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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AI 행정혁신 부서별 심층면담 추진
[한국Q뉴스] 성주군은 정부 AI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군민이 체감하는 스마트 행정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해 7월 30일부터 31일까지 부서별 AI 활용과제 심층면담을 실시한다.이번 심층면담은 ‘성주군 공공AX 행정혁신 실행전략 수립’연구용역의 일환으로 앞서 실시한 부서별 AI 활용과제 수요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추진된다.부서 실무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AI활용 과제의 업무 적용 가능성과 실행방안을 구체적으로 검토해 핵심 추진과제를 도출할 예정으로 성주군 실정에 맞는 실행 가능한 AI 서비스 모델을 발굴해 공공 AX 행정혁신 실행전략을 마련할 계획이다.또한, 우선순위가 높은 AI 활용과제는 전문가 자문과 정부 공모사업 연계, 국·도비 확보 컨설팅 등을 통해 각 부서에서 시범사업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뒷받침할 방침이다.전화식 성주군수는 “AI 행정혁신은 행정업무를 더욱 효율적으로 개선하고 군민이 체감하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부서별 현장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고 성주군 실정에 맞는 공공AX 행정혁신 실행전략을 마련해, AI활용 과제를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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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하천·계곡 주변 중점관리지역 위생업소 불법영업 집중점검
[한국Q뉴스] 성주군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하천·계곡 주변 불법시설물 정비 계획과 연계해 2026년 7월 27일부터 8월 25일까지 30일간 중점관리지역 내 위생업소를 대상으로 불법영업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하천과 계곡을 찾는 관광객과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불법 영업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추진된다.점검 대상은 보건소에서 관리하는 중점관리지역인 포천계곡과 무흘계곡 내 위생업소로 건설과에서 관리하는 불법시설물과 연계해 합동점검을 실시한다.중점 점검사항은 △영업장 외 장소에서의 불법 영업행위 △영업장 면적 변경 신고 미이행 △불법시설물 내 영업행위 △무신고 영업 여부 등이다.위법사항이 확인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 및 조치를 실시할 계획이다.점검반은 공무원 TF 점검반과 상시 점검반이다.공무원 TF 점검반은 보건소 직원 4명이 2인 1조로 편성되어 매일 현장을 순찰하며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건설과는 자체 기준에 따라 불법 시설물에 대한 점검을 병행한다.또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11명으로 구성된 상시 점검반을 운영해 홍보와 계도 활동을 강화하고 불법영업 행위에 대한 예방 중심의 현장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성주군 관계자는 “하천과 계곡은 많은 관광객이 찾는 대표적인 휴양지인 만큼 불법영업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한 외식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영업주들의 자발적인 법규 준수와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성주군은 앞으로도 관계 부서와 협력해 하천·계곡 주변 불법시설물과 위생업소 불법영업에 대한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안전하고 신뢰받는 관광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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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건설기계업자협, 재난재해 대응·복구 업무협약
[한국Q뉴스] 영덕군과 사단법인 건설기계사업자협의회 경상북도 영덕지회가 재난·재해에 대한 효과적인 대응과 복구를 위해 지난 20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지역 내에서 발생하는 태풍, 집중호우, 산사태 등 각종 재해·재난 발생 시 군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신속한 대응과 효율적인 복구 체계를 구축하게 된다.협약의 주요 내용은 △건설기계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운영 △건설 현장 안전 문화 정착 및 산업재해 예방 △건설기계 운용 및 기술정보 공유 △재해·재난 발생 시 건설기계 지원 및 긴급 복구 협력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및 상생협력 등에서 협력하게 된다.이에 건설기계사업자협의회 영덕지회는 우수한 건설기계와 전문 인력을 지원하고 안전교육과 기술 자문에 적극 협력한다.또한 재난 발생 등 긴급 상황 시 가능한 범위 내에서 장비를 지원할 예정이다.영덕군은 건설기계의 적정한 사용 환경을 조성하고 안전한 작업환경 마련과 협력사업 추진에 필요한 정보를 공유하는 등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조주홍 영덕군수는 “재난·재해는 초기 대응이 중요한 만큼 이번 협약이 민관 협력 기반의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관계기관과의 긴밀히 협력과 소통을 바탕으로 대응체계를 한 단계 더 발전시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한 영덕은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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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라이온스클럽, 취약계층 위해 백미 400포 기탁
[한국Q뉴스] 영덕라이온스클럽은 관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돕기 위해 지난 30일 1400만원 상당의 백미 10kg 400포를 영덕군에 기탁했다.김경헌 회장은 “최근 무더위가 이어지고 바깥 활동마저 힘든 상황에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혹여나 고립된 상황에서 도움이 필요하지 않을까 해서 회원들과 함께 뜻을 모아 기부를 준비하게 됐다”며 “지역과 이웃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봉사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는 영덕라이온스클럽이 되겠다”고 뜻을 전했다.조주홍 영덕군수는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영덕라이온스클럽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한 마음”이라며 “기탁하신 쌀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소중히 전달하고 다른 문제가 없는지도 꼼꼼히 살피겠다”고 답례했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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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복지재단, 중장년 남성 자립·교류 지원 요리교실 운영
[한국Q뉴스] 영덕복지재단은 영덕군 내 중장년 남성을 대상으로 추진한 식생활 자립 및 교류 증진 프로그램 ‘함께 차리는 인생밥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은퇴와 예비 은퇴를 인생의 새로운 출발점으로 삼아 중장년 남성들이 스스로 식생활을 꾸려갈 수 있는 생활 역량을 기르고 새로운 배움과 교류를 통해 삶의 활력과 자신감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참가 대상은 관내 거주하는 55세 이상 중장년 남성과 예비 은퇴자, 구직자로 가사 경험이 부족한 중장년 남성들이 겪는 식생활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건강한 생활 습관과 지역사회 관계망을 형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프로그램은 지난 6월 19일부터 7월 31일까지 매주 금요일 저녁 영덕군 여성회관 조리실에서 총 7회에 걸쳐 운영됐다.참가자들은 일상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요리를 직접 만들며 식사 준비에 대한 자신감을 키웠고 조별로 재료를 손질하고 음식을 함께 나누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친목을 다졌다.영덕복지재단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중장년 남성들의 식생활 자립은 물론 이웃과 교류하며 건강한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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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문체부 ‘글로벌 관광특구 육성사업’ 선정…국비 30억 확보
[한국Q뉴스] 경주시가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6 글로벌 관광특구 육성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되면서 국비 30억원을 확보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수도권과 제주를 제외한 전국 관광특구를 대상으로 관광콘텐츠 개발과 관광수용태세 개선을 지원하는 문체부 공모사업이다.선정에 따라 경주시는 내년까지 총사업비 60억원을 투입해 글로벌 관광특구 조성사업을 추진한다.시는 풍부한 역사문화자원과 APEC 정상회의 개최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관광특구 조성계획을 마련했다.공모계획에는 'One More Night, Gyeongju'를 핵심 브랜드로 체류형 관광콘텐츠 확충 전략을 담았다.주요 사업은 △글로벌 브랜딩과 해외 홍보 △지속가능관광 인증체계 도입 △AI 기반 관광데이터 플랫폼 구축 △야간관광 및 신라문화 체험콘텐츠 확대 △외국인 간편결제와 통합투어패스 구축 △AI 컨시어지 키오스크 설치 △외국인 관광택시 및 순환교통체계 개선 등이다.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의 관광 편의를 높이고 야간관광과 체험형 콘텐츠를 확대해 체류시간과 관광소비를 늘릴 계획이다.또 민·관·학이 함께하는 관광 거버넌스를 구축해 지역 관광기업과 상권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관광 생태계를 조성할 방침이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글로벌 관광특구 선정은 경주가 대한민국 대표 역사문화관광도시를 넘어 세계인이 찾는 글로벌 관광도시로 도약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세계문화유산과 신라문화를 기반으로 체류형 관광콘텐츠를 확충하고 관광수용태세를 강화해 세계인이 다시 찾고 오래 머무는 관광도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김석기 국회의원은 “글로벌 관광특구 육성사업 선정은 경주의 역사문화자원을 세계적인 관광 경쟁력으로 키우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정책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1) 경주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첨성대 일원에서 봄꽃과 신라 문화유산을 둘러보며 관광을 즐기고 있다.2) 관광객들이 경주 황리단길 일원에서 한옥 거리와 대릉원을 배경으로 관광을 즐기고 있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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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새마을회, 새마을환경살리기 활동 전개
[한국Q뉴스] 문경시새마을회는 7월 30일 새마을환경살리기 사업의 일환으로 영강체육공원 맞은편 국화·수국 식재지와 올해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한 산양면 반곡리 311번지 일원에서 풀베기와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영강체육공원 맞은편 제방 일원은 새마을회가 매년 국화와 수국을 식재하며 관리해 온 곳으로 이번 활동을 통해 식재지 주변의 잡초를 제거하고 환경을 정비해 쾌적한 경관을 유지하는 데 힘썼다.또한 산양면 반곡리 311번지 일원에서도 올해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로 조성한 사업지를 대상으로 풀베기와 환경정비를 실시하며 식재한 나무들의 건강한 생육을 위한 사후관리도 이어갔다.김현수 회장은 “꽃과 나무를 심는 것도 중요하지만, 심은 뒤 잘 가꾸고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새마을환경살리기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지역 곳곳을 아름답고 쾌적하게 가꾸는 데 새마을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문경시새마을회는 새마을환경살리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 내 녹지공간과 식재지를 관리하고 환경정비와 나무심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쾌적한 지역환경 조성과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설 계획이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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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여름문화활동 운영
[한국Q뉴스] 문경시는 7월 28일부터 8월 7일까지 관내 초· 중· 고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여름문화활동’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청소년여름문화활동은, 초등학교 3학년 이상 청소년을 대상으로 “학습, 스포츠, 악기, 자기개발, 체험”등 8개 분야 100여명의 청소년들이 신청해 자율적으로 참여하고 있다.운영 프로그램으로는 “고전한문반, 탁구, 통기타, 방송댄스, 드럼, 스티치, 요리, 목공”으로 청소년문화의집의 여러 시설을 최대한 활용하고 있으며 일부 프로그램은 실습 전문 장비가 갖춰진 외부 시설에서 진행해 최대 학습효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한편 청소년문화의집에서 운영하는 문화활동은 연중 사계절 운영하는 활동으로 연인원 약2000여명의 청소년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청소년이 선호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강사진과 함께 기초에서 고급까지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추어 수업이 진행되고 있다.서옥자 여성청소년과 과장은 “여름 방학기간, 문화활동 참여를 통해 평소 배우고 싶었던 활동을 열심히 배우고 익혀, 한 계단 성장 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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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민선9기 슬로건 선포식 및 공약사항 실천계획 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문경시는 31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민선9기 슬로건 선포식과 공약사항 실천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문경시 주요 간부들과 부서장, 읍면동장들이 참여해 민선9기의 새로운 의지와 목표를 공유하고 더 나은 문경에 대한 미래 비전을 함께 논의 했다.먼저 진행된 민선9기 슬로건 선포식에서는 새로운 슬로건인‘더 나은 문경, 힘찬 문경’의 선정배경과 5대 시정목표에 대한 운영방향을 설명하고 슬로건 선포문을 참석자 모두 함께 제창하며 시정목표 구현을 위한 결연한 의지를 다졌다.이어진 공약사항 실천계획 보고회에서는 시민들과의 소중한 약속인 민선9기 공약사항을 담당 부서별로 세부계획을 보고하고 논의했다.특히 이번 공약사항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산업 구조의 전환을 목표로 경제기반 조성과 미래 성장산업을 육성하는 핵심전략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함께 뜻과 지혜를 모았다.문경시는 이번 실천계획 보고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부서별 의견과 사업 타당성, 재정여건 등을 고려해 최종 공약사항을 확정하고 신속히 진행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성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김학홍 시장은 “민선9기 슬로건에는 저출생과 고령화, 인구감소, 경기 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금 문경의 상황 극복을 위해 새로운 변화를 바라는 시민들의 뜻을 담아 적극적으로 문제해결 해나가고자 하는 의지를 표현했다”고 강조하며 “민선9기는 시민 중심 실용행정 기조를 바탕으로 경제와 농업, 관광, 복지 등 시정 전 분야의 혁신을 통해 향후 미래 100년을 준비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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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맛있는 간식, 내가 만들어요] 운영
[한국Q뉴스] 문경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7월 30일 청소년문화의집 2층 요리공방에서 아카데미 참여 청소년 37명과 봉사자 3명 등 총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특별주중체험활동 요리 프로그램 ‘맛있는 간식, 내가 만들어요’를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문경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와 연계해 청소년들이 건강한 식재료를 활용한 간식을 직접 만들어 보며 올바른 식습관의 중요성을 배우고 저염·저당 식단과 편식 예방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날 청소년들은 콤비네이션 샌드위치와 두바이 쫀득쿠키를 직접 만들며 식재료의 특성과 균형 잡힌 식단 구성에 대해 배우고 건강한 간식을 손쉽게 만드는 방법을 익혔다.또한 조리 과정에서 역할을 분담하고 서로 협력하며 의사소통 능력과 협동심을 기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문경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식재료와 강사진을 지원해 전문적인 요리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력했으며 조리 전 안전교육과 조리도구 사용법을 안내해 안전한 체험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했다.서옥자 여성청소년과장은 “청소년들이 즐거운 요리 체험을 통해 건강한 식습관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일상생활에서도 올바른 식생활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기관과 연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올바른 생활습관 형성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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