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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정신건강복지센터, 군위군새마을회 MOU 체결
[한국Q뉴스] 군위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역사회 중심의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군위군새마을회와 생명존중안심마을 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내 민관 협력체계를 기반으로 생명존중안심마을 사업을 확대하고 주민 참여 중심의 생명존중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새마을운동 조직의 지역 네트워크를 활용해 정신건강 인식개선 활동과 자살예방 사업의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내 고위험군 조기 발견 및 연계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생명존중안심마을 사업은 보건의료, 교육, 복지, 지역사회, 공공기관 등 5개 영역이 협력해 자살예방 인식개선 캠페인, 생명지킴이 교육, 고위험군 발굴 및 연계, 맞춤형 서비스 지원, 자살위험수단 차단 활동 등을 추진하는 지역 기반 자살예방 사업이다.이번 협약을 통해 군위군정신건강복지센터와 군위군새마을회는 지역사회 내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자살 예방 온·오프라인 교육 협력, 자살 고위험군 발굴 및 전문기관 연계를 위한 상호 협력, 홀로세대 돌봄활동 및 체험활동 관련 상호협력 등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또한 마을 단위 주민 조직과 협력해 정신건강 문제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이 적절한 정신건강 서비스로 연계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군위군 보건소는 “이번 협약은 지역 주민과 가장 가까운 생활 현장에서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반영한 민관 협력 기반 자살예방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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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기 소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본격 출범. 첫 회의 개최
[한국Q뉴스] 소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5월 7일 소보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제6기 협의체 출범 이후 첫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제6기 협의체의 본격적인 운영을 알리는 자리로 위원 위촉 이후 처음 한자리에 모여 향후 활동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복지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협의체 운영 계획 △읍면동 협약모금사업 추진 방향 △의료 요양 통합돌봄사업 및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협의체는 앞으로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지역 내 복지문제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 연계와 자원 발굴을 통해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김교묵 민간위원장은 “제6기 협의체가 새롭게 출범한 만큼 책임감이 크다”며 “지역 주민의 다양한 복지 욕구에 귀 기울이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어 “위원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덧붙였다.권상규 소보면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이 함께 지역 복지를 이끌어가는 중요한 축”이라며 “행정에서도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협의체와 함께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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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민·군 통합공항 및 대구~경북 광역철도 등 국가균형발전 핵심 SOC사업 필요성 강조
[한국Q뉴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은 5월 7일 오전 국립세종도서관에서 개최된 기획예산처 주관 지방재정협의회에 참석해 내년도 주요 현안사업의 국비 지원을 적극 요청했다.지방재정협의회는 기획예산처에서 매년 본격적인 정부예산 편성에 앞서 각 지자체의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의견을 듣는 자리로 올해는 조용범 예산실장 주재로 회의가 진행됐다.대구시는 △대구경북 민·군 통합공항 이전·건설 금융비용 △대구~경북 광역철도 사업 △K-아이웨어 파크 조성 △로봇산업 연계 국산 AI 반도체 개발·실증 지원 △미래모빌리티 AI 소프트웨어 검증시스템 구축 등 대구 미래 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 사업들의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특히 지역 균형 발전과 국가 정책 방향에 부합하는 논리를 중심으로 정부와의 공감대 형성에 주력했다.한편 대구시는 정부부처 예산안 편성이 본격화되는 5월부터 기획예산처가 국회에 정부예산안을 제출하는 9월 초까지 주요 국비사업의 예산편성 동향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관계기관과의 협의 및 설명 등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이후 국회가 예산안을 최종 확정하는 12월까지 여·야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하는 등 정부 예산편성 전 과정에서 맞춤형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정부예산 편성 일정에 맞춰 정부부처 협의 단계부터 국회 최종 확정까지 현장 중심으로 대응하며 대구 대도약을 위한 국비 확보를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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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 “100세 어르신과 함께한” 석적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카네이션, 삼계탕 나눔으로 효 실천
[한국Q뉴스] 칠곡군 석적읍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정서 나눔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했다.석적읍과 석적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6일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 20가구를 대상으로 ‘카네이션 달아 드리기 및 건강식 전달’ 사업을 실시했다.이날 행사는 올해 100세를 맞은 어르신 가정을 첫 방문지로 시작됐다.특히 어르신과 며느리가 함께 생활하는 고부 가정에 나란히 카네이션을 달아 드리며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해 현장에 잔잔한 감동을 더했다.협의체 위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찾아 카네이션을 달아 드리고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식사 여부, 안부 등을 꼼꼼히 확인했다.아울러 당일 섭취가 가능한 삼계탕을 함께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영양과 건강까지 세심히 챙겼다.이번 사업은 가족의 돌봄이 부족한 어르신들의 정서적 고립감을 완화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돌보는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이렇게 직접 찾아와 챙겨주니 마음이 든든하고 외롭지 않다”며 고마움을 전했다.서경희 위원장은 “작은 관심과 방문이 어르신들께 큰 힘이 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부 확인과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권헌정 석적읍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진행된 이번 사업이 어르신들께 따뜻한 위로와 기쁨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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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청년도전지원사업 개강… 과정별 맞춤 운영 본격화
[한국Q뉴스] 칠곡군은 지난달 29일 칠곡군 청년센터에서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 개강식’을 열고 구직단념 청년 등의 사회참여 확대 및 취업지원을 위한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청년도전지원사업은 구직을 단념했거나 장기 미취업 상태에 있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상담, 진로탐색, 취업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을 제공해 노동시장 재진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특히 취업 환경 변화와 반복되는 실패 경험으로 자신감을 잃기 쉬운 청년들에게 다시 도전할 수 있는 계기와 심리적 회복 기반을 마련해 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지원대상은 칠곡군에 거주하는 만18세부터 39세 이하 청년으로 6개월 이상 취업, 교육훈련 이력이 없는 청년, 자립 준비 청년, 청소년복지시설 입소 청년, 북한 이탈 청년 등이다.프로그램은 단기, 중기, 장기 3개 과정으로 운영된다.중기과정은 4월 14일 장기 과정은 4월 29일부터 진행 중이며 단기과정은 8월경 개설될 예정이다.특히 중기과정은 청년들의 높은 참여 수요를 반영해 15명을 증원하고 6월경 추가 반을 개설할 계획이다.현재 단기·중기 과정 참여자를 모집 중이며 신청은 고용24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운영 기관인 띵띵연구소로 문의하면 된다.참여자들에게는 과정 이수 시 참여 수당과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단기과정은 50만원, 중기과정은 최대 220만원, 장기과정은 최대 350만원까지 지원된다.이수 후에도 국민취업지원제도, 일경험 프로그램, 직업훈련, 창업지원사업 등 다양한 사업과 연계해 실질적인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한영희 칠곡군수 권한대행은 “청년들이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혼자가 아니라는 안정감 속에서 다시 사회로 나아갈 힘을 얻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 맞춤형 일자리 및 창업 지원정책을 지속 확대할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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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삼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함께해서 더 따뜻한 5월, 사랑 나눔 꾸러미 전달
[한국Q뉴스] 북삼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일 오후 2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내 홀몸 어르신과 돌봄 사각지대 아동을 위한 따뜻한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필요한 물품 장을 보고 꾸러미를 포장해 전달까지 함께 참여하며 지역사랑의 의미를 더했다.어르신 가구에는 어버이날을 맞아 카네이션과 치킨을 비롯해 여성 어르신에게는 가방·모자·손수건을, 남성 어르신에게는 여름 실내복 등을 담은 꾸러미를 전달했다.또한 위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정서적 위로를 전하며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어린이날을 맞아 돌봄 사각지대 아동 가구에는 우산과 과자꾸러미를 비롯해 키즈카페 이용권과 치킨도 함께 지원했다.아동 가구는 직접 방문해 물품을 수령했으며 아이들과 보호자들에게 즐거운 추억과 따뜻한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특히 이번 행사에는 지역 내 후원자들의 따뜻한 나눔도 이어져 더욱 의미를 더했다.후원받은 키즈카페 이용권과 치킨은 아동 가구 지원에 활용되어 아이들에게 특별한 어린이날 선물이 됐다.이기철 민간위원장은 “위원들이 한마음으로 준비한 물품이 어르신들과 아이들에게 작은 행복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윤근희 북삼읍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마련한 이번 나눔이 어르신들과 아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행복한 추억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촘촘한 돌봄과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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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 평화의 도시에서 만나는 유엔군 영웅들… 칠곡호국평화기념관 ‘6·25전쟁 유엔군 인물 ’ 운영
[한국Q뉴스] 칠곡군은 지난 5일부터 칠곡호국평화기념관에서 대한민국을 지킨 12인의 영웅들: 6·25전쟁 유엔군 인물 을 운영 중이라고 7일 밝혔다.2026년도 기획전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이번 전시는, △ 월턴 워커 △ 밴 플리트 △ 리처드 위트컴 △ 에밀 카폰 △ 테드 윌리엄스 △ 김영옥 등 6·25전쟁 당시 대한민국을 수호하는 데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였거나, 영웅적 행동으로 공적이 뚜렷한 유엔군 장병 12명의 업적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이를 위해 기념관에서는, 전쟁기념사업회와 양석환 작가가 2023년 공동으로 발간한 도서 6·25전쟁 12명의 유엔군 영웅 을 바탕으로 유엔군 영웅들의 이야기를 전시로 연출하고자 노력했다.무엇보다 호국 평화의 도시, 칠곡에서 유엔군 영웅들의 업적을 살펴볼 수 있다는 점에서 관람객의 이목을 집중시킬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이번 전시는 오는 8월 30일까지 기념관 중앙홀에서 운영될 예정이다.한영희 칠곡군수 권한대행은 “이번 전시에 지원을 아끼지 않은 전쟁기념사업회와 양석환 작가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관람객들께서 전시를 둘러보며 6·25전쟁 당시 자유와 평화를 지키고자 희생했던 유엔군 참전용사들의 헌신을 되새기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보다 자세한 내용은 칠곡군 시설관리사업소 운영팀으로 문의하면 알 수 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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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교장단 대구 방문, 교육여행 시장 공략 본격화
[한국Q뉴스]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는 홍콩 교육여행 시장 공략을 위해 한국관광공사 홍콩지사와 공동 추진한 ‘2026 홍콩 교장단 초청 대구 팸투어’를 4월 29일부터 5월 3일까지 4박 5일간 대구 일원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팸투어는 홍콩 대구 직항노선 운항을 계기로 확대되는 지역 관광 수요에 대응하고 학생단체 중심의 교육 여행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추진됐다.홍콩 현지 초·중·고 교장단 19명을 비롯해 교육협회 및 언론 관계자 등 총 21명이 참가했으며 향후 학교 단위 방문을 결정할 핵심 의사결정자를 대상으로 전략적 유치 활동이 이뤄졌다.참가자들은 대구의 주요 관광자원과 교육 인프라를 직접 체험하며 교육과 관광이 결합된 체류형 교육여행지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했다.팔공산과 근대문화골목 등 자연·역사 관광자원을 비롯해, 대구미술관과 대구간송미술관 등 문화예술 콘텐츠, 한방의료체험타운, 한국전통문화체험관, 시민안전테마파크, 이월드 83타워, 스파크랜드 등 체험형 관광지와 K-푸드 미식 체험까지 대구의 대표 관광콘텐츠를 폭넓게 경험했다.또한 대구광역시교육청의 지원으로 경북대학교 사범대학 부설초등학교 탐방과 급식 체험, 대구인공지능교육센터 견학이 이뤄졌으며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대구 교육 환경을 직접 확인했다.아울러 한·홍 교장단 교류 간담회를 통해 학교 간 교류 및 교육여행 운영 가능성에 대한 논의도 진행했다.관광본부는 이번 팸투어를 통해 홍콩 교육계에 대구 관광자원의 매력을 효과적으로 알리고 수학여행 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아울러 교육여행 수요를 지역 체류형 관광으로 연계함으로써 관광 소비 확대 및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강성길 대구문화예술진흥원 관광본부장은 “이번 팸투어를 통해 홍콩 교장단이 대구의 관광 및 교육 환경을 직접 체험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며 “앞으로도 홍콩을 비롯한 해외 교육여행 시장을 대상으로 대구 관광 홍보를 강화하고 실제 학생단체 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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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노사합동 영농 지원 봉사활동 실시
[한국Q뉴스]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성서사업처는 지난 5월 6일 대구 지역 마늘쫑 재배 농가를 찾아 농번기 인력 부족 해소를 위한 영농 지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농촌 고령화와 농번기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에 보탬이 되고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자 추진됐다.성서사업처는 매년 지역 농가를 대상으로 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날 사업소 직원 10여명은 마늘쫑 수확 및 선별 작업 등을 지원하며 농가의 부담을 덜어주는 데 힘을 보탰다.문기봉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며 “농촌 지원을 비롯해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 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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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어린이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장터’ 플리마켓 참여
[한국Q뉴스]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대기환경사업처는 지난 5월 2일 죽전3공영주차장에서 개최된 ‘어린이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장터’에 참여해 플리마켓 및 체험부스를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월성종합사회복지관과 달서아이꿈센터가 공동 주관한 지역 나눔 행사다.대기환경사업처는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물품을 사전 수집·분류해 바자회를 운영하고 어린이를 위한 키캡 만들기 체험부스를 함께 진행했다.특히 체험부스에서는 아이들이 직접 키캡을 꾸미고 완성하는 활동을 통해 즐거운 경험을 제공했으며 바자회 수익금은 지역사회 나눔을 위한 기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대기환경사업처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나눔과 체험이 결합된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과의 소통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문기봉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어린이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에 참여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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