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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운잡방’,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아시아․태평양 지역목록 등재 확정
2026-11-05 19: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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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릉군, 청년 생생 목소리 청취 ‘2026 청년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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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의대 유치 확정… 예천, 도청신도시 판이 바뀐다
[한국Q뉴스] 예천군은 11월 4일 교육부와 보건복지부의 국립경국대학교 의과대학 신설 확정·발표에 따라 도청신도시가 의료·교육·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도약의 전기를 맞았다고 밝혔다.신설 의과대학과 교육병원은 총사업비 약 6300억원을 투입해 도청신도시 내 13만 362㎡ 부지에 건립될 예정이다.의과대학은 입학정원 40명 규모로 2030년 개교를 목표로 하며 대학병원은 500병상 이상 규모로 조성될 계획이다.군은 이번 의대 신설이 경북 북부권의 의료 환경을 개선하는 동시에 의료진과 학생 등 새로운 인구 유입과 일자리 창출, 지역 상권 활성화를 이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경상북도·국립경국대학교·안동시와 협력해 의대 설립과 교육병원 조성을 지원하고 의료 인력과 가족의 정착을 뒷받침할 주거·교육·돌봄 여건을 갖춰 나갈 방침이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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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12월말 주요 현안사업의 향방 최종 발표
[한국Q뉴스] 문경시가 대표 현안사업인 △문경새재 케이블카 △단산모노레일 △가은관광테마열차 의 향후 추진방향을 결정해 오는 12월 말 발표한다.이번 발표는 민선9기 시민 중심 소통 기조에 따라 행정기관 중심의 단편적 결정을 지양하고 사실관계와 전문적인 의견을 바탕으로 시민들과 소통하며 절차적 정당성을 거쳐 시민 수용성을 극대화기 위한 ‘3단계 체계의 의사결정 프로세스’의 결실이다.앞서 문경시는 프로세스의 1단계 과정으로 지난 8월부터 주요 현안사업인△문경새재 케이블카 △단산모노레일 △가은관광테마열차 등을 주제로 매주 정책 릴레이 시민토론회를 개최했다.토론회에서 문경새재 케이블카는 사업비 증액에 따른 타당성 논란과 주흘산 숲길사업과의 연계, 단산모노레일은 안전 확보와 운영방식, 가은관광테마열차는 열차 성능과 궤도 문제가 토론회 주요 내용으로 논의됐다.또한 담당부서에서 현재 사업현황과 향후 계획을 폭넓게 설명하고 각계각층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현장에서 청취했다.이어 현재 진행 중인 프로세스의 2단계인 ‘문경미래비전전략회의’는 지난 10월부터 위원장인 하혜수 전 경북대 교수를 필두로 외부전문가 6명, 시민대표 7명 등 총 13명의 위원으로 구성해, 현안사업별 기술적 검토와 재정적 타당성, 안전성 등을 검토하고 있다.부서 사업보고와 현장방문, 전문가 의견청취 후 위원들의 내부논의까지 종합해 오는 12월 문경시에 최종 권고안을 제출할 예정이다.문경시는 프로세스 1단계 시민토론회에서 나온 시민 의견과 프로세스 2단계 ‘문경미래비전전략회의’의 권고안을 바탕으로 종합적이고 면밀한 검토를 거쳐 사업의 타당성, 재정 부담 최소화, 안전성 확보, 지역 상권 활성화 등 지속 가능한 문경 관광의 미래 가치를 종합 고려해 최종 방침을 세울 계획이다.이어 프로세스 3단계로 오는 12월 말, 문경시장이 3대 현안사업에 대한 향후 사업추진 방향과 비전을 직접 발표할 예정이다.김학홍 문경시장은 “이번 현안사업 결정은 문경의 향후 30년을 좌우하는 중차대한 사안”이라며 “8월부터 이어온 시민 토론회와 전략회의의 치열한 논의 결과를 검토해 지역의 미래와 발전에 부합하는 최선의 방향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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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화장 法印 김종섭, 서울서 전통불화 전시회 개최
[한국Q뉴스] 경상북도 무형유산 불화장 보유자 김종섭의 전통불화 전시회가 오는 11월 9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종로구 조계사 경내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옆 나무갤러리에서 개최된다.전시회 오픈식은 11월 9일 오후 4시에 열리며 전시 기간 누구나 전통불화 작품을 관람할 수 있다.이번 전시회는 ‘내 마음의 부처님전’을 주제로 전통불화의 섬세한 표현기법과 아름다움을 선보이고 우리나라 불교미술의 역사적·예술적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전시에서는 자비와 평안을 상징하는 관세음보살도를 비롯한 다양한 전통불화 작품 20여 점을 선보인다.관람객들은 화려하면서도 조화로운 색채와 섬세한 필선, 정교한 표현기법을 통해 전통불화 특유의 조형미와 예술성을 감상할 수 있다.김종섭 불화장은 충남 태안 출신으로 동국대학교에서 불화와 인연을 맺은 뒤 故 북촌 김익홍 선생의 제자로 40여 년간 전통 불화 기법을 계승해 왔다.고려시대 탱화를 바탕으로 조선시대 불화까지 깊이 연구하며 두 시대의 뛰어난 제작 기법을 전승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6년 경상북도 무형문화재 불화장으로 지정됐다.김종섭 불화장은 “이번 전시회가 오랜 세월 이어져 온 전통불화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많은 분들과 나누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통불화의 맥을 잇고 그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전승활동과 작품 제작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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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문경시 노인대학 한마음대회 개최
[한국Q뉴스] 문경시는 11월 3일 문경시 실내체육관에서 관내 6개 노인대학 재학생 및 관계자 4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8회 문경시 노인대학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문경시 노인대학연합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어르신들의 평생학습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노인대학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기념촬영에 이어 문화공연 및 노인대학별 장기자랑 등 어르신들이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하상선 문경시 노인대학연합회장은 “항상 어르신 복지와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는 문경시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오늘 한마음대회를 통해 어르신들이 함께 웃고 소통하며 새로운 활력을 얻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김학홍 문경시장은 “평생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어르신들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보람 있는 여가 활동과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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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0회 서봉기 단축마라톤대회 개최
[한국Q뉴스] 문경시는 오는 11월 6일 문경시 일원에서 ‘제40회 서봉기 단축마라톤대회’를 개최한다.아세아시멘트 가 주최하고 문경시육상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관내 학생 육상 꿈나무를 비롯해 전국 각지의 마라톤 동호인 등 600여명이 참가해 문경의 가을을 힘차게 달릴 예정이다.경기는 초·중·고등부와 일반부로 나뉘어 진행되며 각 부별 코스는 △초등부·여자중등부 3km, △남자중등부·여자고등부 5km, △남자고등부·일반부 10km이다.학생부는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이 참가해 체력을 증진하고 건강한 도전정신을 기르는 한편 일반부는 시민과 마라톤 동호인들이 함께 달리며 스포츠를 통한 화합의 장을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올해로 40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는 지역 발전과 육영사업에 헌신한 고 이동녕 선생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마라톤 유망주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전통 있는 대회로 문경 출신 권은주, 채홍락 선수 등 마라톤 인재를 배출하며 지역 육상 발전에 기여해 왔다.김학홍 문경시장은 “서봉기 단축마라톤대회는 40년의 역사와 전통을 이어오며 문경 육상 발전의 든든한 기반이 되어 온 뜻깊은 대회”며 “이번 대회가 참가 선수들에게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도전의 가치를 되새기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육상 발전과 미래 체육 인재 양성의 밑거름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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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농관원, 김장철 앞두고 배추김치·양념류 원산지 표시 집중 점검
[한국Q뉴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문경사무소는 김장철을 맞아 11월 4일부터 12월 4일까지 배추김치, 절임배추, 고춧가루, 마늘, 생강 등을 판매하는 업소나 통신판매업체, 일반음식점 위주로 원산지 표시를 집중점검 한다.주요 점검 내용은 외국산을 국내산으로 거짓 표시하거나 인지도가 낮은 지역의 국산 농산물을 유명 지역 농산물로 속여 판매하는 행위 등이다.적발된 업체는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거짓 또는 혼동우려 표시는 형사처벌되고 미표시는 과태료가 부과된다.또한 올바른 원산지 표시 정착을 위해 전통시장, 신규음식점 등은 명예감시원과 함께 홍보도 병행할 계획이다.김선재 소장은 “김장철에 소비가 늘어나는 배추김치와 양념류에 대한 원산지 표시를 철저히 점검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구입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히며 “소비자도 농식품 구입 시 원산지 표시를 반드시 확인하고 원산지 표시가 없거나 거짓 표시가 의심되면 부정유통신고센터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농관원 누리집 업무소개 원산지관리 원산지 식별정보 담당 부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책임자 사무소장 김선재 문경사무소 담당자 담당자 정윤환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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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의료 취약지역 주민 대상 이동건강검진 실시
[한국Q뉴스] 김천시는 의료기관의 접근성이 낮은 읍·면 지역 주민의 건강검진 수검률을 높이고 취약계층의 건강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오는 11월 5일부터 17일까지 이동건강검진을 실시한다.이동건강검진은 △11월 5일 아포읍 보건지소 △6일 어모면 보건지소 △13일 봉산면 건강생활지원센터 △14일 직지초등학교 △16일 구성면 행정복지센터 △17일 남면보건지소에서 진행되며 오전 8시부터 11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올해 검진 대상자는 기본적으로 짝수년도 출생자이다.다만, 대장암·간암 등 암종별 특성에 따라 짝수년도가 아니더라도 대상자로 분류되면 검진이 가능하므로 본인의 대상 여부를 미리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검진 항목은 일반건강검진 및 국가암검진으로 본인의 검진 대상 항목은 국민건강보험공단 및 보건소에서 발송한 우편 안내문이나 공단 홈페이지,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검진 대상자는 전날 오후 9시 이후 금식하고 신분증을 지참해 해당 일정과 장소에 방문하면 된다.또한, 대장암 검진을 받는 대상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보건소에 비치된 채변통을 이용해 검체를 채취한 후 검진 당일 제출하면 된다.해당 일정에 검진받지 못한 대상자는 연말까지 건강검진 지정 의료기관에서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다.아울러 건강검진을 완료한 의료급여수급자에게는 건강검진 완료 확인 후 보건소에서 소정의 사은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김천시 보건소 관계자는 “건강검진은 질병을 조기에 발견해 나와 가족의 건강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다. 검진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본인의 검진 대상 여부를 미리 확인하고 건강검진을 통해 건강을 지키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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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통합돌봄 어르신과 함께 반려식물에 희망을 심다
[한국Q뉴스] 김천시는 지난 10월 26일과 11월 2일 두 차례에 걸쳐 남산경로당에서 평화남산동 통합돌봄 대상자 20여명을 대상으로 ‘반려식물 화분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놀숲치유농원과 연계해 ‘감사와 희망을 심다’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반려식물 가꾸기는 식물을 돌보는 과정에서 일상에 즐거움과 성취감을 더하고 정서적 안정과 우울감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활동이다.특히 외부 활동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는 집에서도 식물을 가꾸며 일상의 활력을 찾을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참여 어르신들은 새싹삼 화분 심기와 알로카시아 수경 화병 만들기 등을 체험하며 식물을 가꾸는 즐거움을 느끼고 서로 이야기를 나누며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김천시 관계자는 “반려식물을 돌보는 작은 즐거움이 어르신들의 일상에 활력과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신체적 돌봄뿐만 아니라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 형성까지 세심하게 살펴,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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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정읍 재향군인회, 영호남 화합과 우정 나눠
[한국Q뉴스] 김천시재향군인회와 정읍시재향군인회는 11월 3일 김천시청 3층 강당에서 ‘제29회 영호남 친선교류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영호남 지역 간 교류와 화합을 도모하고 양 지역 재향군인회의 우호 협력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양 시 재향군인회 회원과 관계 공무원 등 7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행사에서는 양 시 재향군인회 간 친선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후 직지사와 김천시립박물관, 세계도자기박물관 등 김천의 주요 문화·관광지를 둘러보며 김천의 역사와 문화, 지역의 발전상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특히 이번 교류 행사는 영호남 지역 간의 화합을 넘어 국가안보와 자유민주주의 수호라는 공동의 가치를 공유하고 재향군인회 회원 간 상호 이해와 유대를 넓히는 계기가 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김경하 김천시 복지교육국장은 “오랜 시간 이어져 온 정읍시와 김천시 재향군인회의 교류가 영호남의 화합과 상생을 이끄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간 교류와 협력을 통해 서로의 우정을 더욱 깊게 다지고 지역사회 발전과 나라사랑 정신 확산에도 함께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김천시재향군인회와 정읍시재향군인회는 지속적인 친선교류를 통해 영호남 간 지역감정 해소와 국민 화합에 기여하고 안보의식 함양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협력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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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신음지구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지정
[한국Q뉴스] 김천시는 지난 10월 30일 기후에너지환경부에서 지정하는 ‘2026년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에 신음지구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지정 제도는 침수 피해가 상습적으로 발생하거나 발생할 우려가 있는 지역을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으로 지정하고 하수도 확충사업을 조속히 추진할 수 있도록 국비를 지원하는 제도로 올해 19개 지자체에서 지정 신청한 29곳을 대상으로 서류검토 및 현장조사를 거쳐 선정위원회에서 침수 피해 정도와 시급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종 9곳을 선정했다.이번에 지정된 신음지구는 아파트 등 주거지와 상가가 밀집해 있어 집중호우 시 대규모 재산과 인명피해 우려가 높은 곳으로 김천시에서는 총사업비 350억원을 투입해 하수관로 개량 및 배수펌프장 신·증설, 빗물받이 설치 등 하수시설을 확충해 침수 원인을 근본적으로 해결할 계획이다.배낙호 김천시장은 “지속적인 하수도 정비와 인프라 확충을 통해 침수 위험 요소를 해소해 변화하는 이상기후 속에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도록 ‘안전 도시 김천’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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