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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구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5월 14일 엑스코서 개막
[한국Q뉴스] 대구광역시와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 대구경북지회는 5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엑스코 동관 6홀에서 ‘2026 대구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를 개최한다.이번 박람회는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와 업종 전환을 고민하는 소상공인에게 유망 창업 아이템과 최신 시장 트렌드를 소개하고 실질적인 창업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외식업, 도·소매업, 서비스업 등 총 94개사가 참여해 207개 부스 규모로 다양한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선보일 예정이다.행사장에서는 밀키트, 서빙로봇, 무인점포 등 최신 창업 트렌드를 반영한 아이템 전시와 함께 창업 컨설팅, 1:1 가맹 상담이 진행된다.특히 박람회 현장에서 계약을 진행할 경우 가맹비와 교육비 면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예비 창업자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가 초빙 세미나도 매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운영된다.14일에는 ‘2026년 하반기 창업 트렌드 및 자영업자를 위한 AI 활용법’을 주제로 강연이 열리며 15일에는 ‘가맹사업법과 상가임대차보호법 및 창업 실전 노하우’, 16일에는 ‘브랜딩 전략과 고객 경험 관리’를 주제로 한 강연이 이어진다.이 밖에도 참관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브랜드별 시식·시음 행사와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현장 이벤트가 마련돼 박람회 분위기를 한층 풍성하게 할 예정이다.박람회 입장은 5월 13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등록하면 무료로 가능하다.박기환 대구광역시 경제국장은 “이번 박람회가 예비창업자들에게 실질적인 프랜차이즈 창업 정보를 제공해 성공적인 창업의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프랜차이즈 산업이 경쟁력을 갖추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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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생물다양성의 날’ 기념 달성습지 가시박 제거 나서
[한국Q뉴스] 대구광역시는 ‘생물다양성의 날’을 기념해 5월 14일 달성습지 일대에서 고유 생태계 보호를 위한 ‘생태계교란 생물 제거 및 환경정화 행사’를 실시한다.생물다양성의 날 : 1993년 UN 총회에서 12월 29일로 제정·선포, 2000년 총회에서 5월 22일로 변경됨 이번 행사에는 남구 환경감시단과 (사)자연보호 달서구·달성군협의회 회원, 대구시 기후환경정책과·달성습지관리소 및 남구·달서구·달성군 관계자 등 70여명이 참여한다.참여자들은 달성습지 일대에 확산한 가시박과 환삼덩굴 제거 작업과 함께 주변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가시박과 환삼덩굴은 번식력이 매우 강해 주변 식물을 감아 생육을 방해하거나 고사시키는 대표적인 생태계교란 생물로 하천변 자생 생태계를 위협하는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특히 이번 행사는 덩굴이 본격적으로 확산하는 개화 시기 이전 유묘 단계에서 뿌리째 제거하는 선제적 방식을 통해 교란 식물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고 고유종 서식공간을 보호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이와 더불어 대구시는 각 구·군별 가시박 등 교란 식물 퇴치 사업을 연중 추진하고 있으며 블루길·배스, 붉은귀거북 등을 대상으로 한 ‘생태계교란 생물 수매 사업 ’도 병행해 고유종의 서식공간 확보와 생물다양성 유지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수매 단가 : 블루길·배스, 붉은귀거북, 뉴트리아 김정섭 대구광역시 환경수자원국장은 “생물다양성의 날을 맞아 추진된 이번 활동이 달성습지의 생태적 활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퇴치 작업을 통해 다양한 생물이 공존하는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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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식품안전의 날’ 맞아 출근길 이벤트 펼쳐
[한국Q뉴스] 대구광역시는 제25회 식품안전의 날을 앞두고 5월 12일 오전 출근길 직원들을 대상으로 식품안전 홍보와 대구 대표빵 ‘팔공사과빵’알리기를 겸한 격려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식품안전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여름철 식중독 예방 실천 수칙을 확산하는 한편 시민 먹거리 안전을 위해 힘써온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대구시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 ‘2026년 식품안전관리 우수기관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을 기념해 식약처로부터 커피차를 지원받아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이 직접 참여해 직원들에게 커피와 대구 대표빵 ‘팔공사과빵’을 나눠주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김 권한대행은 다가오는 여름철을 대비해 생활 속 식중독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하며 식품안전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이와 함께 현장에서는 지역 내 25개 제과점에서 판매 중인 대구 대표 먹거리 ‘팔공사과빵’의 홍보 활동도 병행됐다.대구시는 공직자들이 먼저 지역 브랜드에 관심을 갖고 홍보에 참여함으로써, 팔공사과빵의 인지도 제고와 판로 확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먹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철저한 위생관리와 식품안전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아울러 대구 대표빵인 ‘팔공사과빵’ 이 지역을 넘어 전국적인 관광상품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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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자경위, 무인교통단속장비 ‘효과 중심’ 재편
[한국Q뉴스] 대구광역시 자치경찰위원회는 교통사고 예방 효과를 높이고 한정된 예산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대구 전역 무인교통단속장비에 대한 체계적 효과 분석을 바탕으로 장비 설치·운영 체계 재편에 나선다.무인교통단속장비는 1990년대 후반 국내 도입 이후 30년 가까이 전국 곳곳에 설치돼 왔지만, 그 효과 분석은 주로 일부 도로·교차로나 개별 도시를 중심으로 제한적으로 이뤄져 왔다.이번 분석은 대구 전역에 설치된 모든 무인교통단속장비를 포괄적으로 살펴본 첫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그간 자치경찰위원회는 교통사고 발생 현황과 사고 심각도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무인교통단속장비 설치·운영의 최적화 방안을 마련해 왔다.이 과정에서 신규 설치가 필요한 구간과 기존 장비의 이전·조정이 필요한 지점을 도출하고 다른 교통안전시설과의 연계 방향도 함께 검토했다.위원회는 이러한 분석 결과를 토대로 올해부터 설치·이전 대상지 선정과 현장점검 등 구체적인 실행에 나설 계획이다.우선 자치경찰위원회는 대구경찰청과 함께 무인단속장비 설치·이전 후보지에 대한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위원회와 경찰청, 구·군 등 관계기관이 참여해 시간대별 교통흐름, 보행자·차량 통행 패턴, 시야 확보 여부, 주변 학교·상가 등 교통수요 요인을 면밀히 분석한다.자치경찰위원회는 효과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실제 현장의 위험 요인과 주민 생활 여건 등을 종합 반영해 장비 설치·이전 우선순위를 체계적으로 정할 방침이다.특히 이번 대책은 단순히 무인단속장비 수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기존 장비 위치와 설치 지점을 재조정해 설치 효과를 극대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자치경찰위원회는 교통사고 감소 효과가 높은 지점에 선택과 집중 방식으로 시민 체감 안전도를 높이는 동시에, 한정된 예산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해 나갈 방침이다.이중구 대구광역시 자치경찰위원장은 “무인교통단속장비는 얼마나 많이 설치하느냐보다 어디에, 어떻게 설치하느냐가 더 중요하다”며 “데이터 분석과 현장점검을 결합한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최적화를 통해 교통사고를 줄이고 시민불편 해소와 예산도 알뜰하게 쓰는 대구형 스마트 교통안전 모델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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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고추 정식기 바이러스 매개충 방제 당부
[한국Q뉴스] 병해충 피해 최소화를 위해 정식 후 관리 및 병해충 예찰에 대한 현장지도를 강화하고 농가의 선제적 대응을 당부했다.기상자료 분석 결과 경북 북부지역의 4월 평균기온이 평년 대비 약 1 정도 상승한 것으로 나타나 진딧물과 총채벌레의 발생 시기가 평년보다 5~10일 앞당겨질 것으로 예상된다.특히 이들 해충은 토마토반점위조바이러스와 오이모자이크바이러스 등 치명적인 바이러스 병을 전파해 고추의 생육 저하와 수량 감소를 유발하며 바이러스에 한 번 감염되면 치료가 어렵기 때문에 초기 예방과 신속한 방제가 중요하다.고추 정식 후 잎 뒷면이나 꽃 속을 주기적으로 예찰해 매개충이 발견되면 전문 약제를 엽면 살포해 방제하고 바이러스 감염 의심주 발견 시에는 즉시 제거하고 건전묘로 보식해 주어야 한다.김인수 기술보급과장은 “최근 기후변화로 병해충 발생 패턴이 빠르게 달라지고 있다. 병해충 발생 시기가 빨라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고추 재배 농가는 정식 초기부터 수시로 예찰하고 기존 방제 시기보다 앞당겨 선제적으로 방제해 피해 예방에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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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춘계 전국학생승마대회 열띤 경쟁 펼쳐
[한국Q뉴스] 상주시 국제승마장에서 지난 5월 7일부터 10일까지 한국학생승마협회가 주최 주관하고 상주시와 대한승마협회가 후원한 2026 춘계 전국학생승마대회의 나흘간의 일정이 마무리됐다.이번 대회는 전국 초 중 고 대학생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마장마술과 장애물 종목에서 수준 높은 경기가 펼쳐졌으며 학생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는 뜻깊은 무대로 운영됐다.또한 학생 승마 저변 확대와 유망 선수 발굴, 경기력 향상에도 기여하는 대회로 평가받았다.대회 기간 전국 각지의 선수와 관계자들이 대거 참가하면서 상주국제승마장 경기용 마사 수용 규모인 300두에 가까울 정도로 많은 말이 입사해 대회의 높은 관심과 열기를 실감케 했다.아울러 지역 내 숙박·음식업 이용 증가 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된 것으로 나타났다.이재길 국제승마장관리사업소장은 “이번 전국학생승마대회는 학생 선수들이 기량을 겨루고 성장할 수 있는 뜻깊은 무대였다”며 “앞으로도 전국 규모의 승마대회를 지속적으로 유치해 대한민국 학생승마 발전과 지역 말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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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영농부산물 830ha 처리…파쇄지원단 큰 호응
[한국Q뉴스]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은 지난 1월 2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가 4월 말 기준 193농가, 58.5ha 규모의 영농부산물을 파쇄했다.여기에 상주시 임대농기계 잔가지파쇄기 임대 실적과 산림녹지과 파쇄 실적까지 포함하면 총 830ha에 달하는 면적이 처리된 것으로 나타났다.파쇄지원단은 산불과 미세먼지 발생이 잦은 상반기와 하반기에 집중 운영되고 있으며 특히 작업 수요가 많은 1~2월에는 주말과 명절 연휴에도 현장 지원을 이어가 농가 만족도를 높였다.매년 봄철 산불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영농부산물 소각이 지목되면서 상주시는 2024년부터 본격적으로 파쇄지원단을 운영해왔다.이를 통해 영농부산물을 적기에 처리함으로써 산불 예방은 물론 농촌 환경 개선, 부산물 퇴비화, 미세먼지 저감 등 다양한 효과를 거두고 있다.찾아가는 파쇄지원 서비스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산림 인접지역 100m 이내의 고령 농업인을 우선 지원한다.다만 사과·배 전정가지, 고춧대처럼 병해 전염 우려가 있는 부산물과 감나무 3년생 이상 목재 등 파쇄가 어려운 품목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김인수 기술보급과장은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은 산불 예방과 미세먼지 저감은 물론,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방지와 친환경 퇴비화에도 큰 효과가 있다”며 “안전사고 예방에도 중점을 두고 안전한 파쇄 처리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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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쏘시오그룹 인재개발원, 어버이날 맞이 경로 잔치 개최
[한국Q뉴스] 상주시 은척면 무릉2리에 있는 동아쏘시오홀딩스 인재개발원은 어버이날을 맞아 5월 7일부터 8일까지 무릉1·2리, 두곡1·2리, 장암1리 주민 140여명을 초청해 경로 잔치를 열었다.이날 행사는 인재개발원 직원 식당에서 진행됐으며 주민들을 위한 민요 및 국악공연과 풍물 공연이 펼쳐져 흥겨운 분위기를 자아냈다.이어 정성껏 마련된 점심 식사도 함께 제공되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자리가 됐다.한편 동아쏘시오그룹 인재개발원은 올해 새해맞이 의약품 및 박카스 전달, 주민 식사 등을 제공해 지역 사회와의 따뜻한 동행을 이어간 바 있다.이민구 동아쏘시오그룹 인재개발원 팀장은 “어버이날을 맞아 마을 어르신들께 식사를 대접할 수 있어 기쁘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에 보탬이 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안영길 은척면장은 “지역 주민을 향한 동아쏘시오그룹 인재개발원의 따뜻한 배려와 나눔이 지역 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며 “덕분에 마을 주민들이 더욱 즐거운 어버이날을 보낼 수 있을 것”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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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아이들의 슈퍼맨이 됐다
[한국Q뉴스] 경북 상주청년회의소는 지난 9일 세부 자매 JC 와 드림스타트 대상 30가구를 위한 밑반찬 및 생필품 후원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후원은 경제적·정서적 지원이 필요한 드림스타트 가정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상주청년회의소 회원들이 직접 밑반찬을 조리한 후 각 가정을 방문해 전달하는 방식으로 추진됐다.또한 생활에 필요한 생필품도 함께 지원해 아동 가정의 생활 안정에 힘을 보탰다.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한 물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가정을 직접 방문해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의미 있는 나눔 활동으로 진행됐다.상주청년회의소와 세부 자매 JC 는 지역사회 아동들이 건강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전했다.상주청년회의소 이용탁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아이여성행복과 안윤정 과장은 “지역 아동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상주청년회의소와 세부 JC 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후원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아이들의 일상과 마음까지 살피는 따뜻한 돌봄의 실천이었다”고 말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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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벌국면, 신토불이 사업 실시
[한국Q뉴스] 상주시 사벌국면에서는 5월 11일 함께모아 행복금고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신토불이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 및 생활물품 지원사업을 실시했다.이번 사업은 생활환경 개선이 필요한 저소득 및 취약계층 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주거환경개선 3가구와 생활용품 지원 2가구를 대상으로 맞춤형 지원이 이뤄졌다.주거환경개선 대상 3가구에는 외벽보수, 장판교체, 미닫이문 교체 지원이 이뤄졌고 생활물품 지원 가구에는 냉장고 전자렌지를 지원했다.윤홍희 위원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사업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박종욱 사벌국면장은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직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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