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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거창군 민방위 보충1차 집합교육 실시
[한국Q뉴스] 거창군은 군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민방위 대원의 비상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9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거창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복합교육관에서 민방위 1차 보충 집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지난 상반기 민방위 기본교육에 참석하지 못한 1~2년차 민방위 대원 및 기술지원대 대원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민방위 기본소양 교육을 비롯해 △핵·화생방 방호 요령 △각종 상황에 대비하는 화재안전, 응급처치 등 총 4개 필수 과목으로 구성되어 대원들의 비상 상황 대처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거창군 관계자는 “이번 집합교육을 통해 민방위 대원들이 비상 상황에서 필요한 행동 요령과 대응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교육을 통해 지역의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민방위 집합교육에 참여하지 못한 대원은 오는 11월 거창군에서 실시하는 2차 보충교육을 통해 교육을 이수할 수 있다.또한 거창군 교육 일정에 참석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전국 다른 지방자치단체의 민방위 교육에도 참여할 수 있으며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국민재난안전포털에서 지역별 교육 일정을 확인한 후 원하는 지역에서 교육을 이수하면 된다.또한, 민방위 교육을 올해 안에 이수하지 않을 경우 내년도에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니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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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북상면 갈계숲, 꽃무릇 만개로 가을 정취 물씬
[한국Q뉴스] 거창군 북상면은 갈계숲 일원에 가을을 알리는 꽃무릇이 활짝 피어나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고 밝혔다.갈계숲 곳곳에 붉은 꽃무릇이 만개하면서 울창한 숲과 어우러져 아름다운 가을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특히 산책로를 따라 피어난 꽃무릇은 갈계숲을 찾는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계절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볼거리를 제공하며 산책의 즐거움을 더하고 있다.꽃무릇은 매년 9월경 개화하는 대표적인 가을꽃으로 잎이 지고 난 뒤 꽃대가 올라와 붉은 꽃을 피우는 독특한 특성을 가지고 있다.갈계숲의 소나무와 선명한 붉은 꽃무릇이 조화를 이루면서 아름다운 가을 경관을 만들어내고 있다.오명이 북상면장은 “갈계숲에 활짝 핀 꽃무릇이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운 가을 풍경과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갈계숲의 자연경관을 잘 가꾸고 계절마다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북상면은 내년 갈계숲 전 구간에 꽃무릇을 추가 식재해 꽃무릇 식재 면적을 확대하고 이를 통해 갈계숲의 아름다운 경관을 더욱 풍성하게 조성할 계획이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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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정신건강복지센터, 가을나들이 현장체험학습 실시
[한국Q뉴스] 거창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17일 등록회원 36명을 대상으로 합천영상테마파크에서 사회재활 현장체험학습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체험학습은 반복되는 일상을 넘어 회원들이 새로운 공간을 탐방하고 다양한 문화 체험을 함께하며 정서적 안정과 활력을 얻고 공동체 활동을 통해 사회적 기술과 일상생활 적응력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참여자들은 시대별 거리와 건축물로 꾸며진 합천영상테마파크 세트장을 둘러보며 옛 거리와 건축물을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하고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며 교류하는 모습도 이어졌다.또한 모노레일 전동차에 탑승해 테마파크 곳곳을 관람하며 “평소 접하기 어려운 체험을 회원들과 함께해 더욱 즐거웠다”는 소감을 전하는 등 밝은 모습을 보였다.이번 활동은 회원들이 함께 이동하고 일정을 소화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서로를 배려하고 소통하는 능력을 키우는 기회가 됐으며 새로운 환경과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대인관계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고 자립에 필요한 사회성과 공동체 적응력을 기를 수 있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이홍기 거창군수는 “이번 활동이 일상의 활력과 즐거움을 주고 자립과 회복을 향해 한 걸음 더 나아가는 소중한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경험을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정신건강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거창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등록회원들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일상생활 적응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재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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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저소득층 추석 명절 지원금’ 받아
[한국Q뉴스] 함양군은 9월 21일 군수실에서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저소득층 추석 명절 지원금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날 전달식에는 진병영 함양군수를 비롯해 박은덕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과 이숙미 모금사업팀장이 참석했다.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이번 추석을 맞아 도내 중위소득 100% 이하 저소득층 1만 세대에 총 6억원을 지원한다.이 가운데 함양군에는 3366만원이 배정돼 관내 저소득층 561세대에 세대당 6만원씩 지원될 예정이다.올해 함양군 지원 규모는 지난해 498세대, 2988만원보다 63세대, 378만원 늘었다.지원금은 읍면별 대상 가구의 계좌로 입금될 예정이다.진병영 함양군수는 “모두가 마음 따뜻해야 할 명절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한 관심을 기울여 주시는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온정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읍면과 협력해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전달식 이후 참석자들은 모금과 배분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지역 복지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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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산청한방약초축제’ 다가온다… 안전 점검 만전
[한국Q뉴스] 산청군은 지난 21일 2026년 제3회 산청군 안전관리위원회를 개최해 가을철 대규모 축제 및 행사 준비를 위한 안전관리계획을 심의·의결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위원회는 순간 최대 관람객이 1천 명 이상으로 예상되는 ‘제26회 산청한방약초축제’ 와 ‘제35회 군민체육대회’의 안전관리계획을 사전에 점검하고 행사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에 대한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 날 회의는 부군수 및 안건 제출 담당자 등이 참석해 행사장 △질서유지 대책 △안전관리 조직 및 임무 △상황별 조치 매뉴얼 및 대응계획 △긴급상황 발생 시 대응체계 등 행사 전반의 안전관리계획을 면밀히 검토했다.군은 안전관리위원회 심의 결과를 반영해 안전관리계획을 보완하고 축제 개최 전 관계 기관과 함께 행사장에 대한 사전 현장 합동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또한 현장점검을 통해 확인된 안전관리 미비사항은 행사 개최 전까지 보완·조치하고 행사 기간 중에도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해 군민과 방문객의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다.산청군 관계자는 “많은 군민과 방문객이 찾는 대규모 축제와 행사는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사전 안전점검부터 현장 대응까지 빈틈없는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해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안전한 축제와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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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고제면 주민자치회, 추석맞이 진입로 환경정비 “자치위원 20여명 참여, 귀성객 맞이 깨끗한 고향길 조성”
[한국Q뉴스] 거창군 고제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21일 추석을 앞두고 고제면 진입 초입에서 쾌적한 고향길 조성을 위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날 환경정비에는 고제면 주민자치회 위원 20여명이 참여해 면 진입 초입 데크길의 잡초를 제거하고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깨끗하고 정돈된 고향길 조성에 힘썼다.특히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처음 마주하는 면 진입 초입을 정비함으로써 주민과 방문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기분 좋게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했다.강기성 고제면 주민자치회장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분들이 깨끗하게 정비된 고제면의 모습을 보며 따뜻한 고향의 정을 느끼셨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지역을 가꾸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심선이 고제면장은 “명절을 앞두고 바쁜 가운데 환경정비에 참여해 주신 고제면 주민자치회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고제면을 찾는 귀성객과 방문객들이 쾌적하고 정겨운 고향의 모습을 느낄 수 있도록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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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6개월 집중관리 “내 혈압·혈당 이제는 내가 기억해요”
[한국Q뉴스] 거창군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우선관리 면 혈압·혈당 인지율 개선사업’을 22일 주상면 방문을 끝으로 6개월간의 집중관리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난 4월부터 지정 경로당 주민 121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보건소가 월 1회 경로당을 방문해 혈압·혈당을 측정하고 ‘자기혈관 숫자알기’ 교육을 실시했으며 2주 후 보건지소·보건진료소에서 재측정하도록 연계해 총 11회에 걸쳐 건강수치를 반복 확인하도록 했다.특히 개인별 혈압·혈당 수치를 파스와 부채에 기록해 제공하고 ‘건강을 채우는 사과나무’스티커 활동과 ‘건강 마니또’등을 활용해 어르신들이 자신의 수치를 기억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그 결과 혈압 수치 인지율은 4월 29.9%에서 8월 85.5%로 혈당 수치 인지율은 13.8%에서 81.1%로 크게 향상됐다.일부 주민은 반복 측정을 통해 건강 변화를 확인하고 진료·약 복용이나 식생활 조절 등 실제 건강관리 행동으로 이어지기도 했다.마지막 방문에서는 사후평가와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고 6개월 간의 참여도와 인지 개선 정도에 따라 ‘건강성장상’, ‘건강실천상’, ‘건강지킴이상’등을 수여했으며.상장에는 개인별 혈압·혈당 수치를 기록해 사업 종료 후에도 자신의 건강수치를 기억하고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독려했다.이홍기 거창군수는 “이 사업은 주민들이 자신의 혈압과 혈당 수치를 알고 스스로 관리하는 습관을 만드는 데 중점을 뒀다”며 “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지역 간 건강격차 해소를 위한 맞춤형 건강관리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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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가북면 추석 연휴 산불방지 특별대책 추진
[한국Q뉴스] 거창군 가북면은 다가오는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성묘객 및 입산객 증가에 대비해 ‘추석 연휴 산불방지 특별대책’을 추진하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산불 예방 협조를 당부했다.이번 대책은 추석 연휴 동안 벌초·성묘객 등 입산객이 늘어나는 데다, 평년 대비 강수량이 적고 고온·건조한 날씨가 지속될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사전에 산불 위험을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가북면은 연휴 기간인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산불방지 대책상황실을 운영하며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해 유사시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또한 마을 방송과 이장 네트워크를 활용해 산불 예방 홍보를 지속 실시한다.특히 성묘나 등산 시 라이터 등 화기물질 소지를 자제하고 산림 인근 지역에서의 논·밭두렁 및 쓰레기 소각 행위를 절대 금지해 줄 것을 당부했다.김미정 가북면장은 “주민분들의 작은 주의와 관심이 소중한 산림과 마을의 안전을 지키는 가장 큰 힘”이라며 “모두가 안심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주민 여러분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산불 예방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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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 숲 상림에 달빛이 흐르다… ‘상림에서 달빛 PLAY’ 성황리 개최
[한국Q뉴스] 함양군은 지난 9월 19일 상림공원 고운광장 일원에서 열린 ‘상림에서 달빛 PLAY’ 가 군민과 방문객들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 지역자율형 생활체육진흥사업 공모 선정 사업의 하나로 천년의 숲 상림을 배경으로 걷기와 공연, 체험, 지역 소비를 연계한 야간 생활체육 콘텐츠로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진병영 함양군수를 비롯해 신성범 국회의원, 임채숙 함양군의회 의장, 안병명 함양군체육회장 등 주요 내빈이 참가자들과 함께 상림의 밤길을 걸었다.특히 행사 참가자들을 위해 준비한 청사초롱 950개가 모두 소진될 정도로 높은 참여 열기를 보였으며 참가자들은 청사초롱을 들고 상림 숲길을 걸으며 낮과는 또 다른 상림의 정취를 만끽했다.행사장에서는 퓨전 국악밴드 ‘케이소리’ 와 가수 임정은의 공연, 매직 불쇼 등이 이어졌으며 달빛 페이스아트, 엘이디 쥐불놀이 만들기, 양궁 챌린지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돼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함양군은 걷기 완주 참가자에게 행사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바우처를 제공해 행사 참여가 지역 소비로 이어지도록 했다.그 결과 함양 국가유산 야행과 연계해 운영된 벼룩시장의 소비액은 행사 당일인 19일 하루 동안 약 1742만원으로 집계됐다.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걷기와 상림의 자연경관 및 야간경관, 공연·체험, 지역 소비를 하나의 프로그램으로 연계하며 생활체육과 야간 관광을 접목한 콘텐츠의 가능성을 확인했다.진병영 함양군수는 “상림을 보여주는 데 그치지 않고 군민과 관광객이 직접 초롱을 들고 걷게 한 것이 이번 호응의 이유”며 “천년의 숲 상림에 사람이 모이고 걷고 머물고 소비하는 선순환이 만들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이어 “보는 관광에서 머무는 관광으로 생활체육은 참여에서 지역경제로 이어지도록 다양한 체류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경쟁력 있는 콘텐츠로 키워가겠다”고 밝혔다.안병명 함양군체육회장은 “군민과 방문객이 청사초롱을 들고 함께 상림을 걷는 모습에서 큰 보람을 느꼈다”며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오늘 걸은이 길을 내일도 걷게 만드는 것이 체육회의 몫인 만큼, 군민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하는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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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 백이산, 가을 정취 더하는 꽃무릇 ‘눈길’
[한국Q뉴스] 함안군 백이산 곳곳에 가을을 알리는 꽃무릇이 피어나 탐방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백이산 곳곳에 피어난 꽃무릇은 초록빛 숲길과 어우러져 이색적인 풍경을 자아내며 가을을 맞아 백이산을 찾는 탐방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하고 있다.꽃무릇은 잎이 진 뒤 꽃대가 올라와 붉은 꽃을 피우는 가을철 대표적인 꽃이다.가늘고 긴 꽃잎이 뒤로 말리며 피어나는 화려한 모습이 특징으로 매년 9월 중순부터 개화해 짧은 기간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준다.특히 꽃무릇은 활짝 핀 모습을 감상할 수 있는 기간이 일주일 안팎으로 짧은 만큼, 붉은 꽃물결이 절정을 이루는 9월 마지막 주말이 지나기 전 백이산을 찾아 가을의 정취를 만끽해 보는 것도 좋다.함안군 관계자는 “백이산 곳곳에 피어난 꽃무릇과 함께 가을의 정취를 느껴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자연경관을 활용한 볼거리와 쾌적한 산림휴양 공간을 조성해 군민과 방문객들이 다시 찾고 싶은 산림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함안 백이산은 군북면 명관리에 위치해 있으며 높이는 368.6m로 둘레길이 잘 조성돼 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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