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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곡면 이미용 봉사 ‘단정한 하루’4월부터 운영
[한국Q뉴스] 우곡나눔플랫폼 '우리'의 첫 사업으로 2026년 4월부터 우곡면 주민을 위한 이미용 봉사 '단정한 하루'가 상시 운영된다.이번 사업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우곡봄봄사회적협동조합과 우곡면사무소가 협력해 지역 돌봄 체계를 구축했다.지역의 이미용 서비스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주민 생활 편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동네 재능 프로젝트'로 발굴된 재능기부자 참여와 노인역량활용사업 연계를 통해 운영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서비스는 경로당 방문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필요시 가구 방문도 병행된다.커트와 염색은 무료이며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특히 가구 방문 시에는 안부 확인과 위생 돌봄 등 생활밀착형 지원도 함께 제공되며 위기 상황 발생 시 관련 기관과 연계해 추가 지원이 이루어질 예정이다.차지훈 우곡봄봄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은 "고령층이나 장애인 등 외출이 어려운 주민에게는 가구 방문을 통해 안부 확인과 생활 돌봄을 우선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수찬 우곡면장은 "우곡나눔플랫폼 '우리'를 중심으로 협력 체계를 강화해 지역 실정에 맞는 생활밀착형 돌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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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간부 공무원 대상 갑질 예방 특별교육 실시
[한국Q뉴스] 경북 성주군이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갑질 예방 특별교육을 실시하며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에 나섰다.성주군은 4월 6일 군청 대강당에서 팀장급 이상 공무원 180여명을 대상으로 '간부 공무원 갑질 예방 특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공직사회 내 갑질을 사전에 예방하고 상호 존중과 소통을 기반으로 한 건강한 조직문화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조직을 이끄는 핵심 주체인 간부 공무원들의 역할과 책임을 강조하는 데 중점을 뒀다.이날 강의를 맡은 국가청렴권익교육원 소속 강영미 전문강사는 갑질의 개념과 판단 기준, 주요 유형과 실제 사례 등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으며 직장 내 괴롭힘과 부당한 업무지시 등 공직사회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구체적으로 짚어 참석자들의 이해를 도왔다.또한, 세대 간 인식 차이와 조직 내 소통의 중요성도 함께 강조했다.성주군 관계자는 "간부 공무원들의 인식과 태도가 조직문화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이번 교육이 스스로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갑질 없는 공직사회 구현과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권위적인 조직문화를 개선하고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공직 분위기를 확산시켜 군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해 나갈 방침이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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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조사요원 103명 모집
[한국Q뉴스] 경주시는 국가 및 지역 경제정책 수립의 기초자료가 되는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6일부터 17일까지 조사요원 103명을 모집한다.경제총조사는 5년마다 실시되는 국가승인통계로 사업체의 분포와 고용구조, 경영활동 등 우리나라 경제 전반의 구조를 파악해 각종 경제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모집 분야는 총관리자, 조사관리자, 조사지원담당자, 조사원 등이며 18세 이상으로 조사 관련 업무에 전념할 수 있는 사람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지원 희망자는 경제총조사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경주시 통계상황실을 방문해 서면으로 접수하면 된다.최종 선발된 인원은 5월 중 직무교육과 안전교육을 이수한 뒤, 6월부터 7월까지 본격적인 현장조사에 투입될 예정이다.경주시 관계자는 “경제총조사는 국가와 지역의 정책 수립에 활용되는 중요한 통계조사”며 “정확하고 신뢰도 높은 조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책임감과 사명감을 갖춘 분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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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고령군 다산면에서 첫 시작
[한국Q뉴스] 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경북문화재단과 협력 해 추진되는 문화예술 사업으로 문화 기반 시설로의 접근성인 낮은 지역 주민들에게 직접 찾아가는 문화서비스를 제공해 문화 향유 여건을 강화 하고자 기획됐다.이날 첫 행사에서는 대구가톨릭대학교 예술치료학과가 참여해 '마을로 찾아가는 대가야 음악치료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청년과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체험형 활동을 통해 세대 간 공감대를 형성하고 문화예술을 매개로 한 치유의 시간을 제공했다.‘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은 4월부터 11월까지 총 15회에 걸쳐 고령군 전역에서 운영되며 노인, 아동, 장애인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이 진행된다.주요 내용으로는 대가야 음악치료 퓨전 국악 콘서트 이야기 할아버지와 블랙라이트 공연 어린이 문화교실 힐링 문화 한마당 등 다채로운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포함되어 있다.고령문화관광재단 이승익 대표이사는 "문화 접근이 어려운 주민들에게 직접 찾아가는 문화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내 문화격차를 해소 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색을 살린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통해 군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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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올해 벼 안전 육묘 관리 당부 전년도 등숙기 기상 악화로 볍씨 발아율 저하 우려
[한국Q뉴스] 영주시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벼 육묘철을 앞두고 안정적인 육묘를 위해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지난해 벼 등숙기 기상 여건이 악화되면서 2025년산 벼 보급종의 종자검사 기준이 한시적으로 완화됐다.발아율 최저 기준은 85%에서 80%로 낮아지고 피해립 허용 기준은 3.0%에서 15%로 상향되는 등 종자의 충실도가 예년보다 떨어질 가능성이 있어 파종 전 종자 상태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발아 속도가 늦은 볍씨는 찬물에 1~2일 정도 침종해 균일한 발아를 유도한 뒤, 80% 이상 싹이 튼 것을 확인하고 모판에 파종해야 한다.싹틔움이 충분하지 않을 경우에는 최아기간을 1~2일 더 연장하고 육묘 기간 중 저온에 노출되지 않도록 이른 파종을 피하는 등 온도 관리에도 유의해야 한다.특히 자가채종 종자는 종자소독 전 탈망과 수선을 실시해 건전한 볍씨만 선별해 사용해야 하며 육묘 실패에 대비해 발아율이 높은 여분 종자를 미리 확보해 두는 것이 바람직하다.최수영 기술지원과장은 “지난해 등숙기 고온과 잦은 강우로 일부 볍씨의 활력 저하가 우려된다”며 “안정적인 쌀 생산을 위해서는 반드시 건전한 종자를 사용하고 충분히 싹을 틔운 뒤 파종해 달라”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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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읍면동 재난안전 안내전광판 설치 운영
[한국Q뉴스] 영주시는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재난정보 전달체계 강화를 위해 읍 면 동 재난안전 안내전광판 15개소를 4월 6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재난정보 전달체계 고도화를 위해 추진된 것으로 고해상도 전광판을 구축해 주 야간은 물론 악천후 상황에서도 선명한 정보 전달이 가능하도록 했다.특히 이번 전광판은 보행자 중심의 시인성과 가독성을 고려한 ‘보행자 친화형 전광판’ 으로 시민들이 이동 중에도 쉽고 빠르게 정보를 인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또한 기존 일부 지자체 전광판이 문자 위주의 정보 제공에 그쳤던 것과 달리, 동영상 이미지 문자 등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 표출이 가능해 재난 발생 시 시민의 직관적인 이해를 높이고 신속한 대응을 유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이번에 운영되는 15개소 전광판은 즉시 재난안전 정보 전달에 활용되며 추가 4개소도 관련 공사와 행정절차를 거쳐 순차적으로 설치해 총 19개소로 확대할 계획이다.영주시는 표출 콘텐츠의 적정성과 가독성, 시민 반응 등을 지속적으로 점검 보완하는 한편 재난 발생 시 행동요령 및 대처 방법 등 실질적인 안전정보를 적극 홍보해 전광판이 재난정보 전달 매체로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고해상도 전광판 구축을 통해 주 야간 및 악천후 상황에서도 재난정보를 보다 명확하게 전달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재난안전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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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배움의 즐거움 꽃피우는 ‘2026년 행복학습센터’ 수강생 모집
[한국Q뉴스] 영주시는 시민들의 근거리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건전한 여가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행복학습센터’를 운영하고 4월 6일부터 10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한다.행복학습센터는 지역 주민이 생활권 내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의 자기계발과 공동체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이번 교육은 상망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되며 일상생활에서 활용도가 높은 생활공예 손뜨개질 2개 과정으로 구성됐다.모집인원은 과정별 12명씩 총 24명이다.교육은 4월 20일 개강해 8월 28일까지 운영된다.생활공예 과정은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 주 2회 진행되며 손뜨개질 과정은 매주 금요일 주 1회 운영될 예정이다.수강을 희망하는 시민은 모집 기간 내 영주시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김호정 선비인재양성과장은 “이번 행복학습센터 프로그램이 시민들에게 새로운 활력을 제공하고 이웃과 함께 소통하며 배우는 평생학습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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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새마을회, 소백산마라톤대회서 1만명분 ‘사랑의 국수 나눔’ 펼쳐
[한국Q뉴스] 영주시새마을회는 지난 5일 영주소백산마라톤대회가 열린 영주시 국민체육센터 앞에서 참가자와 시민들에게 따뜻한 한 그릇의 온정을 전하는 ‘사랑의 국수 나눔’봉사활동을 펼쳤다.이날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장 50여명은 이른 아침부터 대회 참가자와 관광객, 시민 등 약 1만여명에게 나눠줄 잔치국수를 정성껏 준비했다.특히 회원들은 하루 전부터 깊은 맛을 내기 위한 육수를 끓이며 구슬땀을 흘렸고 그 정성이 더해진 국수 한 그릇은 행사장을 찾은 이들에게 영주만의 푸근한 인심을 전했다.이번 봉사활동은 19년째 이어져 온 전통으로 영주소백산마라톤대회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지역의 따뜻한 이미지를 알리고 공동체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우찬우 회장은 “영주를 찾은 많은 분들께 따뜻한 국수 한 그릇으로 푸근한 정을 전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영주시새마을회는 사랑의 도시락 만들기, 새마을 아카데미,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랑의 김장 나누기 등 근면 자조 협동의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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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봄철 재해 취약 시기 대비 개발행위 허가지 안전점검 나서
[한국Q뉴스] 영주시는 봄철 재해 취약 시기를 맞아 자연재난을 사전에 예방하고 인명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관내 개발행위 허가지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에 나섰다.시는 지난 3월 13일부터 4월 10일까지 관내 개발행위 허가지 18개소를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봄철은 얼음이 녹으면서 지반이 약해져 침하와 균열이 발생하기 쉬운 시기로 사업현장 붕괴 등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철저한 사전 점검과 현장 관리가 필요한 시기다.이번 점검은 태양광 발전시설과 농지개량 등 대규모 개발행위 허가지 가운데 붕괴 및 전도 우려 시설물과 토사 유출 위험이 높은 현장을 중심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2022년부터 2026년까지 허가된 시설 중 시공 중인 현장을 주요 대상으로 하고 있다.점검은 허가과 개발허가팀 2개 반 5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사면 침하 축대 균열 배수시설 상태 구조물 결속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고 있다.시는 점검 결과에 따라 안전조치가 필요한 현장에 즉시 보완 및 개선 조치를 통보하고 재해 위험이 큰 허가지에 대해서는 읍 면 동과 협력해 지속적인 예찰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영주시 관계자는 “이번 사전 안전점검은 인명과 재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며 “앞으로도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재해 예방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동 정 1. 제1회 영주시 성과평가위원회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4월 7일 오후 2시부터 시청 제2회의실에서 진행되는 제1회 영주시 성과평가위원회 회의에 참석한다.2. (재)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 기탁식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4월 7일 오후 4시부터 시청 부시장실에서 진행되는 (재)영주시인재육성장학회 기탁식에 참석한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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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4월 법인지방소득세 집중 신고 납부 기간 운영
[한국Q뉴스] 영주시는 2025년 귀속 법인소득에 대한 법인지방소득세 신고 납부 기간을 오는 4월 30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시에 따르면 2025년 12월말 기준 결산법인은 해당 기간 내에 법인지방소득세를 신고 납부해야 하며 소득금액이 없거나 결손금이 있는 법인도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위택스를 통해 편리하게 신고 납부하거나 우편 또는 시청 세무과를 직접 방문해 신고 가능하다.둘 이상의 지방자치단체에 사업장이 있는 법인은 사업장별로 안분해 각각 신고해야 한다.이를 이행하지 않고 하나의 지방자치단체에 일괄 신고할 경우 무신고 가산세가 부과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한편 시는 매출 감소 등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 중소 중견기업과 석유화학 철강 건설업을 영위하는 중소 중견기업에 대해 납부기한을 3개월 직권 연장할 계획이다.다만 신고는 4월 30일까지 반드시 완료해야 한다.시 관계자는 “법인지방소득세 신고 납부 과정에서 불편이 없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가산세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기한 내 신고 납부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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