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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1회 정기회의 개최
[한국Q뉴스] 회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월 18일 회화면사무소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회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추진사업에 대한 결과 보고 및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주민의 다양한 복지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2026년 사업계획의 심의의결 및 구체적인 실행방법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특히 협의체는 지역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원강화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할 수 있도록 위원들과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백충실 민간위원장은 “회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우리지역의 복지문제를 주민과 함께 해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올 한해도 위기가구 발굴과 맞춤형 복지 지원을 통해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정상호 공동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적극적인 활동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행정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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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현면, 2026년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한국Q뉴스] 고성군 영현면는 3월 16일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봄철 산불 발생 위험성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예방 및 산불 조심 의식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캠페인에는 영현면사무소 직원과 산불감시원, 마을주민 등 약 30여명이 참석해 면사무소 주변과 마을 일대에서 산불 예방 홍보 활동을 펼쳤다.참가자들은 논 밭두렁 및 쓰레기 소각 금지, 입산 시 화기물 소지 금지 등 산불 예방 수칙을 안내하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또한, 산불의 사전 대비 및 발생 시 대피요령의 산불 국민행동요령 리플릿 배부로 인해 산불의 위험성과 예방에 대한 인식개선으로 깨끗하고 푸른 영현면 조성으로 한발짝 더 나아가게 된 기회가 됐다.채송화 영현면장은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논 밭두렁, 쓰레기 소각행위를 자제해 줄 것”을 강조하며 “산불은 작은 부주의로도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주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며 산불없는 안전한 영현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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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류면새마을협의회, 2026년 연석회의 개최
[한국Q뉴스] 고성군 거류면새마을지도자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7일 거류면복지회관에서 연석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회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임 회원 인준서 수여 2025년 주요 사업 추진 실적 보고 2026년 주요 사업계획 논의 등이 진행됐다.특히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며 내실 있는 사업 추진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거류면새마을협의회는 올해에도 새마을대청소, 헌옷 모으기 사업, 사랑의 쌀 모으기 사업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추진해 지역 내 나눔과 실천 문화 확산에 기여할 계획이다.또한,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주민 간 소통과 공동체 의식 함양에도 힘쓸 방침이다.정홍경 지도자회장과 전도혜 부녀회장은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지역사회를 위한 공익활동과 이웃돕기에 적극 참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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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사르습지 등록 앞둔 고성 마동호 국가습지, 전국 습지 전문가 한자리에
[한국Q뉴스] 고성군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고 국립생태원, 한국습지학회에서 주관한 ‘2026년 세계습지의 날 기념 습지보전관리 민 관 학 합동 워크숍’이 3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고성군 유스호스텔과 마동호습지 일원에서 개최됐다고 밝혔다.이번 워크숍에는 전국의 습지 관련 전문가와 연구기관, 지자체 관계자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해 국내 습지 보전 정책과 관리 방향, 지역 습지 관리 사례 등을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행사 첫날에는 습지 보전 정책과 현장 관리 사례 등을 주제로 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됐으며 둘째 날에는 고성 마동호 국가습지 현장 탐방이 이어졌다.참가자들은 마동호 국가습지를 직접 살펴보며 습지 보전과 관리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마동호 국가습지는 현재 람사르습지 등록을 앞두고 있는 곳으로 이번 워크숍을 통해 마동호의 생태적 가치와 습지 보전 관리 사례가 함께 소개됐다.한편 고성군은 향후 2026년 람사르습지도시 국내 후보지 선정에도 도전할 계획으로 지역 주민과 함께 습지 보전과 현명한 이용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고성군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전국의 습지 전문가들이 마동호 국가습지를 직접 살펴보고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마동호 국가습지의 보전과 가치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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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양면 하덕마을 화재 피해 세대에 온정의 손길
[한국Q뉴스] 지난 2월 화재로 피해를 입은 악양면 입석리 하덕마을 가구에, 지역사회의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먼저, 화재 발생 직후 도움에 나선 건 하덕마을 주민들이었다.마을 기금에서 3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한 데 이어 강희영 이장을 비롯한 일부 주민들이 495만원의 성금을 추가로 지원하며 이웃 간의 정을 느끼게 했다.이어서 주민들은 LPG 가스, 냄비, 샴푸, 린스, 의복 등 생필품뿐만 아니라 쌀, 김치 등 식료품 등을 모아 피해 가구에 전달하며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의 모습을 보여줬다.하덕마을에 이어 지난 12일에는 화재 피해 가구의 영농 재개를 돕기 위한 농기구 전달도 진행됐다.이번 지원은 지난 3월 악양면 이장회의에서 화재 피해 세대를 돕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면서 마련된 것이다.이날 열린 이장회의에서 한성티앤아이 하동대리점은 62만원 상당의 농업용 예취기를 지원했으며 화개악양농협은 종합 농기구와 청소도구 세트를 전달했다.또한 화개악양농협 악양지점 이종민 지점장은 개인적으로 피복 세트를 지원했고 하평마을 백일선 이장은 직접 농사지은 쌀 20kg와 농업용 분무기로 피해 가구의 영농 재개에 힘을 보탰다.피해 세대 주민은 “이번 화재로 생활에 필요한 물품이 대부분 소실되어 어려움을 겪었지만, 전달된 구호 물품이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끔찍했던 화재로 막막한 상황이었는데 지역사회의 도움 덕분에 다시 일어설 용기를 얻었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번 도움의 손길은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지역 공동체의 따뜻한 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악양면 역시 지역사회와 함께 피해 가구의 안정적인 생활 복귀를 위해 필요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살펴볼 계획이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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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성지" 하동송림공원, 맨발 걷기 명소로 각광
[한국Q뉴스] ‘천년의 숲’이라 불리는 하동송림공원이 맨발 걷기의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하동군 보건소는 인근 지역의 개인 가족 단위 방문객은 물론 걷기 동호회와 같은 단체들이 줄지어 하동송림공원을 찾고 있다고 전했다.지난 16일에는 대구 수성구 맨발 걷기 동호회 회원 34명이 송림공원을 방문했다.이번 방문은 지난해 송림공원에서 맨발 걷기를 체험한 대구 동호회가 부드러운 모래와 쾌적한 솔밭 환경에 매료돼 재방문으로 이어졌다.이에 하동군 보건소는 멀리서 찾아온 귀한 손님들을 위해 직접 현장을 찾아 환영 인사를 전하고 안전한 맨발 걷기를 독려했다.그간 하동송림공원은 광양 동호회, 순천 동호회 등 인근 도시 주민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로컬 명소’로 불렸으나, 최근에는 원거리 지역 동호인들이 정기적으로 방문하는 ‘전국구 맨발 걷기 성지’로 급부상하고 있다.특히 이번에 방문한 대구 맨발 걷기 회원들은 걷기 행사 후 하동시장을 방문해 생선 등 지역 특산품을 구매하며 지역경제와 소상공인들에게 힘을 보태었다.한 동호회원은 “도심을 벗어나 피톤치드 가득한 소나무 숲과 시원한 섬진강 바람을 맞으며 맨발로 걸으니, 몸과 마음이 맑아지는 기분”이라며 “특히 하동송림 특유의 깊은 솔향은 이곳에서만 누릴 수 있는 최고의 힐링”이라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한편 하동군보건소는 참여자들에게 다양한 건강 정보와 실천 방법을 소개하고 건강 증진을 돕기 위한 소정의 홍보 기념품도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정민정 건강증진과장은 “맨발 걷기뿐만 아니라 곧 펼쳐질 벚꽃축제와 야생차 축제도 방문하셔서 하동의 찬란한 봄과 천년 차의 향기를 만끽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하동이 최고의 건강 힐링 성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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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하동지역자활센터, 2026년 자활사업 본격 시작
[한국Q뉴스] 하동지역자활센터는 지난 17일 하동지역자활센터 교육관에서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자활사업 설명회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는 분야별 자활 사업을 소개하고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기 위한 자리로 자활센터는 이날 행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사업설명회는 2026년 자활사업 지침 안내 자활 선서문 낭독 사업단 반장 임명장 수여 전문 강사의 산업안전교육 및 법률교육 순서로 진행됐다.현재 하동지역자활센터는 9개 사업단을 운영 중이며 생활이 어려운 군민을 위해 사회적 일자리 창출과 지역사회의 공익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2001년부터 시작해 25년째 꾸준히 사업을 이어오며 취약계층의 사회 경제적 자립을 돕는 대표 기관으로 자리 잡았다.손호연 센터장은 “올해도 참여자들이 안심하고 보람을 느끼며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며 “참여자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자활 사업을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한편 하동지역자활센터가 운영 중인 사업은 시장진입형 사업단으로 골목식당 빛나우리 카페:다 해피팜 그린누리가 있고 사회서비스형 사업단으로는 담다 드림푸드가 있다.그 외 게이트웨이, 근로 유지형 사업단도 연중 참여자를 모집 중이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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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의 관문 ‘금남 전도 상가’, 낡은 간판 벗는다
[한국Q뉴스] 하동군이 한국지방재정공제회가 주관하는 ‘2026 청년참여형 옥외광고 디자인 프로젝트’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이번 공모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하동군을 포함해 전국 3개소만이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이에 따라 하동군은 총사업비 1억 4200만원을 투입해 ‘금남 전도 상가 주변 간판 개선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사업 대상지는 금남면 전도 상가 일대 25개소 내외의 소상공인 업소다.군은 무분별하게 난립한 노후 간판을 철거하고 ‘1업소 1간판’원칙에 따라 지역과 개별 업소의 특성을 살린 아름답고 개성 있는 간판으로 전면 교체할 계획이다.또한, 노후화된 건물 외벽 세척 도색과 창문 이용 광고물 정비도 병행해 한층 쾌적한 거리 환경을 조성한다.특히 이번 사업은 기존 간판 정비와 달리 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더해진다는 점에서 주목된다.군은 이달 중 청년 디자인 기업을 매칭하고 청년 디자이너들이 직접 현장을 답사해 1차 간판 디자인 시안을 개발하도록 할 예정이다.이를 바탕으로 전문 디자인 업체가 최종 설계를 완성하게 되며 청년 인재들에게 실무 경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침체한 지역 상권에 젊은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주민과의 소통도 강화한다.군은 오는 4월 중 금남 전도 상가 상인과 건물주 등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개최해 사업 취지와 디자인 방향을 공유할 예정이다.이후 7월까지 간판 디자인 개발을 완료하고 10월부터 본격적인 제작 및 설치에 착수해 올해 12월까지 모든 정비 사업을 마무리할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이전 간판 개선사업들을 통해 입증된 쾌적한 거리 환경 조성 효과가 이번 금남 전도 상가 일대에서도 이어질 것”이라며 “청년들의 톡톡 튀는 감각과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특색 있는 랜드마크 거리를 조성해, ‘컴팩트 매력도시’하동의 도시 미관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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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리 탄생 100주년 기념.2026 평사리문학교실
[한국Q뉴스] 하동 박경리문학관이 오는 3월 21일 오후 3시, 문학관 내 세미나실에서 ‘2026 평사리문학교실1 : 이웃 마을 좋은 시인-생태환경문학’강연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박경리 작가 탄생 100주년을 맞아, 생전에 “이 땅에 생을 받아 존재하게 된 한 생명으로서의 의무감”으로 환경 잡지 ‘숨소리’를 펴냈던 고인의 유지를 받들어 기획됐다.‘생태환경문학’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문학 교실에는 경남 지역에서 꾸준히 생태시를 써온 박덕선 시인과 원종태 시인이 초청 강사로 나선다.박경리문학관 하아무 관장은 “박경리 선생님의 생명 사상을 이어받아 우리 곁의 환경에 대해 깊이 고민해 온 두 시인의 이야기를 듣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문학을 통해 생태계의 가치를 재발견하고자 하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박덕선 시인은 1963년 경남 산청에서 태어났다.2000년 무크지 살류주 와 여성비평 으로 등단했으며 시집으로 꽃도둑, 술래야 술래야 등이 있다.현재 산청에서 도농 상생기업 산엔들을 운영하고 있으며 숲 해설가이자 생태연구가로 활동하면서 들꽃과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건강한 풀꽃이야기 산문집 풀꽃과 함께 하는 건강약초 126선 을 펴내기도 했다.한국작가회의 경남지회장을 역임하고 현재 객토문학동인 으로 활동하고 있다.원종태 시인은 거제도 출생으로 1994년 지평의 문학 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해 여러 신문사 기자를 거쳐 고향에서 작은 신문사를 경영했다.시집으로 풀꽃경배, 빗방울 화석, 시로 쓴 생물도감, 멸종위기종 등이 있으며 한국작가회의, 경남작가회의 회원이자 ‘통영거제환경운동연합’사무국장을 맡고 있는 현장 전문가이기도 하다.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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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서포터즈 WE’ 2기 발대식 개최
[한국Q뉴스] 김해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는 지난 15일 외국인 근로자 공동체 구성원들로 이루어진 '서포터즈 WE 2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2기 서포터즈는 9개국 출신 외국인 근로자 24명이 신청해 발대식에 전원이 참석하며 높은 참여 열기를 보였다.특히 지난해 활동했던 1기 서포터즈 8명을 제외한 16명은 신규 신청자로 1기 활동을 지켜본 뒤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다.'서포터즈 WE'는 SNS 활동이 활발하고 각 국가 공동체 내에서 영향력이 있는 외국인 근로자들로 구성된 홍보단이다.이들은 센터의 다양한 소식과 지원사업 정보를 각국 공동체에 빠르게 전달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센터 방문객이 많은 일요일에는 상담 통역을 돕는 상담 보조 활동에 참여하고 찾아가는 외국인 밀집지역 홍보나 문화행사 현장에서 센터를 알리는 활동을 함께 펼칠 예정이다.특히 올해는 SNS 홍보 활동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센터 SNS 게시물을 서포터즈들이 각자 공유해 외국인 공동체에 더욱 폭넓게 전달하고 이를 위해 사진과 영상 촬영 등 콘텐츠 제작 교육도 진행한다.이와 함께 김해지역을 함께 탐방하며 외국인들에게 김해시의 매력을 알리는 홍보 활동도 펼친다.외국인 근로자들은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새로운 경험을 접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지만,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자신감을 얻고 생활에 활력을 느끼고 있다며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강선희 센터장은 "신청자 전원이 발대식에 참석할 만큼 참여 의지가 높아 매우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서포터즈 WE 활동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쌓고 서로 교류하며 즐겁게 성장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해시 관계자는 "서포터즈 WE 2기 발대식을 뜻깊게 생각하며 외국인 근로자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지역사회 소통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올해 참여 국가 [9개국 24명] : 캄보디아 7, 미얀마 5, 태국 4, 베트남 2, 필리핀 2, 네팔 1, 중국 1, 파키스탄 1, 우즈베키스탄 1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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