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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나눔으로 풍성한 한가위 준비
[한국Q뉴스] 조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위문꾸러미를 마련하고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서는 제7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식을 함께 진행하며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한 위원들의 역할과 협력을 다짐했다.이날 마련된 추석맞이 위문꾸러미는 지역사회 곳곳의 후원과 협의체 위원들의 정성으로 구성됐다.민속석재에서 김을 후원했으며 백산농산에서 쌀과 버섯을 후원했다.또한 식용유 세트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비로 마련했으며 생필품 세트는 협의체 위원장과 부위원장이 후원해 더욱 풍성한 꾸러미가 완성됐다.정성껏 준비된 위문꾸러미는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및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으로 명절을 앞두고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응원의 마음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이와 함께 조마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달부터 추진해 온 취약계층 밑반찬 또한 함께 지원했다.밑반찬 지원을 통해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가구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 정기적인 안부 확인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도 힘쓸 계획이다.권혁정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추석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다양한 후원자와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고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김영백 조마면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후원자와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함께하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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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남산동 새마을회, 추석맞이 환경정비 실시
[한국Q뉴스] 평화남산동 새마을회는 지난 18일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월례회를 개최하고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관내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월례회에서는 새마을회 주요 현안과 향후 활동계획 등을 논의하며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회원들은 추석을 앞두고 관내 주요 도로변과 생활 주변을 중심으로 각종 쓰레기와 불법 투기물을 수거하는 등 환경정비에 나서 깨끗하고 쾌적한 지역 만들기에 힘을 보탰다.오은경 평화남산동장은 “추석을 앞두고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지역을 위해 환경정비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새마을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회원들의 따뜻한 봉사와 나눔이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평화남산동을 만드는 데 함께 힘을 모아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김종호 협의회장과 박미옥 부녀회장은 “우리 지역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환경정비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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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동, 추석 앞두고 찾아가는 산불예방 계도 나서
[한국Q뉴스] 김천시 대신동 행정복지센터는 9월 18일 관내 경로당과 마을회관을 돌며 산불 예방 계도 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성묘와 벌초, 등산으로 산을 찾는 사람이 많아지는 시기인 만큼 산불 위험을 예방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이날 직원들은 경로당과 마을회관을 차례로 방문해 산림과 맞닿은 곳에서는 불을 피우지 말 것, 화기를 조심할 것, 연기나 불길을 보면 곧바로 신고할 것을 안내하고 홍보물을 나눠줬다.영농부산물과 생활쓰레기를 태우다가 산불로 번지는 일이 잦은 만큼 소각을 삼가 달라는 당부도 이어졌다.또한, 9월 15일부터 10월 31일까지는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한다.‘산림재난방지법’에 따라 산림이나 산림인접지역에서 불을 피우거나 불을 가지고 들어가면 200만원 이하, 담배를 피우거나 꽁초를 버리면 70만원 이하, 화기나 인화물질을 지니고 있으면 3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진명순 대신동장은 “작은 부주의 하나가 큰 산불로 번진다”며 “산과 그 주변에서는 불을 피우지 마시고 산불 예방 수칙을 꼭 지켜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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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동, 추석 귀성객 맞이 “깨끗한 고향길” 만든다
[한국Q뉴스] 추석 명절을 앞두고 김천시 대신동이 주요 도로변을 말끔히 정비하며 귀성객 맞이에 팔을 걷어붙였다.이번 정비 활동은 명절을 앞두고 마을 입구와 주요 도로변을 정갈하게 단장하고자 관내 곳곳에서 집중적으로 추진됐다.이번 정비 사업에서는 유동 인구와 차량 통행이 많은 주요 도로변 및 진입로를 중심으로 무성하게 자란 잡목과 덩굴을 제거하고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했으며 특히 운전자의 시야를 가려 안전사고 위험이 있던 구간의 예초 작업을 병행해 쾌적한 도심 미관을 조성하는 것은 물론 안전한 도로 환경을 확보하는 데 주력했다.아울러 명절 기간 늘어날 쓰레기 배출에 대비해 올바른 분리배출 안내 캠페인을 함께 전개하고 정비 후에도 쾌적한 환경이 유지될 수 있도록 상시 예찰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진명순 대신동장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정답고 깔끔해진 마을 풍경 속에서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도변 정비를 통해 ‘다시 찾고 싶은 대신동’, ‘살기 좋은 대신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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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면 새마을협의회, 추석맞이 마을체육시설 환경정비
[한국Q뉴스] 봉산면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7일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과 주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면내 주요 체육시설 및 주민쉼터 일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이번 환경정비 활동에는 항상 봉사활동의 최일선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새마을회 회원 3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이들은 이른 아침부터 체육시설 주변에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고 운동기구 구석구석을 세척한 후 일일이 얼룩을 닦아내며 구슬땀을 흘렸다.이병영 회장은 “바쁜 농번기에도 불구하고 내 일처럼 나서 팔을 걷어붙여 준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새마을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라면 앞으로도 언제든지 앞장서 지역 화합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진숙 봉산면장은 “추석을 앞두고 바쁜 일정에도 주민들의 건강 증진 공간인 체육시설을 말끔히 단장해 주신 새마을남녀지도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주민을 향한 새마을회의 변함없는 헌신과 따뜻한 봉사 정신이 있어 우리 봉산면이 언제나 생기 넘치고 살기 좋은 고향으로 기억되리라 믿는다”며 격려의 말을 전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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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면 의용소방대, 추석 앞두고 도로변 환경정비 구슬땀
[한국Q뉴스] 봉산면 의용소방대는 지난 18일 봉산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봉산교까지 이어지는 도로변 일원에서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이번 환경정비는 추석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주요 도로변을 정비하고 지역의 깨끗한 이미지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의용소방대원들은 봉산면 행정복지센터를 출발해 봉산교까지 이동하며 도로변과 주변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했다.또한 주민과 차량 통행이 잦은 구간을 중심으로 살피며 깨끗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봉산면 의용소방대원들은 재난·화재 예방 활동뿐만 아니라 지역의 크고 작은 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하며 주민과 함께하는 지역공동체의 든든한 역할을 이어가고 있다.정봉화 봉산면 의용소방대장은 “추석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분들과 주민들이 깨끗하고 정돈된 봉산면을 만나실 수 있도록 환경정비에 참여했다. 앞으로도 지역에 필요한 봉사활동에 동참하며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의용소방대가 되겠다”고 말했다.이진숙 봉산면장은 “지역의 안전을 지키는 데 이어 깨끗한 봉산면을 만드는 데에도 힘을 보태주신 의용소방대원들에게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살기 좋은 봉산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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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마을 조성을 위한 자산동 ‘원팀’ 클린업 릴레이 전개
[한국Q뉴스] 자산동은 지난 18일 통장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유총연맹과 함께 깨끗한 마을 조성을 위한 ‘원팀 클린업 릴레이’활동을 펼쳤다.이날 행사는 각 단체의 역량을 모아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원들과 공무원 등은 유동 인구 밀집 지역과 주택가 골목길을 중심으로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 캠페인을 함께 진행했다.원팀은 이번 환경정화를 시작으로 매월 정기적인 릴레이 활동을 이어가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 등 지역 사회를 위한 다양한 협력을 펼쳐나갈 계획이다.단체 대표들은 “뜻깊은 원팀 활동을 통해 자산동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주민 화합을 이끄는 데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자산동장 역시 “바쁘신 중에도 한마음으로 동참해 주신 단체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쾌적한 자산동을 만들기 위해 행정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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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대곡동 통장협의회,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추진
[한국Q뉴스] 대곡동 통장협의회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난 17일 평화시장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며 지역 상권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행사에 참여한 직원들과 통장들은 우리 지역화폐인 김천사랑상품권과 김천사랑카드를 사용해 시장 내 여러 점포에서 맛있는 추석음식과 생필품을 구매해 지역 전통시장이 처한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김은옥 대곡동 통장협의회 재무 통장은 “전통시장 활성화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고 실제로 와서 장을 보니 품질 좋은 상품이 정말 많았다”며 “행사가 아니더라도 평소에 시장을 자주 방문해서 지역경제도 살리고 상인들의 넉넉한 인심과 정도 함께 나눠야겠다”고 전했다.대곡동장은 “장보기 행사에 함께해주신 대곡동 통장협의회에 감사하다. 지역경제가 어려운 시기인 만큼, 이번 추석에는 많은 사람들이 전통시장을 찾아 골목상권이 되살아나고 활력이 넘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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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사회공헌재단, 김천시인재양성재단에 후원금 200만원 기탁
[한국Q뉴스] 김천시인재양성재단은 18일 김천시청에서 iM사회공헌재단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후원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후원금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들이 꿈과 역량을 키우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김천시인재양성재단의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iM사회공헌재단은 미래세대 지원과 인재 양성, 금융 교육 등 지역사회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이날에는 김천시 청년센터에서 지역 청년들을 대상으로 주택 청약을 주제로 한 맞춤형 금융 교육도 진행하며 청년들의 금융 역량 강화와 안정적인 미래 설계를 지원했다.iM사회공헌재단 관계자는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들이 자신의 꿈과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이번 후원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배낙호 김천시인재양성재단 이사장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iM사회공헌재단에 감사드린다”며 “맡겨 주신 소중한 후원금은 우리 지역의 학생들이 꿈을 키우고 미래를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김천시인재양성재단은 앞으로도 지역의 우수 인재를 발굴·육성하고 학생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장학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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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인문학 특강’ 2회차, 강의는 끝났지만 끝나지 않았다
[한국Q뉴스] 김천시평생교육원은 지난 17일 열린 ‘2026 핵심 인문학 특강’두 번째 강연이 수강생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순조롭게 진행됐다고 밝혔다.이날 강연자로 나선 허성범 카이스트 AI대학원 연구원은 ‘어떤 사람이 될 것인가’를 주제로 ‘AI시대 생존법’ 이라는 부제 아래 AI 기술이 가져올 산업과 일자리의 변화를 젊은 연구자의 시선으로 짚었다.최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AI와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은 그는 이번 강연에서도 특유의 친근한 입담으로 수강생들의 호응을 이끌었다.특히 이번 강연은 일방적인 강의로 끝나지 않고 강연 후 별도의 질의응답 시간으로 이어졌다는 점이 특징이다.수강생들은 이직 고민, 효과적인 공부법, 앞으로 유망할 것으로 예상되는 전공 분야 등을 질문했고 허성범 연구원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진솔한 조언을 전하며 진로와 선택의 기로에 선 참석자들과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눴다.평생교육원 관계자는 “강연뿐 아니라 질의응답과 사인회까지 이어지며 수강생들이 강사와 직접 소통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이어질 강좌에서도 시민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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