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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운잡방’,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아시아․태평양 지역목록 등재 확정
2026-11-05 19: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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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릉군, 청년 생생 목소리 청취 ‘2026 청년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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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원으로 떠나는 지브리·디즈니 음악여행”…구미서 가족음악회
[한국Q뉴스] 구미시는 오는 11월 7일 오후 5시 강동문화복지회관 천생아트홀에서 가족음악회 ‘지브리 디즈니 음악여행’을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세대를 넘어 사랑받는 지브리와 디즈니 애니메이션 음악을 오케스트라 연주와 뮤지컬 무대로 선보인다.영화와 애니메이션을 통해 익숙해진 선율을 클래식 음악으로 새롭게 감상하며 온 가족이 함께 공연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애니메이션 음악은 어린이에게는 음악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성인에게는 추억과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매개가 된다.이번 공연은 이러한 친숙함을 바탕으로 클래식 공연의 진입장벽을 낮추고 세대 간 음악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한편 새로운 관객층을 발굴하는 데 의미를 둔다.특히 작품에 대한 해설을 더해 클래식에 익숙하지 않은 관객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공연에서는 히사이시 조의 지브리 대표곡과 ‘미녀와 야수’, ‘겨울왕국’, ‘라이온 킹’등 디즈니의 주요 명곡을 선보인다.익숙한 영화음악을 오케스트라의 풍성한 사운드로 만나 원곡과는 또 다른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음악감독 백천혜의 음악적 구성 아래 지휘자 전진현이 이끄는 구미교향악단이 연주를 맡으며 뮤지컬 배우 설화가 함께 무대에 올라 음악에 생동감과 풍성함을 더한다.또한 방송 및 문화예술 전문 MC 김병재는 진행과 해설을 맡아 작품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지역 연주단체와 예술인이 함께하는 이번 공연은 시민들에게 다양한 공연예술을 접할 기회를 제공하고 어린이와 청소년의 공연장 경험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공연은 5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관람료는 전석 1만원이다.예매는 10월 30일 오후 2시부터 11월 6일 오후 5시까지 NOL 티켓에서 가능하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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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3건 고치고 내년 505건 더…구미시, 무장애 도시 조성 박차
[한국Q뉴스] 구미시는 지난 30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구미형 장애없는 도시인프라 조성 추진위원회’를 개최하고 2027년도 사업 대상지를 최종 확정했다.이날 본 회의에 앞서 시는 전문성과 현장성 강화를 위한 신규 위원 위촉장 수여식을 가졌으며 이어진 정성현 부시장 주재의 심의를 통해 선주원남동 일원과 송정·형곡동 어린이보호구역 잔여 구간 등 총 13개 사업, 505건의 인프라 정비 계획을 원안 가결했다.그간 구미시는 ‘모든 시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보행환경 조성’을 목표로 매년 시비 10억의 예산을 투입, 송정·형곡, 인동·진미, 도량동 등에서 단차 제거와 경사로 정비, 버스정류장 및 어린이보호구역 논슬립 설치 등 총 1243건의 도시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왔다.내년에 본격 추진될 선주원남동 일원은 축협, 행정복지센터, 봉곡테마공원 등 유동인구가 많은 대로변을 중심으로 △도로·보도 경계구간 단차 정비 △연석경사로 및 점자블록 정비 등을 실시한다.이와 함께 우천 시 미끄럼 사고 위험이 높은 어린이보호구역과 버스정류장 경계석에는 논슬립 시설을 집중 확충한다.한편 이날 위원회에서는 볼라드 설치 최소화, 보도와 차도 접합부 시공 시 배수 기능 유지 및 단차·경사도 보완, 우수 사례 대외 홍보 및 시범구역 확산 등 전문가 위원들의 실효성 있는 현장 제안이 이어졌다.김장호 구미시장은“교통약자를 비롯한 모든 시민이 일상에서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촘촘한 보행환경을 만드는 것은 포용 도시의 기본”이라며“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구미형 무장애 도시 인프라를 차질 없이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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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탄소중립 생활실천 ‘세이브 대프리카’ 인증 이벤트 운영
[한국Q뉴스] 대구광역시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탄소중립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대구광역시 탄소중립지원센터와 함께 11월 4일과 18일을 시작으로 각각 2주간 ‘Save Daefrica’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시민 참여형 탄소중립 실천 이벤트를 운영한다.‘Save Daefrica’는 시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탄소 감축 활동을 실천하고 탄소 감축량을 확인할 수 있는 시민 참여형 플랫폼이다.특히 누적된 탄소 감축량을 바탕으로 플랫폼 속 가상의 나무가 성장하는 방식으로 성과를 시각적으로 확인하고 탄소중립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참여자는 ‘Save Daefrica’홈페이지에 가입한 후 텀블러 사용, 디지털 탄소발자국 줄이기, 저탄소 밥상 차리기 등 활동을 인증하면 된다.인증된 활동에 따라 탄소 감축량이 산정되며 이벤트 기간 누적된 탄소 감축량을 기준으로 우수 참여자를 선정한다.상금은 회차별 최우수상 3명에게 각 10만원, 우수상 5명에게 각 5만원을 ‘대구로’앱 상품권으로 지급한다.또한 이벤트 참여자 중 20명을 무작위 추첨해 참가상으로 각 1만원을 지급한다.아울러 대구 탄소중립지원센터에서는 이벤트 참여를 활성화하고 다회용 컵 사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11월 4일 계명대학교와 18일 경북대학교에서 ‘일회용 컵 없는 커피차’를 운영한다.커피차는 행사 당일 오전 11시부터 재료 소진 시까지 운영되며 개인 텀블러를 지참한 방문객에게 무료 커피를 제공한다.행사 현장에서는 ‘Save Daefrica’홈페이지 가입 및 이용 방법과 이벤트 참여 방법 등을 안내해 시민들이 쉽고 재미있게 동참할 수 있도록 홍보할 예정이다.지형재 대구시 기후환경에너지국장은 “탄소중립은 일상 속 작은 실천 하나하나가 모여 만들어지는 변화”며 “다양한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탄소중립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높이고 자발적인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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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인재양성원, 서울 소재 대학탐방 실시
[한국Q뉴스] 봉화인재양성원은 10월 31일 원생 34명을 대상으로 고려대학교 등 서울 소재 대학탐방과 지역 문화체험을 실시했다.이번 탐방에는 중학생 7명과 고등학생 27명이 참여했으며 대학 교육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진로에 대한 시야를 넓히고 구체적인 진학 목표를 세울 수 있도록 마련됐다.학생들은 대학교 캠퍼스를 둘러보며 대학의 교육환경과 자신의 관심 분야, 대학 진학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평소 교실에서 접하던 진학 정보를 대학 현장과 연결해 보며 진로 탐색의 폭을 넓혔다.특히 중학생에게는 대학생활에 대한 관심을 갖고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탐색하는 기회가 됐으며 고등학생에게는 진학 목표를 점검하고 앞으로의 학습 계획을 구체화하는 계기가 됐다.윤주팔 원장은 “이번 대학탐방이 학생들에게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진학 목표를 구체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진로·진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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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봉화군수기 족구대회 개최
[한국Q뉴스] 봉화군체육회가 주최하고 봉화군족구협회가 주관한 제17회 봉화군수기 족구 대회가 10월 31일 춘양면 생활체육공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대회에는 족구 동호인 200여명이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쳤으며 승패를 넘어 화합과 우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대회 결과’종 합: 우승 명호면 읍면부: 우승 석포면, 준우승 법전면, 3위 명호면 일반부: 우승 춘양면, 준우승 명호면, 3위 물야면 최우수 선수상: 민경동 최기영 봉화군수는 “족구는 협동심과 순발력이 중요한 구기종목으로 군민 간 단합을 높이고 지역 체육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군민 모두가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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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봉화군수기 배드민턴대회 개최
[한국Q뉴스] 봉화군체육회가 주최하고 봉화군배드민턴협회가 주관한 제10회 봉화군수기 배드민턴대회가 10월 31일 봉화군민회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대회에는 배드민턴 동호인 200여명이 참가해 남녀 복식, 혼합 복식으로 열띤 경기를 펼쳤으며 승패를 넘어 화합과 우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대회 결과’ ·남자 복식 중등부: 1위 봉화중 2위 봉화중 3위 청량중 고등부: 1위 봉화고 2위 봉화고 3위 봉화고 · 여자 복식 중등부: 1위 청량중 2위 청량중 3위 봉화중 고등부: 1위 봉화고 2위 봉화고 3위 봉화고 · 일반부 단체전 우승 YS클럽 준우승 춘양클럽 3위 군청클럽 최기영 봉화군수는 “배드민턴은 빠른 판단력과 민첩한 움직임, 그리고 팀워크가 중요한 생활체육의 대표 종목으로 군민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봉화군 배드민턴이 한층 더 발전하고 군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건강한 체육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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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봉화군협의회, 농가에 따뜻한 나눔 실천
[한국Q뉴스] 바르게살기운동 봉화군협의회는 지난 10월 31일 석포면에 위치한 사과 과수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날 봉사는 바르게살기운동 봉화군협의회 여성회 주관으로 군협의회 회원 40여명이 참여해,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사과 수확 작업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바르게살기운동 봉화군협의회는 매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선정해 꾸준히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으며 지속적인 농촌일손 돕기를 통해 지역 사회에 따뜻한 나눔과 봉사의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봉사활동의 도움을 받은 농가 관계자는 “수확철이 되면 일손이 많이 부족해 걱정이 컸는데, 바르게살기운동 봉화군협의회 회원들이 바쁜 시간을 내어 도와준 덕분에 큰 힘이 됐다”며 고마움을 전했다.협의회 관계자는 “농촌이 겪는 어려움에 함께 마음을 보태는 일이야말로 바르게살기운동의 진정한 의미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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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제14회 춘양면민 체육대회 성황리 마무리 춘양면
[한국Q뉴스] 이날 행사에는 최기영 봉화군수, 김상희 경상북도의회 의원을 비롯해 봉화군 의원, 봉화군체육회장 및 읍·면 체육회장과 관내 기관·단체, 지역주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행사는 1부, 2부로 나누어 진행됐으며 오자미 던져넣기, 신발 양궁, 어르신 강태공 게임 및 면민 노래자랑 등 주민들이 함께 즐기는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또한 참가자들에게 참가 기념품 증정 및 행운권 추첨을 통한 건조기, TV 등 다양한 경품이 전달됐다.김기훈 춘양면체육회장은 “이번 2026년 제14회 춘양면민 체육대회 및 화합한마당 행사에 참여해 주신 주민 여러분의 성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마을 화합을 위해서 체육행사 개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임병섭 춘양면장은 “바쁘신 중에도 참여해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주민 화합을 통해 더욱 발전하고 살기 좋은 춘양면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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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종합자원봉사센터, ‘2026 봉화군 우수자원봉사자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한국Q뉴스] 봉화군종합자원봉사센터는 10월 30일부터 31일까지 1박 2일간 전남 목포시 일원에서 우수자원봉사자 40명이 참여하는 2026 봉화군 우수자원봉사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해 온 우수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재충전과 소통의 시간을 통해 봉사활동에 새로운 활력을 더하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자원봉사 역량강화 교육과 화합 특강에 참여하고 서로의 봉사 경험을 나누며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김병남 (사)봉화군종합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해 주시는 자원봉사자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워크숍이 재충전의 기회가 되어 앞으로도 활발한 봉사활동을 이어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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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 교촌경로당 어르신들, 우리 고장 문화유산 찾아 뜻깊은 가을 나들이 봉화읍
[한국Q뉴스] 봉화 교촌경로당 어르신들이 가을소풍으로 우리 고장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찾아 나들이에 나섰다.교촌경로당은 10월 30일 회원 24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광버스를 이용해 봉화 지역에 산재한 주요 문화유산과 역사 현장을 둘러보는 문화탐방 행사를 가졌다.이날 탐방은 도촌리 공북헌을 시작으로 화천리 몽화각과 구만서원, 문단리 김이음 효자각, 홍익한 선생의 충렬각 등을 차례로 방문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어르신들은 각 유적지를 찾아 건물의 역사와 유래에 대한 설명을 듣고 선조들이 남긴 학문과 효행, 충절의 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특히 화천리 꽃내마을에서는 한 집안에서 4대에 걸쳐 과거에 급제한 인물들을 소개하는 벽화와 마을의 역사 및 유래를 담은 마을소개 벽화도 살펴봤다.이를 통해 봉화 지역에 이어져 온 학문적 전통과 마을의 역사적 자긍심을 함께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이번 행사는 단순한 관광이나 유람을 넘어 우리 가까이에 있는 문화유산부터 제대로 알고 그 가치를 되새기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흔히 선진지견학이란 이름으로 나들이를 가는데, 먼 곳의 유명 관광지나 이름난 명승지를 먼저 떠올리기 마련이다.그러나 우리가 살아가는 고장에도 선조들의 삶과 정신이 깃든 소중한 문화유산이 곳곳에 남아 있으며 가까이 있다는 이유로 오히려 그 가치를 제대로 알지 못하고 지나치는 경우도 많다.이번 탐방은 이러한 지역 문화유산을 직접 찾아가 눈으로 확인하고 그 속에 담긴 역사적 의미를 함께 나누었다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교촌경로당 박회장은 “멀리 있는 유명 관광지를 찾아가는 것도 좋지만, 우리가 살고 있는 봉화의 역사와 문화유산부터 제대로 알고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며 “어르신들이 함께 우리 고장의 선조들이 남긴 발자취를 살펴보면서 애향심과 자긍심을 높이고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에 더 많은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했다.이번 문화탐방은 어르신들에게는 건강과 친목을 다지는 즐거운 가을 나들이이자, 고장의 역사와 전통을 다시 한번 돌아보는 소중한 배움의 시간이기도 했다.어르신들은 이구동성으로 “다른 어느 곳에 가는 것보다 좋았다”고 입을 모았다.가까이 있는 문화유산을 아끼고 이해하는 마음이야말로 지역 사랑의 출발점이다.교촌경로당 어르신들의 이번 발걸음이 봉화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알리고 후손들에게 그 가치를 전하는 작은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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