살기 좋은 농촌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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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다원장애인복지회 함안군지회, 개소 기념 백미 52포 기탁
[한국Q뉴스] 함안군은 사단법인 다원장애인복지회 함안군지회가 함안군지회 개소를 기념해 백미 52포를 함안군에 기탁하며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기탁은 함안군지회의 새로운 출발을 지역사회와 함께하고 개소를 축하하는 마음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탁된 백미 52포는 지역 내 저소득 가정과 취약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이경수 지회장은 “함안군지회의 개소를 뜻깊게 기념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첫걸음을 내딛기 위해 작은 정성을 마련했다”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장애인 복지 증진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차석호 함안군수는 “뜻깊은 출발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눠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정성껏 마련해 주신 백미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이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사단법인 다원장애인복지회 함안군지회는 이번 개소를 계기로 지역 내 장애인들의 복지 향상과 권익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복지사업 및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예정이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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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레미콘공업협동조합, 명절맞이 성금 500만원 기탁
[한국Q뉴스] 함안군은 경상남도레미콘공업협동조합이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500만원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22일 밝혔다.경상남도레미콘공업협동조합은 ‘중소기업협동조합법’에 따라 설립된 협동조합으로 현재 경남 지역 104개 회원사를 두고 관급 레미콘 납품을 담당하고 있다.또한 조합원사의 권익 보호와 레미콘 품질 향상을 위해 회원사 간 협력과 소통을 강화하는 등 업계 발전을 위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이번 성금 기탁은 명절을 맞아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의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조합과 회원사들이 뜻을 모아 마련됐으며 경상남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지역 내 저소득 계층 5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김상간 이사장은 “명절을 맞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조합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나눔과 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차석호 함안군수는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경상남도레미콘공업협동조합과 회원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돼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경상남도레미콘공업협동조합은 회원사의 권익 증진과 레미콘 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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