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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외면, 새마을지도자회와 ‘우리동네 새단장’ 환경정비 활동 실시
[한국Q뉴스] 밀양시 산외면은 22일 새마을지도자회와 함께 산외면 남기리 일원에서 추석맞이 ‘우리동네 새단장’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주민과 방문객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생활 주변 환경을 정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새마을지도자회 회원 20여명이 참여했다.이날 회원들은 마을 안길과 도로변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추석을 앞두고 마을 곳곳을 살피며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환경정비에 힘썼다.손정식 새마을지도자 산외면협의회장과 정인실 새마을지도자 산외면부녀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마을 곳곳을 정비하며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며 “앞으로도 지역 환경을 가꾸는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주현정 산외면장은 “추석을 앞두고 환경정비 활동에 참여해 주신 새마을지도자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사회단체가 함께 생활 주변 환경을 살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산외면은 주민과 사회단체가 함께 생활 주변 환경 취약지역을 정비하는 ‘우리동네 새단장’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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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주상면,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교육 실시
[한국Q뉴스] 거창군 주상면은 22일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31명을 대상으로 ‘환절기 대비 안전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환절기 건강관리와 안전한 일자리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환절기 감기와 폐렴, 유행성 출혈열 등 감염병 예방을 비롯해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개인위생 수칙과 건강관리 방법 등을 중점적으로 교육했다.또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응급상황 발생에 대비한 대응요령과 도로변·위험지역에서 활동할 때 지켜야 할 안전사항 등에 대해서도 교육했다.이날 교육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이번 교육을 통해 환절기를 대비한 여러 행동요령을 알아봄으로써 건강하게 일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박을규 주상면장은 “아침저녁으로 기온 차이가 큰 환절기에, 무엇보다 어르신들의 건강이 최우선”이라며 “어리신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일자리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주상면은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의 안전 강화를 위해 계절별 맞춤형 안전교육과 직무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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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시설관리공단, 추석맞이 음식물쓰레기 감량 캠페인 실시
[한국Q뉴스]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은 추석 명절을 앞둔 22일 밀양시외버스터미널 시장 일원에서 음식물쓰레기 감량과 올바른 분리배출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이번 캠페인은 추석 명절을 맞아 평소보다 음식물 소비와 조리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음식물쓰레기를 줄이는 생활 속 실천 방법과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캠페인에는 공단 직원 30여명이 참여해 시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음식물쓰레기 감량과 올바른 분리배출 방법을 안내했다.특히 필요한 만큼 식품 구매하기, 명절 음식 적정량 준비하기, 음식물쓰레기 올바르게 분리배출하기 등 명절 기간 시민들이 쉽게 실천 가능한 방법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또한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음식물쓰레기 감량의 필요성과 자원 절약의 중요성을 알렸다.김경민 이사장은 “추석 명절에는 음식물쓰레기 발생량이 늘어날 수 있는 만큼 음식을 필요한 만큼만 준비하고 올바르게 분리배출하는 실천이 중요하다”며 “시민 여러분께서 일상에서 음식물쓰레기를 줄이는 데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은 시민들의 환경 의식 개선과 올바른 폐기물 배출 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인 환경 홍보 및 캠페인을 추진할 예정이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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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추석 앞두고 시민 삶 곁으로 ‘민생행보’
[한국Q뉴스] 경남 밀양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이정곤 부시장이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관내 주요 민생현장을 차례로 방문하는 소통 행보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올여름 폭염과 가뭄 등 어려운 여건을 함께 이겨낸 시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추석을 앞둔 지역경제와 복지, 농업·관광 분야의 현장 여건을 꼼꼼히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이 부시장은 각 현장을 찾아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명절 연휴에도 자리를 지키는 현장 종사자들의 노고를 위로했다.방문 첫날인 22일에는 밀양시립노인요양원을 시작으로 밀양아리랑시장, 밀양시종합사회복지관, 밀양시장애인복지관 등을 차례로 방문했다.이 부시장은 밀양시립노인요양원을 찾아 입소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돌봄과 건강관리에 힘쓰는 종사자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이어 밀양아리랑시장에서 추석 성수품 물가와 시장 분위기를 살피며 상인 및 시민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지역경제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들었다.또한 밀양시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명절맞이 차례상 차리기 행사에 참여한 관계자와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다.이어 밀양시장애인복지관을 찾아 시설 운영 현황을 둘러보고 이용자들의 불편사항과 복지서비스 개선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둘째 날인 23일에는 농업 및 관광 현장을 중심으로 점검을 이어갈 예정이다.이 부시장은 가을 수확철을 맞은 동밀양농협 미곡종합처리장에서 햅쌀 수확·처리 상황을 점검하며 농업인들을 격려하고 영농 현장의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이어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를 찾아 명절 연휴 귀성객과 관광객 맞이 시설 안전 준비 상황을 점검하며 일정을 마무리할 방침이다.이정곤 밀양시 부시장은 “추석을 앞두고 현장에서 직접 들은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일상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민생 행정을 펼쳐가겠다”며 “모든 시민이 안전하고 풍요로운 한가위를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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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분만의료 공백 최소화 총력
[한국Q뉴스] 경남 밀양시는 지역 유일의 분만의료기관 운영 중단에 따라 임산부와 신생아의 의료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응급이송체계 강화, 의료기관 진료연계, 임산부 집중관리 등 다각적인 대응을 추진하고 있다.먼저 밀양소방서와 두 차례 긴급회의를 개최해 응급상황 발생 시 지체 없는 출동이 가능하도록 협력체계를 점검하고 일반 구급차와 특별구급차를 활용한 응급이송망을 강화했다.또한 119 안심콜 서비스 등록을 적극 안내해 위급 상황 시 구조대원이 임산부 정보를 즉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타 지역 의료기관과의 진료 협력망 구축에도 속도를 냈다.양산부산대학교병원과 창원한마음병원을 직접 방문해 임산부 진료 및 고위험 산모 발생 시 긴급 이송 방안을 협의하고 산모의 임신주수와 건강상태, 의료기관의 수용 여건 등을 고려한 진료 연계체계를 마련했다.보건소 등록 임산부에 대해서는 분만 예정일과 건강상태를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임신 후기 산모에 대한 상담과 모니터링을 강화해 관내 의료기관 부재에 따른 불안과 불편을 최소화하고 있다.분만의료기관 운영 중단으로 차질이 우려됐던 공공산후조리원도 발 빠르게 신규 수탁기관을 선정해 정상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기존 수탁기관과의 계약 종료 상황에서 위수탁 절차를 신속히 마무리하고 산모 식사 등 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별도로 마련해 이용 산모의 불편과 혼선을 조기에 해소했다.밀양시는 이번 분만의료 공백 상황을 계기로 지역 필수의료 기반을 점검하고 단기적으로는 소방서 및 의료기관과의 협력체계를 유지하는 한편 중장기적으로는 신규 분만취약지 지원사업 등을 통한 분만산부인과 유치와 지역 의료인력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아울러 분만 등 필수의료 공백은 지자체의 노력만으로는 해결에 한계가 있는 국가적 과제다.이에 시는 안정적인 분만 기반 유지를 위한 제도 개선과 정부 차원의 지원을 지속적으로 건의해 나갈 방침이다.밀양시 관계자는 “분만의료 공백이라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임산부와 신생아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응급이송, 진료연계, 임산부 관리, 공공산후조리원 정상화 등 필요한 조치를 총동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필수의료 기반을 회복하고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출산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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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사과 증류주 ‘밀양40’, 경남 으뜸 주 선정…레드애플팜 4년 연속 수상
[한국Q뉴스] 경남 밀양시는 농업회사법인 레드애플팜 의 사과 증류주 ‘밀양40’ 이 ‘2026년 제4회 경남 술도가 전통 으뜸 주 선발대회’에서 증류주 부문 으뜸 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선정으로 레드애플팜은 2023년부터 4년 연속 으뜸 주를 배출하게 됐다.특히 ‘밀양40’은 제1회 대회가 열린 2023년에 이어 올해 다시 선정되며 밀양 사과를 활용한 증류주의 품질과 경쟁력을 인정받았다.‘밀양40’은 밀양에서 재배한 사과를 원료로 빚어 오크통에서 숙성한 증류주로 사과의 은은한 풍미에 오크 숙성을 통한 깊은 향과 맛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레드애플팜은 ‘밀양40’을 비롯해 ‘밀양이오’, ‘속빨간사과와인’등 밀양 사과를 활용한 다양한 제품으로 매년 으뜸 주를 배출하며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 제품의 경쟁력을 꾸준히 인정받고 있다.추석 명절을 앞두고 ‘밀양40’을 비롯해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로 만든 밀양의 전통주는 레드애플팜과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 내 파머스마켓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명절 선물로도 활용할 수 있다.올해 선정된 으뜸 주에 대한 상패는 오는 11월 농업인의 날 행사에서 수여될 예정이다.이어 11월에는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에서 사과 축제와 농산물 대전이 열려 지역 전통주와 농특산물을 직접 만나볼 수 있다.시는 오는 11월 14일부터 15일까지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에서 ‘제29회 밀양얼음골사과 대축제’ 와 ‘제2회 밀양 선샤인 농산물 대전’을 개최한다.농산물 대전은 11월 21일부터 22일까지 한 차례 더 열리며 행사 기간에는 ‘밀양40’을 비롯한 지역 전통주 시음과 얼음골사과 등 우수 농특산물의 판매 및 체험행사가 마련될 예정이다.밀양시 관계자는 “레드애플팜이 밀양 사과를 활용한 다양한 전통주로 4년 연속 경남 으뜸 주에 선정된 것은 지역 농산물의 가능성과 부가가치를 보여주는 성과”며 “추석에는 밀양 전통주를 선물로 만나보시고 11월에는 밀양을 찾아 으뜸 주와 제철 농산물을 함께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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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드림스타트, ‘맘스터치 멘토링’ 명절 음식 만들기 진행
[한국Q뉴스] 경남 밀양시는 22일 여성회관 요리실에서 드림스타트 아동 양육자와 한국자유총연맹 밀양시지회 여성회 회원들이 함께하는 ‘추석맞이 명절 음식 만들기’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명절을 앞두고 양육자가 느끼는 경제적·정서적 부담을 덜고 멘토와의 일대일 교류를 통해 친정엄마나 언니처럼 실질적인 육아 고민을 털어놓고 이웃 간의 따뜻한 온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 참여한 드림스타트 양육자와 맘스터치 멘토들은 서로 짝을 이뤄 모둠전, 나물, 생선구이 등 풍성한 명절 음식을 손수 조리했다.참가자들은 음식을 만들며 일상 이야기와 육아 고민을 나누는 등 깊은 유대감을 형성했다.장명희 한국자유총연맹 밀양시지회 여성회장은 “엄마의 마음으로 지역 내 드림스타트 가정과 소통하고 작은 도움이라도 줄 수 있어 보람찼다”며 “앞으로도 든든한 멘토로서 아이들과 양육자 곁에서 따뜻한 동행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손순미 여성가족과장은 “지역 여성단체와 함께하는 ‘맘스터치 멘토링’ 사업은 양육자의 정서적 안정을 돕는 중요한 민관 협력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인적 자원과 연계해 드림스타트 가족을 위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맘스터치 멘토링’은 한국자유총연맹 밀양시지회 여성회의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으로 드림스타트 아동 주양육자의 양육 스트레스 해소와 정서적 지지망 형성, 부모 역량 강화를 통해 자녀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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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한가위만 같아라 꾸러미 나눔’ 사업 추진
[한국Q뉴스] 밀양시 무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2일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내 홀몸 어르신 및 저소득 취약계층 100가구를 대상으로 ‘한가위만 같아라 꾸러미 나눔’ 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이나 사회적 고립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살피고 필요한 식료품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위원들은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부침가루 등 총 7종으로 구성된 명절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이익순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필요한 도움을 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정수홍 무안면장은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펴주신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한편 무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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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 ‘사랑의 꾸러미’ 전달
[한국Q뉴스] 밀양시 내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2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 30가구를 방문해 ‘사랑의 꾸러미’를 전달했다.이번 ‘사랑의 꾸러미’는 협의체 위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라면, 참기름, 달걀, 백미, 떡, 전병 등 명절에 필요한 식료품으로 구성됐다.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구를 직접 찾아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명절을 앞둔 이웃들의 생활을 확인했다.내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사랑의 꾸러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명절마다 취약계층에 식료품 꾸러미를 직접 전달하며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힘쓰고 있다.우경대 민간위원장은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뵙고 꾸러미를 전달하며 안부를 살필 수 있어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주영홍 내이동장은 “매년 명절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러미를 마련하고 직접 전달해 주시는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고 지원할 수 있도록 협의체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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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공보감사실, 자매결연 사회복지시설 방문해 따뜻한 온정 나눔
[한국Q뉴스] 통영시 공보감사실은 22일 추석 명절을 맞아 광도면 소재 통영참사랑요양원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위문은 지역 어르신의 편안하고 건강한 노후를 응원하고 따뜻한 온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공보감사실 직원들은 어르신께서 드실 신선한 과일과 음료 등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덕담을 나누었다.공수성 공보감사실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께서 따뜻하고 건강하게 명절을 보내시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매결연 시설과의 지속적인 교류와 봉사활동을 통해 효와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통영시 공보감사실은 통영참사랑요양원과 2023년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매년 정기적인 위문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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