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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대상공원 ‘빅트리’ 변화 바람… 시민 아이디어 190건 심사 및 단기 활성화 착수
[한국Q뉴스] 창원특례시는 대상공원 내 ‘빅트리’의 개선과 활성화를 위해 실시한 ‘시민 아이디어 제안 공모’에 총 190건의 다채로운 제안이 접수됨에 따라 본격적인 심사에 착수하는 한편 시민 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단기 활성화 방안’을 병행 추진한다고 밝혔다.시는 지난 8월 13일부터 9월 2일까지 접수된 제안을 대상으로 실현가능성, 창의성, 경관성, 활용성 등을 종합 심사해 최우수상 1건, 우수상 2건, 장려상 5건 등 총 8건의 우수작을 선정할 계획이다.심사 결과는 10월 초에 최종 발표되며 선정된 아이디어는 향후 빅트리의 본질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하는 데 핵심 기초자료로 활용된다.이와 함께 시는 대규모 시설 개보수에 앞서 시민들이 당장 빅트리 공간을 다채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실용적인 단기 활성화 대책을 즉시 시행한다.우선 빅트리 1층의 유휴 공간을 활용해 지역 미술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전시 공간을 조성한다.또한 다가오는 마산국화축제 기간에 발맞추어 빅트리 주변에 풍성한 국화 경관을 연출함으로써 방문객들에게 감성적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시는 이에 그치지 않고 향후 지역 축제 및 문화 행사와 연계한 다채로운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추가 발굴해 나갈 방침이다.강기윤 창원특례시장은 “시민들께서 보내주신 190건의 소중한 아이디어를 적극 검토해 중장기 개선안에 담아내는 한편 미술 전시와 국화 경관 등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콘텐츠부터 속도감 있게 채워나가겠다”며 “빅트리가 시민 누구나 편하게 찾고 즐길 수 있는 문화·휴식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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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례면, 추석맞이 대청소로 깨끗한 명절맞이
[한국Q뉴스] 김해시 진례면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쾌적하고 깨끗한 지역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주요 도로변과 공한지 등을 중심으로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대청소에는 이장협의회, 주민자치회, 새마을부녀회 등 관내 자생단체와 클레이아크김해미술관 등 지역 기관·단체가 참여했다.참여자들은 일정에 따라 구역별로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며 깨끗한 진례면 만들기에 힘을 보탰다.진례면에서도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불법 광고물을 정비하고 풀베기 작업을 실시하는 등 환경정비를 실시했다.이와 함께 대청소 기간 플라스틱 조화 근절 캠페인도 병행했다.환경오염과 폐기물 발생을 줄이고 올바른 장례·추모문화 정착을 위해 플라스틱 조화 사용을 줄이자는 취지를 알리며 주민들의 자발적인 동참을 독려했다.송명화 진례면장은 “주민들과 함께하는 환경정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과 올바른 폐기물 배출문화 정착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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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도시개발공사, 추석 연휴 동상시장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
[한국Q뉴스] 김해시도시개발공사는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동상시장 공영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이번 무료 개방은 추석 연휴 기간 동상시장과 인근 상가를 찾는 시민 및 귀성객의 주차 불편을 해소하고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와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공사는 연휴 기간 주차장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설물과 주차장 내 안전관리 상태를 사전에 점검하고 이용객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관리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아울러 이용객들에게 원활한 차량 통행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주차구획 준수, 출입구 주변 주정차 금지 등 주차질서 유지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공사 관계자는 “추석 연휴 동안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을 통해 주차 불편을 덜고 시민과 귀성객들이 전통시장과 인근 상권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하시길 바란다”며 “가족과 함께 안전하고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내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공사는 앞으로도 시민 편의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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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복지재단 청소년수련관, 다문화가족 어울림 캠프 운영
[한국Q뉴스] 김해시복지재단 청소년수련관은 지난 20일 다문화청소년과 가족을 대상으로 ‘2026년 다문화가족 어울림 캠프’1차 활동을 운영했다.이번 캠프는 다문화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이고 지역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1차 캠프에서는 와인동굴 관람 및 체험과 김해가야테마파크 가족체험 프로그램, 공연 관람 등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특히 부모와 자녀가 함께 체험하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가족 중심의 프로그램을 구성해 참여 가족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함께 추억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사업은 다문화청소년을 포함한 가족에게 가족 단위 문화·체험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의 문화자원을 활용한 체험을 통해 지역에 대한 이해와 친밀감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또한 공동운영기관인 영진코리아와 역할을 분담해 참가가족 모집과 인솔, 프로그램 운영 등을 함께 지원했다.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이번 캠프가 다문화청소년과 가족이 다양한 체험을 함께하며 서로 소통하고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과 가족이 함께 참여하고 지역사회와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한편 ‘2026년 다문화가족 어울림 캠프’는 총 2회에 걸쳐 운영되며 2차 활동은 오는 10월 25일 진행할 예정이다.청소년수련관은 1차 활동의 운영 결과와 참여자 의견을 검토해 2차 프로그램에 반영할 계획이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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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추석맞이 취약계층에 명절음식 전해
[한국Q뉴스] 김해시 활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추석명절을 맞아 지난 21일 관내 저소득층 14세대를 방문해 명절음식과 과일꾸러미를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동부치매안심센터 영양교육실에서 직접 조리한 구운 생선, 돼지불고기 등과 과일선물꾸러미를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다.또 사회적 고립감과 소외감이 깊어진 이웃들의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명절 인사와 마음을 전했다.신순옥 위원장은 “홀로 명절을 보내실 독거노인과 1인 가구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복지에 관심을 기울면서 다양한 활동을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활천동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추석명절 나눔행사를 시작으로 지사협 위원님들과 함께 행정적으로 필요한 일을 적극적으로 돕고 주민의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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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청소년수련관, 전통놀이로 함께한 특별한 한가위…‘한가We Play’ 성료
[한국Q뉴스] 김해시복지재단 김해시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9일 수련관 2층 대강당에서 11~16세 청소년 22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 특별체험 ‘한가We Play : 전통놀이 운동회’를 성황리에 마쳤다.‘한가We Play’는 ‘한가위’ 와 ‘We Play’를 결합한 프로그램으로 청소년이 우리 전통놀이를 직접 즐기며 또래와 소통하고 협력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익숙한 전통놀이에 팀 대항전의 재미를 더해 단순한 체험을 넘어 함께 뛰고 응원하며 즐기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이날 참가자들은 팀을 나눠 투호, 제기차기, 비석치기, 연결 파이프 공 옮기기, 몸으로 말해요 등 다양한 종목에 참여하며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개인의 집중력이 필요한 전통놀이부터 팀원 간 호흡과 협력이 중요한 단체경기까지 다채로운 활동이 이어지며 행사장은 참가 청소년들의 응원과 웃음으로 활기를 더했다.김해시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전통놀이를 단순히 체험하는 데 그치지 않고 청소년이 친구들과 함께 뛰고 웃으며 즐길 수 있는 방식으로 구성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또래와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새로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전했다.프로그램 참여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김해시청소년수련관 대표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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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이음’ 김해교육박람회 5,500명 참여 ‘성황’학생·학부모에 다양한 교육정보·진로탐색 기회 제공
[한국Q뉴스] 김해시는 지난 19일 김해문화의전당 일원에서 열린 2026 ‘꿈 이음’김해교육박람회에 학생과 학부모 등 5500여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고 22일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꿈을 현실로 김해를 무대로 미래의 가치로’슬로건 아래 초·중·고 학생과 학부모에게 다양한 교육정보와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김해시와 교육지원청, 학교, 대학, 지역사회가 함께 지역의 교육자원을 연결하는 협력의 장이 됐다.올해로 3회째를 맞은 김해교육박람회는 김해시와 김해교육지원청이 매년 행사 운영 방향과 체험 분야, 주요 프로그램 등을 지속적으로 협의해 만들어 온 교육행사다.올해도 단순한 체험 중심의 행사를 넘어 지역이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교육자원을 학생들이 직접 경험하고 진로를 탐색하는 기회로 활용하는 데 중점을 뒀다.특히 AI·디지털 분야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인기 과학 크리에이터 ‘엑쏘쌤’의 진로특강이 열려 학생과 학부모의 큰 호응을 얻었다.지역 학생들이 직접 참여한 10개 학생공연도 이어져 박람회에 활기를 더하고 행사를 한층 풍성하게 했다.또 지역 대학과 경찰청, 한국환경보전원 등이 함께 참여해 학생들이 학교 밖의 다양한 교육자원을 접하고 자신의 관심 분야와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넓혔다.김해시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교육지원청과 학교, 대학, 유관기관의 교육자원이 한자리에서 학생들의 배움과 진로로 연결됐다는 점에 의미를 부여했다.정영두 김해시장은 “아이들의 배움과 성장은 학교뿐만 아니라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갖고 지원할 때 더욱 큰 가능성을 만들 수 있다”며 “지역사회의 교육자원을 더욱 촘촘하게 연결해 아이들이 김해 곳곳에서 배우고 자신의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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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문화관광재단, ‘2026 김해형 행복마을 만들기 ‘김해피’’ 중간 성과공유회 개최
[한국Q뉴스] 김해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는 오는 9월 30일 동상동 다어울림센터에서 ‘2026 김해형 행복마을 만들기 김해피’ 중간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김해피’는 마을 주민들이 지역의 특성과 필요에 맞는 문화활동을 직접 기획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주민 주도형 사업이다.지난 7월 사전 워크숍을 시작으로 본격 가동된 올해 사업에는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 총 15개 마을이 참여해 마을당 5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다채로운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이번 중간 성과공유회는 2026년 김해피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15개 마을의 주민과 마을 PD, 사업 관계자 등이 한자리에 모여 그동안의 사업 추진 과정과 성과를 공유하고 마을 간 교류와 네트워크를 통해 지속적인 문화공동체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한다.이번 행사를 통해 참여 마을들은 서로 다른 지역적 특성과 주민들의 관심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다양한 문화활동 사례를 접하고 각자의 경험을 공유하며 향후 사업 추진에 참고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마을 간 소통을 통해 사업 과정에서 겪는 고민과 경험을 나누고 주민들이 지속적으로 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네트워크 기반을 마련한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김해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는 이번 성과공유회를 통해 사업의 중간 추진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참여 마을의 의견을 듣고 향후 일정을 공유하며 남은 사업 기간 동안 마을별 활동이 원활하게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행사 마지막에는 김해피 사업의 향후 일정 공유와 질의응답을 통해 참여자들의 의견을 듣는 시간도 마련된다.문화도시센터 조일웅 센터장은 “김해피는 주민들이 자신이 살아가는 마을을 직접 바라보고 그 안에서 필요한 문화활동을 스스로 만들어가는 과정에 의미가 있다”며 “이번 중간 성과공유회가 각 마을의 활동을 서로 응원하고 경험을 나누는 자리가 되어 주민 주도의 문화공동체가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김해피 사업은 올해 7월부터 마을 PD와 운영사, 재단 간 정기회의를 격주로 진행하고 있으며 마을 활동 지원과 모니터링도 수시로 이어가고 있다.9월부터는 중간 워크숍과 지원금 지급을 완료하고 오는 11월에는 김해시 행복 농촌 한마당 부스 참여와 최종 성과공유회를 통해 한 해 동안의 마을별 활동을 종합적으로 마무리할 예정이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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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서부문화센터,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2026 우수콘텐츠 지역문예회관 유통사업 선정
[한국Q뉴스] 김해문화관광재단 김해서부문화센터는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협력하고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가 주최하는 ‘2026 우수콘텐츠 지역문예회관 유통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국립심포니콘서트오케스트라의 우수한 공연 콘텐츠를 지역 문예회관에 유통함으로써, 수도권과 지역 간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지역 문예회관 활성화 및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김해서부문화센터는 이번 사업을 통해 크로스오버 그룹 ‘리베란테’ 와 피아니스트 겸 음악감독 ‘오은철’ 이 함께하는 ‘영화음악 및 대중 프로그램’에 선정되어 클래식 입문자부터 마니아층까지 만족시킬 수 있는 무대를 선보이게 됐다.특히 청소년과 아동을 동반한 가족 단위 거주 비중이 높은 장유 지역 주민들의 수요에 맞춘 친숙하고 다채로운 공연 구성으로 지역 내 클래식 관객 저변 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국립심포니콘서트오케스트라의 수준 높은 연주와 대중가수의 협연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고품격 클래식 콘텐츠를 제공함과 동시에, 공연 콘텐츠 유치에 따른 재단의 사업비 부담을 완화하는 효과도 거두게 됐다.김해문화관광재단 김영식 문화예술본부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 시민들에게 대중적이면서도 격조 높은 오케스트라 공연을 선보일 수 있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문화적 수요에 부응하는 맞춤형 우수 공모사업을 지속적으로 유치하는데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본 공연은 오는 12월 진행 예정이며 자세한 일정과 예매 정보는 추후 김해서부문화센터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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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청소년센터, 청소년음악축제 ‘뛰어락’ 공연팀 모집
[한국Q뉴스] 김해시청소년센터는 22일부터 30일까지 ‘2026 김해시청소년음악축제 뛰어락’무대에 참여할 청소년 공연팀을 모집한다.김해시가 주최하고 김해시청소년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오는 10월 17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김해 봉황대유적공원 데크 특설무대에서 열린다.‘뛰어락’은 청소년이 음악을 통해 자유롭게 끼와 재능을 펼치고 다양한 무대 경험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마련한 청소년음악축제다.올해는 밴드, 힙합, 보컬, 통기타, 악기연주 등 다양한 장르의 청소년 음악동아리 15팀이 참여하며 음악 관련 체험부스도 함께 마련된다.모집 대상은 김해시 관내 9~24세 청소년으로 구성된 음악동아리다.참가를 희망하는 동아리는 참가신청서를 작성해 이달 30일까지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참가 신청팀은 10월 3일 김해시청소년센터에서 진행하는 사전 교육과 공연 시연에 참여한다.사전교육은 팀별 희망 시간대에 따라 진행되며 축제 운영 안내와 공연 시연, 팀별 맞춤 피드백 등을 제공해 청소년 공연팀의 무대 역량을 높일 예정이다.올해 김해뮤직페스티벌 ‘연어’축제와 어우러지며 더욱 풍성한 무대를 선보인다.뛰어락에서 선정된 2개 팀은 같은 날 잔디광장에서 열리는 연어 메인 무대에 정식 공연팀으로 합류한다.청소년들의 싱그러운 활력과 깊이 있는 지역 축제가 한 공간에서 만나 세대를 아우르는 음악적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센터 관계자는 “뛰어락이 음악을 사랑하는 청소년에게 자신의 실력을 선보이는 무대를 넘어 지역 음악인으로 성장하는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며 “다양한 장르의 청소년 음악동아리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참가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김해시청소년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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